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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마이박스, 무료로 50GB 더!'...신규상품도 출시

네이버클라우드가 개인용 파일 저장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마이박스(MYBOX)'의 130GB 유료상품에 추가 50GB를 무료로 제공하고, 신규로 80GB와 10TB 신규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유료 상품 업그레이드는 130GB(구 100GB)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100GB 이용 고객은 무료 용량인 30GB를 포함해 기존 가격 그대로 50GB를 추가로 제공 받아 총 180GB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상품명은 총 용량을 명확히 표기하고자 100GB에서 130GB 요금제로 변경했다. 또 새롭게 80GB와 10TB 요금제도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80GB 요금제는 월 1650원으로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며, 연간으로 결제 시 10개월 요금인 1만6500원으로 더욱 경제적이다. 10TB 요금제는 한 파일당 최대 50GB까지 업로드할 수 있어 대용량 파일도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또한, 멤버간 용량 공유가 가능한 가족 스토리지 서비스를 넉넉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이번 제품 업그레이드 및 신규 출시 상품과 함께 마이박스 사용량이 1GB 이하인 신규 및 기존 사용자를 대상으로 이벤트가 진행된다. 신규 출시된 마이박스 80GB를 1년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을 추첨을 통해 10만명에게 제공하는 데, 마이박스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응모기한은 5월 16일까지며, 당첨자 발표는 5월 중 개별 메일을 통해 안내된 후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네이버 마이박스는 국내 3000만명 이상이 사용하는 대표 파일 저장 서비스로 작년 11월 서비스명을 네이버 클라우드에서 네이버 마이박스로 변경하고 기능을 강화하는 등 전면 개편을 단행했다. 국내 최대 무료 용량인 30GB 제공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자동 백업 및 동기화로 모바일과 PC 간 호환이 뛰어나다. 이 외에도 마이박스에 업로드한 사진과 동영상을 다운로드하지 않고 실시간 재생 시 품질 저하 없이 고화질 감상이 가능하도록 보강했다. 네이버클라우드 김찬일 마이박스 센터장은 "사진과 동영상, 문서 등 개인에게 유의미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스마트하게 활용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개인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며 "기존 제공하던 무료 서비스가 축소되는 타 서비스와 달리, 마이박스는 자료 저장 수요에 발맞춰 다양한 혜택을 확대하는 것에 집중하고 서비스 사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일저장클라우드 #개인용 #네이버클라우드 #마이박스이벤트 #마이박스

2021-04-11 11:24:10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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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AI 기업들, 현지 법인 통해 미국, 유럽 등 인허가·인증 확보 '총력'

의료 인공지능(AI) 기업들이 미국, 유럽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해 현지 법인을 통해 현지 인허가나 인증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제이엘케이·뷰노·루닛 등 국내 의료 AI 대표기업들은 올해 상반기에 미국에서 체스트엑스레이, 흉부 CT 등 AI 진단 보조 솔루션에 대해 미국 법인을 중심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인허가를 추진 중이며, 빠른 시간 내 주요 품목에 대해 승인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들 3사는 유럽에서도 현지 법인을 통해 각 분야의 의료 AI 솔루션에 대해 최대 9건까지 유럽 CE 인증을 획득해 유럽 및 미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앞서 코어라인소프트는 주요 AI 소프트웨어에 대해 미국 FDA 및 유럽 CE 인증을 획득한 후 추가 인증에 나서고 있으며, 뉴로핏도 뇌질환 AI 솔루션에 대해 최근 유럽 CE 인증을 획득하는 등 의료 AI 기업들의 미국 FDA 인허가 및 유럽 인증 확보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제이엘케이 관계자는 "미국은 지난 2018년부터 AI 기반 의료용 시스템 판매 허가를 시작해 정부에서 연구·개발(R&D)과 인력에 대한 선제적 투자에 나서고 있다"며 "영국도 AI 섹터에서 글로벌 기업 유치, AI 환경구축, 인력 양성 등 5개 분야별 정책을 제안해, NHS AI 랩 설립을 통한 AI 의료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업체들은 미국과 EU(유럽연합)이 국가 주도로 R&D를 확대하는 등 AI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미국에서 AI 유니콘 기업들의 속속 생겨나고 있어, 의료 AI 시장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제이엘케이는 뇌졸중 분석 솔루션 'JBS-01K', 전립선 MR 영상 분석 솔루션 'JPC-01K' 등 총 9건 제품에 대해 유럽 CE 인증 획득했으며, 추가적인 인증도 추진 중이다. 또 미국에서도 '제이엘케이 USA' 미국법인을 중심으로 FDA 인허가를 진행하고 있다. 제이엘케이는 유럽에서 조만간 '제이엘케이 유로'라는 유럽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며, 유럽 의료기기업체, 병원 등에 대한 판매를 본격화하고 있다. 또 스웨덴 웁살라대학과 사업화를 위한 임상연구를 진행 중이며 독일에서 메드콤과 사업화도 추진 중이다. 제이엘케이는 미국에서는 인텔과 사업화 계약을 체결하고 미주리대학병원과도 사업화를 위한 임상연구에 나서는 등 북미, 남미 공략거점을 기반으로 미국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미국의 주요 IT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 지멘스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와 공동 개발 및 마케팅에 나서며 미국 등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뷰노는 국내 최초로 유럽에서 의료 AI에 대한 CE 인증을 획득했다. 뼈나이 진단 소프트웨어인 '뷰노메드 본에이지'를 비롯해 안저판독 솔루션인 ' '뷰노메드 펀더스 AI', '뷰노메드 체스트엑스레이', '뷰노메드 흉부CT AI', '뷰노메드 딥브레인' 등 5종의 솔루션에 대한 인증을 받았으며, 이를 기반으로 유럽 전역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특히, 뷰노는 미국 현지법인 설립을 통해 미국 FDA 인허가 연내 승인을 목표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뷰노메드 체스트엑스레이'와 '뷰노메드 흉부CT AI'. '뷰노메드 펀더스 AI'에 대해 미국 FDA 인허가 승인을 준비 중이다. 또 미국에서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루닛은 유럽에서 흉부 엑스레이 영상 진단 보조 시스템인 '루닛 인사이트 CXR'과 유방암 진단 보조 시스템 '루닛 인사이트 MMG'에 대해 유럽 CE 인증을 획득했으며, 유럽 법인과 미국 법인도 설립해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루닛은 현재 미국 FDA 인허가를 추진 중이며, 올해 상반기 승인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뇌질환 AI 전문 솔루션 기업인 뉴로핏은 뇌영상분석 소프트웨어인 '뉴로핏 아쿠아'에 대해 유럽 CE 인증을 최근 획득했다. '뉴로핏 아쿠아'는 환자의 뇌 자기공명영상(MRI)을 분할해 뇌 위축 정도 등 상태를 레포트로 도출하는 뇌질환 분석 솔루션이다. 뉴로핏은 이번 CE 획득으로 유럽 시장에 '뉴로핏 아쿠아' 영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코어라인소프트는 폐암 검진 솔루션 '에이뷰 엘씨에스'에 대해 이미 지난해 5월 이미 미국 FDA로부터 '510(k)'승인을 획득했다. 이에 앞서 AI 소프트웨어 '에이뷰'에 대해 유럽에서 CE 인증도 획득한 후 추가적인 인증도 추진 중이다. 코어라인소프트는 2019년 10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유럽 법인을 설립한 후 벨기에 루벤 대학교 병원에 '에이뷰 COP'를 공급하는 등 유럽 현지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의료AI #의료인공지능 #현지법인 #FDA인허가 #유럽CE인증

2021-04-11 11:13:00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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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약학대학, AI 유전체분석 기업 인포보스와 신약개발 MOU

강진양 삼육대 약학대학 학장(왼쪽)과 손장혁 인포보스 공동대표가 양 기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육대 제공 삼육대학교 약학대학(학장 강진양)은 9일 제3과학관에서 인공지능(AI) 유전체분석 전문기업 인포보스와 신약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인포보스는 AI를 기반으로 국내 자생식물에 대한 유전체 분석을 통해 식물의 2차 대사산물의 생화합성 경로를 예측하고, 유용 물질을 도출하여 산업화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다. 특히 피부질환, 중추신경관련 질환 등 다양한 질환 모델을 확보하고 있는 삼육대 약대 병태생리학연구실(책임연구자 강태진 교수)과의 공동 연구를 계획하고 있다. 양측은 이번 협약으로 AI 기반 플랫폼(Meta-series)을 통해 유전체 분석 데이터 및 관련 후보물질에 대한 유용성 검증 연구를 공동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육대 약대는 기존 세포와 동물을 이용한 질환모델수준의 연구범위를 벗어나 AI 기반의 인 실리코(In-silico)까지 연구기반을 확장할 수 있게 됐다. 강진양 학장은 "삼육대 약대 교수진들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다양한 유효 물질이 신약으로 개발되는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개발비용 절감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손장혁 인포보스 공동대표도 "당사가 보유한 인공지능 유전체 분석 기술과 삼육대 약대 교수진의 연구 노하우가 접목된다면 다양한 신약 개발 및 산업적용을 더욱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삼육대 #약학대학 #강진양 #인공지능 #AI #인포보스 #신약개발 #건강기능식품개발 #유전체분석 #손장혁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4-11 11:04:1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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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박물관, 5월부터 ‘고지도와 떠나는 세계여행’ 진행

문제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일환 성신여대 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돼 오는 5월부터 '고지도로 떠나는 세계여행'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진은 성신여대 박물관 상설전시실 전경./성신여대 제공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양보경) 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한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돼 오는 5월부터 '고지도로 떠나는 세계여행'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고지도로 떠나는 세계여행'은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이 고지도를 보며 당대 시간과 장소로 가상의 인문학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성신여대 박물관에 소장된 140여 종의 천문도와 고지도를 접하면서, 고지도의 매력을 느끼고 공유할 뿐만 아니라 시대적 가치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고지도로 떠나는 세계여행' 프로그램은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된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고지도 속의 세계여행'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고지도로 떠나는 상상 여행'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고지도 여행 입문'으로 나눠진다. '고지도 속의 세계여행'은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고지도 여행 입문'은 일반인뿐 아니라 다문화 가족을 위해서도 운영될 예정이다. 노주환 박물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인문학을 통한 삶의 진정한 가치를 찾고, 긍정적이고 풍요로운 삶을 가꿀 수 있길 희망하며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고지도로 떠나는 세계여행'은 성신여대 박물관 홈페이지나 전화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성신여대 #양보경 #성신여대박물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박물관협회 #길위의인문학사업 #고지도로떠나는세계여행 #노주환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4-11 10:16:3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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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수의대 연구팀, 국제학술지 우수논문상 수상

한진수 건국대 수의대 교수(왼쪽)와 이재원 박사(오늘쪽)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아시아 남성학 저널(Asian Journal of Andrology)에서 '2020 우수논문상(Outstanding Paper Award 2020)'을 수상했다./건국대 제공 건국대학교(총장 전영재)는 한진수 수의대 교수와 이재원 박사(수의학 02. 지도교수 한진수)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아시아 남성학 저널(Asian Journal of Andrology)에서 '2020 우수논문상(Outstanding Paper Award 2020)'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수상 논문명은 '아질산염 나트륨으로부터 유도된 일산화질소의 랫드 고환 허혈-재관류 손상에 대한 치료효과(Sodium nitrite-derived nitric oxide protects rat testes against ischemia/reperfusion injury)'다. 이재원 박사는 청소년기에 주로 호발하는 고환염전증(testicular torsion)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고환염전과 관련된 주요 병태생리학적 병변의 원인은 허혈 또는 재관류 손상이며, 이는 활성산소와 활성질소의 증가를 유도해 결국 고환의 세포사멸과 정자발생의 이상을 초래한다. 연구팀은 실험동물에 아질산염(Nitrite) 투여를 통해 일산화질소를 유도해 생식세포사멸(germ cell apoptosis) 억제, 산화적 스트레스 경감, 항산화 효과, 지질 과산화 억제 등 다양한 치료 효능을 확인했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편 이재원 박사는 2012년 건국대에서 박사학위(실험동물의학 전공)를 취득한 후 ㈜셀트리온 생명공학연구소를 거쳐 현재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가기술표준원 유관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건국대 #전영재 #한진수 #수의대 #이재원 #아시아남성학저널 #우수논문상 #아질산염 #실험동물의학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4-11 10:12:3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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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 6월 말까지 강북삼성병원에 영상 전시

초대형 LED곡면 디스플레이 활용한 영상 전시 개막 국민대가 조형대학 영상디자인학과가 강북삼성병원과 협력해 오는 6월 30일까지 병원 로비에 '천변만화 千變萬化, all the things you are changes' 영상 콘텐츠를 전시한다./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조형대학 영상디자인학과가 6일 강북삼성병원과 협력해 병원 로비에 '천변만화 千變萬化, all the things you are changes' 영상 콘텐츠 전시를 개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9월 국민대 조형대학과 강북삼성병원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결실로 진행되고 있으며,이번이 세 번째 전시다. 이번 전시는 강북삼병병원 C관 로비에 특수 제작된 초대형 LED 곡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영상디자인학과의 교육과정을 거쳐 완성된 학생들의 우수한 작품을 상영하고 있다. 전시 영상은 각 회당 40분 내외의 길이로 큐레이팅 돼 오전, 정오, 오후 하루 세 차례 내원객들을 대상으로 상영된다. 이번 전시는 6월 30일까지 이어지며, 마지막 전시 'Finding RGB, 빨강, 초록, 파랑의 발견'은 오는 7월에 개막될 예정이다. 전시를 기획한 이태호 영상디자인학과 교수는 "전시를 통해 강북삼성병원 로비 공간이 병원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께 호감을 불러일으키고, 내원객들이 영상디자인학과의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감상함으로써 시청각적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전시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한 사람의 창작자이자 영상디자이너로서 학교 밖 공간에서 본인의 작품이 일반 대중과 소통하고, 호응 받는 귀중한 경험을 하게 된다"며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개최된 개막 전시 '만남의 빛, Encountering the light'에 이어 지난 1월 개막한 두 번째 전시 'Camera Obscura 카메라 옵스큐라, 밝고 어두운 우리들의 방' 역시 큰 호응 속에 폐막했다. 자칫 딱딱하고 무거운 인상을 줄 수 있는 병원의 로비 공간을 다채롭고 참신한 영상 작품들이 채워주어 병원의 인상을 밝게 만들어 주고 있다는 평가다. #국민대 #임홍재 #영상디자인학과 #강북삼성병원 #천변만화 #조형대학 #이태호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4-11 09:55:5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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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1일 코로나19 확진자 614명...사흘째 600명 대

1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00명대 후반으로 집계돼 나흘 연속 600~700명대 환자가 발생했다. / 뉴시스 11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1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94명,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이 확인되어 일일 총 확진자 수는 614명이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 9559명(해외유입 7824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211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182명, 부산 44명, 전북 40명, 충남 22명 순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했다. 해외 유입 사례로는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에서 13명, 유럽 2명, 아메리카 2명, 아프리카 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확인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808명으로 총 10만 109명(91.37%)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68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5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68명(치명률 1.61%)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4월 11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8710명으로 총 115만 6950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1088명으로, 총 6만 510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2021-04-11 09:40:23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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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학생 맞춤형 취업 지원 ‘SM Re-Spec-TFT’운영

상명대 대학일자리센터가 오는 6월 11일까지 맞춤형 취업 지원프로그램 '2021학년도 SM Re-Spec-TFT'를 시행한다. 사진은 상명대 전경./상명대 제공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대학일자리센터는 12일부터 6월 11일까지 맞춤형 취업 지원프로그램인 '2021학년도 SM Re-Spec-TFT'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차를 맞이한 이 프로그램은 4학년과 졸업생 30명을 대상으로 기업 실무자 출신 취업 전문가가 책임지고 취업을 지원하는 학생 맞춤형 취업 멘토링이다. 프로그램은 10주간 교육과 컨설팅이 진행된다. 수년간 취업자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생 개인별 취업경쟁력을 분석하고, 내가 선택한 직무에 맞는 맞춤 컨설팅을 받을 수 있어서 참여한 학생들의 호응이 높다. 교육내용은 ▲기업분석 ▲직무 자격증 교육 ▲직무분석 ▲입사서류 작성 교육 ▲입사서류 컨설팅 등이 진행된다. 학생 개인별 취업경쟁력 지수를 평가하고 그에 따른 검토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직무별 소그룹으로 컨설팅이 진행된다. 지난해 참여한 학생 중 취업에 성공한 한 학생은 "혼자 취업을 준비하면서 방향과 준비 방법에 대한 확신이 없었는데, 방향성을 찾을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명대는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돕고자 취업의 기초인 서류와 면접 준비 외에도 기업 특징별, 직무별 취업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또, 5월에는 비대면 직무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직무별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상명대 #백웅기 #대학일자리센터 #취업지원프로그램 #SMRe-Spec-TFT #취업멘토링 #취업프로그램 #직무박람회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4-11 09:30:2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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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말기 할인·전용 요금제까지…LGU+, 온라인몰서 자급제폰 개통 서비스 오픈

모델이 자급제폰 개통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자사 공식 온라인몰인 유샵을 통해 국내 최초로 자급제 단말기 개통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자급제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삼성전자 공식온라인 파트너사인 쇼마젠시와 제휴를 맺고, 유샵을 통해 자급제 단말기를 판매키로 했다. 이에 따라 자급제폰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유샵을 통해 자급제폰 구매부터 요금제 가입, 유심 개통까지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자급제 단말기란 대형마트, 가전매장,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공기계를 구입해 사용하는 단말이다. 가장 큰 특징은 ▲단말기 최대 12% 상시 할인 (단말기 최대 7% 및 최대 5% 할인쿠폰 포함) ▲기존 요금제 대비 최대 32% 저렴한 무약정 다이렉트 요금제 ▲다이렉트 요금제 가입 시 '유샵 전용 제휴팩' ▲유심 셀프개통 등이다. 기존에는 자급제 단말기를 저렴하게 구매하기 위해 온라인 쇼핑몰, 가전매장 등 다양한 유통채널의 할인가를 일일이 비교하고 통신 가입절차와 요금제를 직접 알아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LG유플러스는 이러한 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자급제폰 원스톱 개통 서비스를 오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우선 유샵을 통해 최대 12% 할인 가격에 단말기 구매가 가능하다. 삼성전자 자급제 단말은 갤럭시 S21·S21+·S21울트라(256GB), 노트20·20울트라, Z폴드2, Z플립5G, S20 FE, A51, A31, A12등 총 11종이다. 10만원 상당의 제조사 사은품도 함께 제공된다. 단말기 구매 후 LG유플러스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을 원하는 경우 '셀프개통' 서비스를 통해 휴대폰을 개통할 수 있다. 셀프개통은 유샵에서 유심 개통을 마치면 1~2일 후 배달된 유심을 단말기에 직접 삽입해 바로 사용이 가능한 서비스다. 요금제 제한도 없다. 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모든 요금제에 가입이 가능하다. 특히 무약정 자급제폰에 특화된 온라인 전용 다이렉트 요금제의 경우 기존 요금제 대비 최대 32% 저렴하고, 24개월간 매월 제휴사에서 사용이 가능한 최대 3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유샵 전용 제휴팩' 혜택도 누릴 수 있다. LG유플러스 김남수 디지털사업담당(상무)은 "자급제폰 개통 서비스 오픈은 고객에게 선택의 폭을 확대하고 편의성을 높여 MZ세대 찐팬 고객 확보 전략의 일환"이라며, "향후 오프라인 매장에도 O2O 방식을 통해 자급제폰을 제공하는 서비스도 검토하는 등 상생 관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4-11 09:00:12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