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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 입시 가이드] 한양사이버대, 국내 최대 사이버대학…온라인 공학대학원 '유일 '

한양사이버대 제공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우승)는 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학생 수가 많은 대학이다. 현재 11개 학부 39개 학과(전공)에 1만7885명(2021년 정보공시기준)이 재학 중이다. 학생들이 한양사이버대를 찾고 인정하는 이유는 학생 중심의 탄탄한 교육이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한양사이버대는 국내 사이버대학 가운데 전임교원 수 역시 1위를 차지했으며, 전임교원의 강의 담당비율 역시 가장 높다. 한양사이버대 졸업생 약 10%는 한양대 등 주요 명문대학원에 진학한다. 체계적인 교육과 우수한 교수진, 철저한 학사관리 덕분에 학생들이 대학원 진학 시 높은 평가를 받기 때문이다. 여기에 2002년 개교 이후 등록금을 한 번도 인상하지 않았다. 학생 중 89%가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어 학생의 등록금 부담감까지 낮췄다. 학생 1인당 장학금 지급액은 약 156만원에 달한다. ◆교육부 첫 중장기 사이버대학 재정지원사업 선정 한양사이버대는 그간 다져왔던 내실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교육부가 지원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한 2021년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에서 양재모 교수가 제안한 '공유가치창출을 위한 융합 교육 플랫폼 모델 구축' 사업이 선정됐다. 이를 통해 국내 대학 최초로 개방형 공유가치 교육플랫폼을 구축해 각 분야에서 학습자가 크리에이터 산업 인재로 육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앞서 한양사이버대는 ▲자동차-IT융합분야 특성화사업(2013-2014년) ▲첨단건축도시 창조를 위한 융복합 인력양성 NCS기반 사이버교육 특성화 사업(2014-2015년) ▲초중등 코딩교육자 양성과정(2018-2020년) ▲창업비즈니스프로세스교육과정(2020) 등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주관 사업에 사이버대학 최다 선정됐다. 학생 만족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지도와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등 여러 평가항목을 소비자가 직접 평가하는 '2021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학업코칭제도로 중도이탈방지 한양사이버대는 지난해 9월 국내 사이버대 가운데 최초로 수강관리시스템(LMS)을 세계적 표준에 맞춰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세계적인 네트워크 회사 시스코(CISCO)사의 웨벡스(Webex) 시스템을 도입해 최대 1000명까지 동시 접속이 가능하다. 모바일, 태블릿, PC 등 학생 학습 환경에 맞춰 강의를 듣는 것은 물론, 화상 세미나까지 진행할 수 있다. 학생 학업성공을 위한 카운슬링서비스센터를 운영중이다. 카운슬링서비스센터는 11명의 학업코치가 학기별로 9000여건의 상담을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카운슬링서비스센터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 부진을 조기에 진단해 선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수강신청, 개강, 시험, 휴학 등 학사일정 시기별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에 적기에 밀착된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사이버대 학생들은 일반적으로 오프라인 대학에 비해 일반적으로 높은 중도탈락률을 나타내지만, 한양사이버대는 학업코치프로그램 도입 이후 21%에 달하던 중도탈락률이 14%까지 떨어지는 높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대한민국 공학의 미래를 열다 한양사이버대 미래융합공학대학원은 국내 최초 온라인 공과대학원으로, 기계IT융합공학전공과 도시건축공학전공을 두고 있다. 대학원 강의는 지난 2019년 차세대정보화시스템 사업의 일환으로 도입한 '시스코 웹엑스 솔루션'을 통해 화상 세미나를 진행한다. 또한, 현장감이 느껴지는 강의 녹화와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화상 강의를 병행할 수 있도록 멀티미디어 강의실을 새로 구축했다. 뿐만 아니라 시스코 웹엑스 보드, 영상 강의 카메라 등 다양한 하드웨어와 양방향 판서, 실시간 자료 공유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교육을 진행 중이다. 미래융합공학대학원 입학생들에게는 특별히 매 학기 30시간 이상의 온·오프라인 피드백을 통한 개인 지도와 집단 지도를 하며, 한양공대 교육 교류 협력에 따른 공유실험 및 실습실도 운영할 예정이다. ◆내달 9일까지 학부 신·편입생 375명 모집 한양사이버대는 오는 7월 9일까지 2021학년도 2학기 학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정원은 신입생(1학년) 총 57명, 편입생(2·3학년) 총 375명이다. 지원 자격은 신입학은 고등학교 졸업(예정) 이상의 학력이면 가능하고, 2학년 편입학은전문대 졸업자나, 4년제 대학에서 1학년(2학기) 이상을 수료하고 35학점 이상을 이수해야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절차는 한양사이버대 입학홈페이지로 접속해 전형 선택 후 자기소개서 및 학업계획서 작성 후 학업수행검사를 실시하면 된다. 입학및 장학혜택 등 모집 관련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학부 상담 전화를 이용하면 된다. 황영희 한양사이버대학교 입학처장 한양사이버대 UI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6-21 12:59:0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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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 없는 전쟁기념관과 국방부, 한국전 특별기획전 열면 뭐해?

국방부와 전쟁기념사업회는 22일부터 내달 1일까지 전쟁 기념관에서 '6·25(한국)전쟁 71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 특별기획전' 행사를 공동 주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용산에 위치한 랜드마크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한국전쟁 관련 특별전시회에 앞서 국방부와 전쟁기념사업회 산하의 전쟁기념관은 전문성 없이 '보여주기 전시'만 내세워서는 안된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전쟁기념관의 비전문성 군은 알지도 못해 지난 11일 국방홍보원 산하 국방TV는 '[최초공개]서울 용산 한복판 지하에 숨겨진 엄청난 무기고'라는 영상을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전쟁기념관 학예사가 기증된 총기 중 발터사의 PPK 권총을 들어 보이면서 이탈리아의 베레타 권총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고증 오류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오자 국방TV측은 영상과 설명이 다르게 나갔다고 정정했다. 그렇다고, 전쟁기념관의 군사전시물의 전문성이 문제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해당 영상을 보면, 중화기들은 진공팩으로 분리 보관되지 않은 상태로 노출돼 있었고, 금고에 보관된 권총들은 포개진 상태였다. 무기관리 업무 등을 한 병기병과 출신 예비역 장교는 "보관된 점수가 많고 관리 직원이 적다면 병기는 진공밀봉해야 더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다"면서 "권총이라 하더라도 총기를 별도의 포제나 케이스에 담지 않고 포개서 올리는 보관은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 ◆한국전쟁 기본고증도 못하는 전쟁기념관과 국방부 최근 전쟁기념관은 실외에 방치 상태로 전시해 둔 대형 군사장비들을 실내로 옮기고 도색을 새로 하는 등의 노력을 했지만, 고증과 복원이라는 점에서는 여전히 개발도상국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전쟁기념관 실내 전시장에는 한국전쟁 당시에 사용된 제트전투기 F-86F 세이버가 전시돼 있다. 문제는 이 전투기의 보존상태는 뒤로하더라도 역사적 고증이 전혀 맞지 않다 점이다. 세이버 전투기 날개에는 한국전쟁에 사용하지 않은 AIM-9B 미사일용 파일론이 부착돼 있다. 이 미사일을 미군이 최초 배치한 것은 1957년이었다. 한국전 당시 제4전투비행전대 334요격전투기대대 소속의 FU-236호기를 재현하면서 기체의 도색을 유광 은회색이 아닌 엉뚱한 색깔로 도색해버렸다. 기체에 부착된 각종 데칼과 마킹도 생략됐다, 관련 기체의 사진이 인터넷에 충분히 검색이 됨에도 노력하지 않은 셈이다. 야외에 전시된 해군 알루에트-Ⅲ 헬기의 간첩선 킬마크(격파)의 경우 페인트로 덮혀있다. 때문에 군 안팎에서는 각종 연회수입과 오락성 단기전시 등으로 놀이공간 정도로 전락한 전쟁기념관을 유물보존과 역사전달이라는 제대로 된 박물관급으로 탈바꿈 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전쟁사와 역사교육학을 전공한 예비역 영관장교는 "천안의 독립기념관 처럼 전쟁기념관도 국가보훈처로 이관해, 물적 인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해야한다"면서 "퇴역 장성과 군인들의 자리가 돼 버린 전쟁기념관의 정상화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최근 한국전쟁 참전용사 훈장전달 행사를 국방부가 주도하는 덕에 육군과 해군 등 각군이 곤란한 입장에 빠졌다"면서 "국방부가 훈장수여 당시 계급을 무리하게 현대식으로 바꾸면서 잘못된 해석과 정보가 전달되는 경우가 목격되는데, 당시와 현재의 계급체계를 고려해 병기하는 것이 옳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쟁기념관은 특별전 기간 동안 '2021 닮음을 담다'라는 주제로 현재전쟁 당시 모습과 현재 국군 장병들의 사진을 비교해 전시하는 사진전을 연다. VR체험관에서는 국방부 제작한 한국전쟁 주요 전투를 체험하는 공간을 마련했다.

2021-06-21 12:53:33 문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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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청년 비서관에 20대 박성민 내정…정무·교육 비서관도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신임 청년비서관에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정무비서관에 김한규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교육비서관에 이승복 교육부 교육안전정보국장을 각각 내정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의 청와대 내부 인사 사실에 대해 전했다. 박성민 신임 청년비서관은 1996년생으로 문재인 정부 들어 최연소 비서관급 인사로 알려졌다. 경기 죽전고를 졸업한 뒤 고려대 국어국문학과에 재학 중인 박 신임 비서관은 민주당 청년대변인, 청년TF(태스크포스) 단장, 더혁신위원회 위원, 민주당 최고위원과 청년미래연석회의 공동의장을 지낸 경력이 있다. 이에 박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박 신임 비서관은 민주당 최고위원, 청년대변인 등을 역임하며 현안에 대해 본인 의견을 소신 있게 제기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주의 깊게 경청하는 균형 감각을 보여줬다"며 "청년 입장에서 청년 어려움을 더 잘 이해하고 청년과 소통하며 청년을 위한 정책을 만들어가고 조정하는 비서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개했다. 김한규 신임 정무비서관은 제주 대기고, 서울대 정치학과 및 법학 석사, 미 하버드대 법학 석사 등을 거쳐 사법고시 41회로 법조계에 입문했다. 이후 미국 뉴욕주 변호사, 민주당 더혁신위원회 위원, 법률대변인 등을 거쳐 현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과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로 재직 중이다. 박 대변인은 김 신임 비서관에 대해 "그동안 민주당 법률대변인, 부대변인, 변호사로 20년간 활동하며 언론계, 정치권, 법조계 등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며 "이 과정에서 보여준 친화력과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국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국민 눈높이에서 정부 현안을 다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승복 신임 교육비서관은 전주 영생고, 연세대 교육학과, 미 오하이오대 교육행정학 석사, 건국대 교육학 박사 등을 거쳐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사회에 입문했다. 이후 서울대 사무국장,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부교육감,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 대변인, 대학지원관, 정책기획관 등을 거쳐 현재 교육안전정보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박 변인은 이 신임 비서관에 대해 "교육부 학술정책관, 정책기획관, 세종교육청 부교육감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며 교육 정책과 학교 교육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교육행정 전문가"라며 "이를 바탕으로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합리적으로 조율하며 교육 정책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1-06-21 11:48:51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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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청년창업농육성 장학생' 등 2600명에게 68억원 지원

홍보 리플릿 농림축산식품부는 농림축산식품산업 분야 인재를 육성하고, 농업인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청년창업농육성 장학금 ▲농식품인재 장학금 ▲농업인자녀 장학금 총 68억원을 2600명에게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청년창업농육성 장학금'은 농식품 분야 취업이나 창업을 조건으로 지원되며 장학생은 졸업 후 장학금 수혜 기간만큼 농식품 분야에 의무종사해야 한다. 지원대상은 만40세 미만(1981년1월1일 이후 출생)이면서 3,4학년생으로 직전 학기 12학점을 이수하고 70점 이상 성적을 받은 대학생이다. 청년창업농육성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등록금 전액과 학업장려금 200만원을 매 학기 지원하며, 지원 규모는 800명, 36억원 수준이다. '농식품인재 장학금'은 농림축산식품계열학과에 재학 중인 1~2학년생이 대상이며 직전 학기 12학점을 이수하고 80점 이상 성적을 받아야 한다. 다른 대학교와 형성평을 맞추기 위해 기존에 지원하지 않았던 한국방송통신대학교도 오해 2학기부터는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농식품인재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등록금 범위 내에서 최대 250만원을 지원하며, 지원 규모는 500명, 12억5000만원 수준이다. '농업인자녀 장학금' 지원 대상은 부모가 농업인이고, 학자금 지원구간이 6구간 이하인 대학생으로 직전 학기 12학점을 이수하고 80점 이상 성적을 받아야한다. 농업인자녀 장학생에게는 소득수준과 성적에 따라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250만원(기존 200만원에서 인상)을 차등 지원하며, 1300명에게 19억5000만원이 지원된다. 장학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학생은 농어촌희망재단 누리집(www.rhof.or.kr)에서 6월21일 10시 ~ 7월15일 17시까지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장학생 선발은 서류심사 등을 거쳐 8월에 발표된다. 상세한 내용은 농어촌희망재단 누리집(www.rho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담센터(02-509-2114)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1-06-21 11:00:0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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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차 백신 접종자 1500만명 돌파

국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1500만명을 넘었다. 지난 2월 26일 접종이 시작된지 114일만에 백신 1차 접종률이 30%에 육박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지난 20일 0시 기준 백신 1차 접종자는 누적 1501만2455명이다. 인구 대비 1차 접종률은 29.2%를 기록했다. 접종률 30%까지 39만2280명이 남았다. 지난 14일~18일 일일 평균 1차 접종자는 56만1894명으로 이번주에도 이 같은 추세라면 1차 접종률 30%를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당초 상반기 백신 1차 접종자 목표를 1300만명 이상으로 제시했다. 상반기 목표를 조기에 초과 달성한 만큼 9월까지 1차 접종자 누적 3600만명, 11월 집단면역 형성 목표를 앞당겨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일 0시 기준 접종을 완료한 인구(2차 접종 완료 인구, 얀센 백신 경우 1회 접종만 접종 완료되므로 1차 접종과 접종 완료 모두에 일괄 추가)는 3만3522명이 추가됐다. 이에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누적 404만6611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인구 대비 접종률은 7.9%다. 한편 백신 접종자가 늘어나는 등 코로나19 완화세에 따라 정부는 내달 1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제시했다. 기존 5단계에서 4단계로 거리두기 방침을 축소해 오는 1일부터 적용한다. 핵심은 사적 모임 인원수를 8명까지 늘리고 영업시간을 자정까지 확대하는 것이다. 다만 수도권은 1일부터 2주간 6명까지 사적 모임을 허용하는 시범 적용 기간을 거친 후 개편안을 적용할 예정이다.

2021-06-21 10:55:30 한창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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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7이닝 1실점' 시즌 6승 달성

류현진이 7이닝 1실점으로 시즌 6승에 성공했다. /뉴시스 류현진이 시즌 6승에 성공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새벽 2시 5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7이닝 동안 삼진 4개를 잡으며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1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7 대 4 승리를 이끌었다.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선발 투수 6이닝 이상, 3실점 이하 경기)를 기록한 류현진은 시즌 평균자책점을 3.25로 낮췄다. 류현진은 1회 볼티모어 트레이 맨시니에게 솔로 홈런을 맞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이후 후속 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맞았지만 볼티모어 4번 타자 산탄데르를 3루수 병살 처리하며 더 이상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2회부터 류현진은 에이스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2회 두 번째 타자 갈비스에게 안타를 맞은 이후 5회 세베리노에게 볼넷을 내주기 전까지 10타자 연속 범타를 기록했다. 6회 류현진은 선제 솔로 홈런을 뽑아낸 맨시니를 상대로 오늘 경기 최고 구속인 시속 93.6마일(약 150.6km) 포심 패스트볼을 던지면서 쾌조의 컨디션을 증명했다. 6회와 7회도 삼자범퇴를 이끌어낸 류현진은 7이닝 100구 투구를 완성했다. 류현진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토론토 타선은 답답했다. 1회 2사 만루 기회를 살리지 못한 토론토는 4회까지 무득점 경기를 이어갔다. 타선의 응집력은 5회 폭발했다. 타선이 한 바퀴 도는 동안 안타 5개와 볼넷 1개를 집중해 4득점 하며 류현진은 승리투수 요건을 갖출 수 있었다. 8회 토론토는 불펜이 세베리노에게 솔로 홈런, 맨시니에게 2점 홈런을 허용하며 불안한 뒷심을 노출했다. 그러나 9회 토론토 맥과이어가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볼티모어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이후 토론토 마무리 쳇우드가 볼넷 하나를 허용했지만 후속 타자를 범타 처리하며 승리를 지켰다. 류현진의 호투 속에 토론토는 2연승을 달리며 시즌 35승 35패 5할 승률을 회복했다. /한창대기자 cd1@metroseoul.co.kr

2021-06-21 10:53:57 한창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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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지침 종료, 우주산업 육성을 위한 국회 토론회 열려

국내 우주산업 육성방안을 토의하는 국회 토론회 포스터 사진=방위사업청 지난 5월 한·미 간의 미사일 지침 종료에 따라, 미사일을 비롯한 발사체 등 우주산업 육성을 위한 국회 토론회가 21일 열린다.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은 이날 '뉴스페이스 시대, 국내 우주산업 육성방안'을 주제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조승래 의원과 국방위원회 기동민 의원이 공동주최로 하는 국회 토론회가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의 주관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국방과학연구소 공동으로 맡았다. 우주 및 국방관련 연구개발 경험이 있는 두 기관이 공동주관을 한 만큼 전문가들과 정부기관, 방위산업체, 학계 인사들이 다수 참석해 우주산업 육성과 이를 위한 협력 등에 대한 논의가 무르익을 것으로 예상된다. 토론 발제자로 이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기획정책본부장과 김기근 국방과학연구소 제2기술연구본부장이 국방 우주 기술 발전방안 등에 대해 발표를 한다. 첫 번째 발제에서 이준 본부장은 전 세계 우주산업 규모와 위성산업 성장추이를 설명한다. 이와함께 지속적으로 성장이 예상되는 우주산업에서 우리나라의 점유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두 번째 발제자인 김기근 본부장은 대한민국 우주산업 혁신을 위해 정부 부분과 민간 부분의 역할을 분담과 국방과학연구소 내 국방우주기술센터 출범을 통한 중추기관 역할 수행 등에 대해 발표를 할 예정이다. 발제자들의 발표에 이어 국내 우주산업 관련 전문가의 토론도 진행된다. 토론에는 방효충 카이스트 교수의 사회로 권현준 과기정통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 원종대 국방부 전력정책관, 고상휘 ㈜한화/방산 상무, 김이을 ㈜쎄트렉아이 대표, 안형준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연구위원 등이 참가한다. 한편, 서욱 국방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이번 미사일 지침 종료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정찰위성 등 우주전력을 지속 증강하고, 전방위 우주위협에 대비해나갈 것"이라며 "우리 군이 개발한 군사위성을 민간 기업이 우주로 발사하는 선순환을 이루어 국가 우주산업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6-21 10:06:42 문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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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웍스, 맞춤형 기업용 플랫폼 ‘커스텀 서비스' 출시

인공지능(AI) 학습 데이터 플랫폼 기업 크라우드웍스는 고객사가 스스로 데이터 라벨링 프로젝트를 구성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세스를 제공하는 '커스텀 서비스(Custom Service)'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커스텀 서비스는 데이터 라벨링 프로젝트의 진행 프로세스를 단계별로 세분화하고 구체화해 단위 업무를 제공하는 기업용 플랫폼 서비스다. 데이터 라벨링 프로젝트는 크게 ▲요구사항 체계화 ▲가공 화면 개발 ▲가이드라인 개발이 포함된 설계 단계부터 ▲데이터 라벨러 모집 및 교육 ▲데이터 업로드 ▲결과 데이터 추출 ▲비용을 정산하는 운영 단계 ▲실시간 모니터링 ▲결과 리포트를 제공하는 관리 단계로 구분된다. 이로 인해 자체 개발한 가공·수집 도구가 없거나 데이터 라벨러 인력 부족 등 기술력과 인프라, 노하우가 부족한 데이터 라벨링 기업들은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추가적인 리소스를 투입해 왔다. 커스텀 서비스는 안정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프로젝트 설계 및 운영 지원 ▲데이터 가공 툴 제작 및 플랫폼 제공 ▲데이터 라벨러 채용대행 및 파견 ▲프로젝트 매니저 파견 및 고객사 교육 등 프로세스별 세분화된 단위 업무를 고객사의 다양한 요구사항에 맞춤형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데이터 라벨링 기업은 커스텀 서비스의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프로젝트 수행 시간 단축과 비용 절감 등 효율적인 리소스 관리를 통한 업무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민우 크라우드웍스 대표는 "크라우드웍스는 AI 솔루션 기업의 다양한 요구사항에 맞는 10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며 "커스텀 서비스를 통해 인프라 및 노하우가 부족한 데이터 라벨링 기업들에게 크라우드웍스의 고도화된 기술력을 공유해 건전한 시장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6-21 10:05:05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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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 입시 가이드] 원광디지털대, 매년 입학생 98% 장학 혜택

원광디지털대의 강점은 탄탄한 장학 제도와 우수한 교육 환경으로, 매년 입학생 98% 이상이 장학 혜택을 받고 있다. 사진은 원광디지털대 익산캠퍼스/원광디지털대 제공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김규열)는 탄탄한 장학 제도와 우수한 교육 환경이 강점이다. 특성화고(전문·실업계고, 마이스터고, 대안고, 방송통신고) 장학금, 검정고시 장학금, 주부 장학금, 직장인 장학금, 만학도 장학금(만56세 이상), 원광학원 동문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 제도로 매년 입학생의 98% 이상이 장학 혜택을 받고 있다. 또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사업을 준용한 '국가장학금 우선감면제도'로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자, 보훈대상자의 학비 부담을 덜고 있다. 더불어 ▲모바일 화상강의 지원 시스템 'WON 라이브'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스마트에듀 3.0' ▲전국 6개의 지역캠퍼스(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익산)를 통한 온-오프라인 통합교육 ▲자격증 연계 교육과정 ▲최고의 커리큘럼 ▲전문교수진 ▲수강과목 무료 다시보기 ▲1천여개 산학협력 네트워크 ▲해외연수 프로그램 등으로 학생들에게 최고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원광디지털대는 오는 6월 1일(화)부터 7월 13일(화)까지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모집 학과는 ▲웰빙건강학부(한방건강학과, 한방미용예술학과, 요가명상학과, 웰니스문화관광학과) ▲한국문화학부(전통공연예술학과, 한국복식과학학과, 차(茶)문화경영학과, 한국어문화학과, 동양학과, 원불교학과, 태권도스포츠재활학과) ▲실용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언어치료학과, 경찰학과, 부동산학과, 얼굴경영학과)로, 총 3개 학부 17개 학과이다. 지원서는 입학 홈페이지(go.wdu.ac.kr)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한다. 모든 입학지원 절차(지원서작성, 전형참여, 서류제출 등)는 PC와 스마트폰에서 진행 가능하다. 입학 관련 서류는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제출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이거나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학사학위 소지자가 지원할 수 있는 학사편입학전형이 있으며, 산업체전형, 군위탁전형, 장애인전형, 기회균등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재외국인전형, 외국인전형 등이 있다. 김규열 원광디지털대학교 총장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6-21 09:41:3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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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 입시 가이드] 사이버한국외국어대, 글로벌 융복합 교육으로 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오는 7월 14일까지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사진은 사이버한국외대 전경/사이버한국외대 제공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중렬)는 외국어와 실용학문의 융복합 교육에 기반한 체계적인 교육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다. 한국외국어대학교가 67년간 쌓아온 교육 노하우를 온라인상에 체계적으로 반영해 세워진 사이버한국외대는 2004년 개교 당시부터 한국외대와 협력해 새로운 교육시장 개척에 힘쓰며 한국외대 교수진 강의나 도서관·캠퍼스 등 모든 시설을 공유하고 학점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언어, 사회, 문화, 정치, 경제, 지역학을 아우르는 외국어 부문 학부와 각 분야의 전문가 육성에 특화된 사회과학 부문 학과 및 교양강좌를 운영하고 ▲'외국어+문화'의 글로벌 특화 교육과정 ▲'언어+실용학문'의 융복합 교육과정 ▲'실용교육+유망 자격증' 취득과정이라는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비대면·원격교육에서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최적의 온라인 교육시스템 구축, 우수한 교원 발굴 및 지원을 통한 교수의 연구능력 향상 및 교육콘텐츠 강화, 최신의 교육기법을 적용한 강의 콘텐츠 제작, 지속적인 콘텐츠 품질 관리 등 최상의 교육품질과 교육인프라 및 교육콘텐츠에 대한 투자를 계속 확대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온라인 학습관리와 장학 혜택 적극 지원 등 학생 중심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교육 수요자인 학습자 중심의 교육환경 마련 학생들에게 더 안정적이고 편리한 학습 환경과 개인별 맞춤 학습을 지원하고자 지난해 차세대 글로벌 학습관리시스템(LMS)을 구축하고, 최신의 웹표준화 기술을 적용해 홈페이지를 개편하여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디바이스와 브라우저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원활하게 학습할 수 있는 통합 교육환경을 지원한다. 직관적인 LMS 인터페이스 구성과 PC환경과 동일한 기능과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은 시공간의 제약 없이 강의를 듣고 편리하게 온라인 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 또, PC나 모바일에 상관없이 토론, 팀프로젝트, 커뮤니티 등의 다양한 기능 활용이 가능해 학습자 및 교수자의 커뮤니케이션이 강화되고, 출석, 과제, 성적관리 등 학습관리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최근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교육 인프라 환경을 고려해 서버를 클라우드 방식으로 이전하고, 지문인증 시스템 및 네이버앱 기반 무료 인증서인 네이버 인증서를 도입해 수강 신청과 강의 수강, 시험 응시 등 모든 학사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사회 변화와 학습자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콘텐츠 강화 시대적 변화의 흐름과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특성화된 교육과정을 개발해 학습자 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고 있으며, 매 학기 강의 평가 결과를 반영함으로써 최신 정보와 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강의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여 콘텐츠의 질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평생교육 및 재교육, 직업교육에 초점을 맞춰 각 학부·학과에서는 이론과 실무 중심의 교과목을 구성하고, 전공교과목 이수와 연계한 자격증·수료증 취득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언어별 어학능력시험이나 번역사 자격증,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 다문화사회전문가 2급 수료증, 창업지도사 수료증, 산업안전기사 등 직무 분야 관련 자격증과 노후 대비 실용적인 자격증 취득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사이버한국외대에서는 언어별 어학능력시험이나 번역사 자격증,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 다문화사회전문가 2급 수료증, 창업지도사 수료증, 산업안전기사 등 직무 분야 관련 자격증과 노후 대비 실용적인 자격증 취득을 준비할 수 있다./사이버한국외대 제공 ◆학습만족도 제고 위한 유연한 학사제도 및 학습 지원 사이버한국외대는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성인학습자의 비중이 높은 대학의 특성상 학생 개개인의 주어진 환경에 맞추어 학습설계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생들의 학습 연속성과 학업 집중도를 높이고 학업기간을 단축해 탄력적으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집중학기제도'와 '조기졸업제도'나 재학 중 학업에 집중하기 어려운 학생들의 상황을 고려한 '최저수강학점제도', '재학연한 제한 폐지' 등 학생들의 자율성과 학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유연한 학사제도를 운영한다. 교과목별로 배정된 석·박사급 튜터가 학습지원과 진도관리를 도와주는 '튜터제도'와 강의 수강에 불편함이 없도록 24시간 IT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 클릭-원 스톱 헬프데스크'를 운영하는 등 비대면·언택트 시대에 최적화된 교육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사각지대 없는 학생 맞춤형 장학제도 'NEED BASED' 장학제도 구축 사이버한국외대는 배움에 대한 열정이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성적 우수자를 비롯해 학생들의 상황과 학습여건, 직업 등을 고려한 세분화된 교내 장학제도를 마련해 학생들이 더 높이 도약할 기회를 제공한다. 그 결과, 실제로 재학생 3명 중 2명 이상이 장학금 혜택을 받으며 학업에 전념하고 있다. 일반대학보다 1/3~1/4 수준의 등록금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부담을 가질 수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학생들의 상황과 학습여건, 직업 등을 고려한 세분화된 입학·일반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처럼 교내 장학 수혜의 폭을 넓혀 많은 학생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열린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교내 장학금은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과도 중복 수혜가 가능하므로 교내 및 국가 장학 중복 수혜 시 소득구간에 따라 최대 전액까지 등록금 감면받을 수 있다. ◆2학기 신·편입생 총 2732명 모집 사이버한국외대는 6월 1일(화)부터 7월 14일(수)까지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학부·학과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마케팅·경영학과 ▲산업안전학과 ▲다문화·심리상담학과 등 총 9개 학부·학과다. 모집인원은 정원 내 일반전형 344명과 중앙행정기관 소속 공무원이나 지방자치단체, 공사·공단 및 국내 유수 기업 등 위탁교육 협약 체결기관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산업체 위탁, 부사관, 장교, 군무원 등 직업군인을 대상으로 하는 군 위탁을 비롯해 교포 및 해외근무자 자녀, 북한이탈주민 및 부모가 모두 외국인인 외국인, 특수교육 대상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농어촌학생 등 정원 외 특별전형 2388명으로 총 2732명이다. 신입학은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이상의 자격이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모두 지원할 수 있다. 편입학은 2학년 편입학과 3학년 편입학이 있으며 국내외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이상은 지원이 가능하다. 국내 4년제 대학교 또는 학점인정기관에서 일정 기간 수료 및 일정 학점 이수 등 학년별 자격요건에 부합하는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입학 지원은 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PC 및 모바일로 가능하며 수능 및 고교 내신 성적, 검정고시 점수와 관계없이 자기소개서(70점)와 학업소양검사(30점)로 평가해 선발한다. 진정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장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6-21 09:40:28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