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메리츠증권, 1분기 영업익 2556억…전년比 73% 증가

메리츠증권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하며 시장 기대를 웃도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기업금융(IB) 딜 실적 개선과 자산운용 수익 확대, 리테일 고객 유입 증가가 맞물리며 수익성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영향이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전년 동기 1482억원 대비 72.5% 뛴 255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874억원에서 35.7% 증가한 2543억원으로 집계됐다. 메리츠증권은 이번 실적에 대해 IB, 자산운용, 리테일 등 전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과 자회사인 캐피탈의 수익성 개선이 맞물린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IB 부문의 양호한 딜 실적과 자산운용 부문의 유가증권 투자 이익 및 배당 수익 확대가 성장을 주도했다고 평가했다. 리테일 부문은 고객 유입 및 예탁자산 증가로 견조한 실적을 뒷받침했다고 부연했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외 변동성 속에서 전 사업 부문이 체질 개선을 통해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5-14 16:27:01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부영그룹, 현장 안전·보건관리자 워크숍

부영이 현장 안전에 힘쓰고 있다. 부영그룹은 현장 안전·보건관리자의 직무능력 향상과 현장 간 의사소통 활성화를 해 '2026년 상반기 안전·보건관리자 워크숍'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7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쳐 본사와 전국 현장 안전·보건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안전은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다"라며 "현장 안전·보건관리자들의 전문성과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워크숍에서는 ▲스마트 위험성평가시스템 사용자 교육 및 질의응답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절차서 개정 관련 분임토의 ▲당사 재해현황 공유 및 향후 현장 패트롤 점검계획 전파 ▲현장 제안·건의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 공유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과 소통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한편 부영그룹은 지난 2019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 18001)' 인증을 취득한 후 'KOSHA-MS'로 전환해 운영 중이며, 매년 안전보건경영 방침 수립과 전 임직원 대상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과 중대재해 예방 활동에 나서고 있다.

2026-05-14 15:59:27 박승덕 기자
기사사진
'8천피'까지 단 19포인트...코스피, 또 사상 최고 마감

코스피가 8000포인트 목전에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삼성전자의 급등과 개인 투자자들의 순매수세가 맞물리면서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1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7.40포인트(1.75%) 오른 7981.41에 장을 끝냈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7991.04까지 올랐으며, 종가 기준 최고가로 장을 마쳤다. 기관은 1898억원, 개인은 1조8378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외국인은 2조1445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4.23%)와 삼성전자우(2.43%)가 나란히 강세를 보인 반면, SK하이닉스(-0.30%)와 SK스퀘어(-1.60%)는 소폭 하락했다. HD현대중공업(-8.46%), 두산에너빌리티(-2.42%) 등이 가장 큰 폭으로 내렸으며, LG에너지솔루션(2.79%), 삼성물산(3.15%) 등은 올랐다. 상한종목은 4개, 상승종목은 649개, 하락종목은 221개, 보합종목은 30개로 집계됐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16포인트(1.20%) 상승한 1191.09에 마침표를 찍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586억원, 919억원씩 사들였다. 반면, 외국인은 1356억원을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알테오젠이 8.76% 급등하며 시가총액 1위로 올라섰으며, 에코프로비엠(6.04%)과 에코프로(5.41%) 등이 모두 강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삼천당제약(1.50%), 리노공업(1.69%) 등은 오르고 레인보우로보틱스(-4.21%), 코오롱티슈진(-6.92%) 등은 떨어졌다. 상한종목은 10개, 상승종목은 851개, 하락종목은 748개, 보합종목은 82개로 집계됐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4원 오른 1491.0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5-14 15:58:47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기후부, 5~10월 '녹조 계절관리제' 시행

정부가 녹조에 대한 선제적 예측을 강화하고 모니터링에도 적극 나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4일 '제1차 녹조계절관리제'를 실시한다며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계절관리제 기간은 이달 15일부터 10월15일까지다. 녹조발생의 사전 예방을 위해 농·축산 분야까지 포함한 배출원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우선 양분이 하천으로 유출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농경 밀집지를 중심으로 장마 전 양분차단대책을 시행한다. 국립환경과학원, 축산환경관리원 등 환경·농업 전문기관은 '가축분뇨 유래 양분관리 협의체'를 구성한다. 각 기관의 전문성을 살린 기술지원도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야적퇴비 정밀조사 기간과 횟수를 늘리고(봄→봄·가을), 모바일 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추적 점검으로 야적퇴비가 적정 처리(덮개·수거)되도록 관리한다. 생활계 오염원 저감을 위한 개인하수시설 관리도 확대한다. 소규모 오수처리시설 322곳에 대해 전문기관 위탁관리를 시행하고, 1만500가구를 대상으로 영세 정화조 청소 지원도 나선다. 또 관계기관의 선제적 녹조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녹조 예보와 감시도 강화한다. 올해 기상·수질 정보를 활용한 녹조 예측지점은 9개소에서 13개소로 확대한다. 오는 2030년까지 상수원 조류경보 전구간을 대상으로 발생을 예측하려고 한다. 조류경보 당일 발령 적용 지점을 기존 낙동강 본류(4개소)에서 한강·금강·섬진강(팔당호·대청호·옥정호)으로 확대한다. 나머지 21개소의 발령기간도 단축한다. 아울러 여름철 녹조가 심해지면 녹조 저감과 대응을 신속하게 하기 위한 비상 관리 대책도 추진한다. 낙동강에 대해서는, 지역사회와의 논의를 기반으로 8개보를 순차 개방해 녹조를 신속히 제거한다는 방침이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6-05-14 15:48:38 김연세 기자
기사사진
재정적자 6년來 최소...국민연금수익·주식거래세수 등 증가

국가 재정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세·증권거래세 수입을 비롯해 연기금 투자수익 등이 불어난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올해 1분기 기준 나라살림을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 적자가 6년 사이 가장 적은 수준까지 내려왔다. 기획예산처가 14일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 5월호'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 누계 총수입은 188조8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와 비교하면 28조9000억 원 늘어났다. 국세수입이 108조8000억 원으로 1년 전보다 15조5000억 원 증가했다. 또 성과상여금 증가 등에 따른 근로소득세 확대와 부동산 거래량 증가 영향으로 소득세가 4조7000억 원 늘었다. 부가가치세도 환급 감소 및 수입액 증가 영향으로 4조5000억 원 늘었다. 아울러 증권거래세가 주식거래대금 증가와 세율 인상 등의 영향으로 2조 원 증가를 기록했다. 세외수입은 17조2000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조8000억원 증가했고, 기금수입은 62조8000억 원으로 7조5000억 원 증가했다. 기획처 관계자는 "총수입의 주된 증가 요인은 늘어난 국세수입, 소득세, 부가가치세, 증권거래세"라며 "국민연금의 투자수익 증가에 힘입어 기금수입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1~3월) 총지출은 211조6000억 원으로 1조7000억 원 증가했다. 총수입에서 총지출을 뺀 통합재정수지는 22조8000억 원 적자를 기록했다. 통합재정수지에서 국민연금 등 사회보장성기금 수지 흑자분을 제외한 관리재정수지는 39조6000억 원 적자로 집계됐다. 전년동기(-61조3000억 원)이 비해 21조7000억 원 개선된 수준이다. 적자 규모는 3월 기준으로 2020년 이후 6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이다. 이 관계자는 "수지를 처음 산출한 2012년 이후로 보면 역대 9번째 수준"이라고 전했다. 중앙정부 채무는 3월 말 기준 1303조5000억 원으로 전월대비 9조 원 감소했다. 하지만 지난해 말과 비교하면 국고채 잔액과 외평채 잔액 증가 등의 영향으로 35조4000억 원 늘었다. 국채시장 금리는 중동 사태에 따른 인플레 우려 및 1분기 경제성장률(+1.7%) 호조에 따른 통화정책 기대 변화에 따라 오름세를 보였다. 4월 말 기준 3년물 국고채 금리는 3.595%, 10년물은 3.923%를 기록했다. 국고채 발행 규모는 22조6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1~4월 누계 발행량이 84조1000억 원에 달하며 연간 총 발행한도의 35% 이상을 소화했다. 또 외국인 국고채 보유잔액은 4월 말 기준 312조8000억 원으로 전달보다 8조8000억 원 늘었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6-05-14 15:45:02 김연세 기자
기사사진
마사회, '공공기관 안전관리' 2년 연속 우수

한국마사회가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2년 연속으로 우수 등급을 받았다.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작업장·건설현장·시설물·연구시설 등 4대 위험요소를 보유한 10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역량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지난 2020년 관련 평가 시작된 이후 1등급을 받은 기관은 아직 없다. 2등급이 사실상 최고 등급으로 평가받는다. 한국마사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정부의 '안전과 책임 기반의 AI 기본사회 실현' 정책에 발맞춘 AI 연계 안전관리 통합 플랫폼 구축 ▲기관장 주도형 안전회의 및 참여형 상시 현장점검 운영 ▲안전 전담조직 및 안전예산 확대 ▲시설물 체계적 관리를 통한 선제적 위험 예방 ▲현장 안전보건 활동 및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 노력 등이다. 우희종 마사회장은 "임직원은 물론 협력사 근로자와 경마장을 찾는 고객 모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한 결과, 2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일터의 안전을 넘어 지역사회와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안전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6-05-14 15:37:59 김연세 기자
기사사진
iM뱅크, 지역 대학 신입생 대상 '금융사기 예방 특별교육'

iM뱅크는 청년층의 금융역량을 제고하고자 지역 대학교 26학번 신입생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영남대학교 신입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금번 교육에는 iM뱅크 직원들이 직접 교육에 참여했다. 특히 대학 신입생들이 경제활동을 시작하며 노출되기 쉬운 금융사기 수법을 소개했다. 이날 교육은 실제 피해 사례를 바탕으로 이해하기 쉬운 강의가 진행됐으며, 올바른 금융거래 습관 형성 방안과 함께 금융 피해 예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사칭형, 대출 빙자형, 메신저 피싱, 아르바이트 빙자형 등 금융 사기 유형별로 최근 청년층을 노린 신종 범죄를 예시와 함께 설명해 주의를 당부했으며, 보이스피싱 주요 유형과 피해 발생 시 대처 요령, 개인정보 및 금융정보 보호 방법, 대포통장 및 통장 양도의 위험성 등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아울러 iM뱅크는 대학생들이 가장 쉽게 빠질 수 있는 '아르바이트 빙자형' 범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아르바이트 빙자형 범죄는 구매 대행이나 채권 회수 업무인 것처럼 속여 본인의 계좌로 입금된 돈을 현금화해 전달하게 하는 수법이다. iM뱅크 관계자는 "대학생, 특히 신입생들은 금융거래 경험이 많지 않아 수사기관이나 고수익이라는 말에 당황하거나 현혹되기 쉽다"라며 "앞으로도 금융 피해 방지와 소비자 보호를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5-14 15:13:45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삼성물산, 건설·안전관리자 양성교육…청년 구직자 100명 모집

삼성물산은 건설과 안전관리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협력회사 건설 및 안전관리자 양성교육'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가 운영하는 '대·중소기업 상생 일자리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삼성물산 교육 과정에는 지난해까지 총 586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335명이 협력회사 등에 취업했다. 모집 대상은 전문대졸 이상 학력을 가진 만 34세 이하 청년 구직자다. 군 복무 기간을 포함하면 최대 만 39세까지 지원할 수 있다. 안전·건축·전기·설비·토목 관련 전공자나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한다. 모집 인원은 건설관리자 50명, 안전관리자 50명 등 총 100명 규모다. 신청은 다음달 26일까지 멀티캠퍼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교육은 7월 1일부터 약 6주 동안 서울 강남역 인근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건설안전관리 중심의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안전 개인 역량 강화와 AI를 활용한 안전업무 적용, 건설 안전 관리 실습 등이 포함된다. 교육비와 중식은 무료로 제공되며 출석률에 따라 최대 60만원의 훈련수당도 지급된다. 교육 기간에는 약 40개 협력회사와 연계한 채용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채용 상담 등을 통해 협력회사 인력 확보를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6-05-14 15:13:36 성채리 기자
기사사진
한화손보-한국교총, '교권 보호 및 교육환경 개선' 업무협약

한화손해보험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와 '교권 보호 및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마주하는 각종 위험과 직무 스트레스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솔루션을 공동 개발함으로써, 지속가능한 공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된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를 위해 한화손보는 한국교총 회원을 대상으로 지친 교사들에게 휴식을 제공하는 '힐링 프로그램'을 한국교총과 함께 개발할 계획이다. 나아가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폭력 피해는 물론, 업무 중 배상책임 등에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용 보험 상품 개발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교사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휴식 제공 위한 힐링 프로그램 공동 개발 ▲교권 침해 분쟁 사안에 특화된 보험 상품 개발 ▲교권 보호를 위한 변호사 상담 지원 서비스 등이다. 특히 한화손보는 대한변호사협회와 연계한 전문 법률상담 서비스를 통해 교직원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법률적 고민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방침이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최근 위축된 교육권 보호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선생님들이 안심하고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교육계의 고충을 세밀하게 살펴 보험사가 가진 전문 역량으로 교사들을 돕는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4 15:13:27 김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