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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옥션·G9, '빅스마일데이' 오픈! 최대 30만원 할인

G마켓·옥션·G9, 최대 할인행사 '빅스마일데이' 티저 오픈/이베이코리아 G마켓·옥션·G9, '빅스마일데이' 오픈! 최대 30만원 할인 전자상거래기업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 G9는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빅스마일데이 티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본 행사에 앞서 쿠폰 스펙 등을 미리 공개하고, 최대 30만원 쿠폰 등을 미리 증정한다. '빅스마일데이'는 연중 최대 규모 쇼핑 축제로, 매년 5월과 11월 두 차례 진행된다. 이번 상반기 행사는 5월 19일부터 27일까지 총 9일 동안 열릴 예정이다. 티저 프로모션에서는 이베이코리아의 멤버십 서비스인 스마일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전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G마켓과 옥션에서는 쿠폰 증정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대 30만원까지 할인 가능한 20% 할인쿠폰부터 최대 10만원 할인의 50% 쿠폰 등이 제공되며, 무조건 당첨되는 랜덤쿠폰 행사다. 스마일클럽 회원이라면 티저 기간 중 ID당 1회 참여할 수 있다. G9는 티저 기간 동안 '초성퀴즈 이벤트'를 열고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스마일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간단한 초성퀴즈를 통해 정답자에게 최대 30만원까지 활용할 수 있는 2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G마켓과 옥션의 룰렛 이벤트와 G9의 초성퀴즈 이벤트를 통해 획득한 할인쿠폰은 본 행사 오픈 이후 3일 내 사용할 수 있다. 이베이코리아 영업본부 김태수 본부장은 "언택트 쇼핑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빅스마일데이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기대가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스마일클럽 회원이라면 그야말로 역대급 혜택을 만나볼 수 있으며, 아직 스마일클럽 가입을 안했더라도 무료이용을 신청할 경우 클럽 전용 할인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5월 19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하는 '빅스마일데이'는 역대급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3차례에 걸쳐 사이트별 총 12종의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최대 30만원 할인쿠폰부터 1만원 쿠폰까지 다양하게 선보여, 고가 제품부터 중저가 제품까지 가격대별 쇼핑에 효율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15 15:47:1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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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올 1분기 당기순이익 938억원…전년동기 대비 23.4%↑

/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은 15일 올해 1분기 93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78억원(23.4%) 증가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95억 원으로 전년동기(976억 원)보다 219억원(22.4%) 늘었다. 수익의 경우 지난 1분기 대출자산 증가, 자산관리부문 수수료 수익 증가와 함께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영향으로 전년동기 보다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총자산순이익률(ROA)과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은 각각 0.04%포인트, 1.64%포인트 상승한 0.51%, 8.32%로 전년 동기보다 높았다. 고정이하여신비율과 연체율은 각각 0.40%, 0.22%를 기록했다. 총자산 규모는 전년 말(67조8628억원)보다 13조2569억원(19.5%) 늘어난 81조119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올 1분기 중 대출 자산과 투자자산이 늘어나고 파생상품 자산이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또한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과 기본자본(Tier1)비율은 각각 15.41%, 13.53%를 기록하는 등 견실한 자본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SC제일은행 관계자는 "리테일금융 부문에서 차별화한 글로벌 자산관리전략과 디지털시대에 적합한 혁신적 상품 및 서비스로 고객과 만나고 있다"면서 "모기업인 SC그룹과 연계해 미래의 중요한 영업기반인 자산관리(WM) 비즈니스를 강화 중이다. 특히, SC그룹의 투자 전문인력들이 도출한 투자 테마에 따라 국내에서도 최신의 차별화한 글로벌 투자전략과 시장전망을 제공하는 게 강점"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5-15 15:31:41 나유리 기자
동국제강, 고부가가치제품 판매 확대로 실적 개선…1분기 영업익 562억원

동국제강이 고부가가치제품 판매 확대로 전년 동기대비 개선된 실적을 기록했다. 동국제강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562억원을 달성하며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전년동기대비 16.3% 증가)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1조228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9.6% 감소(전년동기대비 10.7%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해외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등의 영향으로 -1208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적자를 지속했다. 동국제강은 1분기 코로나19 확산 및 지난해부터 이어진 철강시황 위축에 따른 판매량 감소로 매출은 축소되었지만 강도높은 원가절감과 고부가가치제품 위주 판매 확대로 영업이익은 개선됐다.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영업이익은 481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전년동기대비 59.3% 증가)을 실현했다. 매출은 1조1,14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8.5% 감소(전년동기대비 9.5%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7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를 지속했다. 2분기에는 코로나19확산 지속에 따른 영향이 국내 및 해외 철강시장에 본격적으로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국제강은 탄력적인 생산 판매 운영 및 수익성 위주 영업 강화로 이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2020-05-15 14:55:3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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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6개 대학과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 협약 체결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경북대, 경성대, 고려대, 광주대, 인하대, 충북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도시재생사업이 확대되면서 지역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및 주민역량 강화사업은 물론 소규모 정비 등 물리적 사업을 위한 역량을 갖춘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체계적인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2월 '도시재생 인력양성 거점대학'을 공모했으며 경북대, 경성대, 고려대, 광주대, 인하대, 충북대 등 전국 6개 대학을 국내 최초 도시재생 거점대학으로 선정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 주관기관인 LH와 6개 대학 간 협의체를 구성하고 보다 효과적인 인력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거점대학은 ▲도시재생 공통교재 개발 ▲교육과정·학점·강의 교류 등에 협력하고, LH는 ▲도시재생 전문가 파견을 통한 지식 공유 ▲관련 직원들의 교육과정 진학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도시재생 석·박사 과정은 오는 2학기부터 시작되며, 각 대학은 이론 교육과 더불어 도시재생지원센터 등과 연계한 실습 등 지역별 여건에 맞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도시·건축·금융 등 본인의 전공을 수강하면서 도시재생 관련 필수과목을 이수하면 도시재생 학위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향후 연간 100여 명의 도시재생 전문가가 배출돼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 전문가로서 활동할 전망이다. 변창흠 LH 사장은 "LH와 대학 간 협업으로 우리나라 도시재생을 이끌어갈 전문가를 양성하고, 도시재생 사업이 지역사회에서 점차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사업모델 개발, 제도개선 등 도시재생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대학들과 함께 고민하겠다"라고 말했다.

2020-05-15 14:45:13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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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속 '비대면 영상 상담 서비스' 시작

아우디 비대면 영상 상담 서비스 모습. 서울 이태원동 클럽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시민들이 경제활동과 야외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이에 아우디는 전시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차량 구매 및 상담이 가능한 '아우디 비대면 영상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아우디 비대면 영상 상담 서비스'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외출을 자제하면서 차량 구매 시 전시장을 직접 방문해야하는 소비자의 불편함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비대면 영상 상담을 통해 고객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소비자들은 아우디 코리아 홈페이지 내 '아우디 비대면 영상 상담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신청, 영상 상담에서 구매까지 비대면으로 진행이 가능하며, 시간 및 장소의 제약 없이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아우디 차량 구매에 대한 상담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상 상담을 원하는 소비자는 '아우디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정보(상담을 원하는 모델, 전시장)를 기입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이후 담당 세일즈 어드바이저가 별도의 연락을 통해 영상 상담에 대한 세부 일정을 논의하고, 약속된 일정에 카카오 페이스톡을 통해 영상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영상 상담 예약 시 예약 확정, 1일전, 상담 완료 등의 주요 단계별 알림도 제공된다. '아우디 비대면 영상 상담서비스'는 실시간 예약 가능한 시스템을 비롯해 향후 원하는 날짜와 시간까지 예약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하고, 소비자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디지털 서비스를 점차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아우디는 내방객 및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조기 극복을 기원하며 전국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 방역 및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2020-05-15 14:32:29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