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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청년상인들, 산불피해 강원도 돕기 동참

전통시장 청년상인들이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주민돕기에 나섰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전국에 있는 전통시장 청년상인들이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원과 300만원 상당의 김부각을 강원 고성군청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성금 300만원은 지난 5월17~19일 대전에서 열린 '제1회 전국 청년상인페스티벌'에 참가했던 45개 점포 청년상인들이 기획한 '강원도 산불 이재민 돕기' 이벤트를 통해 마련됐다. 성금은 행사기간 동안 '한정판 청년몰 에코백' 판매를 통한 판매 수익금 전액 및 청년상인이 매칭한 기부금을 합쳐 전달했다. 특히 한정판 청년몰 에코백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밀리언페이지 작가인 김명미 웹툰 작가의 재능기부로 제작됐으며, 김작가의 글과 그림을 담은 친환경 소재 듀폰 타이벡으로 인기를 모았다. 한편, 1913송정역시장 느린먹거리 노지현 대표는 김부각 300만원 상당을 피해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별도로 기부했다. 노 대표는 우리 전통 먹거리인 김부각을 웰빙 간식으로 재탄생시키며 전통시장 활력제고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제1회 특성화시장 및 청년상인 축제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소진공 조봉환 이사장은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사업을 통해 성장한 우리 청년상인들이 이제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실천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자발적으로 기획한 이벤트"라면서 "공단은 이처럼 우리 전통시장에 젊은 청년 상인들이 많이 유입돼 즐겁고 다양한 성공스토리를 많이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6-02 09:45:2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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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국가유공자 대상 6월 한달 무료 택배서비스

CJ대한통운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에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무료 택배 서비스를 실시한다. 올해가 19년째로 지난 18년간 나라사랑 택배 누적 접수건수만 총 4만여건에 달한다. 개인이 택배를 보낼 때 지불하는 비용(5000원)으로 환산하면 약 2억원 어치다. 2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6월 동안 진행하는 '나라사랑 택배' 대상은 독립유공자, 5·18 민주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등 국가보훈대상자 본인 및 선순위 유족이다. 나라사랑 택배를 원하는 고객은 CJ대한통운 고객센터에 전화해 이용할 수 있다. 안내원의 안내에 따라 보훈번호를 알려주고 '나라사랑 택배'로 접수한 뒤, 택배기사가 방문했을 때 유공자증 또는 유족증을 제시하면 된다. 접수일 기준으로 이달 30일까지 한 달간 서비스를 한다. CJ대한통운은 2001년부터 국가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이들에게 실질적인 생활 편의를 제공하기위해 나라사랑 택배 서비스를 해오고 있다. 나라사랑 택배를 통해 혜택받은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이 접수한 택배건수는 첫 해 215건에 불과했다. 이후 전자상거래 활성화, 스타트업 확산, 새로운 서비스 등장으로 택배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접수건수도 급증했다. 지난해의 경우 7630건에 달했으며 올해는 1만건 이상 접수될 것으로 예상된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앞으로도 CJ그룹의 나눔 철학을 바탕으로 기업과 사회가 동반성장하고 국민 생활 편의 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J대한통운은 이외에도 택배사업을 바탕으로 정부, 지방자치단체와 협업 체계를 갖춰 노년층, 발달장애인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실버택배' 모델을 구현해 이들에게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매년 구세군의 자선모금 활동에 사용되는 자선냄비와 핸드벨, 방한의류 등을 전국 구세군 거점까지 무상으로 배송해 오고 있다.

2019-06-02 09:45:0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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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聯-서울신보재단과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 앞장

서울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소상공인연합회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손을 잡았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서울신보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지역 소상공인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소상공인을 위한 정보화 체계 구축·운영,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 지원 사업 활성화 등을 통해 소상공인 경쟁력을 높이는데 함께 노력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신보재단 한종관 이사장은 "700만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장서며 정책허브 역할을 담당하는 소상공인연합회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소상공인들의 진정한 동반자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면서 "서울신보재단이 소상공인들을 위한 금융지원만 담당했지만 앞으로는 보증지원 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교육·컨설팅을 비롯한 비금융적 지원을 강화해 지역밀착형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은 "소상공인들이 지원대상에만 머물게해선 안되며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들이 육성돼 업종과 지역을 대표하며 우리 경제의 선순환을 이뤄내야 한다"면서 "서울신보재단이 소상공인 혁신을 뒷받침하고 혁신의지를 가진 소상공인들은 역량을 발휘해 제로페이존 등 성공한 가게들이 거리를 새롭게 밝혀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2019-06-02 09:44:5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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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방탄소년단 웸블리 콘서트 하루 앞두고 글로벌 팬 메시지 전파

현대자동차가 방탄소년단의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 콘서트를 하루 앞둔 지난달 31일 저녁(현지시각) 영국 런던의 중심 피카딜리 서커스 전광판에 방탄소년단 팬과 현대차 고객에게 전하는 팬 메시지 영상을 상영했다. 피카딜리 서커스 지역은 문화 및 쇼핑 시설이 몰려있어 하루에만 20만 여명의 유동 인구가 몰리는 영국 런던의 대표 명소다. 이날 방탄소년단 영상을 보러 온 다양한 국적의 방탄소년단 팬과 관광객들로 피카딜리 서커스를 가득 메워 방탄소년단의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팬 영상은 팰리세이드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 콘서트(6월 1~2일)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됐다. 영상은 '현대자동차와 방탄소년단이 함께 한 여정(HYUNDAI X BTS Remarkable Journey)'이라는 주제로 방탄소년단이 팰리세이드 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비롯해 공연을 준비하는 모습, 팰리세이드가 험로를 질주하는 모습 등을 담았다. 방탄소년단 글로벌 팬과 현대차 고객을 위해 '최종 목적지도 중요하지만 도달하는 과정의 매 순간을 기억에 남을 정도로 즐거운 여정으로 만들자'라는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 스웨덴에서 어머니와 함께 피카딜리 서커스를 방문한 에바 린드그렌(Eva Lindgren, 20세) 씨는 "트위터에서 소식을 듣고 왔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영상을 보며 노래를 부르고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신이 났다"며 "여정의 가치에 대한 메시지도 너무 아름다웠다'고 말했다. 에이샤 카비아 셀(Aisha Kabia-Sell, 21세 영국) 씨는 "이 영상을 보러 런던까지 왔다"며 "거대한 공간에서 이런 멋있는 영상을 볼 수 있다니 너무 놀랍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피카딜리 서커스 영상 상영을 알리는 사전 SNS(인스타그램, 트위터) 콘텐츠 발행과 고객 이벤트를 지난달 9일부터 진행했는데 콘텐츠 조회수가 24만회를 기록했다. 31일 현장에서는 사전 SNS 이벤트 당첨자 5명의 응원 메시지를 피카딜리 서커스 전광판에 송출했다. 피카딜리 서커스 현장 사진을 SNS에 포스팅한 팬들을 추첨해 경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해 현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영상 상영은 팰리세이드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방탄소년단과의 협력관계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라며 "앞으로 상호 윈윈할 수 있는 협업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해 11월 팰리세이드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방탄소년단'을 선정했으며, 같은 달 개최된 미국 LA오토쇼에서 방탄소년단이 영상을 통해 팰리세이드를 전세계 최초로 소개한바 있다. 올해 2월에는 피카딜리 서커스 전광판을 활용해 방탄소년단 글로벌 팬 캠페인 아미피디아 홍보를 지원하기도 했다.

2019-06-02 09:44:1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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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전국에서 5만5600여가구 분양

6월에는 전국에서 5만5609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 3만7567가구가 청약통장 가입자에게 분양된다. 이는 작년 동기(1만7156가구)보다 약 2.2배 증가한 수준이다. 공급물량이 대거 쏟아졌던 2016년 6월(3만4311가구)보다 많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2만1311가구, 광역시 1만1805가구, 지방도시 4400여가구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2일 "올 6월은 청약제도 변경, 분양보증 지연 등의 이유로 연초부터 일정이 지연돼 공급물량이 증가한 것"이라고 말했다. 수도권 주요 분양물량으로 GS건설은 서울 서초동 무지개아파트를 헐고 짓는 '서초그랑자이' 1446가구를 분양한다. 단지 내에는 숲이 조성되고 수영장 등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삼성물산은 강남구 삼성동 상아2차 아파트를 헐고 짓는 '래미안 라클래시'를 분양한다. 대림산업은 경기도 김포시 마송지구에 574가구 규모의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을, GS건설은 경기도 성남시 고등지구에 아파트 364가구, 오피스텔 363실로 구성된 '성남고등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과천 지식정보타운에 '과천푸르지오 벨라스테' 504가구를 선보이고,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도 '다산신도시 자연&푸르지오' 1614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대림산업은 대구 서구 내당동에 짓는 'e편한세상 두류역'을 선보일 예정이다. GS건설도 대구 동구 신천동에 짓는 '신천센트럴자이'를 분양한다. 부산에서는 부산진구에 대림산업과 삼성물산이 분양을 준비 중이다. 대림산업은 전포동 전포1-1구역을 재개발하는 'e편한세상 시민공원' 401가구를, 삼성물산은 연지동 연지2구역을 재개발하는 '래미안 연지 어반파크' 2616가구를 분양한다. 세종시에선 코오롱글로벌과 동부건설이 4-2생활권에서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 817가구를 분양한다. 라인건설은 강원 춘천시 우두지구에서 '춘천우두지구 이지더원' 1310가구 중 1차 물량 916가구를 분양한다. 한신공영은 전남 순천시 해룡면에 짓는 '순천 한신더휴' 975가구를 분양한다. 이외에 충남 아산시 아산탕정지구에서는 신영이 '지웰시티'를, 대우건설과 쌍용건설이 경남 창원 교방동 일원에 짓는 '푸르지오 더플래티넘'을 분양할 예정이다.

2019-06-02 09:17:35 이규성 기자
[분양캘린더]6월 첫주, 전국 14곳 총 7488가구 청약

6월 첫째 주에는 수도권을 비롯해 대구, 부산 등 지방에서 분양 물량이 나올 예정이다. 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첫째 주에는 전국 14곳에서 총 7488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예정돼 있다. 당첨자 발표는 14곳, 계약은 12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국 2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우선 인천에서는 '부개역 코오롱하늘채',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의 청약이 예정돼 있다. 지방에서는 부산과 대구 등에서 청약이 진행된다. 1순위 마감에 성공한 부산의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 오피스텔이 청약을 받으며, 대구에서는 '힐스테이트 감삼',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의 청약이 예정돼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신내역 힐데스하임 참좋은', 부산 'e편한세상 시민공원' 두 곳이 개관 예정이다. 두산건설은 오는 4일 부산 동구 범일동 좌천범일구역통합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 오피스텔 청약을 받는다. 지하 5층~지상 49층, 오피스텔 1개동 345실(전용 29~68㎡), 아파트 7개동 2040가구(전용 59~84㎡)로 구성돼 있다. 이 중 오피스텔은 341실을 일반분양한다. 코오롱글로벌은 오는 5일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 120-80 일대에 들어서는 '부개역 코오롱하늘채'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부개3구역 주택재개발사업으로 진행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4층, 6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31~84㎡ 총 526가구 규모로 이 중 30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같은 날 ㈜신영은 인천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주상복합 3블록에 공급하는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5개동 규모다. 전용 84㎡ 단일면적 총 778가구다. 대림산업은 오는 7일 부산시 부산진구 전포동 15-2, 13-8 일원에서 전포 1-1구역 재개발 단지인 'e편한세상 시민공원'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5층~지상 35층, 17개동, 총 1401가구 규모다. 이 중 일반분양은 1단지 전용면적 59~107㎡ 813가구, 2단지 전용면적 59㎡ 43가구다. 부산지하철 1호선 부전역과 양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2019-06-02 09:09:19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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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기업자금관리 '스타 CMS' 가입기업 4만개 돌파

KB국민은행은 기업자금관리 플랫폼 '스타(Star) CMS'가 출시 11개월 만에 가입 기업고객이 4만개사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스타 CMS는 기업의 국내자금관리와 글로벌자금관리를 통합 제공하며, KB국민은행 기업인터넷뱅킹에서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모바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개인사업자의 경우 스타기업뱅킹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업무처리가 가능하다. 국내자금관리서비스는 기존 CMS상품을 통해 수수료를 부담하며 사용하던 주요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사용자환경(UI/UX) 구성으로 업무 처리가 더욱 빨라졌으며, 한 번의 가입으로 핵심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고 유사 업무 및 관련 메뉴를 과감히 통합해 간결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본·지사 관리 및 단계별 결재 기능은 스타 CMS의 대표적인 국내자금 통제 기능이다. 본사는 실시간으로 지사 계좌 거래내역 및 잔액을 확인할 수 있으며, 직접 지사 계좌를 통해 이체할 수도 있다. 더불어 결재라인 설정을 통해 직원별 업무 권한을 지정할 수 있으며, 관리자는 직원 결재를 보고 받아 실시간으로 업무 처리를 할 수 있다. 글로벌자금관리서비스는 KB국민은행 국외 영업점을 통해 해외지사 자금에 대한 이체지시·자금통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기업고객이 거래하는 해외 현지 은행 정보까지 한 화면에서 통합 관리가 가능한 글로벌은행 계좌조회 서비스도 제공한다. 현재 중국·베트남 등 총 21개 국가의 36개 은행 관련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거래기업이 추가로 해외은행 정보 요청 시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용고객들은 스타 CMS를 통해 모든 은행계좌, 카드사 및 매출·매입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실시간·자동 집금을 통해 금융기관에 산재된 자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 부가서비스로 요식업 사업자를 위한 배달앱(App) 통합 리뷰 서비스와 스마트장부, 상권분석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스타 CMS를 이용한 모든 이체 수수료는 무료며, 최대 5000건까지 한번에 이체가 가능하여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기능을 개선해 모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올해 하반기에 스타 CMS와 기업이 이용중인 ERP(전사적자원관리)를 연계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업무프로세스를 자동화 하려는 중견기업 이상의 기업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6-02 09:08:41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