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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늘 초심 지키겠다"…인적쇄신엔 "필요한 조치 있으면 할 것"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여름휴가에서 복귀하며 "제가 국민들께 해야 할 일은 국민 뜻을 세심하게 살피고, 늘 초심을 지키면서 국민의 뜻을 받드는 것이라는 생각을 휴가 기간 중에 더욱 다지게 됐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8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휴가 후 13일 만에 가진 기자들과의 도어스테핑(약식회견)을 통해 '휴가 복귀 소감'을 묻자 "저도 한 1년여 전에 정치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휴식 시간을 가졌다"며 이같이 답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선거 과정, 또 인수위, 취임 이후 과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며 "돌이켜보니 부족한 저는 국민들께서 불러내 어떨 땐 호된 비판으로, 어떨 땐 응원과 격려로 이 자리까지 오게 해준 국민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갖게 됐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자진사퇴 가능성이 보도된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여당 내에서도 대통령실 인적쇄신을 요구하는 말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도 "모든 국정 동력이라는 게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것 아니겠냐"며 "국민의 관점에서 모든 문제를 다시 점검하고 잘 살피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 일이 시작되는데 (집무실로) 올라가서 살펴보고 필요한 조치가 있으면 하겠다"며 "민주주의 정치라는 것이, 국정운영이라는 것이 언론과 함께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이니 여러분께서 많이 도와달라"고 덧붙였다. 다만, 윤 대통령은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의 사적대화, 이른바 '내부총질' 문자와 관련된 질문에는 답하지 않은 채 집무실로 올라갔다.

2022-08-08 09:57:02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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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엔도비전과 함께 국내 창상피복재 시장 진출

LG화학이 바이오 소재 원천기술을 보유한 '엔도비전'과 손잡고 국내 '창상피복재' 시장에 진출한다. LG화학은 8일 바이오 신소재 개발 및 의료기기 제조 기업 '엔도비전'으로부터 피부 상처 보호 및 오염방지에 사용하는 의료전문가용 창상피복재 '키오머-3' '키오머-플러스'를 도입해 국내 판매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엔도비전이 자체 개발해 지난해 12월 상용화한 키오머 시리즈는 가려움증, 건조증 등 인한 피부 손상 부위에 막을 형성하여 수분을 유지시키고 상처 치유를 촉진하는 겔-타입 의료기기 제품이다. 콜라겐, 식물성(버섯 추출) 키토산이 주성분이어서 동물성 키토산에 의한 알레르기 부작용이 없고, 피부 위 도포 방식이어서 주사 통증이 없는 점이 특징이다. LG화학은 미용필러 '이브아르·와이솔루션', 스킨부스터 화장품 'ASCE+'에 이어 창상피복재까지 추가 확보, 메디컬 스킨-케어 토털 솔루션으로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엔도비전은 오랜 사업경험으로 판매 역량을 갖춘 LG화학을 통해 국내사업을 본격화하고 브랜드 파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LG화학 마케팅 담당자는 "창상피복재는 피부 장벽을 개선하는 효과뿐만 아니라 항염 및 항균효과 입증으로 피부질환 치료 시장에서 크게 주목 받고 있다"며, "키오머 시리즈의 차별화된 제품력과 LG화학의 영업 및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엔도비전은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소재 회사로 혁신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에 매출의 40% 이상을 투자하며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창상피복재 외에도 지혈용 드레싱, 경막외 카테터, 의료용 절삭 기구 등을 자체 개발해 판매하고 있으며 차세대 지혈제, 상처치료제, 조직 재생용 의료기기 등 혁신 의료용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08-08 09:56:3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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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이준석계 정미경 최고위원직 사퇴…"혼란·분열 수습이 먼저"

정미경 국민의힘 의원이 당 최고위원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출범 직전인 8일, 정 의원은 국회에서 진행한 기자회견 가운데 "지금은 당 혼란과 분열 상황을 빨리 수습하는 것이 먼저"라며 최고위원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정 의원이 최고위원직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현재 최고위원은 이준석 대표와 김용태 청년최고위원만 남아있다. 특히 이 대표 측 인물로 분류되는 정 의원이 사퇴하면서 이 대표 입지는 당내에서 한층 좁아진 모습이다. 기자회견에서 정 의원은 "이젠 더 이상 거대한 정치적 흐름을 피할 수 없는 상황 앞에 고통스러운 마음으로 서 있다. 과연 이 흐름을 국민이 어떻게 볼지 두렵고 걱정될 뿐이고, 이제 옳고 그름을 말하는 것조차 고통스럽다"라며 비대위 출범 과정에 대해 우려했다. 이 과정에서 정 의원은 "지금 여러 상황과 현실 지표가 저에게 위험하고, 모두가 공멸할 수 있다는 것을 직감케 한다. 어떻게든 당 혼란을 막아보려 했지만 부족했다는 점에 송구하다"는 소회도 밝혔다. 정 의원은 "당과 나라를 위해, 윤석열 정부 성공을 위해 제 선택이 필요하다면 피할 수 없는 책임을 져야 한다. 더 이상 우리 스스로의 내홍과 분열로 국민이 기적적으로 만들어준 정권 교체 시간을 실패로 만들면 안 된다"며 비대위 출범이 사실상 확정된 상황에서 막지 않을 것이라는 메시지도 냈다. 이어 "총선 승리를 위해, 완전한 정권 교체를 이뤄내야 한다. 이것을 잊지 않는다면 혼란은 수습하고 결속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 길로 가는 방법이 서로 다르다고 비난하지 말자"고 당부했다. 정 의원은 이 대표에 '가처분 신청' 등 비대위 전환에 법적 대응하려는 것을 멈춰야 할 것이라고도 했다. 법적 대응으로 당이 더 혼란스럽고 위험해질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정 의원은 "어찌됐든 (이 대표) 본인도 (당 내홍에) 책임이 있다. 당이 견딜 수 있을지 걱정해야 한다"며 "옳고 그름이 아니라 당원의 고통과 당의 상황, 대표가 더 나아가면 당이 혼란스럽고 위험해진다"고 했다. 한편 국민의힘 최고위원 가운데 가장 먼저 사퇴 의사를 밝힌 건 배현진 의원으로 지난달 29일이었다. 이어 같은 달 31일 조수진·윤영석 의원이 최고위원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연이어 최고위원이 사퇴하면서 당은 이를 '비상상황'으로 보고, 비대위 전환 준비에 나섰다. 당은 오는 9일 전국위원회에서 비대위 출범 절차를 마무리한다.

2022-08-08 09:54:57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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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ESG 위원회 설립… 지속가능 경영 본격 시동

셀트리온은 지난 5일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신규로 설립된 ESG위원회는 ESG 경영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반에 대한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수립하고 ESG 경영에 대한 방향성을 검토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ESG위원회 위원을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해 위원회 운영의 독립성을 확보했다. 셀트리온은 ESG위원회 설립에 앞서 지난 4월부터 지속가능경영실 산하 ESG추진팀을 신설하고 전사 TF를 구성하는 등 ESG 경영 추진을 위한 거버넌스 체계를 마련해 왔다. 이번 위원회 설립으로 거버넌스 체계가 완성된 만큼 ESG 경영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현재 셀트리온은 ESG 경영 진단을 위한 자체 종합지표 구축을 마치고 ESG 현황 진단과 개선과제 도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연내 ESG 경영 이행에 대한 개선점을 찾고 지속 보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내년부터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ESG 경영 활동 전반에 걸친 투명화 및 개선에도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ESG 경영 가치에 주목하는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수준 높은 ESG 경영전략 수립과 실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자체 역량 강화에 더 힘을 쏟을 계획"이라며 "향후 꾸준한 ESG 평가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신뢰받는 지속가능경영 대표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08-08 09:44:2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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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팩토, '백토서팁' 골육종 대상 FDA 임상 1·2상 승인

메드팩토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재발·난치성 골육종 환자 대상 백토서팁 단독요법에 대한 임상승인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재발 난치성 혹은 진행성 골육종을 앓고 있는 14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환자 54명을 대상 백토서팁 단독요법에 대한 1/2상이다. 임상은 케이스웨스턴 리저브 대학교 UH 무지개 어린이병원 등에서 진행된다. 메드팩토는 임상에서 백토서팁 단독요법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평가와 항암 효과 등을 확인하고 중간 분석 결과에 따라 더 큰 환자군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효능을 평가할 계획이다. 골육종은 뼈 또는 뼈 주변의 연골 등 유골 조직에서 발생하는 악성종양을 말하며, 육종암 중 5.6%을 차지하는 희귀암이다. 골육종은 어린이와 청소년에서 발병률이 높은 대표적인 소아암 중 하나다. 특히 골육종은 환자 중 25~50% 암이 폐로 전이되고, 항암치료 중에도 폐 전이가 진행돼 사망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골육종의 치료에는 수술, 항암 약물 치료, 방사선 치료 등이 활용되고 있다.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병행이 약 45.5%를 차지하며, 약물로만 치료가 이뤄지는 비율은 15.9%에 불과한 실정이다. 백토서팁은 골육종에 대한 전임상 연구에서 골육종 암세포의 성장과 폐 전이를 현저하게 억제시켜 생쥐의 생존율을 100% 개선했다. 또 암세포의 폐전이도 100%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메드팩토 관계자는 "임상에서는 골육종 환자를 대상으로 백토서팁 단독요법에 대한 안전성 등을 확인할 것"이라면서 "임상 결과에 따라 백토서팁의 조기 상용화에 한 걸음더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8-08 09:43:5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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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게임사 최초 'FIFA 온라인 4' 스포츠 중계권 확보

넥슨(대표 이정헌)은 EA 코리아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ONLINE 4(이하, 'FIFA 온라인 4')가 게임사로는 국내 최초로 스포츠 중계권을 확보하고 프로축구 K리그 경기를 공식 홈페이지에 중계한다고 8일 밝혔다. 중계는 축구 예능 유튜브 채널 '이스타TV'에서 활약 중인 해설가 이주헌과 박종윤을 통해 진행되며, 'FIFA 온라인 4'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들 해설진은 K리그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축구에 대한 높은 이해도, 뛰어난 상황 파악, 재치 있는 입담으로 국내 축구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기존 중계와 달리 실시간 채팅기능을 도입해 소통을 강화하며, 중계 중 'FIFA 온라인 4' 보상을 얻을 수 있는 게임쿠폰을 제공한다. 또, 홈 프로팀 구단 관계자와 경기 중 실시간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시청에 있어 다양한 재미요소를 추가할 계획이다. 앞서 넥슨은 지난 7일 오후 7시 전북 현대 모터스와 울산 현대 축구단의 경기를 공식 홈페이지에 중계했다. 이후 8월 28일에는 전북 현대 모터스와 포항 스틸러스 경기를 중계하며, 9월과 10월에도 K리그 경기 중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FIFA 온라인 4' 사업을 총괄하는 박정무 넥슨 그룹장은 "국내 축구 팬들이 K리그를 더욱 다양한 플랫폼에서 시청해주시고 즐겨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중계를 준비했다"면서 "한국 축구 저변을 바탕으로 성장해온 'FIFA 온라인 4'도 K리그를 계속해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8 09:42:5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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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NFT 기능 한국 포함 전 세계로 확대 도입

인스타그램이 자신이 발행하거나 소유한 NFT(대체 불가능 토큰) 작품을 게시할 수 있는 기능을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 확대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본 기능은 아티스트 및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먼저 선보이며, 향후 모든 이용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확대된다. 지난 5월 미국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한 NFT 기능은 창작자들의 경제 활동을 지원하고, 메타버스 기술의 일상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인스타그램의 지속적 노력의 일환이다. 오늘날 크리에이터들은 NFT와 같은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자신의 작품에 대한 주도권을 강화하고 팬들과 커뮤니티를 형성하며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크리에이터들이 더욱 혁신적인 방식으로 작품 활동을 펼치고, 더 많은 사람들이 NFT를 비롯한 웹3.0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인스타그램에 NFT 작품을 공유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지갑을 연결하면 된다. 인스타그램에 NFT 작품을 포스팅 시 모바일 앱으로 보았을 때, 일반 피드 게시물과 다르게 NFT 게시물에는 반짝임 효과가 적용되고 '디지털 자산'이라는 표식이 붙는다. 또한 해당 작품에 대한 소개 글을 공유할 수 있으며, 창작자 및 소유자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자동으로 태그된다. 인스타그램에 NFT 작품을 전시할 때 별도의 수수료는 부과되지 않는다. 현재 인스타그램에 연결할 수 있는 디지털 지갑은 메타마스크(MetaMask), 레인보우(Rainbow), 트러스트월렛(Trust Wallet), 코인베이스(Coinbase) 및 대퍼(Dapper)이며, 지원되는 블록체인은 이더리움, 폴리곤, 플로우다. 인스타그램 관계자는 "NFT 기술은 창작자들의 보다 창의적인 작품 활동과 그에 대한 경제적 보상을 가능케 한다."라며 "인스타그램은 언제나 크리에이터들의 자유로운 자기표현과 수익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으며, 웹 3.0 시대로의 변화에 발맞춰 크리에이터 지원책도 계속해서 혁신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2-08-08 09:40:18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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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BTS·스눕독 협업 사상 최초 '싱잉컨트롤러' 공개

마이크로소프트 Xbox가 인터스코프 레코드(Interscope Records), 방탄소년단(BTS), 베니 블랑코(benny blanco), 스눕 독(Snoop Dogg)과 협업한 사상 최초의 Xbox '싱잉(singing)' 컨트롤러를 공개했다거 8일 밝혔다. 방탄소년단의 진, 지민, 뷔, 정국과 베니 블랑코, 스눕 독이 함께한 콜라보 신곡 'Bad Decisions'의 발매를 기념해 제작된 Xbox 싱잉 컨트롤러에는 커스텀 아트워크와 아티스트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컨트롤러 뒷면에 탑재된 스피커를 통해 이번 콜라보 신곡을 들을 수 있어 게임 팬과 음악 팬 모두에게 가치 있는 소장템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팬들은 Xbox 공식 트위터 채널을 통해 싱잉 컨트롤러가 증정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Xbox 트위터 계정을 팔로우하고 컨트롤러 발표 소식을 리트윗하는 방법으로 간단히 응모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오픈 월드 레이싱 게임 '포르자 호라이즌 5(Forza Horizon 5)'에서는 'Bad Decisions'의 아트워크를 바탕으로 디자인된 커스텀 차량과 플레이어들이 호라이즌 페스티벌에서 드라이빙 하며 들을 수 있도록 신곡으로 바로 연결되는 QR코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포르자 호라이즌 5 메시지 센터(Message Center) 내 인게임 '선물' 탭에서 1971 메이어스 맹크스(1971 Meyers Manx)와 리버리(livery)를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된다.

2022-08-08 09:39:46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