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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中企 상품 해외 판로개척 지원

대만 모모홈쇼핑 통해 10개 상품 선봬…亞 추가 진출 모색 대만의 모모홈쇼핑에서 방영되고 있는 한국의 중소기업 제품. 홈앤쇼핑이 중소기업 상품의 해외판로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홈앤쇼핑은 해외 홈쇼핑을 통한 중소기업 상품 해외 판로개척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지난 2019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되며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홈쇼핑 판로개척을 돕고 있다. 같은해 4월부터 진행된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대만의 대표적 홈쇼핑 기업인 모모홈쇼핑에서 총 10개 중소기업의 상품을 선보였다. 론칭 상품들은 ▲아가타 백팩(유앤에프) ▲워터팩 클렌저(보끄레머천다이징) ▲제니하우스 헤어쿠션(리엠에스컴퍼니) 등 홈앤쇼핑을 통해 국내에서도 상품력을 인정받은 상품들로 일부 상품은 모모홈쇼핑 방송 이후 재수출되는 등 대만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지원 사업은 수출 중소기업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다. 해외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별한 뒤 해당 중소기업 상품을 홈앤쇼핑이 직접 매입해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상품을 공급하는 중소기업은 재고, 배송, 통관 관리, 상품정보 등록 등 복잡한 절차를 생략할 수 있어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홈앤쇼핑이 그동안 e커머스를 통해 해외 판로를 개척은 진행했지만 해외 홈쇼핑을 통해 진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관련 사업을 통해 사업지원금 및 지원기업을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해외 홈쇼핑 판로개척을 계기로 더 많은 중소기업이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20-05-17 09:26:3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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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너는 특별한단다' 캠페인 성료

기저귀 총 12.8만패드 긴급 지원 성과 유한킴벌리는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진행한 굿액션 '너는 특별하단다' 캠페인(이미지)이 마무리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육아 가정에 기저귀를 긴급하게 지원하기 위해 공모사업으로 진행됐다. 유한킴벌리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기저귀에서는 이 캠페인을 위해 기저귀 2000박스, 총 12만8000패드를 제공했다. 기저귀는 공모사업 파트너 단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계층에 긴급 지원된다. 유한킴벌리 하기스는 지난 2012년부터 '희망뱅크' 프로그램을 통해 미개봉 사이즈 기저귀 교환제품을 사원 자원봉사자들이 재포장해 지역사회에 전달해 왔다. 또 2017년부터는 이른둥이 아기들을 위해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를 신청자에게 무상 제공하기도 했다. 현재까지 기부된 하기스 기저귀 수량은 575만 패드에 이른다. 유한킴벌리 하기스 기저귀 담당자는 "국내 1위 브랜드인 하기스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들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기회이고 사회와 함께 성장한다는 회사의 방침에도 부응하는 일이라 기쁘고 보람된다"며 "앞으로 더 좋은 제품으로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과 함께 여성리더 육성활동,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함께 생리대·기저귀 기부 캠페인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0-05-17 09:26:2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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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그룹, 초고강도 콘크리트 활용 넓힌다

비정형 구조물, 건축용 PC 등으로…강도 높고 경량화 가능 장점 UHPC를 활용한 비정형 건축 구조물(왼쪽)과 삼표 기술연구소가 지난달 서울 가산동에 설치한 포인트 액자형 UHPC 패널. /삼표그룹 삼표그룹이 초고강도 콘크리트(UHPC) 활용 확대를 위한 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삼표는 그동안 50층 이상 초고층 건축물·교량 등 토목 구조물에만 제한적으로 이용됐던 UHPC의 사용처를 3차원(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비정형 구조물·건축용 PC(사전제작형 콘크리트) 마감재 등까지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UHPC는 일반 콘크리트보다 강도가 최대 10배 강하고 유동성은 크다. 이런 특성 덕분에 일반 콘크리트보다 적게 사용해도 높은 하중을 잘 견딜 수 있어 구조물의 경량화가 가능하다. 또 철근을 쓰지 않고도 다양한 형태를 연출할 수 있는데다 원하는 형상, 색상, 질감 등 표현도 가능해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활용도가 크다. 이때문에 해외에선 창의적인 건물 디자인을 연출하기 위한 외장재, 야외용 벤치·테이블 등 아웃도어 퍼니처 등 실생활에서도 UHPC를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선 UHPC의 쓰임새가 제한적이었다. 이에 따라 삼표는 UHPC의 활용 가능성을 높게 보고 상용화를 위한 연구 개발에 역량을 집중해 소속 삼표기술연구소가 지난달 현대엔지니어링과 'UHPC를 재료로 한 비정형 건축물 건설기술'을 공동개발, 실물 크기의 구조물을 시공해 기술력을 검증 받았다. 아울러 UHPC를 접목해 인테리어 요소가 가미된 '고성능 건축용 컬러 PC 마감재' 구현에도 성공했다. 이 기술을 활용해 지난달엔 서울 가산동 가산테라타워 지식산업센터 1층 로비 벽면에 포인트 액자형 UHPC 컬러 패널을 설치하기도 했다. 고성능 건축용 컬러 PC 마감재는 삼표 기술연구소·삼표피앤씨·현대엔지니어링의 공동 연구를 통해 탄생했다. 압축강도 120㎫, 슬럼프(반죽상태의 질기) 800㎜ 이상 초고강도 UHPC가 적용돼 재료분리 등의 성능 결함이 없다. 삼표 R&D혁신센터 이석홍 부사장은 "포인트 액자형 UHPC 컬러 패널은 보기엔 쉬워 보이지만 각각의 얇은 조각들을 압축강도 120㎫ 이상의 고강도로 구현해 내는 것은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일"이라며 "각종 고강도 PC 내·외장재, 독특한 건물 인테리어 제품 등으로 향후 UHPC 적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5-17 09:25:5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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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지금이 디지털 혁신의 골든타임!”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우리금융그룹 "지금이 디지털 혁신의 골든타임이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디지털 혁신에 승부수를 띄웠다. 손 회장은 지난 15일 개최된 그룹디지털 비전 선포식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Untact) 바람은 일시적 트랜드가 아닌 새로운 표준(Next Normal)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손 회장은 전 그룹이 디지털 전략을 최우선으로 하고 디지털에 그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자는 의미로 'Digital First, Change Everything'을 새로운 슬로건으로 제시했다. 이날 손회장은 자회사 최고경영자(CEO)들과 함께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초개인화 마케팅 방안 및 그룹 모바일플랫폼 체계 구축안 등 다양한 디지털 혁신 10대 과제를 선정했다. 또 그룹의 전산 자회사인 우리에프아이에스에서 구축 중인 그룹 공동 클라우드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손 회장은 과감한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 전략을 통해 핀테크 기업을 직접 인수하거나 타업종과 적극적인 디지털 협업을 추진하는 등 외부 협력을 강화하고, 정보통신기술(ICT) 기업과 연계한 인공지능(AI) 전문가 양성 과정에 직원을 파견하는 등 내부 역량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손 회장은 권광석 우리은행장과 '디지털혁신출범위원회'를 구축했다. 손 회장이 위원장을 맡고, 산하에 권 우리은행장을 총괄장으로 하는 '디지털혁신총괄' 조직을 구성해 탑다운(Top-Down)식 리더십을 확보한다. 그룹사의 젊고 혁신적인 직원들로 구성된 '블루팀(BLUE Team)'을 참여시켜 급변하는 디지털 트렌드에 대응하는 현장주도(Bottom-up) 혁신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앞으로 우리금융그룹은 모바일 브랜드 WON을 중심으로 고객과 쌍방향으로 소통하고, 금융에 디지털 혁신을 입혀 고객의 일상에 행복을 드리는 금융그룹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5-17 09:00:2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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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코로나 속 기업인·의사 이동확대 되나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ㆍ중ㆍ일 보건장관회의를 화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한한 국가 간 이동과 교류를 확대하고자 후속 논의를 통해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 겸 홍보관리반장은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전날 열린 한·중·일 보건장관회의 논의 결과와 관련해 "필수인력의 이동에 대한 부분은 정부 전체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라며 "외교적인 부분에서 전체 논의를 통해 가능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제 제안이 들어갔고, 이후 정부 간 외교채널을 통한 논의와 한·중·일 보건장관회의 후속 논의 등을 통해 계속 구체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과 중국 마 샤오웨이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주임, 일본 가토 가쓰노부 후생노동상 등은 전날 저녁 특별영상회의를 열어 코로나19 보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3개국의 보건 수장은 각국의 코로나19 현황과 정책을 공유하고, 포스트 코로나19 시대를 대비한 방역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 장관은 과학자, 의사, 기업인 등 필수 인력의 이동을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복지부는 전했다. NHK 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가쓰노부 후생노동상은 코로나19의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중국과 한국의 경험을 공유해주면 좋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 반장은 회의 중 발언 내용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회의에 대해 "정례적으로 열리던 보건장관회의가 코로나19 사태 때문에 한동안 열리지 못하다가 다시 개최된 데 큰 의의가 있다"며 "이제 다시 3국 보건장관 사이에 협력과 교류의 네트워크가 활발하게 가동될 수 있는 체계가 갖춰졌다"고 평가했다. 그는 "특히 한·중·일은 지역적으로 동일 권역이라서 코로나19와 같이 감염병에서 공동의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어느 한 나라만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해진다고 하더라도, 이동과 교류가 활발해 전체가 잘 제어하지 않으면 재유입될 위험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05-16 15:20:34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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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1Q20 영업손실 2082억…적자 1964억↑

아시아나항공 항공기./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이 코로나19의 여파로 적자 폭이 확대되면서 자구책 강화에 나선다. 아시아나항공은 15일 올해 1분기 매출 1조1295억원, 영업손실 2082억원, 당기순손실 549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조4385억원 대비 21.5% 감소하고,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118억원, 843억원보다 적자 폭이 커졌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여객 수요가 급감하면서 적자를 면치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 사업 부문 중 여객에서는 세계 각국의 한국인 입국 제한 조치가 본격화된 2월부터 수요가 급감해, 국제선 운항편수가 기존 계획 대비 8% 선에 머무는 등 전체 실적 악화를 견인했다. 또한 화물 부문에서는 미·중 무역분쟁 합의에 따라 회복세가 이어지고, 국내 기업의 반도체·컴퓨터·무선 통신기기 등 IT 관련 품목 수출 증가로 물동량이 증대돼 적자 폭을 일부 상쇄했다. 아울러 아시아나항공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일정 기간 여객 수요 위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생존을 위한 강도 높은 자구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먼저 지난 3월부터 시행해 온 대표이사 이하 전 임원진의 임금 반납을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는 시점까지 무기한 연장하고, 일반직에 한해 시행하던 무급휴직을 전 직원으로 확대했다. 또한 전 직원 대상 15일 이상 무급휴직은 사업량이 정상화될 때까지 지속 실시하고, 캐빈승무원과 국내 공항지점 근무자 등 일부 현장직 직원들을 대상으로 2개월 단위의 유급휴직도 병행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실적 개선을 위해 전세기 운항을 통한 대체 활로 확보에도 매진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베트남, 터키 등 특별 전세기를 띄워, 국내 기업들의 인력을 현지로 수송하고 재외국민 수송을 위한 특별 전세기를 운항하고 있다. 또한 내달부터는 미주, 동남아, 중국 등 일부 국제선의 운항 재개에도 나선다. 최근 주요국이 이동 봉쇄조치를 완화하고 경제활동을 정상화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기업 및 공무 출장이 많은 상용노선 위주로 선제적 증편을 결정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여객기 운항 감소로 인해 증가한 국제 항공화물 수요에 대응하고자 여객기 화물칸을 활용해 화물을 운송하는 '벨리 카고' 영업도 실시하고 있다, 현재 중국, 동남아, 미주, 유럽 노선을 중심으로 지속 확대해 나가는 중이다. 또한 공항에 주기된 항공기가 증가함에 따라 기 계획된 중정비 일정을 앞당겨 약 16.7%에 이르는 중정비 작업을 조기 수행하는 등 코로나19 사태 종식 이후의 안전운항과 영업력 복원에 대비하고 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5-15 20:05:45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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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1Q20 영업손실 385억…코로나19에 '적자전환'

에어부산 항공기./사진=에어부산 에어부산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전 국제선이 멈춰서면서 결국 적자를 나타냈다. 에어부산은 15일 올해 1분기 매출 931억원, 영업손실 385억원, 당기순손실 61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40억원 대비 46.5% 감소하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5억원, 19억원에서 적자전환한 것이다. 항공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직격탄을 맞으면서 적자전환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에어부산은 현재 전 국제선이 운항 중단되고 국내선 5개만 운영 중이다. 이에 따라 에어부산은 내달까지 국내선만 운항하고 7월부터는 국제선 운항을 재개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뉴노멀 시대에 맞춰 승객들이 안심하고 항공기에 탑승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전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운항 노선과 탑승객 수 모두 급감했으며, 그에 따라 실적도 악화됐다"며 "지난달 말부터 운항 중인 전 공항 탑승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비치해 발열 검사를 진행하고 있고, 승객들이 탑승 전 의무적으로 손소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5-15 20:05:13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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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갱년기 영양제 '퀸스플라본', 17일 롯데홈쇼핑서 방송

GC녹십자 건강산업 글로벌리더 GC녹십자는 여성 갱년기 영양제 '퀸스플라본'을 오는 17일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퀸스플라본은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회화나무열매 추출물을 비롯, 8가지 비타민과 미네랄, 자연유래 원료인 석류, 로즈힙 등을 포함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하루 한번 1정 복용으로 간편한 영양 섭취가 가능하다. 제품의 주원료인 회화나무열매 추출물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신규식품원료(NDI)로 인증 받았으며,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기능성을 인정 받았다고 업체측은 밝혔다.. GC 녹십자 관계자는 "이번 방송은 생활 속 거리 두기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외출 자제를 실천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쇼핑 편의를 위해 특별히 편성되었다"며 "구성에 따른 금액 할인, 카드 청구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갱년기가 오면 불면증, 발열 등의 증상이 자주 발생하게 되는데 최근에는 날씨까지 더워져 평소보다 큰 불편함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라며 "퀸스플라본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갱년기 증상의 고통에서 벗어나 편안한 일상 생활이 가능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해당 홈쇼핑 방송은 오는 17일오전 8시 50분부터 약 70분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2020-05-15 19:05:09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