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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모두의 여행' 기획전…보라카이 5일 패키지 '19만원대' 판매

티몬 '모두의 여행' 기획전…보라카이 5일 패키지 '19만원대' 판매 국내 대표 모바일커머스 티몬은 상반기에 출발하는 항공권 예약을 분석한 결과 괌, 코타키나발루, 하와이 등 청정지역 휴양지의 인기가 높아졌으며, 더불어 이 같은 여행지를 포함 200여개의 패키지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모두의 여행'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티몬 항공권 예약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출발일 기준 예약 순위에서 1위~3위는 다낭, 오사카, 후쿠오카가 차지한 가운데 괌이 지난해 대비 한 계단 상승해 4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코타키나발루는 지난해 대비 두 계단 올라 10위를, 하와이는 지난해보다 다섯 계단 오르며 16위를 차지했다. 회사는 미세먼지에 지친 고객들이 도심보단 청정 휴양지를 찾는 경향이 나타나는 것 같다고 해석했다. 티몬은 오는 31일까지 '모두의 여행'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모두투어 30주년을 기념해 티몬과 모두투어가 함께 마련한 프로모션으로 일본, 중화, 동남아, 남태평양, 유럽 등 지역별 전노선 상품을 특가로 판매한다. 가장 가성비 높은 상품으로는 ▲청도 3일 9만 9000원 패키지 상품이 있다. 전세계 체인을 가지고 있는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에서 머물면서 청도 맥주와 양꼬치 등을 즐길 수 있는 알찬 일정이다. 지역별 상품관을 이용하면 가고자 하는 여행지의 초특가 상품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다. 가장 인기 있는 지역관은 동남아관, 괌과 사이판관, 대양주관 등이다. 동남아 지역관에서는 코타키나발루, 세부 등지의 청정 휴양지의 인기가 높다. 대표 상품으로는 4월 출발하는 ▲세부 이슬라리조트 5일 패키지를 17만 9000원, 5월에 출발하는 ▲코타키나발루 넥서스리조트 5일 패키지를 29만 9000원 등이다. 청정여행지로 각광받는 괌과 사이판 지역관에서도 다양한 특가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소아수영장, 게임풀 등 다양한 부대시설, 영유아 전용 돌보미 서비스, 조식과 중식, 석식을 모두 호텔에서 제공하는 4월 출발 ▲괌 PIC 5일 패키지 상품은 89만 9000원부터 구입 가능하다. 더불어 한국인이 선호하는 PIC와 쌍벽을 이루는 럭셔리호텔 두짓타니 리조트 패키지도 인기다. 티웨이항공을 이용하고 두짓타니 리조트 오션뷰에서 머물 수 있는 5일 패키지 상품은 49만 9000원, 대한항공을 이용한 상품은 66만 90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더불어 매일 권역별 '슈퍼픽'(SUPER PICK)을 선정, 최대 30%를 할인해 판매한다. 14일 슈퍼픽으로는 ▲필리핀 보라카이 5일 패키지 19만 9000원, ▲홍콩 4일 패키지 24만 9000원, ▲사이판 월드리조트 4일 패키지 29만 9000원, ▲스페인 8일 일주 상품 119만원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보라카이 패키지 여행은 인기 리조트인 라까멜라 신관을 이용, 보라카이 세일링보트와 나이트 투어, 체험 다이빙 무료 강습 등이 포함된 상품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저렴한 상품이다. 더불어 티몬은 고객들이 비용 부담을 줄이며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을 이용해 15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22만원, 100만원 이상은 15만원, 70만원 이상은 10만원 등 구매 가격에 맞춰 최대 15%의 할인 쿠폰을 제공된다. 해당 카드가 없는 고객들을 위해서는 최대 30만원의 즉시 할인상품이 준비되어 있어 누구나 특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진원 티몬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한국을 대표하는 여행사 모두투어의 30주년을 기념하며 고객에게 주는 혜택도 크다"면서 "봄과 여름은 물론 가을에 출발하는 여행 상품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이번 기회에 합리적으로 여행 상품을 구매,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3-14 15:00: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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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 박가부대, '2019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소비자브랜드 부문 1위

원앤원 박가부대, '2019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소비자브랜드 부문 1위 원앤원이 운영하는 '박가부대'가 지난 11일 대한민국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에서 외식브랜드로서 소비자브랜드 부분에서 수상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은 한국 소비자협회가 주관하고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위원회가 주최하는 공신력 있는 대표 브랜드 시상식으로 한국소비자협회컨설팅에서 소비자경영 및 소비자브랜드 등 총 8개 분으로 나누어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거쳐 선정된다. 박가부대는 2018년 '빠네 퐁듀 닭갈비' 신메뉴를 론칭하며 한 해 동안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박가부대를 이용해 주시는 고객들의 브랜드 품질, 서비스, 가격 등 전반적인 소비자 만족도 및 신뢰도를 증대시키기 위해, 가맹점의 점포환경 개선 비용 지원 및 노후 간판 교체 등의 상생지원활동도 2018년부터 현재까지 약 10억원 이상 지속하고 있다. 또한 이번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소비자브랜드 부분 수상에 대한 고객 감사를 위해, 4월부터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박가부대 브랜드 홈페이지 및 매장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원앤원 마케팅 담당자는 "박가부대가 가맹점들의 노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성장해온 만큼 가맹점을 위한 상생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된 상인만큼 감회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가맹점, 본사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고객에게는 좋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4 14:59:2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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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포스트 오레오 오즈 레드' 출시

동서식품, '포스트 오레오 오즈 레드' 출시 동서식품은 봄을 맞아 딸기의 풍미를 더한 신제품 '포스트 오레오 오즈 레드'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레오 오즈 레드는 딸기 과즙이 들어있는 레드 슈가비츠가 박혀있는 초코 쿠키 오즈링에 바삭한 식감의 딸기향 캔디 타입 마시멜로가 함께 담겨있는 새로운 유형의 시리얼이다. 상큼한 맛과 향은 물론 재미있는 식감과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또한 패키지에는 오레오 오즈를 대표하는 캐릭터인 '오레오 오즈맨'이 시리얼 속으로 힘차게 다이빙하는 모습을 담아 오즈링과 마시멜로의 조화롭고 풍부한 맛을 위트있게 표현했다. 동서식품의 포스트 오레오 오즈 시리즈는 기존의 포스트 오레오 오즈, 포스트 허니 오즈, 포스트 피넛버터 오즈에 이어 이번 신제품 포스트 오레오 오즈 레드를 더해 일반적인 시리얼에서는 보기 힘든 '취식의 재미'를 소비자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문대건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에 출시한 포스트 오레오 오즈 레드는 바삭한 식감과 딸기의 풍미와 컬러를 살려 색다른 재미와 맛을 추구하는 '펀슈머'(Fun+Consumer)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맛과 영양 그리고 즐거움까지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시리얼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14 14:56:1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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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카드수수료 인상 철회해야"…현대차처럼 접점 찾을까

대형마트 "카드수수료 인상 철회해야"…현대차처럼 접점 찾을까 현대차와 카드사 간 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인상안이 타결되면서 유통업계와 카드사 간 수수료 협상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주요 대형마트와 백화점은 카드사의 가맹점 수수료율 인상 통보에 대해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정하고, 이를 카드사에 전달했다. 앞서 카드사들은 국내 대표 대형마트인 이마트에 이달 1일부터 수수료율을 2%대 초반으로 평균 0.14% 포인트 인상하겠다고 통보했다. 이에 이마트는 수수료율 인상의 근거가 없다면서 카드사에 수용 불가 의사를 밝혔다. 카드사의 요구대로 수수료율을 인상하면 이마트는 연간 100억원 이상의 추가 비용이 들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이마트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1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8.9% 감소하는 등 실적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역시 카드수수료 인상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카드사에 통보하고 수수료율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역시 카드사들로부터 0.04∼0.26% 수수료율을 올리겠다는 통보를 받고는 최근 인상안 수용 거부 입장을 밝혔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카드사로부터 수수료율 인상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듣지 못했다"면서 "수수료율 인상 시 비용이 늘어날 뿐 아니라 고객에게 혜택이 줄어들까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카드사들은 이미 이달 1일부터 올린 수수료율을 대형마트에 적용하고 있다. 카드사와 유통업체 간 협상이 끝나면 수수료율 차액을 정산해 유통업체에 돌려주게 된다. 유통업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아 카드 수수료 인상을 철회해야한다는 입장이다. 한 관계자는 "카드 수수료 인하에 따른 구체적인 방안이 없다보니까 일정 매출 이상 업체에 책임을 떠넘기는 것으로 보인다"며 "소상공인을 살리겠다는 취지로 카드 수수료 인하 혜택을 시작한 것인데, 그로 인한 부담(피해)을 대형 가맹점에 돌리고 있다보니 분위기가 좋지않다"고 말했다. 이어 "오프라인 매장의 영업이익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엎친 데 덮친 격'이라고 볼 수 있다. 중소 가맹점의 손실을 대형 가맹점에 전가하고 있는 게 상생의 결과인 것인지 되묻고 싶다"고 덧붙였다.

2019-03-14 14:55: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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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백설 아시안누들 소스 2종 출시

CJ제일제당, 백설 아시안누들 소스 2종 출시 CJ제일제당은 아시아 현지의 맛을 재현한 '백설 아시안누들 소스' 2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백설 아시안누들 소스는 베트남 쌀국수소스와 태국 팟타이소스 두 가지로, 이 소스와 면만 준비하면 누구나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동남아 현지의 이색 면요리를 만들어 즐길 수 있다. 이 제품들은 동남아 음식에 대한 관심과 수요 증가로 집에서도 현지 음식을 해먹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출시됐다. 해외여행 경험 확대와 함께 동남아 외식 체인점이 늘어나고 소비자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백화점, 할인점, 편의점 등 유통업체에서도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메뉴가 접목된 다양한 HMR(가정간편식)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와 함께 동남아 등 에스닉 소스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 이 시장은 최근 3개년 평균 30% 이상 성장률을 보이며, 지난 해에는 닐슨 데이터 기준으로 약 300억원 규모로 전년 대비 30% 가량 커졌다.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쌀국수소스와 팟타이소스는 지난 해에는 전년 대비 각각 8배, 16배 커졌다. CJ제일제당은 백설 아시안누들 소스 2종을 앞세워 고(高)성장 중인 에스닉 소스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기존 에스닉 소스 시장의 대부분 제품들이 딥소스, 피시소스, 두반장과 같은 기초 소재형 소스 중심으로 형성돼 있어, 소비자가 직접 동남아 요리를 해먹으려면 향신료를 따로 구하거나 여러 조미를 가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번에 CJ제일제당이 출시한 백설 아시안누늘 소스는 면과 소스만 있으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현지 요리의 맛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차별화된 제품력은 CJ제일제당만의 독보적 R&D 기술력이 기반이 됐다. 메뉴 특성에 맞는 향미유와 원물을 사용해 현지 특유의 풍미를 더욱 끌어올렸고, 최소 살균기술을 적용해 소스 고유의 신선한 풍미를 더욱 살리고 상온에서 9개월 이상 유통이 가능하도록 했다. 김다영 CJ제일제당 K-소스마케팅담당 부장은 "동남아 음식 경험 증가로 현지 메뉴 고유의 맛과 향을 살린 현지식 메뉴에 대한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아시안푸드 전문 셰프의 레시피로 로컬 맛집의 미식 경험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소스들을 추가로 출시해 라인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14 14:53:3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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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서산시와 동반성장 위한 MOU 체결

본아이에프, 서산시와 동반성장 위한 MOU 체결 본아이에프가 지난 13일 충청남도 서산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산시에서 생산되는 농수특산물 보급을 확대하고 지역 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본아이에프와 서산시는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홍보를 통한 공유 가치 확대를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으며, 본아이에프는 고품질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임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본아이에프는 이번 MOU 체결에 앞서 본죽 및 본죽&비빔밥 카페를 통해 서산 달래를 활용한 '새꼬막 달래 비빔밥', '달래 차돌 강된장 비빔밥'을 출시하고, 가정간편식 브랜드 '아침엔본죽'을 통해 서산 냉이를 담은 즉석죽 '봄냉이바지락죽'을 선보인 바 있다. 본아이에프는 지속적으로 자사 브랜드를 통해 서산의 우수한 특산물을 활용한 고품질 메뉴를 개발하고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명환 본아이에프 대표는 "이번 MOU 체결은 고객에게 고품질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제공할 수 있게 됨은 물론 지역 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할 수 있어 기업, 소비자, 지역 사회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우수 상생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14 14:52:0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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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더플레이스, '델리지오소 데이' 신메뉴 선봬

CJ푸드빌 더플레이스, '델리지오소 데이' 신메뉴 선봬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가 '델리지오소 데이'를 맞아 밀라노 전통 요리에 국내 식재료를 접목한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델리지오소 데이는 더플레이스가 매월 밀라노 스타일 신메뉴를 선보이는 날이다. 3월에는 '이토록 유쾌한 밀라노'라는 주제 아래, 이탈리아 전통의 맛은 지키면서도 음식에 대한 새로운 시도는 즐겁게 받아들이는 밀라노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착안해 전통 밀라노 요리에 국내 친근한 식재료를 접목했다. 대표 메뉴인 '항정살 꽈리고추 링귀네'는 이탈리어로 '작은 혀'를 뜻하는, 다소 납작한 면인 링귀네(Linguine)로 만든 오일 파스타다. 마늘과 올리브 오일로 감칠맛 낸 파스타 위에 부드럽고 쫄깃한 항정살과 개운함을 더해주는 꽈리고추를 얹어 색다른 맛을 구현했다. '통한치 먹물 리소토'는 탱글탱글한 식감의 한치를 통으로 구워 이탈리아산 쌀로 만든 먹물 리소토에 올린 메뉴다. 고소한 먹물 리소토에 맵지 않으면서도 알싸함이 감도는 청양고추 *페스토 소스를 곁들여 뒷맛을 깔끔하게 잡았다. 그 밖에 '베르데 빠빠델레'는 바질 페스토를 넣은 크림소스에 두껍고 넓적한 빠빠델레 면을 넣은 파스타로 소불고기 식감의 구운 소양지살을 올려 풍미를 더했다. '만조 피자' 역시 만조(Manzo)가 이탈리아어로 소고기를 뜻하는 말답게, 산마르지노산 토마토 소스와 모짜렐라 치즈 위에 볶은 소양지살을 풍성하게 올렸다. 또한 봄 신메뉴의 맛과 풍미를 한층 돋워주는 밀라노 스타일의 스파클링 와인 칵테일인 '미모사(Mimosa)'를 전매장에 출시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큼한 오렌지 맛과 청량한 스파클링 와인 풍미가 잘 어우러진 미모사 칵테일을 8000원에 무제한 제공한다. 더플레이스 관계자는 "음식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즐겁게 받아들이는 밀라노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정통 밀라노 메뉴에 국내 식재료를 접목한 색다른 메뉴를 선보인다"며 "더플레이스가 준비한 봄 신메뉴와 입맛 돋우는 미모사 칵테일로 봄날의 미식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14 14:48:4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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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서울대와 노후설계연구 업무 협약

NH투자증권은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과 오는 2022년 2월까지 향후 3년간 노후설계 해법에 대한 연구조사 및 교육 개발 관련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최고 자본시장 플랫폼 플레이어인 NH투자증권은 국내 노년-은퇴설계 분야 최고 연구기관인 서울대학교와 지난 6년간 배타적 계약을 통해 노후 설계 해법에 대한 상호 연구조사와 VIP고객 대상 차별화된 은퇴준비 & 노후설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양 기관은 2012년 첫 업무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같은 해 100세시대 준비지수를 공동연구 발표했으며, 같은 해 교육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인생대학'을 공동 개발해 지난해 11월까지 총 13기수의 교육생을 배출하는 등 금융기관과 학술기관간 산학협력의 모범적 사례를 만들어 왔다. 서울대학교와 NH투자증권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난 6년간 지속해온 대한민국 국민들의100세시대 준비와 노후 설계에 대한 공동조사 및 연구 등에 대한 상호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 NH투자증권 정영채 대표는 "100세시대의 도래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상황이지만 노후 준비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은 아직도 많지 않다" 면서, "NH투자증권은 노년-은퇴설계 분야 최고의 연구기관인 서울대학교와 다시 한번 힘을 모아 우리 국민들의 풍요로운 100세시대를 위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더욱 견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19-03-14 14:45:23 김문호 기자
삼성증권, '2019 해외투자 컨퍼런스' 성황리에 개최

삼성증권은 14일 양재역 엘타워에서 글로벌 증권사들의 대표 애널리스트들이 참여하는 '2019 삼성증권 해외투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수고객 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날 행사는 '해외투자2.0 시대'를 맞아 해외주식부터 달러채권 등 금리형 해외자산까지 글로벌 포트폴리오 투자를 위한 종합적 시장전망과 투자전략을 제시했다. 이 날 글로벌 시장별 증시전망은 중신증권(중국)과 씨티증권(미국), 쏘시에떼 제네럴(유럽), 호치민시티증권(베트남) 등 삼성증권의 글로벌 제휴 증권사들의 대표 애널리스트들이 맡아 깊이있는 분석내용을 전달했다. 이 날 해외투자컨퍼런스 현장에서는 강연 뿐 아니라 삼성증권 PB들도 참석해 즉석 해외 포트폴리오 투자 상담 서비스도 제공했다. 삼성증권 김성봉 글로벌영업전략팀장은 "한자리에서 주요국 증시와 달러 채권까지 글로벌 투자정보를 원스탑으로 확인하실수 있다보니 고객들의 반응이 매우 좋았다"며,"글로벌 리서치 네트워크를 기반의 투자정보에 더해 달러채권, 대체상품 등 최적의 투자포트폴리오를 위한 라인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해외투자 2.0 시대'를 맞아 금리형 투자자산 기반의 해외투자 대중화를 선도하기 위해 달러채권 데스크를 신설하고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대폭 업그레이드 하는 등 전사적으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2019-03-14 14:42:19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