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1분기 당기순이익 417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보다 4.2%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556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0.3% 소폭 감소했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주식거래량 급증과 점유율 상승에 따른 위탁매매 수수료가 늘었다"면서 "수 년전부터 지속적으로 ELS 자체헤지 한도를 3조원에서 1000억원 수준으로 줄인 것이 이번 ELS 마진콜 사태 속에서 실적을 선방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신증권 계열사인 에프앤아이는 1분기 NPL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고, 저축은행, 자산운용사 등 계열사도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