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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첫 ‘커넥트데이’서 올해 목표 및 3대 미래 성장 동력 강화

케이뱅크가 전 임직원 대상 '커넥트데이(Connect Day)'를 열고 2026년 전략 방향 공유 및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위한 강연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커넥트 데이는 구성원 간 유기적 연결을 바탕으로 회사의 전략 방향과 주요 실행 과제를 공유하고 핵심 이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전사 차원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상장사에 요구되는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내부 커뮤니케이션 전반에 반영해, 경영 현안과 주요 의사결정 과정을 보다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먼저 최고경영자(CEO)세션을 통해 '새로운 전환점 케이뱅크(New Chapter of Kbank)'라는 주제로 2026년 경영 계획과 구체적인 실행 방향이 공유됐다. 케이뱅크는 올해 고객 1800만명 달성을 목표로 이를 위해 ▲플랫폼 비즈니스 확대 ▲SME(개인사업자, 중소기업) 시장 본격 진출 ▲AI 및 디지털자산 경쟁력 강화를 '3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어진 특강 섹션에는 업무 혁신의 핵심 과제로 꼽히는 AI 역량 내재화를 위한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박사의 AI특강이 진행됐다. 송 박사는 'AI 시대의 일하는 방식'을 주제로 AI 시대를 맞이해 근본적인 변화와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강조했다. 특히 과거의 무거운 가치 중심에서 벗어나 AI와 기술의 발달로 가벼움이 추구되는 경량문명이 도래했음을 말하며,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빠르게 변화할 것을 역설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이번 커넥트데이는 구성원 간 긴밀한 연결을 바탕으로 케이뱅크의 전략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변화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전사 또는 조직 단위의 커넥트데이를 매월 정례적으로 실시해 원팀으로 목표를 공유하며 디지털 금융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6-04-01 11:46:41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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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AI 녹조 대응' 개시...수질·기상데이터 116만건 학습

한국농어촌공사가 정교하고 신속한 녹조 대응을 목적으로 '인공지능(AI) 수질 예측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AI가 강수량, 수온 등 수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분석해 녹조 발생을 예측하고 경보하는 체계다. 공사는 수질 데이터 52만여 건과 기상 데이터 64만여 건을 인공지능에 학습시켰다. 예측 결과와 실제 측정 자료를 교차 검증해 예측 정확도를 높이는 작업도 병행했다. 이 시스템을 적용해 '지속 가능한 수질 관리'를 추진할 방침이다. AI 예측 결과를 바탕으로 불필요한 현장 예찰을 줄여 인력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녹조 발생 징후가 포착되면 사전에 방제 작업을 실시해 투입 인력과 비용을 절감한다는 계획이다. 김인중 농어촌공사 사장은 "과학적인 농업용수 수질 관리로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자 한다"며 "인공지능 예측 모델을 지속해서 고도화하고 적용 범위를 넓혀, 농어민과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농업용수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공사에 따르면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과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저수지에 영양염류(질소, 인)가 유입되고 수온이 높아지며 녹조 발생 빈도가 늘었다. 실제 2024년 기후환경에너지부에서 발령한 전국 누적 조류경보 발령 일수는 882일에 달했다. 공사는 지난해 '녹조 예찰 강화 기간'을 지정하고, 354개 농업용 저수지에 대한 현장 예찰과 수질자동측정센서 운영을 병행했다. 녹조가 발생하는 경우 물리적 차단과 화학적 제거를 통해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하지만 그간 인력과 예산이 한정돼 한계를 드러냈다며, 이번 AI 도입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2026-04-01 11:29:01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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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고강도 규제에도 전국이 다 올랐다

고강도 부동산 규제에도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전역을 토지거래허가제로 묶은 서울 뿐만 아니라 수도권과 지방까지 전국이 다 올랐다. 1일 대한건설정책연구원에 따르면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올해 들어 전국·수도권·지방·서울 모두 상승했다. 특히 작년 10.15 대책에 따라 서울 등 주요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이후에도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작년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5개월간 전년 대비 월평균 상승률은 서울이 1.0%으로 가장 높았고, 수도권과 지방은 각각 0.6%, 0.1%였다. 전국 기준으로는 0.3%다. 임대차 시장 역시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아파트 전월세통합지수는 10.15 대책 이후 서울이 0.6% 올랐고, 수도권과 지방이 각각 0.4%, 0.2% 상승했다. 전국 기준으로는 0.3% 올랐다. 건정연은 "규제 시행 이후에도 주택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 추세"라며 "임대차 시장도 매매시장과 유사하게 서울을 중심으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며,지역 간 격차가 확대되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거래는 전국적으로 다소 줄었다. 전국 아파트 거래건수는 10.15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이후 전월 대비 11월 -12.8%, 12월 -0.3%, 올해 1월 -0.2%를 기록했다. 반면 서울의 경우 작년 10월에는 전월 대비 62.5% 증가한 이후 11월에는 60% 감소하며 단기 조정을 보였지만 12월과 2026년 1월 각각 10%, 22% 증가하는 등 거래량이 재차 회복됐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단기적으로는 거래 위축 효과가 나타났지만 시장 적응 과정을 거치며 거래가 점진적으로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 건정연은 "국토연구원의 주택시장 소비심리지는 전국·수도권·비수도권 모두 작년 12월 소폭 하락 이후 올해 1월 상승 전환하며 전반적인 시장 심리가 회복되는 양상"이라며 "2분기 주택시장은 정책 영향이 점차 약화되는 가운데 거래 및 가격은 보합 내지 완만한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6-04-01 11:22:5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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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주담대 연장 17일부터 제한

정부가 오는 17일부터 다주택자가 보유한 수도권·규제지역 아파트 담보대출의 만기연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한다. 금융위원회는 1일 '2026년도 가계부채 관리방안'을 발표하며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번 규제를 통해 수도권과 규제지역 내 아파트를 담보로 한 다주택자의 주담대 만기연장이 제한된다. 다만 임차인이 있는 경우 등 불가피한 상황은 임대차 계약 종료 시점까지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무주택자가 해당 주택을 매수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토지거래허가신청을 접수하고 허가일로부터 4개월 내 취득하는 경우 실거주 의무를 임대차계약종료일까지 유예한다. 정부는 이번 조치를 통해 다주택자의 매물 출회를 유도하고, 주택시장 과열을 억제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조치는 오는 17일부터 시행된다. 불법·편법 대출 단속도 강화한다. 사업자대출을 다른 용도로 유용할 경우 신규대출 제한을 전 금융권으로 확대하고, 가계대출 약정 위반 시에는 대출 회수와 함께 향후 3년간 주택 관련 대출을 제한한다. 올해 가계부채 총량 증가율은 지난해(1.7%)보다 강화한 1.5%로 설정했다. 중장기적으로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을 2030년까지 80% 수준으로 낮추고, 정책대출 비중도 30%에서 20%로 축소할 계획이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온투업)에도 주택담보대출비율(LTV) 규제와 주택가격별 대출한도 규제를 적용해 풍선효과를 차단할 방침이다. 그간 자율규제에 맡겨졌던 주택담보대출에 LTV 규제를 적용하고, 주택 가격 구간별 대출 한도도 의무화하기로 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기적 대출수요가 부동산 시장으로 지속 유입되며 주택시장을 자극하고 있다"며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망국적 부동산 공화국'의 오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부동산 시장과 금융의 과감한 절연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성채리기자 cr56@metroseoul.co.kr

2026-04-01 11:06:46 성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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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18.4조 규모 '중동 대응 금융지원 프로그램'

우리은행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과 실물경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 18조4000억원 규모의 '중동 대응 비상경영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우리은행은 중동상황의 직·간접 영향권에 있는 기업을 위해 유동성 지원 17조5000억원, 수출입 지원에 8000억원 등 총 18조3000억원의 기업금융을 공급한다. 전국 영업점의 기업여신팀장 약 800명이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에 투입됐으며, 공급망 차질과 유동성 부족을 겪고 있는 673개 업종에서 약 4만개의 집중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했다. 우리은행은 이들 기업의 신규 대출에 13조원을 투입하고 ▲대출 공급 확대 ▲중소·중견기업 대상 보증서 대출 ▲정책연계 금융지원 등 기업의 자금 흐름이 원활하게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기존 대출에는 4조5000억원을 투입해 ▲금리 인하 ▲분할상환 유예 등으로 상환 완화에 힘쓴다. 아울러 수출입 금융지원을 위한 자금 8000억원은 ▲원자재 수입기업의 긴급 운영자금 지원 ▲무역금융 및 신용장 지원 한도 확대 등 결제 안정성 확보에 활용한다. 특히 석유화학 업종에는 여신 한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사업재편 지원도 병행한다. 우리은행은 또한 급격한 환율 변동으로 기업 운영에 혼란을 겪는 기업 고객을 위한 '환율 상담 SOS'전담반을 운영하고 맞춤형 환리스크 관리 세미나도 수시로 개최할 예정이다. 고물가·고금리로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개인 고객과 금융 취약계층을 위해서도 약 1000억원 규모의 민생 안정 금융지원을 공급한다. 먼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게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신속히 지원하며 이용 중인 개인신용대출은 7% 금리 상한을 적용해 이자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한다. 또한 상장지수펀드(ETF) 등 변동성이 큰 고객 투자상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고객별 포트폴리오 진단 및 안내 체계를 고도화해 고객 자산 손실 방지에도 만전을 기한다. 우리은행은 중동 관련 산업정보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한 '위클리 인사이트(Weekly Insight)'보고서를 전국 영업점에 공유하는 한편, 이번 사태가 산업별로 미치는 영향도를 분석해 피해기업을 신속히 지원하는 등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해외 거점도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두바이, 바레인 등 중동 지역 영업점들은 안전국가에 대체사업장을 설치해 업무 연속성을 확보했다. 해당 점포들은 중동 진출 기업들에게 차질 없는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한편, 중동 현지 정보를 본점과 실시간으로 공유해 실효성 있는 대응책을 마련에도 힘쓴다. 이날 비상경영 회의를 주재한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중동상황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과 개인고객에게 우리은행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드려야 한다"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도 차질 없이 진행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6-04-01 11:04:14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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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마스턴투자운용과 스마트빌딩 플랫폼 협력모델 구축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사옥에서 마스턴투자운용과 '상업용 부동산의 스마트빌딩 플랫폼 협력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성물산 이주용 DxP사업부장(부사장), 박민용 개발사업본부장(상무), 전혜문 바인드(Bynd)사업그룹장과 마스턴투자운용 박형석 대표이사, 박경배 국내1부문대표, 조장희 투자1본부장, 여경선 투자관리실장, 김인곤 투자관리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부동산 펀드·리츠·부동산 개발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는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다. 최근에는 데이터 기반 상업용 부동산 시장 분석·전망 플랫폼 '마스턴 인사이트'를 런칭하고 사내 AI 리터러시를 강화하는 등 부동산 업계의 디지털 혁신과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삼성물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빌딩 플랫폼 바인드(Bynd)를 마스턴투자운용의 상업용 빌딩에 시범 적용·운영한다. 다양한 환경 조건에서 빌딩플랫폼이 부동산 가치 상승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공동 검토하고, 시범 자산을 선정하여 사업 기획부터 추진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여 협업 모델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2024년 10월 출시된 삼성물산의 스마트빌딩 플랫폼 바인드(Bynd)는 AI·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을 접목해 상업용 빌딩에서 일어나는 모든 서비스에 대한 끊김 없는 경험을 제공한다. 빌딩 관리자는 플랫폼을 통해 소방이나 전기, 조명 등의 시설물 관리는 물론 건물에너지와 내외부 환경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다. 일반 사용자들은 디지털 트윈 키오스크로 조명, 에어컨 등 전자기기와 엘리베이터 호출, 방문객 등록, 회의실 예약, 음료 주문 등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빌딩 내 다양한 업무·상업시설에서 필요한 서비스 시나리오와 시스템 제어를 마치 빌딩의 AI 두뇌와 대화하듯 사용할 수 있는 바인드 AI(Bynd AI) 기능도 최근 개발해 도입했다. 이주용 삼성물산 DxP사업부장(부사장)은 "단순히 여러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형태의 스마트 빌딩을 넘어 빌딩이라는 공간 자체가 AI와 접목되는 시대를 이끌어갈 것"이라며 "상업용 부동산 관련 많은 노하우를 보유한 마스턴투자운용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부동산 자산 가치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6-04-01 10:28:1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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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4년 연속 ‘하자 0건’…품질관리 1위

DL이앤씨는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올해 2월까지 집계한 통계에서 하자 판정 0건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2023년부터 4년 연속 '하자 제로'를 달성하고 있으며, 5개년 누적 건수에서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 가운데 품질관리 1위를 차지했다. DL이앤씨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전 시공 과정에 적용된 품질관리 프로세스를 꼽았다. 프로세스는 착공 전 품질교육, 30개 필수 전수점검, 24개 핵심 품질점검, 데이터 분석 및 점검 등 4단계로 구성된다. 착공 전에는 품질관리자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교육을 실시하고, 공사 단계에서는 반드시 이행해야 할 30개 항목을 전수 점검한다. 여기에 불량률이 높은 24개 핵심 항목을 별도로 관리해 현장 간 품질 편차를 최소화하고 있다. 준공 이후에도 모바일 하자관리 시스템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공종·유형별 하자 데이터를 관리한다. 특히 준공 1~3년 차 사업지를 대상으로는 조명, 식재 등 기능성 하자까지 선제 점검을 벌이고 있다. 옹벽이나 비탈면 등은 드론을 활용해 점검 정확도를 높였다. 고객 서비스 측면에서는 전국 사업지의 문의를 통합 관리하는 고객콘택센터와 AI 음성인식(STT)을 통해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고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품질관리 강화를 통한 입주 고객의 만족도가 곧 건설사의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품질관리 프로세스를 더 강화해 품질 혁신을 지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채리기자 cr56@metroseoul.co.kr

2026-04-01 10:07:01 성채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