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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일자리사업, 앞으로 성과 낮으면 폐지

내년부터는 정부가 재정을 지원하는 일자리사업별로 핵심 지표와 최소 성과 기준을 설정해 이를 달성하지 못하면 사업 폐지 또는 강도 높은 사업 재설계가 추진한다. 또한 성과가 부진한 직접일자리사업은 일몰제를 도입하고, 신규 직접일자리사업도 한시 사업으로 추진한 뒤에 성과에 따라 계속할지를 결정한다. 고용노동부는 7일 올해 '제3차 고용정책심의회'를 개최해 2019년 기준 170개, 22조 9000억원 규모로 운영하고 있는 중앙 정부 전체 일자리사업의 성과를 평가하고, '2019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평가 및 개선방안'을 마련해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정부의 이 같은 강도 높은 정책 손질은 정부가 고용 위기에 대응해 방대한 규모로 일자리사업을 벌이는 반면, 일부 사업의 경우 성과가 저조해 예산 낭비라는 지적을 듣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노동부는 예산안에 사업별 성과 등급과 사업 정비 방안을 반영하는 등 성과 평가 결과와 예산 편성 사이의 연계를 강화해 성과 중심으로 일자리사업 관리를 철저히 한다는 방침이다. 이재갑 노동부 장관은 "올해부터 반영된 만족도·집행률 등 지표 외에도 사업별 특성을 반영한 지표를 추가로 연구하는 등 평가기법의 수준을 높이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일자리 성과를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일자리사업은 정부가 재정지출을 통해 저소득층·장기실업자 등 취업이 어려운 계층의 신속한 취업과 고용 안정을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2019-05-07 12:39:04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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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한사톤 보청기 종로본점, 가정의 달 5월 이벤트 진행

독일 한사톤 보청기 종로본점, 가정의 달 5월 이벤트 진행 독일 한사톤 보청기 종로본점(대표 권재희)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각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종로본점에 따르면, 해당 이벤트는 제품 구매 이벤트와 매장 방문 이벤트로 구성됐다. 독일 한사톤 보청기를 구매할 시 '전 제품 한 등급 무상 업그레이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매장을 방문할 시에는 '무료 청력 검사' 및 '무료 4주 체험'과 '무료 돋보기'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독일 한사톤 보청기 종로본점은 소비자별 맞춤형 서비스을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매장이다. 개인별 청각 유형에 따라 최적화된 청각재활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하프 시스템(HARP System)과 경험이 풍부한 인력을 갖췄다. 특히, 소비자들의 난청의 정도 및 다양한 요구사항을 고려해 귓속형, 오픈형, 귀걸이형 타입의 다양한 보청기를 구비하고 있다. 여기에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충전식 보청기, 휴대폰과 직접 연결이 가능한 보청기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 보청기도 갖췄다. 이외에도, 60여 년간 독일 '한사톤'의 기술이 집약돼있는 SHD 시리즈를 만나볼 수 있다. 한사톤 보청기 종로본점 권재희 원장은 "종로본점은 독일 프리미엄 한사톤 보청기 제품과 차별화된 청각 재활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의 만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며, "최대 4주간 제품 체험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종로본점은 제품 무료 체험 신청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제품 구매전 제품 체험이 가능하다.

2019-05-07 12:06:20 최규춘 기자
해수부, 화주-해운물류기업 해외시장 개척 지원대상 공모

해양수산부는 우리 해운·물류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화주-물류기업 해외 동반진출 지원사업'과 '해운·물류기업 해외 진출 타당성 조사 지원사업' 대상자를 이달 8일부터 6월 7일까지 공모한다. 화주-물류기업 해외 동반진출 지원사업은 화주와 해운·물류기업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실시하는 공동 컨설팅 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국내 해운·물류기업이 해외 진출을 희망하거나 계획 중인 다양한 형태의 해외 물류사업으로 화주와 물류기업이 컨소시엄을 이루어 신청할 수 있다. 해수부는 이 사업에 2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약 3건의 대상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해외 동반진출 과정에 필요한 공동 컨설팅 비용의 최대 50%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해운·물류기업 해외 진출 타당성 조사 지원사업은 해외 유망사업 발굴을 지원하고 국내기업의 해외 물류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타당성 조사 및 분석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해운·물류기업, 화주기업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이 사업에는 3억38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약 6건의 대상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1건당 최대 1억원 범위 내에서 타당성 조사 비용의 최대 70%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해수부는 지난 2014년부터 작년까지 화주-물류기업 해외 동반진출 지원사업을 통해 총 37개 컨소시엄을 지원했으며 13개 컨소시엄이 해외 동반진출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해운·물류기업 해외 진출 타당성 조사 지원사업을 통해 2011년부터 작년까지 총 55건의 사업을 지원했으며 이 중 23건의 사업은 투자가 성사됐고, 4건의 사업은 현재 검토 중에 있다.

2019-05-07 11:59:53 최신웅 기자
정부, '청년한식당 국산식재료 활용 지원' 대상자 20곳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와 (재)한식진흥원은 올해 청년한식당 국산식재료 활용 지원 사업자 20곳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청년한식당 국산식재료 활용 지원 사업은 창업 3년 이내 청년 오너셰프(ownerchef, 식당의 경영 및 주방 책임자)가 경영하는 한식당들이 국산 식재료를 활용한 새로운 메뉴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제반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시범사업으로 추진됐다. 이번에 선정된 한식당은 서울, 경북, 제주 등 전국에서 모인 20곳으로 앞으로 국산 식재료 탐색기간을 가진 후 새로운 한식 조리법 개발에 착수하게 된다. 개발된 음식은 해당 한식당에서 실제 판매될 예정이며 조리법은 가정 내에서는 물론, 한식당 영업장에서도 이용 가능하도록 무료로 제공될 계획이다. 아울러 농식품부는 한식당들이 국산 식재료 소비확대에 앞장 설 수 있도록 사업관리에도 힘 쓸 계획이다. 우선, 이달 20일에 서울 한식문화관에서 청년농업인연합회 등이 참여하는 청년한식당과 농업인 연계행사를 열고, 각 한식당 특성에 맞는 농산물 품목과 생산자를 탐색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새로 개발된 메뉴의 판매실적·국산식재료 이용실적·조리법 활용현황 등을 지속 파악하고 한식당 건의사항도 수렴하는 등 사업관리를 철저히 한다는 방침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2017년 기준 국내 한식당 수는 31만개로 전체 음식점의 45%를 차지한다"며 "한식당을 대상으로 국산 식재료를 활용한 새로운 조리법 개발을 지원한다면 한식당 경쟁력 강화와 국산 식재료 소비확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07 11:49:07 최신웅 기자
11번가, 2019년 1분기 흑자전환 달성

11번가, 2019년 1분기 흑자전환 달성 11번가 주식회사가 끊임없는 손익개선을 통해 2019년 1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7일 SK텔레콤의 분기보고서를 통해 공개된 11번가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569억 원, 영업이익 43억 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영업손익의 경우 분기 실적 기준 전년 동기대비 223억 원, 전분기 대비 220억 원이 개선된 숫자다. 11번가 측은 지난해 9월 신설법인으로 출범한 이후 손익개선을 위한 전략적인 노력들과 마케팅 비용의 효율적인 집행으로 영업이익 달성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11번가는 2018년 매출액 6744억 원, 영업손실 678억 원을 기록해 올해 흑자전환을 목표로 했다. 11번가는 '커머스 포털'을 목표로 고객의 쇼핑경험을 개선해 상품검색부터 주문, 결제, 할인 및 배송까지 쇼핑의 모든 과정에서 편리함을 제공하는 원스탑 솔루션을 만들어가고 있다. 소셜로그인 서비스와 모바일 쇼핑에 최적화된 동영상 상품리뷰 강화, 메신저형태의 알림서비스 '11톡'까지 IT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두어 왔다. 또한 매달 11일, '월간 십일절'을 기획해 다양한 브랜드들과 협업으로 경쟁력있는 특가 제품들을 선보여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11번가 이상호 사장은 "2019년을 11번가의 새 출발 원년으로 삼고 분기 흑자전환을 시작으로 올 한해 연간실적이 흑자 달성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5-07 11:17:13 신원선 기자
고양 창릉 등 신도시 조성...5만8000가구 추가 공급

경기도 고양 창릉, 부천 대장 등 수도권 2곳에 신도시가 들어선다. 두 곳을 합쳐 총 5만8000가구가 공급된다. 공급 규모는 판교신도시(약 3만가구)의 2배 수준이다. 신도시 외에도 서울, 경기도 일대 26곳의 중소규모 택지를 개발해 5만2000가구를 추가 공급한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7일 '제3차 수도권 주택공급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개선 방안'을 통해 수도권 신도시 2곳과 중소규모 택지 개발 26곳 등 28곳, 11만가구 공급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3차 공급계획은 지난해 9월 수도권 택지에 30만가구를 공급한다는 계획에 포함된 내용이다. 지난해 9월 1차, 3만5000가구와 12월 2차, 15만5000가구 등 30만 가구 가운데 19만 가구의 공급 계획을 공개했으며 나머지 11만 가구는 3차 택지 계획을 통해 추가로 내놓은 것이다. 지금까지 발표된 3기 신도시는 남양주 왕숙(6만6000가구), 하남 교산(3만2000가구), 인천 계양 테크노밸리(1만7000가구), 과천 과천동 지구(7000가구) 등이었다. 3차 공급계획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곳은 고양시 창릉동 813만㎡에 3만8000가구, 부천시 대장동 343만㎡에 2만가구다. 창릉동의 경우 서울에서 1㎞ 거리로 가깝고 대장동은 서울에 연접해 있다. 창릉동은 135만㎡를 자족용지로 판교테크노밸리 약 3배 규모를 조성한다. 또 330만㎡ 규모의 공원 및 녹지, 호수공원도 조성한다. 대장동에는 판교테크노밸리의 1.4배 수준인 68만㎡를 자족 용지로 조성한다. 더불어 100만㎡를 공원과 30만㎡ 규모의 멀티스포츠센터도 건립한다. 이와 함께 사당역 복합환승센터(1200가구), 창동역 복합환승센터(300가구), 왕십리역 철도부지(300가구) 등 서울권 택지에도 모두 1만가구의 주택이 들어선다. 이외에도 경기도 안산 장상동 일원, 용인구성역, 안산신길2구역, 수원당수2구역 등에 5만2000가구 규모의 중규모 택지도 조성한다. 이 가운데 안산 장상 택지 조성 후보지는 신안산선 노선 변경 및 지구 내 지하철역·광장 신설 등도 이뤄진다.

2019-05-07 11:15:51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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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어버이날 맞아 효도가전 배달 봉사활동 진행

롯데하이마트, 어버이날 맞아 효도가전 배달 봉사활동 진행 롯데하이마트는 어버이날을 맞아 오는 10일까지 릴레이로 전국 5개 지역의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효도가전을 배달하는 한편, 대청소 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 임직원으로 구성된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은 서울, 강원, 대구 등 전국 5개 지역의 독거노인 150가구에 어깨안마기, 간편식 세트 등 총 1000만 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한다. 봉사자들은 2인 1조로 짝을 지어 어르신들께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말벗이 돼드리는 한편, 집안 곳곳을 대청소 해드릴 예정이다. 첫 봉사활동은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송파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됐다. 봉사자들은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말벗이 돼 드렸다. 또한 어버이날 효도선물로 준비한 간편식 세트와 어깨 안마기를 전달했다. 어르신과 함께 시간을 보낸 봉사자들은 어르신 가정의 화장실, 마당 등 평소 어르신들이 청소하기 어려웠던 곳을 찾아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롯데하이마트 좌철민 강남지사장은 "오늘 봉사활동으로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어버이날을 따뜻하게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롯데하이마트는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의 정신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07 11:14:5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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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착한 나눔 캠페인'…굿네이버스 후원 고객 차량 구매시 10만원 할인

기아자동차가 착한 나눔을 실천한다. 기아차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주는 '착한 나눔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기아차는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인 굿네이버스를 통해 2만원 이상 일시 기부하거나 매월 1만원 이상 정기 후원하는 고객이 K5와 K7, 쏘렌토, 카니발을 구매하면 10만원의 특별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기아차 이벤트 홈페이지나 전시장을 방문해 후원에 참여하고 차량을 출고할 때 증빙 서류를 기아차 영업점에 제출하면 된다. 기아차는 5월 한 달 동안 진행하며 조성된 기부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국내 아이들을 위한 전문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해 첫 번째 '착한 나눔 캠페인'을 통해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을 후원하는 기부 연계 판촉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청년 일자리 후원에 이은 두 번째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고객 분들께 어려운 이웃을 후원하실 수 있는 직접적인 방안과 차량 할인 혜택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공헌에 앞장서는 기아자동차가 되겠다"고 말했다.

2019-05-07 11:07:3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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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보험금지급능력평가 12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신한생명은 NICE신용평가에서 실시한 보험금지급능력평가(IFSR)에서 12년 연속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보험금지급능력평가는 일정 시점에서 전반적인 보험금지급능력과 관련된 재무건전성을 평가하는 것이다. 이 평가를 통해 보험사의 보험금지급능력과 경영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008년부터 매년 'AAA' 등급을 획득한 신한생명은 올해에도 장기적인 보험금 지급능력이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았다. 등급 전망도 '안정적(stable)' 수준으로 나타났다.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신한생명은 보장성보험 판매 중심으로 안정적인 외형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등 우수한 사업기반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또 보장성보험 중심의 수익구조를 확립하고 있어 질적으로 우수한 보험 포트폴리오를 보유해 안정적인 이익창출력을 가진 것으로 분석됐다. 신한생명은 장기안정성 중심의 보험영업, 자산운용 전략을 수립하고 있어 향후 시장상황 변동 시에도 현 수준의 사업안정성과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아울러 위험 인수 관련 일관되고 효율적인 언더라이팅 프로세스를 확립하고 유지하고 있으며 방카슈랑스 채널 의존도를 낮추고 대면채널과 텔레마케팅(TM) 채널을 적절히 활용하고 있어 사업비 효율성도 높은 수준으로 평가됐다. 또 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가중부실자산비율은 0.1%,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3%로 부실 자산 규모가 매우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국내 경기 회복세 저하, 부동산 경기 둔화 등으로 여신 부문 신용위험 상승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자산 부실화에 따른 재무적 부담이 낮은 상황이어서 향후에도 우수한 자산건전성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했다. 이밖에 장기간 흑자 기조를 유지해 지난해 말 이익잉여금 규모가 1조6000억원에 달하고 적정 수준의 보완자본을 활용하고 있는 등 우수한 자본관리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와 더불어 ▲보장성보험 중심의 금리리스크가 낮은 보험 포트폴리오 구성 ▲안전자산 비중이 높아 보험금 유출 대비 충분한 유동성 보유 ▲신한금융그룹의 우수한 지원여력 등을 앞으로도 우수한 수준의 자본적정성을 유지할 강점으로 평가됐다.

2019-05-07 11:07:15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