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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황금돼지해 함께할 인재 찾습니다"

JW그룹이 2019년 황금돼지해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JW그룹은 '2018년 하반기 정기공채'를 실시하고 공채 105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의약품, 미용성형, 의료기기, 진단·영상장비 등 영업·서비스기술 △경영관리, 재무관리 등 일반관리 △신입약사 직군이며 이번 달 14일까지 JW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jw-group.co.kr)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영업 분야는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나 졸업예정자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비스기술 분야는 전기·전자, 의공학 등 관련학과 전공자에 한해 채용하며 신입약사의 경우 약사자격증 소지자 및 예정자를 선발한다. 장애인과 보훈대상자는 관련법에 의거 우대한다. 서류전형을 통과하면 인공지능(AI) 인적성검사, 실무면접, 임원면접 등을 거치게 된다. 특히 이번 정기공채에서는 지역사회 우수인재를 모집하기 위해 현장 실무면접을 도입했다. 전북, 전남, 강원 등 지역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사전신청을 받아 진행한다. 선발된 신입사원은 그룹 공통 채용 후 직무 적합성을 고려해 지주사인 JW홀딩스를 비롯한 JW중외제약, JW신약, JW메디칼, JW바이오사이언스 등 회사에 배치된다. 회사 관계자는 "직무 적합성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AI 인적성검사 결과를 면접 전형 단계에서 보다 다각적으로 활용할 것"이라며 "특히 찾아가는 현장면접을 진행하는 등 우수한 인재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8-11-01 13:37:1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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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 63% "지원자 버릇에 감점"… '말끝 흐리기' 1위

- 사람인, 인사담당자 623명 설문조사 - 면접관들 "또박또박한 발음과 자신감 있는 목소리에 호감" 하반기 기업 채용의 면접 시즌을 앞둔 가운데, 기업 인사담당자 10명 중 6명 이상은 면접에서 지원자의 본인도 모르는 버릇을 보고 감점 등 불이익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사람인이 기업 623곳을 대상으로 '면접에서 지원자의 버릇에 대해 감점 등 불이익을 주는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62.8%가 '감점을 준다'고 응답했다. 감점 등 불이익을 주는 버릇(복수응답) 1위는 ▲말끝 흐리기(47.6%)였고, ▲시선 회피(39.1%)도 많았다. 이어 ▲코웃음 등 피식 웃기(28.9%) ▲은어 및 비속어 사용(25.8%) ▲잦은 한숨 쉬기(24.6%) ▲다리 떨기(22.5%) ▲허공 보거나 두리번거리기(19.9%) ▲구부정한 자세(18.2%) 등의 순이었다. 이러한 버릇을 가진 지원자에게 불이익을 주는 이유(복수응답)는 '자신감이 없어 보여서'(43.7%)가 가장 많았다. 계속해서 '주의가 산만해 보여서'(32.7%), '면접에 집중하지 않는 것 같아서'(31.7%), '면접 준비가 부족해 보여서'(24.6%),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22.5%) 등이 있었다. 실제로 이들 중 78%는 지원자의 버릇 때문에 면접에서 탈락시킨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지원자의 버릇이 합격에 당락을 미치는 비율은 평균 43%로 집계됐다. 또 29.3%는 버릇이 안 좋은 지원자를 채용한 적은 있으나, 이 중 83.5%는 현업에서 해당 직원에 대한 만족도가 낮다고 응답했다. 면접관 대다수는 그러나 실제 면접 현장에서 지원자의 이 같은 버릇을 지적하지는 않았다. 10명 중 2명(22.3%)만 직접 지원자의 버릇을 지적한다고 답했다. 면접관들은 구직자들이 면접 태도 측면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으로 '또박또박한 발음과 자신감 있는 목소리'(47.7%)를 꼽았다. 이어 '면접관과의 아이 컨택'(14.9%), '맺고 끊음이 명확한 문장과 정확한 단어 사용'(9.8%), '미소를 머금은 밝은 표정 유지'(8.7%), '과한 제스처나 다리 떨기 등 불필요한 움직임 자제'(8.3%), '바른 자세로 착석'(8.3%) 등을 들었다.

2018-11-01 13:35:5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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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시어머니 어떤 분이기에?

배우 김수미가 '마이웨이'에서 시어머니와의 남달랐던 고부 사이를 회상한다. 1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다큐프로그램 '인생다큐-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김수미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김수미는 가수 정훈희와 함께 만났다. 그는 "예전에는 방송 환경이 열악해 가수와 탤런트가 대기실을 함께 썼다"고 말하며 "남편 정창규도 정훈희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 정훈희와 둘이서 만나기로 한 장소에 우연히 남편이 함께해 처음 만났다"고 회상했다. 당시 김수미는 2년 간 정창규의 끈질기게 구애에도 "결혼할 남자가 있다"고 핑계를 대며 끝까지 마음을 받아 주지 않았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시어머니의 인품에 반해 남편에 대한 마음을 받아들이게 됐다는 후문이다. 10대 시절 부모님을 여읜 김수미에게 그의 시어머니는 또 다른 어머니가 됐고, 부부싸움을 할 때는 아들 편이 아닌 며느리 편에 설 정도로, 두 사람은 남다른 고부간의 정을 나눴다. 그러던 어느 날 시어머니는 연극 포스터를 붙이려다 교통사고를 당했고, 사고 현장은 시신을 수습할 수 없을 정도로 처참했다. 김수미는 "그 후 3년 동안 자살시도, 혼령, 삭발, 방송중단까지. 그야말로 지옥 같은 삶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이후 김수미는 남편의 권유로 천도재를 지낸 후에야 다시 본래의 삶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마이웨이'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8-11-01 13:25:14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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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신입공채 서류합격률 26%… 평균 7.6곳 지원

- 잡코리아, 취준생 589명 설문조사 결과 - 지원자 4명 중 1명, 서류전형 '올킬' 올해 하반기 기업 신입공채에 지원한 취준생들의 서류전형 합격률이 26.3%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평균 7.6곳에 지원했지만 2.0곳에서 서류전형 합격 통보를 받았다. 잡코리아는 2018년 하반기 신입공채에 지원한 취준생 58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 같이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지원자 10명 중 약 3명(26.1%)은 지원한 기업 서류전형에서 모두 탈락했다. 모든 서류전형에서 탈락한 이들에게 탈락한 이유(복수응답)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자기소개서를 못써서'(42.2%)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이어 '학점 등 스펙이 좋지 않아서'(40.3%), '인턴, 대외활동 등 직무관련 경험이 부족해서'(35.7%) 등이 서류전형 불합격 이유로 꼽혔다. 지원자들은 주로 대기업과 중견기업에 지원했지만 서류전형 합격통보를 받은 기업은 중소기업이 많았다. 지원한 기업의 형태(복수응답)를 조사한 결과, '중견기업(64.3%)'과 '대기업(63.3%)'이 1, 2위에 오른 반면 실제 서류전형을 통과한 기업은 '중소기업(33.4%)'이 1위에 올라 차이를 보였다. 응답자들 중 41.9%는 이번 공채에서 최종 불합격할 것으로 내다봤다. 취준생들은 올해 하반기 공채를 준비하며 가장 신경 쓴 항목(복수응답)을 무엇인지 물은 질문에 '자기소개서'(78.4%)라는 답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어 '기업 정보 수집, 분석(24.1%)', '인턴 등 직무 경험(22.8%)', '학점, 어학점수 등 스펙(21.4%)' 등도 중요하게 준비한 것으로 조사됐다.

2018-11-01 13:02:0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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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 병역거부 인정, "처벌은 역사 속으로 사라져"

대법원이 종교적·양심적 병역거부를 정당한 사유로 인정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1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모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1년6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창원지방법원 합의부로 돌려보냈다. 이로서 6.25전쟁 와중에 의무복무제가 도입된지 70여년만에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처벌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대법원은 “병역법 제5조 1항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을 고려할 때 양심적 병역거부를 정당한 입영거부 사유로 인정하지 않은 원심은 법리오해”라며 이 같이 판결했다. 종교적·개인적 신념을 이유로 한 병역거부자의 대체복무를 규정하지 않은 병역법 제5조1항이 위헌인 만큼 이들에 대한 처벌을 하는 것은 입법불비의 책임을 개인에게 전가하는 것이어서 정당하지 않다는 판결이다. 대법원은 국가가 개인에게 양심 반하는 의무 부과하고 불이익에 대해 형사처벌 등 제재 가해서 소극적 양심실현 제한하는 건 기본권에 대한 과도한 제한이 되거나 기본권 본질적 내용에 대한 위협 될 수 있다”면서 “병역의무자의 개별 사정이 병역이행을 감당 못하면 정당한 병역거부 사유에 해당한다”라고 판단했다. 이어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존재하지 않는 사유"라고 해도 개별적·구체적인 사정으로 당사자가 감당할 수 없다는 이를 거부사유로 인정해야 한다고 선언했다.

2018-11-01 12:12:38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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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대학원, 2019학년도 전기 신·편입생 모집

- 11월12일~12월7일까지, 2개 대학원 6개 전공 모집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오는 12일부터 12월 7일까지 2019학년도 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전공은 호텔관광대학원의 ▲호텔외식MBA ▲관광레저항공MBA와, 문화창조대학원의 ▲미디어문예창작전공 ▲글로벌한국학전공 ▲문화예술경영전공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전공 등 2개 대학원 6개 모집단위다. 전형은 서류평가 40%(자기소개서 20%+연구계획서 20%)와 심층면접 60%로 진행된다. 국내·외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예정)한 자 또는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100% 온라인 수업만으로 오프라인 대학원과 동일한 석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실시간 화상시스템을 통해 강의, 세미나, 논문지도, 학생상담 등 오프라인 대학원과 동일한 면대면 교육환경을 PC 및 모바일에서 제공한다. 특히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모바일 수강을 통한 진도율 반영시스템을 구축했다. 입학생 약 90%가 장학혜택을 받고 있으며, 대학원 재학생이나 졸업생들은 경희의료원·강동경희대병원 등 경희학원 시설과 연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경희사이버대 관계자는 "국내외 실무 분야 탐방 등 전공별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오프라인으로 전공 역량을 습득하는 기회가 제공돼 재학생 만족도가 높다"며 "학위논문 과정 외에도 창조연구과정, 학점이수과정 등 다양한 졸업 과정과 조기졸업제도를 갖춰 졸업생의 석사학위 취득 비중이 약 50%에 달하는 등 타 사이버대학원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다"고 전했다. 대학원 입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학원 홈페이지 (http://grad.khcu.ac.kr)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2018-11-01 12:03:1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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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학교 인근 능동로 일대 'KU반려동물 문화의 거리' 조성

건국대학교가 서울시 캠퍼스타운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인근 자양동 능동로 일대에 'KU반려동물 문화의 거리' 조성에 나선다.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은 대학을 지역사회 등과 연결해주는 서울시의 도시재생 모델이다. 대학-청년-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유도해 일자리와 주거 등 청년문제와 지역 활력 침체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정책으로 지난해 1단계 사업 13곳에 이어 내년 2단계 사업에서 18곳이 추가될 예정이다. 1일 건국대에 따르면, 건국대는 캠퍼스타운 단위형 2단계 시범사업으로 KU 반려동물 문화의 거리를 조성하기로 하고 지난 9월부터 광진구 지역 반려동물 관련 사업체와 유관 시민단체 대표들을 초청해 집담회를 열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위한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사업 본격화에 나섰다. KU반려동물 문화의 거리는 반려동물 문화 콘텐츠 개발, 반려돌물 산업 분야의 청년 창업 육성과 활성화를 목표로, 건국대 문과대학과 창업지원단, 농축대학원, 수의과대학, 동물병원, 예술디자인대학, 3R동물복지연구소 등이 참여한다. 광진구와 건대 맛의거리상인회, 건대 프리마켓, 동물행복연구소와 인근 동물병원 등도 함께한다. 건국대는 내년 본사업을 앞두고 프로그램 기획과 개발 운영을 위한 전문가 사전 자문회의와 관련 기관 초청 집담회, 반려동물 문화 토크콘서트를 잇따라 개최했다. 지난달 20일부터 시작된 토크콘서트는 이달 10일까지 4주에 걸쳐 건국대 입구 문화예술장터 프리마켓이 열리는 매주 토요일 건국대 수의대에서 열린다. 건국대 김진기 교수는 "캠퍼스타운 시범 사업을 통해 광진구민을 비롯한 서울시민의 반려동물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개최될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광진구가 반려동물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11-01 12:02:1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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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컴퓨터과학과 연구팀 '대검찰청 과학수사 공모전'서 대상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컴퓨터과학과 이의철 교수 연구팀이 지난 3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국가디지털포렌식센터(NDFC) 개관 10주년'을 맞아 열린 기념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대검과 한국연구재단이 공동으로 개최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과학수사'와 관련해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전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고 컴퓨터과학과 박사과정 서건하, 석사과정 이건영 학생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영상촬영물에서의 생리 신호 모니터링 및 얼굴 표정 특징 기반 인공지능 심리분석 애플리캐이션'으로, 얼굴을 촬영한 영상을 인공지능 기법으로 분석해 별도 센서없이 심박수와 얼굴 표정의 거짓 여부를 판단하는 기술이 적용됐다. 단순 아이디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소프트웨어로 개발 완료단계에 이르렀고, 해당 기술이 과학수사 과정의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로 평가 받았다. 이 교수 연구팀은 2016년부터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은 바이오 기반 법과학 원천기술 개발사업과 이공분야기초연구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수상한 두 학생은 해당 연구사업의 핵심 연구원으로 참여하여 저명 학술지 논문 게재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수행중이다.

2018-11-01 12:01:36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