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여수 웅천지구 '웅천 트리마제 벨마레' 분양홍보관 개관

'웅천 트리마제 벨마레' 조감도 국내 고급 주거브랜드 중 하나인 '트리마제' 가 적용된 '웅천 트리마제 벨마레' 가 여수 웅천지구에 들어선다. '트리마제' 는 국내를 대표하는 고급 주거브랜드 중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다. 3개라는 뜻의 '트리 (Tri)' 와 인상을 의미하는 '이미지 (Image)' 를 결합한 합성어인 '트리마제' 가 처음 적용된 단지인 '서울숲 트리마제' 는, 우수한 조망·호텔식 주거 서비스·고급 커뮤니티 시설 등을 갖춰 유명 연예인을 비롯, 스포츠스타 ·대기업 임원 등 각계각층의 사회 고위층들이 거주하고 있다. 웅천지구 관광휴양 1-3BL에 조성되는 '웅천 트리마제 벨마레' 는 시공사인 두산중공업㈜ 의 트리마제 브랜드가 적용된 2번째 단지다. 지하 2층 ~ 지상 10층 규모로, 생활숙박시설 344실 (전용 54 ~ 74㎡) 과 상업시설 237실로 구성된다. 특히, 생활숙박시설은 웅천지구 내 희소성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된다. '웅천 트리마제 벨마레'는 이순신 마리나 등 남해 뷰와 39만여 ㎡ 규모의 이순신공원과 웅천 도심 조망권을 갖췄다. 조식·청소 ·세탁 등 호텔식 주거 서비스, 고급 레지던스 ·대규모 스트리트 몰·옥상공원 등이 복합된 원스톱 라이프 등도 차별화를 뒀다. 단지가 조성되는 '웅천지구' 는 주거와 상업·숙박·여가 등 다양한 기능을 두루 갖춘 관광휴양상업지역으로 개발되는 택지개발지구다. 특히 여수 서부권 개발을 통해 관광수요의 무게중심이 동부권역에서 서부권역으로 이동 중인 가운데, 웅천지구는 구도심인 여수 동부권과 서부권을 연계하는 입지를 갖췄다. 교통 여건도 돋보인다. 여수 - 순천 간 자동차 전용도로와 여수 - 광양을 10분 내로 연결하는 이순신대교 등을 통해 순천·광양 등 인접 지역 이동이 용이하고, 남해고속도로·호남고속 ·순천완주고속도로 등을 통해 전국 주요도시로의 진출입이 쉽다. 아울러, 2021년에는 여수 원도심 지역을 잇는 웅천 - 소호 간 해상교량도 준공될 예정이다. 또한, 차량으로 20분 내 거리에 있는 KTX여천역을 통해 약 3시간이면 서울역을 오갈 수 있다. 직주근접 여건도 갖췄 GS칼텍스, LG화학, 한화케미칼 등이 집적된 여수국가산단 뿐 아니라 율촌산단,오천산단, 전남테크노파크 등이 차량으로 10분대 거리에 있다 분양 홍보관은 여수시 웅천동 1802-3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2020-05-14 17:15:41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비건푸드 신제품 만날 기회' 코리아비건페어 2020, 참가 조기신청 15일 마감

'비건푸드 신제품 만날 기회' 코리아비건페어 2020, 참가 조기신청 15일 마감 비건 산업 플랫폼 '코리아비건페어 2020'은 5월15일 마감하는 조기신청 업체에 참가비 최대 25%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부스비 최대 25% 할인에 마케팅 혜택 다양 최근 식품을 중심으로 패션, 뷰티 등 생활 전반에 비거니즘 열풍이 일면서 '코리아비건페어 2020(이하 K-비건페어)'가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도 비건 인구가 늘어나면서 비건 신제품이 앞다퉈 출시되고 있다. 유통 강자 롯데마트와 식품 대기업 동원F&B가 선보인 대체육은 고기에 근접한 맛과 식감으로 비건인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롯데리아는 올해 초 국내 프렌차이즈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식물성 패티와 빵으로 만든 햄버거 '미라클버거'를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오뚜기는 10가지 채소로 만들어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채식라면 '채황'으로 라면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국내 제조 라면 중 유일하게 영국 비건협회인 비건 소사이어티에 등록된 제품이기도 하다. 삼양도 비건라면을 개발해 인도 등 해외시장에 진출했다. 이런 추세에 맞춰 비건 산업 플랫폼을 지향하는 ' K-비건페어'에는 5월 15일 조기신청 마감을 앞두고 비건업체들의 참가신청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오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비건페어는 비건 식품을 비롯해 일체의 동물성분과 동물실험을 배제한 화장품, 의류, 생활용품, 친환경 제품 등 다양한 비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K-비건페어 주최사무국은 참가업체의 마케팅 활성화를 돕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대부분 스타트업인 비건 참가업체에게 유용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아시아 최대 비건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K-비건페어는 비건 전시회 최초로 참가업체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입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업체의 온라인 판매촉진 및 브랜드 홍보를 위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K-비건페어 코리아비건몰'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참가업체를 돕기 위해 네이버 수수료를 제외한 일체의 판매 수수료 없이 운영할 계획이다. 주최사무국은 지난주까지 많은 소비자의 참여로 쇼핑몰 이름짓기 이벤트를 진행했다. 참가업체와 협의하며 쇼핑몰 오픈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비건페어에 참가한 업체의 해외시장 진출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올해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는 '베지 월드 상해'에 무료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이미 업체 모집을 마쳤으며,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업체들을 위해 별도의 문의를 받고 있다. K-비건페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대중들을 위한 슬기로운 제로 웨이스트 생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환경보호 캠페인을 지속해서 펼쳐왔던 K-비건페어는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댓글로 받고 있다. 추첨을 통하여 10명에게 스테인레스 빨대 및 행사 모바일 초청권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종료 후 좋은 아이디어들을 취합하여 많은 사람이 보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다양한 경품 이벤트와 비건인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부대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참가업체에 제공되는 참가비 할인혜택은 두 가지이다. 5월 15일까지 조기 신청한 업체에 참가비 20%를 할인해 주고, 작년 7월 코엑스에서 개최된 비건전시회에 참가한 업체에는 5%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참가신청은 홈페이지 또는 팩스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관람객들은 8월 10일까지 1차 사전등록하면 40% 할인된 금액으로 입장할 수 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14 17:14:10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우리카드, 가정의 달 맞이 'AK우리카드' 이벤트 실시

/우리카드 우리카드는 가정의 달을 맞아 'AK우리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AK우리카드 VIP', 'AK우리카드'를 페이북에 등록하면 AK플라자에서 사용가능한 쿠폰북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카드로 AK플라자에서 결제 시 각각 3%, 2%의 추가 현장할인도 가능하다. AK플라자는 내달 14일까지 2억원 상당의 자동 응모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AK우리카드' 시리즈를 사용하기만 하면 추첨을 통해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자동차 (1명), 삼성 인피니티 8K TV (1명), 삼성 비스포크 양문형 냉장고 (5명), 바디프렌드 팬텀2 안마의자 (5명), AK플라자 100만원 상품권 (20명), 애플 에어팟 프로 (30명) 등을 제공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쇼핑을 계획하고 있다면 'AK우리카드'의 쿠폰북, 추가 현장 할인, 경품 이벤트에 많은 참여 바란다"며 "우리카드와 함께 즐거운 5월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카드는 지난달 'AK우리카드' 3종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AK플라자 현장할인과 AK멤버스 마일리지 0.5% 적립, 스타벅스를 비롯한 주요 커피업종 할인, 위비꿀머니 적립,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서비스(신용 2종) 등을 탑재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5-14 16:39:35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언택트發 반도체주 계속 갈까?…하반기 위기론도

악재 남아있어… 하반기 실적 기대감 낮춰야 반도체를 필두로 한 정보기술(IT)주의 고공행진을 바라보는 시각이 엇갈리고 있다. 언택트(Untact·비대면) 산업 활성화로 주도주 입지가 더 탄탄해졌다는 분석과 함께 하반기엔 가격 하락과 수요 부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위기론'이 동시에 나온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 반도체지수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7.72%를 기록했다. 반도체 테마 상장지수펀드(ETF)의 경우 KODEX 반도체 ETF는 삼성전자가 보유 종목에 없음에도 11.70% 올랐다. TIGER 반도체 ETF도 11.45% 상승했다. 모두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6.28%)을 크게 웃도는 성과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언택트 확산에 속도가 붙으며 반도체 산업의 장기 성장 속도도 빨라졌다는 평가다.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로 반도체와 IT산업이 추가적인 동력도 얻을 수 있게 됐다"며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인공지능에 대한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전염병으로 촉발된 언택트가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성장 가능성을 키웠다는 설명이다. 대부분 반도체 업체가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한 것도 호재다. 세계반도체시장통계기구(WSTS)에 따르면 1분기 글로벌 반도체 시장도 전년보다 7% 성장했다. 이나예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1분기 실적을 발표한 상위 업종을 살펴보면 소프트웨어와 IT하드웨어, 반도체 업종에 몰려 있었다"며 "이들 업종은 중장기적으로 다른 업종보다 더 높은 성장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1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한 종목과 주도 업종이 동일하다"고 했다.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개별 종목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소프트웨어와 반도체 등 성장업종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략이 유효할 것이라는 조언이다. 반면 하반기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이 둔화될 수 있다는 경고의 목소리도 나온다. 상반기 반도체 가격은 서버 특수와 공급 불확실성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나 부품 사업장의 생산 차질 가능성 등 여러 악재가 남아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진정세와 함께 1분기에 호재로 작용했던 언택트 수요도 줄어들 수 있다. 최영산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D램 가격 상승의 강도가 올해 3분기부터는 예상보다 낮아질 가능성이 크다"며 "낸드의 고정가격도 4분기부터 하락 전환될 수 있다"고 했다. 이승우 연구원도 "서버 특수와 공급 불확실성의 영향으로 상반기 반도체 가격은 상승세를 유지했으나 세트 수요 부진을 완전히 피하기는 어렵다는 면에서 하반기 재고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2020-05-14 16:19:41 송태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