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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에이블스쿨, 출범 1년 만에 '디지털인재 사관학교' 입지 다져...헤커톤 대회서 대상 수상

KT가 배출한 청년 디지털인재 교육생들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정부 주관 IT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KT 에이블스쿨은 출범 1년 만에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디지털인재 사관학교로서 입지를 다지게 됐다. KT는 자사의 청년 디지털 인재양성 프로그램 '에이블스쿨' 교육생들이 고용노동부 주관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에 출전해 뛰어난 역량을 펼치며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해커톤에는 KT를 비롯한 전국의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기관 출신 소프트웨어(SW) 인재 300 여명이 65개 팀으로 참가했다. 두 차례 예선을 거쳐 진행된 지난 28일의 최종 본선에서는 총 8개 팀이 경합을 벌였다. 이 가운데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멘토스'팀과 장려상을 수상한 '도로See'팀은 모두 올해 에이블스쿨 2기에 참여하고 있는 교육생으로 구성됐다. 특히 대상을 수상한 '멘토스'팀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영감을 얻어 디지털 기술로부터 소외되는 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폐 스펙트럼 아동을 위한 양방향 감정 학습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번 수상은 7월부터 매일 치열한 이론 교육과 실무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실력을 쌓아온 전공자 3명과 비전공자 3명이 시너지를 이뤄낸 결과다. KT 에이블스쿨은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신기술 분야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후원하고 KT가 운영하는 디지털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실무형 프로젝트 외에도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실무 자격인증 취득 지원 및 채용 연계를 진행하고 있다. 1기 수료생 중 80%가 AI 실무 자격 인증 AICE(AI Certificate for Everyone)의 Associate(중급)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11월 기준으로 KT 에이블스쿨 1기 수료생 80% 이상이 KT 그룹을 비롯해 AI 원팀 소속 기업, 스타트업 등 국내 유수 기업에 취업했다.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기관 수료자 중 중견·대기업 취업률이 22.2%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에이블스쿨의 채용 연계 성과는 압도적이다. KT는 이달 5일까지 에이블스쿨 3기 교육생을 모집 중으로 내년 1월부터 새로운 교육 과정을 시작한다. KT가 자체 개발한 온라인 교육 및 실습 플랫폼 'AIVLE-EDU'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 강의를 들으며 1:1 튜터링도 받을 수 있으며 협업 코딩, 코딩 마스터스 연습도 할 수 있다. 수도권을 비롯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KT 광역본부를 거점으로 한 교육장도 이용 가능하며, 현직 전문가들이 학습 방법 외에도 일하는 방식까지 직접 코칭한다.

2022-12-01 12:09:45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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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유대감' 5년간 1500개 달하는 콘텐츠 발굴, 높은 만족도 기록

LG유플러스는 자사의 대학생 서포터즈 '유대감(유플러스 대학생 서포터즈)'이 5년간 1500개에 달하는 콘텐츠를 발굴하고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젠지세대 찐팬 확보' 전략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했다고 1일 밝혔다. 유대감은 대학생들이 '미닝아웃', '팬슈머' 등 젠지세대의 성향에 맞춰 디지털 콘텐츠 기획·제작부터 홍보, 브랜드 네이밍, 디자인 등 브랜딩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서포터즈로, 일반적인 대외활동을 넘어 LG유플러스와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데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017년 10월 1기를 시작으로 매년 상·하반기에 각 1개 기수의 유대감 서포터즈를 운영, 최근 열 번째 기수의 해단식을 성료했다. 또 유대감이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매 기수마다 운영방식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유대감으로 선발된 대학생들은 ▲콘텐츠 기획 및 실무 교육을 기본으로, ▲LG유플러스 브랜딩 및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SNS 콘텐츠를 제작하는 '개인미션' ▲임직원과 함께 브랜드 홍보 영상을 제작하는 '팀미션' ▲LG유플러스의 신규 론칭 브랜드 워크샵에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거나, 광고 기획 및 촬영작업에 참여하는 'TFT미션' 등을 수행하게 된다. 최근 활동을 마친 10기 대학생들의 경우, 울산광역시의 초청을 받아 지역활성화 영상을 만드는 등 더욱 다양한 마케팅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LG유플러스는 인스타그램, 네이버포스트, LG유플러스 블로그, 유튜브 등 4개 SNS 채널을 통해 유대감 서포터즈가 제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지난 5년간 10개 기수가 제작한 콘텐츠만 1500여 개에 달한다. 지금까지 선보인 콘텐츠들은 '댕댕이 생활에 5G를 더하다'와 같은 LG유플러스 사업분야나 IT 기술에 대한 내용부터 '저렴하고 알차게 보내는 방학 탐구생활'과 같이 대학생활 트렌드에 대한 내용까지 다양하다. 특히, '일상을 바꾸는 챌린지'를 주제로한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는 '제주 1년살이', '커피 없이 일주일 살기', '저학년 때 해본다면 좋았을 것들' 등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콘텐츠들이 속속 등장했다. 유대감 서포터즈로 활동했던 대학생들도 높은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LG유플러스가 가장 최근 활동을 수료한 유대감 10기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활동 만족도(4.6/5.0) ▲기업 브랜드 인식 제고(4.8/5.0) ▲사업 이해도 향상(4.8/5.0) 등 모든 설문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에 앞서 유대감 서포터즈로서 활동했던 수료자들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해 현재 아나운서, 글로벌 브랜드 마케터, 스포츠 브랜드 마케터, 광고대행사 마케터 등 사회 각계로 진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유대감 11기는 발대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했으며, 고객 최우선·과감한 도전·역동적 실행·진정성 있는 소통 등 LG유플러스의 4대 핵심가치에 기반한 자유로운 콘텐츠 창작 활동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LG유플러스 김희진 브랜드전략팀장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는 유대감 서포터즈는 LG유플러스가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갖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유대감을 통해 젠지세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12-01 12:04:41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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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제2사옥 1784'에 재생 에너지 확대 도입

네이버가 한국전력 및 엔라이튼과 제3자간 전력거래계약(Power Purchase Agreement, PPA)을 체결, 네이버의 제2사옥 '1784'에 재생 에너지를 확대 도입한다고 밝혔다. 제3자 PPA를 통해 재생 에너지를 활용하는 사옥은 국내에서 네이버가 최초다. 이번 제3자 PPA 체결은 네이버가 RE100 및 '2040 카본 네거티브'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이기도 하다. 이를 통해 1784는 세계 최초의 로봇 친화형 빌딩임과 동시에, 기존 친환경 인프라에 더해 PPA 재생 에너지까지 활용하는 미래형 공간으로 더욱 확고히 자리잡게 됐다. 네이버는 엔라이튼이 태양광 발전을 통해 생산한 재생에너지로 1784 운영에 필요한 연간 전력의 약 15%를 충당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네이버는 제3자 PPA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재생에너지를 확보, 1784를 비롯해 그린팩토리와 IDC 각 춘천, 각 세종에도 재생에너지 사용을 점차 확대해가겠다는 방침이다. 네이버 제2사옥 1784는 그린팩토리의 운영 경험을 토대로 건축 단계부터 친환경 인프라 적용에 더욱 집중한 오피스 공간으로, 그린팩토리와 마찬가지로 LEED 플래티넘을 획득한 바 있다. 대표적으로 ▲태양광 발전 패널, 빗물/생활용수 재활용, 수축열, 지열 등 자연 에너지를 활용하고 ▲이중외벽, LED 고효율 조명과 제어, 복사냉방 등 에너지 절감이 가능한 인프라를 도입해 단위면적당 에너지 연간 사용량을 타 업무시설 대비 약 34%를 절감하고 있다. 이영호 엔라이튼 대표는 "국내 최대 규모의 IT 기반 자원 플랫폼이 기업 상황에 맞는 재생에너지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조달하고 있다"며, "에너지 플랫폼과 전력 시장 전문가 등 엔라이튼만의 RE100 핵심 경쟁력으로 기업의 성공적인 RE100 달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엔라이튼은 혁신적인 IT 역량과 금융 솔루션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발전소 설립 및 운영관리, RE100 컨설팅과 전력중개 사업 등 다양한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너지 IT 플랫폼 기업이다. 임동아 네이버 대외/ESG정책 책임리더는 "1784는 테크 컨버전스 빌딩을 넘어, 친환경 분야에서도 미래형 공간을 주도해가는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향후 사옥, IDC 등 전반에 걸쳐 제3자 PPA 등을 통한 재생 에너지 도입을 확대해가며, 글로벌에서도 인정받는 친환경 경영 체계를 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2-01 11:59:30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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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프컴퍼니 기부 프로젝트, 케빈오와 콜라보!

케빈오(Kevin Oh)가 'CLEF X CREW' 기부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케빈오가 참여한 'CLEF X CREW 프로젝트'는 클래프 컴퍼니와 다양한 채널에서 재능으로 길을 밝혀주고 있는 아티스트(CREW)들과 함께 삶의 시작과 여정에서 누군가는 선택받은 행복, 선택하지 않았던 불행을 마주하게 된 유아,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전달하는 기부 프로젝트다. 행복과 불안이 공존하는 삶에 사랑과 온정의 무게가 조금 더 무겁게, 든든하게 한 걸음씩 걸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의미 있는 곡을 발표하한다. 그리고 음원 수익금 일부는 굿네이버스 '희망나눔 꿈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저소득 가정의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및 학습을 위한 장학금 지원으로 사용된다. 빅톤(VICTON) 메인 보컬 강승식 '그대로의 나', 혜이니, 시우 '외딴, 썸', 밴디지 이찬솔 '별의 아이'에 이은 케빈오가 부른 네 번째 타이틀 '등대'. 깊고 어두운 바다 같은 세상을 헤매는 너와 나, 그리고 이 곡을 듣는 많은 사람들에게 등대가 되어 빛을 비춰주겠다는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가 담긴 작품이다. 오는 6일 화요일 정오에 정식 발매된다. 음원 발표에 앞서 2일 금요일 정오에 'CLEF X CREW' 기부 프로젝트 참여와 '등대' 곡 그리고 어릴 적 케빈오의 꿈에 대한 솔직한 메시지를 담은 뮤직멘터리 필름이 사전 공개될 예정이다. 케빈오는 지난 11월 15일 타이틀곡 '피시스 오브 유'(Pieces of You)', '너도 나도 잠든 새벽'이 포함된 정규 앨범 'Pieces of _'를 발매하며 다양한 컨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오는 12월 3,4일에는 '2022 케빈오 콘서트 Pieces of _'를 개최한다. 'CLEF X CREW' 네 번째 타이틀곡 '등대'는 6일 화요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와 유튜브 등 SNS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2-12-01 11:55:5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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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브레인, AI 아티스트 '칼로 1.0' 모델 깃허브에 공개

카카오브레인이 자체 개발한 AI(인공지능) 아티스트인 '칼로 1.0' 모델을 세계 최대 오픈소스 커뮤니티인 깃허브에 공개했다. 또 내년 초 오픈 API(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를 공개하며 사용자 접근성을 높여나갈 예정이다. 카카오브레인이 AI 아티스트 'Karlo(칼로)' 모델을 공개하며 초거대 AI 생태계 발전 가속화에 힘을 보탠다고 1일 밝혔다. '칼로'는 카카오브레인이 공개한 'minDALL-E', 'RQ-Transformer' 등 초거대 이미지 생성 AI 모델을 발전시켜 하나의 페르소나로 재탄생한 AI 아티스트다. 1.2억 장 규모의 텍스트-이미지 데이터셋을 학습하여, 이해한 문맥을 바탕으로 다양한 화풍과 스타일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a man with a face of avocado, in the drawing style of Rene Magritte(르네 마그리트 화풍으로 그린 아보카도 얼굴을 한 남자)'라는 제시어를 입력하면 '칼로'가 제시어의 맥락을 이해하고, 아보카도 얼굴을 한 남성의 모습을 르네 마그리트 화풍으로 상상해 이미지를 그려낸다. 기존에 존재하던 이미지를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AI가 스스로 제시어를 이해하고 직접 이미지를 생성해내는 것이다. '칼로'의 활용 분야도 무궁무진하다. 교육 및 발표 준비에 필요한 시각 자료 제작에 활용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설득력을 높일 수 있고, 신규 브랜드 로고 디자인 및 구조물 디자인 등 고도의 창의성을 요하는 산업군에서 영감을 주는 예술 도구로 활용할 수도 있다. 카카오브레인은 내년 초 개선된 품질과 기능이 추가된 '칼로' 모델을 오픈 API 형태로 공개하며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여갈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텍스트-이미지 데이터셋 추가 학습을 진행하는 한편, 이미지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제거하거나 편집할 수 있는 '이미지 인페인팅(Image Inpainting)', 기존 이미지를 보고 빛과 그림자, 주변 사물 등을 상상해 이미지를 확장할 수 있는 '이미지 아웃페인팅(Image Outpainting)'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며 모델의 성능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카카오브레인은 또 지난 10월 AI 아티스트 '칼로'를 활용해 국내 최초 AI 이미지 생성 앱 'B^ DISCOVER'를 글로벌 시장에 무료 공개했다.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전문가용 버전은 내년 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카오브레인 김일두 대표는 "이번에 공개한 칼로 모델로 AI 아티스트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다방면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카카오브레인은 세계적 수준의 AI 모델들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며 AI 생태계 발전 가속화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2022-12-01 11:54:56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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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MAMA AWARDS] 케플러, '페이보릿 뉴 아티스트 상' 수상

그룹 케플러(Kep1er)가 '2022 MAMA AWARDS'를 통해 '4세대 1티어'를 증명했다. 지난달 29일 30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린 '2022 MAMA AWARDS'에서 '페이보릿 뉴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케플러는 "처음 'MAMA'에 왔는데, 이렇게 무대도 하고, 상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영광이다. 항상 저희와 함께 해주시는 소속사 식구들과 스태프분들에게 감사하다. 그리고 우리를 위해 응원해주는 케플리안(팬클럽)에게도 감사하다. 덕분에 이 상을 받았다. 정말 더 열심히 하는 케플러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케플러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보여주는 웅장한 영상으로 무대 시작을 알린 케플러는 인트로에서 화려한 댄스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였다. 'THE GIRLS'를 선곡한 케플러는 파워풀하면서도 절도 있는 안무가 돋보이는 무대로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시크한 눈빛으로 무대를 장악하고, 오차 없는 칼군무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케플러는 이어 데뷔곡 'WA DA DA(와다다)'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아이브, 르세라핌, 뉴진스, 엔믹스와 함께 데뷔곡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샤오팅과 휴닝바히에가 아이브의 데뷔곡 'ELEVEN'을 화려하게 소화하면서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케플러 멤버들은 르세라핌의 'FEARLESS', 엔믹스의 ' O.O', 뉴진스의 'Hype boy'를 자신들만의 매력으로 소화하며 분위기를 뜨겁게 했다. 한편, 케플러는 최근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7팀 중 유일한 K-POP 아티스트로 국내외에서 활약 중이다.

2022-12-01 11:44:5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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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대선 불복 좌파연합으로부터 대한민국 지키겠다"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대선 불복 좌파연합이 대한민국을 혼돈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며 대선 불복 좌파연합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1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주축이 된 대선 불복 좌파연합은 국정 혼란을 가중시키면서 체제전복 기회만 노리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 퇴진집회를 주도하는 촛불중고생시민연대가 서울시에서 5500만원의 활동 보조금을 지급받아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 이해 높이기' 강연을 한 것도 언급하며 비판을 이어갔다. 정 위원장은 "더욱 가관인 것은 강연자로 나선 인물이 국가보안법 혐의로 유죄를 받은 탈북자,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폐간된 언론의 후신으로 알려진 언론사의 편집국장"이라며 "박원순의 서울시는 이들 단체에 세금을 지원하면서 활동을 보조했고, 이들은 또다시 거리로 나와 윤석열 정부 퇴진을 외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새 교육과정 개정안에 '자유민주주의'가 서술된 것을 반발하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연대단체인 전국역사교사모임을 향해서도 "학교 교육현장이 정치와 이념의 장이 돼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정 위원장은 "우리 헌법은 전문에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명시하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는 각종 교과서에서 헌법 가치에 따라 명시돼있던 ''자유민주주의'라는 표현을 '민주주의'로 수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헌법 가치인 자유를 지우려는 문재인 정부와 헌법 가치인 자유를 지키려는 윤석열 정부가 극명하게 대조적"이라며 "북한의 김정은 정권도 민주주의를 이야기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적어도 북한의 민주주의와는 달라야 하지 않겠나. 자유민주주의는 포기할 수 없는, 무엇과도 대체될 수 없는 우리가 지켜야 할 숭고한 가치"라며 "국민의힘은 언제나 그렇듯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흔드는 대선 불복 좌파연합에 대항해 대한민국의 정체석을 지키는 최일선에 서겠다"고 덧붙였다.

2022-12-01 11:43:52 박정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