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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새싹가게' 자활사업 참여주민, 편의점주로 새출발

'CU 새싹가게' 자활사업 참여주민, 편의점주로 새출발 BGF리테일은 'CU새싹가게'에서 근무하던 자활사업 참여주민들이 CU 가맹점 사장님으로 창업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시행중인 'CU새싹가게'는 편의점 CU의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가맹 시스템을 자활근로사업에 활용함으로써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고용 및 창업 인큐베이팅 역할을 하는 CSV(공유가치창출) 모델이다. 지난달 말 기준으로 전국 47개점이 운영되고 있다. 이달부터 CU부천나눔점의 가맹점주가 된 자활기업 '드림팀'은 자활 참여주민들이 자활기업을 창업해 가맹점주가 된 첫 번째 사례다. 이들은 청소사업, 택배 및 생수 배송 사업 등을 거쳐 지난 2016년 10월부터 'CU 새싹가게' 자활사업에 참여했다. 자활기업 '드림팀' 김은희 대표점주는 "'CU새싹가게'는 나에게 꿈을 꿀 수 있게 해준 터전이자 꿈이 이뤄진 '드림(Dream)'이며, 4명의 공동대표가 열심히 점포를 운영함으로써 각자 1점포씩 창업하는 또다른 꿈을 갖고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부천나눔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지자체와 기업, 자활센터의 협력을 바탕으로 'CU새싹가게'를 시작하면서 목표했던 대로 자활사업 참여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드릴 수 있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BGF 관계자는 "기업 아이덴티티인 'Be Good Frineds(좋은 친구)'에 걸맞게 '지역사회를 위한 좋은 친구'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성공적인 민관 협력 모델인 'CU새싹가게'를 통해 자활사업의 플랫폼으로써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12 13:54:3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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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4050 브랜드 '라우렐' 론칭…대표 브랜드로 육성 계획

롯데홈쇼핑, 4050 브랜드 '라우렐' 론칭…대표 브랜드로 육성 계획 롯데홈쇼핑은 오는 14일, 40년 전통의 독일 패션 브랜드 '라우렐(Laurel)'을 단독 론칭한다고 12일 밝혔다. '라우렐'은 명품 패션 그룹 에스까다의 창업주 볼프강 레이가 1978년 출시한 브랜드로, 전세계 30여 개국에서 280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고급스러우면서 실용적인 스타일로 유럽의 40, 50대 여성들로부터 오랫동안 인기를 얻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라우렐'을 통해 지난해 패션 매출에서 30%였던 단독 브랜드 비중을 올해 4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14일 오전 8시 15분부터 130분 동안 진행되는 론칭 방송에서는 트렌치코트, 원피스, 니트 등 이번 봄 시즌 신상품 3종을 선보인다. 지난 1일부터 온라인몰을 통해 사전주문을 받은 결과 현재(11일)까지 주문수량 630여 건, 주문금액 약 7000 만원을 기록 중이다. 론칭 기념 사전 이벤트에도 3000 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고객들의 관심이 이미 높은 상태다. 현재 가장 호응을 얻고 있는 '트렌치코트'는 착용감과 신축성이 우수하며, 탈부착 가능한 허리 벨트로 여성스러운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이태리 캐시미어 울 원피스+숄가디건 세트'는 캐시미어와 울을 혼방했으며, 차콜, 블루, 베이지, 페일 핑크 등 고급스러운 색상이 돋보인다. 또한 간절기 대표 아이템인 '홀가먼트 메리노울100 니트 2종'도 선보인다. 롯데홈쇼핑은 생동감 있는 색감이 특징인 기존 '라우렐'의 브랜드 성격을 유지하는 한편, '컴포터블 럭셔리(Comfortable Luxury)', 즉 '평범함 속에 특별함을 제안하다'라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국내 4050대 여성 고객이 선호하는 스타일과 가격대 등을 반영해 '라우렐'을 재해석했다. 이를 위해 최근 3년간 롯데홈쇼핑을 통해 패션 상품을 구매한 중장년층 여성 고객의 쇼핑 패턴을 다각도로 분석했다. 또한 세련된 스타일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친근함까지 갖춘 배우 한고은을 모델로 선정해 초반 주목도를 높일 예정이다. 황범석 롯데홈쇼핑 상품본부장은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4년부터 '패션 이즈 롯데'(Fashion is LOTTE) 슬로건을 내걸고, 고객 니즈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단독 패션 브랜드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왔다"며, "'홈쇼핑 메가 브랜드로 꼽히는 LBL, 조르쥬 레쉬를 잇는 롯데홈쇼핑 대표 브랜드로 '라우렐'을 육성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고객의 선호도를 기반으로 한 패션 브랜드를 꾸준히 기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2-12 13:45:4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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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휴먼스케이프와 환자 커뮤니티 플랫폼 연계 MOU 체결

옥션, 휴먼스케이프와 환자 커뮤니티 플랫폼 연계 MOU 체결 의료기기와 장애용품 관련 정보 공유 커뮤니티 및 판매 플랫폼 확대 기대 이베이코리아가는 자사가 운영하는 옥션이 헬스케어 스타트업 휴먼스케이프와 '옥션-휴먼스케이프 환자 커뮤니티 플랫폼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11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역삼동 이베이코리아 본사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이베이코리아 기업커뮤니케이션팀 홍윤희 이사와 휴먼스케이프 장민후 대표 등이 참석해 양사의 향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옥션 케어플러스와 휴먼스케이프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옥션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휴먼스케이프 커뮤니티에서도 소개한다. 또한 공동 마케팅, 헬스케어 용품 정보 교류 등 환우 커뮤니티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옥션은 국내 오픈마켓 최초 장애-실버용품 전문관인 '케어플러스'를 운영하며 국내 250만명에 달하는 장애인, 만성질환 및 장기요양 환자와 가족 대상으로 정보가 부족해 구매가 어려웠던 의료기기나 장애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장애용품을 개발해 판매하는 스타트업들의 판로 지원에도 나서고 있다. 대표적으로 수동휠체어를 전동으로 바꿔주는 전동키트 '토도드라이브', 점자 스마트워치 '닷워치'를 발굴, 소개했다. 지난해 발달장애용품 코너도 신설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장애-비장애인이 경계없이 입을 수 있는 유니버설디자인의류 '모카썸위드'를 출시하기도 했다. '휴먼스케이프'는 개인 건강기록 서비스와 커뮤니티를 통해 난치, 희귀질환 환자들의 건강 정보를 안전하게 수집하고, 제약사, 연구기관 등에서 데이터를 필요로 할 때 환자들에게 데이터 유통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지급하는 것은 물론, 데이터의 유통 과정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는 회사다. 이를 통해 치료법을 찾지 못한 전 세계 3억 5000만 명의 환자들이 자신의 데이터를 통해 임상에 참여하는 등 치료 기회를 확대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자신의 데이터에 관한 통제권을 부여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베이코리아 기업커뮤니케이션팀 홍윤희 이사는 "장애용품의 경우 동료 환우-장애인이 보유한 정보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만큼 휴먼스케이프의 블록체인 기반 헬스케어 커뮤니티 서비스에 잠재력이 높다고 본다"며 "환우-가족들의 정보 참여를 통해 장애-실버용품 시장이 더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헬스케어 스타트업 휴먼스케이프는 최근 코스닥 상장사 케어랩스 등으로부터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한 바 있으며,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인 그라운드 X가 개발한 클레이튼의 의료분야 첫번째 공식 파트너로 합류한 바 있다.

2019-02-12 13:36:4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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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심리를 깨워라' 신세계百, 해외 명품 최대 80% 할인

'소비심리를 깨워라' 신세계百, 해외 명품 최대 80% 할인 신세계백화점이 설 행사에 이어 명품 할인 행사를 앞세워 소비 진작에 나선다. 올해 설 선물행사 실적이 전년대비 7.2% 신장하며 출발을 한 신세계백화점은 명품 할인행사를 연이어 펼쳐 호실적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해외 유명브랜드 대전은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신세계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200여개 브랜드 700억대의 물량으로, 최대 80% 할인된 인기상품을 모아 올 상반기 명품 쇼핑의 절호의 기회가 될 예정이다. 먼저 신세계백화점만의 강점인 분더샵 여성·남성, 분주니어 등 직접 운영하는 의류 편집숍의 대표 상품뿐만 아니라 슈 컬렉션 등 다양한 잡화도 준비됐다. 3.1 필립림, 아크네스튜디오, 드리스반노튼, 마르니, 오프화이트, 베트멍 등이 참여하는 분더샵 여성 제품은 최대 80% 저렴하게 쇼핑할 수 있다. 분더샵 남성 역시 인기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내놨다. 슈 컬렉션에서는 여성 구두를 최대 70% 저렴하게 선보인다. 아동복 할인행사도 풍성하게 연다. 최대 70%의 할인율을 자랑하는 '분주니어'는 스텔라맥카트니, MSGM, 겐조 등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대표 상품은 스텔라맥카트니 원피스 8만원대, MSGM 맨투맨티셔츠 9만원대, 겐조 바지 6만원대다. 신세계가 직접 만든 프리미엄 캐시미어 브랜드인 '델라라나'도 참여한다. 최고급 이탈리아 캐시미어 원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을 살린 니트웨어를 합리적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로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긴 팔 니트와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한 이너웨어 등을 선보인다. 또한 요지야마모토, 메종 마르지엘라, 엠포리오아르마니 등 인기 컨템포러리 브랜드도 참여해 트렌드 세터들의 환영을 받을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이 해외 명품 할인행사 카드를 꺼내든 이유는 소비심리가 주춤한 분위기 속에서도 해외 명품은 홀로 고신장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신세계백화점 상품본부장 손문국 부사장은 "설 행사 실적 호조에 이어 대규모 명품행사로 고객 몰이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만의 차별화된 브랜드와 대규모 물량을 앞세운 만큼 연중 최적의 명품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12 13:06:3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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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이슨, 자연광 추적 '라이트사이클 태스크 조명' 출시

영국 유명 가전업체 다이슨이 12일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실내활동 시 자연광에 가장 가까운 빛을 제공하는 가정용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다이슨 라이트사이클 태스크 조명'을 선보이고 있다. 다이슨 라이트사이클 태스크 조명은 공부, 휴식, 정밀 작업, 집중, 기상, 취침 및 외출모드로 사전 설정이 가능하다. 또한 슬라이드-터치를 통한 밝기와 색 온도 조절 기능을 통해 수동으로도 취향에 맞춰 조명을 조절할 수 있다. 작업 유형이나 기분에 따라 최대 20가지의 다른 조명을 사전에 설정하고 이름을 지정할 수 있다. 또한 밝기는 100룩스(lx)에서 1000룩스까지, 색 온도는 따뜻한 느낌의 2700 켈빈(K)에서 시원한 백색인 6500켈빈까지 조절이 가능하다. 다이슨 라이트사이클 태스크 조명은 데스크형과 플로어스탠드형 두 가지가 있다. 색상은 화이트·실버, 블랙 2가지다. 가격은 데스크형이 66만원, 플로어스탠드형이 96만원이다. [!{IMG::20190212000088.jpg::C::540::영국 유명 가전업체 다이슨의 관계자가 12일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실내활동 시 자연광에 가장 가까운 빛을 제공하는 가정용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다이슨 라이트사이클 태스크 조명'을 선보이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2019-02-12 12:10:26 손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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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공시지가] 전국 땅값 9.42%, 서울 13.87% 상승…11년만에 최고

-전국 표준지 50만 필지 가격 공시…공시가격 현실화, 강남은 23.13% 올라 올해 전국 땅값이 작년보다 9.42%, 서울은 13.87% 오른다.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은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던 고가(高價) 토지를 중심으로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그러나 이 지표가 조세 등 60여개 행정자료에 활용되는 만큼 향후 보유세, 건강보험료, 임대료 인상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국토교통부는 12일 이 같은 내용의 표준지 공시지가를 발표했다. 표준지는 전국 공시대상 토지 약 3309만 필지 중 대표성 있는 50만 필지로, 개별지의 가격 산정 및 감정평가의 기준 등으로 활용된다. 국토부 한정희 부동산평가과장은 "이번 표준지공시지가는 유형·지역·가격대별 불형평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최근 가격이 급등했거나 상대적으로 시세와 격차가 컸던 가격대의 토지를 중심으로 현실화율을 개선해 형평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2019년 표준지공시지가 상승률은 9.42%로 전년(6.02%)보다 대비 3.4%포인트 상승했다. 앞서 예정안(9.49%)보다는 0.07%포인트 내렸으나, 2008년(9.63%) 이후 11년 만의 최대 수준이다. 서울은 13.87% 올라 전국에서 상승폭이 가장 크다. 작년 상승률(6.89%)의 두 배가 넘는다. 그중에서도 강남구가 23.13%로 가장 많이 올랐고 중구(21.93%), 영등포구(19.86%) 등이 20% 안팎 상승했다. 서울 다음으론 광주(10.71%), 부산(10.26%), 제주(9.74%) 등이 전국 평균보다 상승률이 높았다. 반면 충남(3.79%), 인천(4.37%), 전북(4.45%), 대전(4.52%), 충북(4.75%) 등 13개 시·도는 전국 평균(9.42%)보다 낮게 상승했다. 2019년 표준지 공시지가 현실화율은 전년(62.6%) 대비 2.2%포인트 상승한 64.8%로 집계됐다. 이번 공시지가는 중심상업지나 대형 상업·업무용 건물 등 고가 토지(전체의 0.4%)를 중심으로 공시가격 변동률이 높게 나타났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 토지의 경우 공시지가가 2018년 4600만원에서 2019년 6090만원으로 32.4% 오른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시지가 현실화로 인한 세부담 전가 및 건보료, 기초연금 등 관련 제도의 영향에 대해선 TF(태스크포스)를 마련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다만 전체의 99.6%에 달하는 일반토지는 공시지가 변동률이 높지 않아 이에 따른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2019-02-12 12:00:52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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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편의점 디저트 매출, 5년만에 15배 증가"

GS25 "편의점 디저트 매출, 5년만에 15배 증가" 편의점 GS25가 '편저트(편의점+디저트)'의 인기 상승에 발맞춰 관련 신제품을 더욱 확대한다. GS25는 2018년 모찌롤, 티라미수, 조각케익, 쿠키 등 디저트빵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161.4%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5년 전인 2014년과 비교해 약 15배(1416%) 증가한 것으로, 올해(1월 1일~2월 10일) 역시 89.3%로 큰 폭의 증가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GS25는 편의점 디저트의 높은 품질, 합리적인 가격이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또한, '카페25'의 1000~2000원대 원두커피 구매율이 높아지면서 함께 즐기기 좋은 디저트빵이 지속 출시된 점도 '편저트' 시장 확대를 이끈 요인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GS25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40종 이상의 새로운 디저트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7일에는 밸런타인·화이트데이 시즌 한정 상품으로 '유어스초코베리미니케이크'와 '초코퐁당딸기케이크'를 선보인 바 있다. GS25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파티를 위한 미니케이크(호울케이크)와 이색 디저트에 대한 고객의 니즈에 맞춰 이번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재오 GS리테일 디저트빵 MD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디저트 맛과 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가 높아지며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며 "가심비 좋은 편의점 디저트를 찾는 고객이 지속 증가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맛과 콘셉트의 신상품을 지속 선보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2-12 11:35:0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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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공장, 2019년 무재해 목표달성 결의대회

기아차 광주공장(공장장: 박래석)은 12일(화) 현장 안전의식 고취를 통해 2019년 재해 없는 광주공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무재해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장을 비롯한 임원, 부서장, 그룹장 등 관리감독자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2019년 무재해 안전사업장 구현하고 재해목표를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무재해 달성을 위한 무재해기 입장, 무재해 목표 달성 결의문 낭독, 안전구호 제창, 무재해 목표 달성 결의문 서명순으로 진행된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기아차 임직원들은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일선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결의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2019년 무재해 목표 달성을 위해 ▲ 한마음 한뜻으로 안전 기본수칙을 준수하며 중대재해를 예방한다 ▲ 작업장내 잠재위험을 발굴하여 안전사고 예방활동에 앞장선다 ▲ 나의 건강이 가족과 회사의 버팀목임을 항상 인지하고 관리한다 ▲ 원하청 공생 협력을 통하여 6대 핵심 안전수칙을 준수한다 ▲ 선제적 환경설비 구축을 통한 친환경 사업장 조성에 적극 동참한다 ▲ 노사신뢰를 바탕으로 최고 안전한 광주공장 구축에 적극 앞장선다 6가지 항목에 대해 결의하고, 전 임직원들의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이날 결의대회를 바탕으로 전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소공장별로 무재해 목표탈성 결의문을 게시하고, 부서별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통해 안전 결의문을 확대 전파해 나갈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안전은 수백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중요한 문제로 광주공장의 모든 임직원들이 안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함께 안전한 광주공장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결의대회를 실시하게 됐다."며 "금일 결의대회를 기점으로 현장에서부터 안전마인드 확립을 통해 재해없는 광주공장을 만들어 나가겠다." 고 밝혔다.

2019-02-12 11:25:52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