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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ELS 및 DLS, DLB 총 9종 공모

KB증권은 오는 15일까지 S&P5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활용해 최고 연 7.1%(세전)의 수익을 제공하는 KB able ELS 792호(3년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를 포함한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4종 및 파생결합증권(DLS) 3종, 원금지급형 기타파생결합사채(DLB) 2종 등 총 9종의 상품을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KB able ELS 789호(3인덱스 슈퍼리자드 스텝다운형)는 S&P5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4.5%(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790호(3인덱스 슈퍼리자드 스텝다운형)는 Nikkei225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5.1%(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791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닛케이(Nikkei)225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5.1%(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792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S&P500지수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7.1%(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DLS 227호(커머디티 스텝다운형)는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최근월 선물과 북해산 브렌트유 최근월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1년 만기에 4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6.42%(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DLS 228호(하이브리드 스텝다운형)는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최근월 선물과 북해산 브렌트유 최근월 선물,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2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6.5%(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DLS 229호(커머디티 스텝다운형)는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최근월 선물과 북해산 브렌트유 최근월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1년6개월 만기에 3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7.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DLB 207호(하이브리드 울트라 하이파이브형)는 KOSPI200지수와 USDKRW매매기준율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노 낙인(No Knock-In Barrier)구조로 약 2년 만기에 3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최고 연 5.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DLB 208호(커머디티 녹 아웃형)는 런던 금 오후고시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달러투자상품이며, 약 1년 만기에 최저 연 2.0%(세전)에서 최고 연 5.5%(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2019-02-07 10:28:13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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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FC·고객 연결 '옴니 세일즈 플랫폼' 출시

오렌지라이프는 7일 전속설계사 채널을 지원하기 위한 고객 대상 옴니(OMNI) 세일즈 플랫폼인 '오렌지라이프와 함께하는 오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O2O(온라인 기반의 오프라인 서비스) 전략을 기반으로 하는 이 플랫폼은 중국 핑안보험과 종안보험을 벤치마킹하는 등 지난 2년간의 준비 끝에 탄생했다. FC(재정 컨설턴트)는 이 플랫폼을 개인별 맞춤형 페이지로 구성해 활용할 수 있다. 플랫폼은 본인에 대한 자세한 소개정보,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 이벤트 등을 제공하고 고객은 이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얻는다. FC가 준비한 상품설계를 고객이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상품설계함' 기능을 마련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FC에게 재무상담 신청을 요청할 수 있다. 고객이 타사에서 가입했던 계약을 포함한 모든 보험계약을 통합분석하는 'Click!내보장(보장 분석 서비스)'도 탑재했다. 또 기존에 제공했었던 옴니(OMNI) 청약서비스가 창착 돼 고객은 상담부터 청약까지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고객이 직접 청약 과정에서 보완내용을 처리하는 옴니 보완서비스, 스스로 변액보험 적합성 진단을 할 수 있는 옴니 변액적합성서비스도 도입됐다. 고객은 FC가 보낸 URL을 통해 플랫폼에 접속 가능하다. 한편 지난달 21일 베타오픈한 플랫폼은 30일 오전까지 열흘 만에 1500여 명의 FC들이 서비스를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2019-02-07 10:18:37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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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잘 팔린 '중소형 아파트'…올해는?

지난해 아파트 매매시장과 분양시장은 중소형이 주도했다. 올해도 정부의 세제·금융·청약규제 정책 등으로 실수요자 위주의 거래가 예상돼 중소형 아파트의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7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아파트 전체 거래량은 (매매, 분양권, 증여, 판결 등 모든 거래) 총 132만1341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중소형(전용면적 61~85㎡) 아파트는 71만9947건으로 전체 거래량의 54%를 차지했다. 세부 분류별로 ▲소형(전용61㎡ 미만)이 33% ▲중형(전용 86~100㎡) 3% ▲중대형(전용 101~135㎡) 8% ▲대형(전용 136㎡이상) 2% 순이다. 중소형 아파트는 분양시장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신규 분양 364개 단지(13만 4522가구) 중 전용 61~85㎡ 중소형 평형 청약에 122만 9566명(12월 31일 기준)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청약자(199만 8067명)의 62%에 달하는 수치다. 업계에선 올해 부동산 시장도 까다로워진 청약제도와 대출규제, 종부세 강화 등으로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 아파트 쏠림현상이 강해질 것이라고 보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분양한 단지 중 중소형인 전용면적 84㎡에서 최고경쟁률이 대거 나왔다. SM(주)우방이 선보인 '동대구역 우방 아이유쉘'은 평균 126.7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전용 84㎡D형은 최고 4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도건설이 분양한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는 평균 5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최고 경쟁률은 156대 1로 전용면적 84㎡A에서 나왔다. 권강수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이사는 "정부의 강도 높은 규제로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돼 중소형 아파트의 강세는 이어질 것"이라며 "건설사들은 올해 중소형 면적 위주로 구성된 아파트 공급량을 늘리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건설사들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 아파트를 속속 내놓고 있다. 대우건설은 이달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 3지구 A14블록에서 '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 아파트를 분양한다. 지하 2층, 지상 최고 28층, 7개 동, 710가구로 전 가구가 중소형(전용84㎡이하)으로 구성된다. 포스코건설은 이달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2지구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를 공급한다. 지하 2층~지상 33층, 10개 동, 1153가구로 조성된다. 모든 가구가 전용 59~84㎡의 중소형 타입이다. 같은 달 인천 부평구 갈산동 옛 이마트 부평점 자리에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신영건설이 시공하는 '부평 지웰 에스테이트'가 분양한다. 이 아파트도 전용면적 59~74㎡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시티건설은 이달 충남 아산탕정지구에 짓는 '탕정지구 시티프라디움'을 선보인다. 아산탕정지구 2-A4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 동, 전용면적 84㎡, 746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세영종합건설은 오는 3월 옛 푸드웰 자리인 대구시 동구 방촌동 1093-1번지 일원에 '방촌역 세영리첼'을 공급한다. 지하 2층~지상 15층 7개동 아파트 403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82~84㎡의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됐다.

2019-02-07 10:17:09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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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우수녹색물류기업' 재인증 성공

BGF리테일, '우수녹색물류기업' 재인증 성공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국토교통부로부터 '2018년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으로 인증받았다고 7일 밝혔다.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은 국토교통부가 물류에너지 및 온실가스 감축 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선발해 친환경 물류활동을 장려가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물류시설, 운송수단 에너지 관리 ▲친환경 물류활동 ▲친환경 사업 계획 및 실적 등을 평가해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BGF리테일은 전국 30여개의 물류센터에 친환경 전기 하역장비 도입을 완료하고, 냉난방 보조 장치인 에코팬 설치와 LED 전등 등 친환경 인프라를 도입해 1년에 탄소배출양(CO₂) 약 500여 톤을 절감 중이다. 또한, 공기의 저항을 낮춰주는 에어스포일러를 전체 1500여대의 물류 차량에 장착해 평균 5% 이상의 연비를 개선했으며, BGF물류차 연비왕 선발대회 등 친환경 물류 캠페인을 벌여왔다. BGF리테일은 이런 성과를 인정받아 업계에서 유일하게 지난 2013년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에 선정된 이래 3번째 재인증에 성공했다. BGF리테일 유선웅 SCM팀장은 "효율적인 물류서비스 뿐 아니라 지속적인 친환경 물류 인프라 확충 등 녹색물류시스템의 고도화를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좋은 친구 같은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07 10:15:28 김민서 기자
근로복지공단, 제40회 근로자가요제 오는 4월 19일 개최

근로복지공단은 근로자들의 꿈과 열정을 발견할 수 있는 근로자 가요제 본선대회를 오는 4월 19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근로자 가요제는 올해 40회를 맞이하는 근로자문화예술제의 한 분야로 근로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산재근로자, 6개월 이내 실직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도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에 개최되는 근로자 가요제는 2월 7일부터 3월 24일까지 온라인 및 현장 참가 방법으로 예심 및 준 결선을 실시하며, 4월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본선 및 시상식을 개최한 후 5월 1일(수) '근로자의 날'에 KBS1 TV를 통해 방영된다. 한편, 제40회 근로자문화예술제는 가요제 이외에도 연극제, 문학제, 미술제, 영화제를 함께 개최한다. 이번 문화예술제는 가요, 연극, 문학, 미술, 영화 등 5개 부문에서 경연을 펼치며 최고의 영예 대통령상 1000만원은 문학제에서 시상하며, 국무총리상 700만원은 가요제에서 시상하고, 그 외 장관상, 각 부문 대상 등 178명(팀)에게 총 상금 11,95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심경우 공단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창의적이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인재가 인정받는 사회가 될 것"이라며 "근로자들이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창의적 역량을 계발하고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공단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근로자문화예술제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근로복지넷 홈페이지(www.workdream.net)를 참고하거나, 공단(☎052-704-7331, 7330)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07 10:13:24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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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보, 소 근출혈 보상보험 배타적사용권 획득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달 31일 근출혈 발생으로 인해 고기의 상품성이 떨어지는 것을 보장하는 '소 근출혈 보상보험'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근출혈이란 근육에 존재하는 모세혈관이 파열돼 혈액이 근육 내에 퍼지는 현상으로 고기의 상품성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된다. 근출혈이 발생하면 축산 농가는 마리당 5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손해가 발생한다. 이달 초 출시한 소 근출혈 보상보험은 근출혈로 인한 축산농가의 소득손실액을 보전하는 소 1두당 보상률인 '소 근출혈 보상률'을 최초로 개발해 6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인정받았다. 고기 품질하락에 따른 농가의 직접적인 손해와 손해 발생에 대한 출하조합과 공판장의 책임을 보장하는 배상책임손해를 결합 담보하는 '피보험이익 결합 제도'도 개발해 독창성을 인정받아 9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또 축산물품질평가원의 공시 가격을 반영해 보험금을 산정하는 '공시 연동형 보상제도'는 보험금 지급의 공정성, 투명성을 확보해 9개월간의 독점 판매권을 갖게 됐다. NH농협손보는 음성, 부천, 나주, 고령 등 농협의 4대 축산물 공판장을 시작으로 앞으로 전국의 공판장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배타적 사용권이란 해당 기간 다른 보험사들이 유사한 기간에 상품을 판매할 수 없는 것으로 손해보험협회의 신상품 심의위원회(위원장 이재구)가 보험소비자를 위한 창의적 상품을 개발한 회사에 독점적인 상품판매 권리를 인정하는 제도다.

2019-02-07 10:07:53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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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에티오피아 우수학생에 해외 연수 기회 제공

LG전자가 올해에도 에티오피아 우수학생에 해외 교육 기회를 선사했다. LG전자는 최근 에티오피아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 우수학생 7명을 선발해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했다고 7일 밝혔다. 학생들은 두바이에 있는 중동아프리카서비스법인에서 LG전자 주요 제품 수리 교육과 현지 서비스센터 실습까지 받았다. 에티오피아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전문적인 제품 교육과 실습 기회를 갖게됐다. LG전자가 두바이 중동아프리카 서비스법인에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은 2015년부터다. 아울러 중동아프리카 서비스법인에서 근무하는 서비스 명장을 에티오피아 '서비스 명장 기술 특강'에 초청하는 프로그램도 이어오고 있다. 또 LG전자는 최근 단편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페루자' 주인공인 페루자씨에 장학금 제공도 약속한 상태다. 페루자는 에티오피아 풍습인 조혼을 거부하고 삶을 꾸려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LG전자는 페루자씨에 2년간 장학금과 LG전자 에티오피아지점 인턴 경험도 제공한다. LG전자 박상현 중동아프리카서비스법인장은 "뛰어난 기술과 노하우를 갖춘 서비스 인재를 양성해 중동아프리카 지역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19-02-07 10:03:0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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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마트폰 신제품에 독일 반도체 업체 최첨단 3D센서 탑재

LG전자가 이달 공개하는 스마트폰 신제품 LG G8 씽큐(ThinQ)에 ToF(비행시간 거리측정) 방식 최첨단 3D센서를 탑재한다. LG전자가 신제품에 탑재하는 ToF 센서는 독일 반도체솔루션업체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공급한다. 이 회사는 자동차, 전력관리, 디지털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반도체 및 센서 솔루션을 제공하며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9조7000억원 규모다. ToF는 피사체를 향해 보낸 광원이 반사돼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해 거리를 계산하는 기술로 카메라와 결합하면 사물을 입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특히 사물을 3D로 인식하는 과정이 단순하고 외부 빛 간섭을 받지 않아 야외에서도 인식률이 뛰어나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을 구현하는 데 유리하다. 안면인식 등 다양한 생체인증에 활용될 수 있을 만큼 반응속도가 빨라 활용도가 높다. LG전자는 사물을 3D로 정밀하게 표현하는 ToF 센서를 LG G8 씽큐 전면에 탑재하고 스마트폰의 사용성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예를 들어 고객이 LG G8 씽큐로 셀카를 찍을 경우 더욱 자연스러운 아웃포커스 효과를 낼 수 있다. 고객이 사진을 찍는 순간 ToF 센서가 피사체와의 거리를 계산하고 가까이 있는 인물과 멀리 떨어진 배경을 명확하게 구분해내기 때문이다. 앞으로 LG전자는 ToF 센서의 장점을 활용해 신기능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한편 LG전자는 오는 25일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9에서 LG G8 씽큐의 상세 스펙을 일반에 공개한다.

2019-02-07 10:02:10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