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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신 후폭풍' 민주당, 인사참사TF 만들어 대응

더불어민주당이 27일 정순신 국가수사본부장 임명 취소에 따른 인사 참사에 대해 대응할 수 있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전면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예고했다. 안호영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취재진을 만나 "오늘 오후 1시 30분에 원내대표 주재 하에 운영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교육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등 관련 상임위 간사단과 함께 논의가 있을 것"이라며 "이 사안은 검사 출신에 대해서 인사 검증이 필요없이 임명이 가능하다는 진실을 보여줄 정도로 윤석열 독재정권의 권력 전횡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논의 배경에 대해 밝혔다. 안 수석대변인은 "검찰이 경찰까지 장악하려는 데에서 비롯된 것으로 국민 상식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것을 보여줬고, 학폭 가해자의 (대학) 입학과 인사검증 부실 책임에 대한 전면 검토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가 최고위 모두발언에서 말한 인사 참사 관련 정부조직법 개정 추진과 관련해선 "법무부에 (인사 검증을 위한) 인사정보관리단이 있는데,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는 일들이 있기 때문에 관련해서 법안으로 법무부가 아닌 예를 들어 인사혁신처라든지, 다른 곳에서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인사 검증 실패에 대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책임 문제는 "검토가 필요하고 당장 문제되는 것은 인사정보관리도니 관련해서 한 장관이 그 책임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것"이라며 "(학폭 사건) 당시에 언론에서 논란이 됐고 서울중앙지검에 인권보호 담당관으로 있었고 여러 상황을 봤을 때 (한 장관이) 모를리가 없다고 상식적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2023-02-27 11:32:12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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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이재명 30년 봐왔지만, 그런 사람 아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측근으로 알려진 정성호 민주당 의원이 27일 "제가 30년 넘게 이 대표를 지켜봐왔지만 그런 사람 아니다"라며 오후에 있을 체포동의안 부결을 확신했다. 정 의원은 이날 오전 MBC라디오에 출연해 "대선에 나간다고 할 때부터 경선이나 대선 과정에서 여러 사건과 관련해 정말 추호도 흠이 있어서 안 된다고 했을 때, 이 대표는 절대 본인은 그런 사실이 없다. 자기는 돈 한 푼 받은 적이 없고 그런 약속을 한적이 없다고 확실하게 이야기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만약 이 대표가 부정한 청탁을 받고 돈을 받았다고 하면 (검찰과 경찰이) 엄청나게 압수수색을 해왔지 않나. 주변 일가친천 단 한 사람도 이재명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또는 당 대표로부터 혜택을 받거나 이익을 취한 사람이 없다"고 덧붙였다. 정 의원은 민주당이 이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압도적으로 부결시킬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대다수 의원들이 체포동의안의 전제가 되는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가 부당하다고 하는 것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것 같다"며 "가장 결정적인 것이 직접적인 증거나 물증이 있느냐인데, 이 대표가 도대체 어떻게 관여했다는 것이냐에 대한 의문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검찰의 그동안의 수사 과정을 보면 거의 일방적으로 피의사실을 공표하고 수사내용을 더구나 나온 증거까지 설명하면서 공개해 왔다"며 "그런 검찰수사의 어떤 과도함 등 때문에 영장청구가 부당하다는 공감대가 상당히 넓게 형성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정 의원은 체포동의안이 부결될 시, 검찰이 다른 사건으로 구속 영장을 청구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대통령실 관계자가 (추가 구속 영장 청구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하는데, 그것이 대통령실이나 여당에서 검찰에 내린 어떤 수사의 지침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런데 문제는 이번에 영장 청구한 것이 가장 중요한 사건이라는 것이다. 핵심은 대장동 일당의 어떤 범죄와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과 어떤 관계가 있느냐가 아닌가. 나머지 사건은 다 곁가지 사건"이라고 말했다. 정 의원은 "가장 중요한 사건에 대해서 체포동의안을 부결하면 검사들은 더 이상 영장청구를 해선 안 된다. 다시 영장 청구를 한다고 하면 그것이야 말로 검찰이 오직 이 대표를 궁지에 몰아넣고 민주당을 분열시키기 위한 정치기획성 수사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으로 볼 것이다. 국민들이 굉장히 피로해 하실 것"이라고 했다.

2023-02-27 11:31:40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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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이재명 체포동의안 부결…운동권 세력 초라한 몰락 목격할 것"

국민의힘은 2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포동의안 표결에 앞서 "체포동의안이 부결되면 우리는 한 세대 이상 이어진 87년 체제 종말, 386 운동권 세력의 초라한 몰락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며 "부디 역사와 국민앞에 부끄럽지 않은 결정을 하기 바란다"고 했다.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국민을 등친 토착 비리를 눈 감아 주는 것은 주권재민에 대한 배신"이라며 "민주당 주축인 운동권 출신 386 정치인 가운데 누구 하나 이재명 대표 토착비리, 부정부패에 입을 열지 않고 있다. 비겁한 침묵"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훗날 사람들은 2023년 2월 27일 본회의 체포동의안 표결이 87년 체제 운명을 끝장냈다고 말할 것"이라며 "오늘(27일) 우리는 386 운동권 세대의 초라하고 기괴한 몰락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고 꼬집었다. 주호영 원내대표도 "이번 표결은 민주당이 '민주'라는 말을 쓸 수 있는 정당인지, 불체포특권을 포기하겠다는 자신들의 공약을 지키는지, 의원 한 사람 한 사람이 헌법기관으로 양식을 가졌는지, 민심을 받드는 정당인지 스스로 결정하는 날"이라며 평가한 뒤 "부디 역사와 국민 앞에 부끄럽지 않은 결정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일종 당 정책위의장은 이 대표를 겨냥해 "수많은 범죄 혐의에도 불구하고 모든 국민에게 적용되는 구속영장심사조차도 받지 않겠다는 특권의 야당 대표, 1원 한 푼 취한 적 없다며 당당하고 떳떳하다는 위선과 허풍 뒤에 떨고 있는 제1야당 대표"라고 비판했다. 이어 민주당에 "살아있다면 양심으로 (이 대표 체포동의안에) 찬성하라"고 했다. 성 의장은 민주당에서 이 대표 체포동의안과 관련 '압도적 부결'을 공언하는 데 대해 "이 대표는 양심수가 아니라 조폭·토착 세력과 손잡고 부정부패로 국가 뿌리를 썩게 한 탐관오리의 전형적인 공직자"라며 "이 대표는 독재 정권에서 탄압받은 김대중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마치 본인이 독재정권으로부터 탄압을 받는 것처럼 주장한다. 어떻게 민주화 운동을 한 김 전 대통령과 비교할 수 있냐"고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이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은 이날 오후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 처리된다. 표결에 앞서 민주당은 압도적 부결을 목표로 여론전에 나섰다. 이에 국민의힘은 양심적 표결을 해달라며 야당 압박으로 맞서고 있다.

2023-02-27 10:51:16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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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이재명 체포동의안…"'불체포특권 폐지' 당론 입각해 표결"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폐지' 당론에 입각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체포동의안 표결에 참여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정미 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상무집행위원회의에서 "국회의원 특권을 내려놓는 중대 결단의 날이 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정미 대표는 "이미 여러 번 말씀드렸듯이 정의당 의원들은 '불체포특권 폐지'라는 당론에 입각해 표결에 임할 예정"이라며 "불체포특권 폐지는 이재명 대표의 불과 1년 전 대국민약속이기도 했다"고 발했다. 이어 "만약 오늘 민주당이 '정치탄압'이라는 논리로 이 약속을 저버린다면 앞으로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은 영원할 수 있는 명분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위 민주당식 '개혁'이 결국 국민적 신뢰를 얻지 못한 것은 결정적인 순간에 항상 '상황 논리'로 개혁을 스스로 좌절시켰기 때문임을 명심해야 한다"며 "아무쪼록 오늘 국회와 정치개혁의 소중한 한 발을 내딛는 결단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정미 대표는 지난 25일에도 정의당원 전원에게 문자를 보내 이재명 대표의 체포동의안에 당론으로 찬성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이는 일부 당원 사이에서 '어떻게 윤석열 검찰의 수사를 믿고, 이재명 대표 구속에 찬성할 수 있냐'는 등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에 반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자, 직접 나서 '불체포특권은 사라져야 한다'고 명확히 밝혔다. 이정미 대표는 "분명히 할 것이 있다. 체포동의안 찬성이 곧 이재명 대표 구속 찬성이 아니라는 점"이라며 "체포동의안은 회기 중인 국회의원이 일반 시민들과 마찬가지로 법원이 구속 수사 여부를 판단(구속영장실질심사)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법원의 요청으로 처리 과정은 범죄 여부에 대한 판단을 하는 것이 아니다. 사법부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정의당의 의원이 이재명 대표와 같은 처지라도 마찬가지로 판단할 것"이라며 "정의당이 10년간 유지해온 '불체포특권 폐지' 당론을 이번에만 예외를 둔다면 앞으로 국민의힘도, 그 누구에게도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을 내려놓자고 주장할 수 없게 된다. 정치개혁의 한 축이었던 국회의원의 특권 폐지는 말할 자격을 잃게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2-27 10:19:33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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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트리플라 신작 '고양이스낵바' 6주만 구글플레이 누적 500만 다운로드 기록

넵튠의 개발 자회사 트리플라(대표 허산)는 27일 신작 모바일 게임 '고양이스낵바'가 출시 6주 만에 구글플레이 누적 다운로드 500만, 누적 매출 3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고양이스낵바는 올해 초 글로벌 출시한 촉촉한 감성의 힐링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게이머는 작은 스낵바에서 고양이 손님들을 상대로 주문 받고, 요리하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며 사세를 확장해 규모가 큰 레스토랑을 오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양이스낵바를 즐기는 일간활성이용자수(DAU)는 60만명을 넘어섰으며 신규 유저 유입도 하루에 9만명에 육박한다. 이러한 성장세는 타이쿤(경영 시뮬레이션) 장르 게임으로는 상당히 높은 수치다. 강석 트리플라 PD는 "출시 2개월이 채 되기도 전에 구글플레이에서만 500만 다운로드를 넘기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팀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유저분들에게 더 좋은 컨텐츠를 보여드리기 위해 집중하고 있으며 꾸준한 업데이트로 오랜 기간 사랑 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트리플라는 3월 중 '시끌벅적 야시장' 콘셉트의 이벤트와 고양이 상점 업데이트를 통해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타이쿤 장르에 강점을 가진 트리플라는 '중년기사 김봉식'으로 유명한 마프게임즈 출신 창업자와 마프게임즈 산하 타이쿤(Tycoon) 게임 제작 스튜디오 멤버들이 뭉쳐 설립한 개발사다. 넵튠은 2021년 9월 트리플라 지분 51%를 확보하며 경영권을 인수했다.

2023-02-27 10:09:5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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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국내 최상위 프로 대회 ‘PWS 페이즈 1’ 개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국내 프로 대회인 '2023 펍지 위클리 시리즈: 코리아(2023 PUBG WEEKLY SERIES: KOREA, 이하 PWS)' 페이즈 1을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PWS는 국내 최상위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프로 대회다. 10개 프로팀을 비롯해 공식 아마추어 대회인 '펍지 레벨업 쇼다운(PUBG LVUP SHOWDOWN, 이하 PLS) 2022' 시즌 3에서 선발된 2개 팀, 올해 PLS 2023 시즌 1에서 선발된 4개 팀 등 총 16개 팀이 참가한다. PWS 페이즈 1은 PWS의 상반기 대회로 4주에 걸쳐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진행되는 위클리 스테이지와 마지막 5 주차 월요일, 화요일, 목요일, 금요일에 진행되는 그랜드 파이널로 펼쳐진다. 경기일은 총 12일이며 하루 5매치씩 총 60개의 매치가 열린다. 위클리 스테이지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그랜드 파이널은 서울 잠실에 위치한 비타 500 콜로세움에서 유관중 오프라인 경기로 진행한다. PWS 페이즈 1은 그랜드 파이널의 결과에 따라 우승팀이 결정된다. 우승팀에게는 5천만 원이 주어지며, 2위부터 8위 팀까지 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또한 대회 MVP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500만 원의 개인 상금이 주어진다. PWS는 위클리 스테이지와 그랜드 파이널의 결과에 따라 각 팀에게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UBG Global Championship, 이하 PGC)' 포인트를 지급한다. 연간 획득한 누적 PGC 포인트를 기준으로 상위 4개 팀만이 올 하반기 열리는 최상위 국제 대회 PGC 2023에 출전할 수 있다. PWS 페이즈 1은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공식 유튜브, 트위치 채널과 아프리카TV, 네이버 이스포츠 채널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중계될 예정이다.

2023-02-27 10:09:48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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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순신 사임에 "검사끼리 요직 독신...대통령 사과하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자녀 학교폭력(학폭) 논란으로 임명 하루만에 국가수사본부장 직에서 물러난 정순신 변호사 사태에 대해 조사단 구성과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 변호사의 사임 문제를 거론하면서 "그냥 사임으로 끝날 일이 아니다. 학폭 피해자는 인생을 망치고 학폭 가해자는 여전히 승승장구하는 이 잘못된 현실을 반드시 고쳐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직접적인 학폭 피해 뿐만 아니라 소송과 전학지연을 통한 2차 가해에 철저한 진상규명과 피해자 피해 회복이 필요하다"며 "정순신 학폭 및 인사검증 조사단 구성을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 나아가 이 대표는 주요 요직에 검찰을 배치한 윤석열 정권의 인사검증 기능이 무용지물이 됐다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윤석열 정권의 인사검증 기능이 완전히 작동불능 상태다. 정상적인 검증이 이뤄졌다면, 경찰 수사 총책임자가 임명 28시간 만에 낙마할 수 없었다. 최악의 인사참사다"라고 밝혔다. 이어 "해명이 더 기막히다. 대통령실은 본인이 말하지 않으면, 알기 어렵다고 하는데 인터넷 검색만 한 번 하면 나오는 것 아닌가"라며 "법무부는 대통령실의 의뢰가 있을 때 검증한다고 하는데, 의뢰가 없어도 하는 것이 의무 아닌가. 경찰은 검증은 경찰 소관이 아니라고 하는데 맞는 말인지 다 모르겠다"고 부연했다. 이 대표는 "모두들 책임 회피에만 급급하고 있다. 멀쩡한 민정수석실을 폐지하고 투명성을 운운하면서 법무주에 인사정보관리단을 설치하더니 인사검증을 아예 손을 놓고 있었던 것 같다"며 "특히, 정 변호사는 대통령의 측근 검사 출신으로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이원석 검찰총장과 사법연수원 동기다. 검사들끼리 요직을 독식하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특정 기수 중심으로 국가권력을 장악하는 '검사 하나회'까지 등장하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이 대표는 "거듭되는 인사 참사를 대통령은 국민께 사죄해야 한다"며 "한 법무부 장관 역시 인사 검증 실패의 책임을 무겁게 져야 한다. 나라 망치는 인사 참사를 막기 위해 정부조직법 개정을 추진해야겠다"고 말했다.

2023-02-27 10:08:16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