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강정호 2호 홈런 폭발…7회 결승타 날려 4-3 승리 일등공신

강정호 2호 홈런 폭발…7회 결승타 날려 4-3 승리 일등공신 미국프로야구(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한국인 타자 강정호(28)가 기선을 제압하는 시즌 2호 홈런과 7회에 결승타를 날리고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강정호는 10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서 2번 타자 3루수로 출전해 0-0이던 1회 1사 주자 없는 첫 타석에서 직선타로 펜스를 넘기는 선제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강정호는 볼 카운트 2스트라이크 0볼에서 세인트루이스의 왼손 선발 투수 타일러 라이언스의 복판에 몰린 빠른 볼(시속 150㎞)을 그대로 잡아당겨 왼쪽 펜스를 넘어가는 아치를 뿜었다. 지난 3일 세인트루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9회 극적인 동점포로 빅리그 통산 첫 홈런을 터뜨린 이래 일주일 만에 나온 대포이자 홈구장 첫 홈런으로 현지 중계진은 비거리를 106m라고 전했다. 홈팬들의 환호 속에 홈 경기 12번째 출전 만에 마침내 포물선을 그린 강정호는 3회에도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으나 유격수 정면으로 간 바람에 아쉽게 출루에 실패했다. 5회 삼진으로 돌아선 강정호에게 3-3으로 맞선 7회 다시 찬스가 찾아왔다. 1사 2루에서 강정호가 타석에 들어섰다.강정호는 세인트루이스 우완 구원 투수 미치 해리스의 시속 153㎞짜리 몸쪽 빠른 볼을 힘으로 끌어 당겨 좌익수 앞으로 가는 안타를 터뜨렸고, 2루 주자는 여유 있게 홈을 밟았다. 피츠버그는 강정호의 결승 타점을 끝까지 지켜 4-3으로 짜릿한 승리를 맛봤다. 홈런과 적시타로 얻은 타점 2개로 강정호의 시즌 타점도 9개로 늘렸다. 강정호는 이틀 연속이자 시즌 6번째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작성해 강정호의 시즌 타율은 0.318에서 0.333(48타수 16안타)으로 끌어 올렸다.

2015-05-11 07:27:09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2015년 5월 11일 TV하이라이트]MBC '휴먼다큐 사랑' 빅토르안, 안현수의 두 개의 조국

빅토르 안, 안현수의 두 개의 조국 ◆ MBC '휴먼다큐 사랑' - 오후 11시15분 '안현수, 두 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편 2부작 중 1부가 방송된다. 2008년 부상과 팀의 해체로 하루아침에 세계 챔피언에서 백수가 돼 모국을 뒤로 한 채 러시아에서 모든 것을 다시 시작했던 안현수가 삶의 밑바닥에서 그를 일으켜 준 아내 우나리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전한다. 다큐 내레이션에 처음 참여하는 배우 이유리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 KBS2 '안녕하세요' - 오후 11시10분 신곡으로 돌아온 가수 전효성·김성규·김예림과 마성의 남자 홍진호가 출연한다. 아버지의 고집 때문에 울화통이 터질 것 같은 30대 남자, 스물네 살에 사랑에 빠진 남동생 때문에 고민인 누나 등이 2승에 도전하는 '언프리티 내 딸'과 경쟁한다.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 오후 9시40분 가수 케이윌이 충격적인 냉장고를 공개한다. 자취 10년 차 싱글남인 그는 평소 별명이 "발효과학 김 박사"라며 경악스러운 냉장고 속을 보여준다. 하지만 셰프들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믿을 수 없는 요리를 선보여 케이윌은 감탄을 금치 못한다. ◆ SBS '힐링캠프 - 기쁘지 아니한가' - 오후 11시15분 유호정 2편이 방송된다.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유호정에 대한 풍문을 폭로한다. 고아성은 유호정이 노는 언니였다고 하고, 서정연은 그녀가 사모님 놀이를 즐긴다고 한다. 최지우가 출연해 또 다른 풍문을 전한다.

2015-05-11 07:00:39 이유리 기자
기사사진
2015년 5월11일(월)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롯데월드몰 무료개방에 마음도 열었나

[5월11일 뉴스브리핑] 1. 롯데월드몰, "무료 개방 첫날 9만9000명 몰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51000078 - 롯데월드몰 무료 관람 첫 날인 9일 9만9000명이 몰리며 지난달 주말 평균보다 10%, 일일 평균보다는 60% 이상 증가했습니다. 2000명의 방문객이 몰린 아쿠아리움 앞 푸드코트 매출은 평소 주말보다 50% 이상 증가했다고 합니다. 잦은 안전사고에 불안해하던 고객들이 무료개방에 마음도 열었나 봅니다. 2. 저금리 덕에 CMA 인기 부활하나?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51000133 - 증시가 상승 랠리를 펼친 지난달 2조원이 넘는 자금이 CMA로 몰리며 지난달말 기준 CMA 잔고는 49조4886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시중자금이 CMA로 몰린 이유는 시중은행의 1년만기 정기예금 금리가 CMA의 금리와 비슷한데, CMA는 하루만 맡겨도 2% 가까운 금리에, 증권사 체크카드 사용시, 우대금리 등 다양한 혜택이 있기 때문입니다. 3. [성완종 게이트]檢, 홍준표·윤승모 접촉 확인…기소 방침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51000140 - 검찰은 1억원을 홍 지사에게 건넨 인물로 지목된 윤승모 전 경남기업 부사장이 홍준표 경남 지사와 접촉한 정황을 확인함에 따라 홍 지사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할 방침입니다. 홍 지사 측의 증거인멸 정황이 짙을 경우 구속영장 청구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4. "박지만, 인간다운 경영인 되길"…EG테크 노조 분회장 자살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51000148 - 포스코 사내 하청지회 EG테크 노조 간부 양모씨가 '정규직과 해고자 문제 승리해 달라'며,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지만 EG그룹 회장에게는 '인간다운, 기업가다운 경영인이 돼 달라'는 유서를 남기고 목숨을 끊었습니다. 양씨는 대법원의 부당해고 판결에 따라 지난해 5월 복직했지만, 일거리를 받지 못해 사무실 밖 책상에 대기만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5. [성완종 게이트]검찰, 成측근 조사…이완구 소환 초읽기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51000077 -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이완구 전 총리에게 3천만원을 줬다고 주장하는 2013년 4월 국회의원 재선거 당시 성 전 회장의 수행비서, 운전기사를 참고인 소환 조사한 검찰은, 당시 이 총리의 비서관을 소환 대상에 올려놓고 이들 조사가 마무리 되는대로 이 전 총리를 소환할 방침입니다. 6. 사드 사봐야 '꽝'…북한 SLBM 위협에 속수무책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51000117 - 북한이 지난 9일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의 초기개발 단계인 '북극성-1' 미사일의 시험발사에 성공함에 따라 유일한 방어수단으로 떠올랐던 미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마저 무력화될 전망입니다. 사드의 탐지레이더는 지상 설치 레이더로 수중에서 발사되는 SLBM을 탐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7. 차승원,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 주연 확정…강우석 감독과 첫 호흡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51000146 - 제작자와 주연배우로 15년동안 '신라의 달밤''광복절특사''선생 김봉두''귀신이 산다' 등 수많은 흥행작에 함께 했던 강우석 감독과 차승원이 감독과 주연배우로는 처음으로 '고산자, 대동여지도'에서 호흡을 맞춥니다. 강 감독의 스무번째 작품이자 첫 사극 연출작에 영화계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8. 전인지 JLPGA 메이저대회 살롱파스컵 우승…이보미 3위 상금순위 1위 도약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51000126 -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4대 메이저대회인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에서 전인지가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하며 상금 2400만엔(약 2억1000만원)을 받았습니다. 올해 2위만 4번이나 했던 이보미는 4언더파 284타로 3위에 오르며 시즌 상금 부문 1위, 올해의 선수와 평균 타수 부문에서도 모두 1위에 올랐습니다.

2015-05-11 00:35:36 전석준 기자
기사사진
빅뱅, 10일째 일간 9개 차트 1위 석권…'루저' 아닌 '위너'

빅뱅이 10일째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일간 차트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지난 1일 0시 공개된 빅뱅의 신곡 ‘LOSER’는 10일 멜론, 엠넷, 벅스, 몽키3, 네이버, 지니, 올레, 다음, 소리바다 등 총 9개 음원사이트 일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두번째 타이틀 곡 ‘BAE BAE’도 ‘LOSER’에 이어 8개 음원사이트 일간 차트에서 2위 유지하며 강력한 음원파워를 과시했다. 빅뱅은 지난 7일 공개된 가온차트 2015년 19주차(4월 36일~5월 2일) 기준 디지털, 다운로드, 앨범 차트 1위로 3관왕에 올랐다. 아이튠스 싱글차트에서도 ‘LOSER’와 ‘BAE BAE’ 모두 다수의 국가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는 가운데 8일 발표된 미국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World Digital Songs)’ 차트에서도 1, 2위를 기록하며 국내외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와 관련 미국 빌보드는 8일(현지 시간) ‘빅뱅 월드 디지털 송 차트 1, 2위 차지’라는 기사를 게재, 월간으로 집계되는 차트에서 반나절 만에 상위권에 오른 빅뱅의 저력을 극찬했다. 또 “빅뱅이 차트에서 1,2위를 나란히 기록한 것은 싸이 이후 한국가수로서는 처음이며 1위를 기록한 4번째 가수”라는 기록을 조명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LOSER’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1533만 6405뷰를 기록하고 있으며 ‘BAE BAE’는 조회수 1250만 6309뷰를 기록, 도합 2800만뷰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2015-05-10 23:27:20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박지만, 인간다운 경영인 되길"…EG테크 노조 분회장 자살

포스코 협력업체 노조 간부가 '정규직화 소송, 해고자 문제 승리해 달라'라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0일 오전 7시 50분쯤 전남 광양시 마동 한 야산에서 양모(48)씨가 목을 매 의식을 잃은 것을 양씨의 아내가 발견했다. 경찰관이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했지만, 양씨는 숨졌다. 양씨는 포스코 사내 하청지회 EG테크 분회장으로 "똘똘 뭉쳐 끝까지 싸워서 정규직화 소송, 해고자 문제 꼭 승리하십시오. 저를 화장해 제철소 1문 앞에 뿌려 주십시오"라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다고 금속노조 측은 전했다. 양씨는 또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지만 EG그룹 회장에게 "회사 현장에서는 수많은 노동자가 박봉에도 뜨거운 로스터 주위에서 유독물을 취급하면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며 "인간다운, 기업가다운 경영인이 돼 주십시오"라고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양씨는 1998년 EG테크에 입사해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산화철 폐기물 포장 업무를 했으며 2011년 4월 15일 해고 당한 뒤 법원에서 부당해고 판결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2차 해고를 당하고 다시 소송 끝에 지난해 5월 복직 통보를 받았지만, 광양제철소 밖에 있는 사무실 책상 앞에 대기하며 지난 1일 2차 정직 처분 때까지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고 금속노조는 주장했다. 경찰은 유가족과 동료 노조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이홍원기자 hong@metroseoul.co.kr

2015-05-10 21:55:00 이홍원 기자
기사사진
차승원,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 주연 확정…강우석 감독과 첫 호흡

차승원이 강우석 감독 신작 '고산자, 대동여지도'의 주연 ‘고산자 김정호’ 역에 캐스팅 됐다. 강우석 감독과 차승원은 15년지기로 수많은 흥행작에 함께 했으나 감독 주연배우로서는 이번 '고산자, 대동여지도'가 첫 호흡이다. 제작자와 주연배우로서 만들어낸 대표작만 해도 '신라의 달밤' '광복절특사' '선생 김봉두' '귀신이 산다' '혈의 누' 등 대부분 흥행 1위는 물론 한국영화 흥행사에서 빠질 수 없는 작품들이며, 그와 함께 호흡을 맞춰 온 김상진 감독, 장규성 감독, 장항준 감독, 장진 감독, 이준익 감독들 또한 강우석 감독과 각별한 인연이 있는 감독들인 것. 강우석 감독은 “그의 시작부터 봐 왔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자신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것은 배우 차승원만의 능력이다. 특히 남모를 그의 따뜻함은 외롭고도 뜨거웠던 고산자의 일생을 표현하는데 또다른 힘이 될 것”이라고 차승원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특히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는 강우석 감독의 스무번째 작품이자 첫 사극 연출작이기에 이번 신작에서 제작자와 배우가 아닌 감독과 주연 배우로서의 조우는 벌써부터 영화계 안팎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고산자, 대동여지도'는 잘못된 지도로 인해 목숨을 잃은 아버지 때문에 그 누구보다 지도에 대한 열망을 품게 된 김정호가 마침내 조선 최대의 전도 ‘대동여지도’의 목판본을 만들게 되면서 시대적 운명과 맞서게 된다는 이야기. 차승원은 MBC 월화드라마 '화정'의 일정을 마치는 대로 '고산자, 대동여지도'의 여정을 시작하게 될 예정이다.

2015-05-10 21:13:20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