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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송창의, 과감 스킨십 도전?! 3초 뒤가 궁금해!만드는 비하인드 공개

배우 송창의가 김정은에게 과감한 스킨십을 도전했다?!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강진우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송창의가 김정은(정덕인 역)과의 다정한 사이를 자랑하는 인증샷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은 지난 10일 방송된 ‘여자를 울려’ 8회에서 체육대회가 끝난 후 서로를 향해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던 장면의 비하인드. 송창의는 자신의 칭찬에 당황하며 넘어진 김정은의 옷까지 손수 털어주는 배려로 여성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 그랬던 송창의가 볼 뽀뽀라도 할 듯이 대본을 보고 있는 김정은에게 다가가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은 3초 뒤 상황을 궁금케 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더욱이 이들은 극 중에서 묘한 기류가 오고가는 사이인 만큼 보는 이들의 심박수마저 높이는 상황. 실제 촬영현장에서 송창의는 카메라가 꺼진 틈을 타 상대배우는 물론 스태프들과 함께 어우러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어깨를 나란히 하고 대본삼매경에 빠진 두 사람에게서 찰떡 호흡의 이유를 짐작케 하며 드라마 속에서 더욱 끈끈해질 관계에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2015-05-12 08:27:11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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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평점 6…스완지 아스널에1-0 승리 유로파 리그 진출 가능성 높아져

기성용 평점 6…스완지 아스널에1-0 승리 스완지시티에서 활약중인 기성용이 아스널과의 원정경기에 선발 출장해 팀의 1-0 승리에 기여했다. 스완지시티는 다음 시즌 유로파 리그 진출 가능성도 높아졌다. 스완지시티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스널에 1-0으로 격파했다. 스완지시티는 이날 승리로 승점 3을 추가하며 16승8무12패(승점 56점)를 기록해 7위 사우스햄튼(승점 57점)과의 격차를 승점 1점차로 줄이며 리그 7위까지 진출 가능성이 있는 다음 시즌 유로파 리그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다. 반면 아스널은 이날 패배로 리그 4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승점차(2점)를 늘리지 못했다. 이날 경기에서 기성용은 선발로 출전해 후반 29분까지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스완지시티는 후반 40분 몬테로가 아스널 진영 왼쪽으로 치고 들어가다 골문으로 크로스했고, 이를 고미스가 헤딩으로 성공시켜 1-0으로 승리했다. 지난 2일 스토크시티와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 시간 8호골을 만들어 낸 기성용은 3경기 만에 선발 출전했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영국의 스카이스포츠는 경기가 끝난 뒤 기성용에게 평점 6점을 부여했다

2015-05-12 08:09:46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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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이연희, 서강준에 목숨 걸었다…두 번째 인연 시작! 앞날은?

이연희가 서강준에게 자신의 목숨을 걸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갔다. 11일 방송된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9회에서는 정명(이연희 분)이 주원(서강준 분)의 유황 밀거래를 돕다가 주선(조성하 분)의 고변에 의해 에도 관아에 적발된 뒤, 모든 혐의를 뒤집어 쓰며 옥사에 투옥되는 모습이 긴장감 넘치게 그려졌다. 정명은 주원이 조선의 ‘화기도감’에서 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를 이용해 조선으로 돌아갈 수 있겠다는 희망을품는 동시에 한편으로 씁쓸해 했다. 과거 자신을 지켜주겠노라 다짐했었던 주원이 광해(차승원 분)를 위해 일하고 있다는 사실에 실망한 것. 그 그러나 정명은 오로지 조선으로 돌아가려는 일념으로 자신의 신분을 감춘 채 주원을 물심양면 도왔다. 정명은 에도의 큰 손 이다치(오타니 료헤이 분)와 주원을 연결시켜준 데 이어 주원과 함께 에도 곳곳을 돌아다니며 문화를 설명해주고, 주원의 통신사 업무를 도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즐거움은 오래가지 않았다. 유황밀거래를 저지하려는 주선의 계략에 의해 밀거래 현장을 적발당한 것. 에도에서는 유황 밀거래를 적발당하면 책형(죄인을 기둥에 묶고 창으로 찔러 죽이던 형벌)을 피할 수 없지만, 정명은 주원이 적발되면 조선으로 돌아가려는 계획이 모두 수포로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해 주원 대신 죄를 뒤집어쓰며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자아냈다. 옥사에 하옥된 정명은 초조함과 믿음이 뒤엉킨 표정으로 “그래 그 약속 지켜.. 이번엔 꼭!”이라고 읊조리며 주원을 기다려,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 정명의 앞날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동시에 과거 정명을 지키기로 약속했지만 지켜낼 수 없었던 주원이, 이번에야말로 정명을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을지 관심을 높였다. 이연희는 '화이'와 '정명'의 모습을 오가며 섬세한 감정 연기를 소화했다. 털털하고 선선한 말투로 남장여자 ‘화이’의 모습을 그려내다가도, 주원이 광해의 편에 서서 이야기 할 때마다 쓸쓸한 ‘정명공주’의 눈빛으로 변하며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동시에 주원 역의 서강준과 로맨스가 본격화 됨에 따라 또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이연희의 모습에 기대감을 자아냈다.

2015-05-12 08:09:26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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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공명, 스태프 감탄 유발 액션 연기 "멋진 장면 기대하세요"

MBC 54주년 월화특별기획 ‘화정'에서 자경 역으로 출연 중인 공명이 대역 없이 리얼한 액션연기를 직접 소화, 카리스마 넘치는 호위무사의 모습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용인 MBC 드라미아에서 진행된 '화정' 촬영 중 포착된 것으로 무술팀과 액션 연기에 한창인 공명의 모습이 담겼다. 공명은 어려운 액션연기를 대역 없이 소화해내는 것은 물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다부진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사극장르의 ‘호위무사 계보’를 이어갈 재목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날 공명은 촬영 전부터 액션스쿨에서 맹연습 해온 액션과 검술 실력을 유감 없이 드러내며 무술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들로부터 칭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현장에서 공명의 액션 연기를 지켜본 스태프들은 “대역 없이 스스로 어려운 기술들을 빠르게 익히고 바로 촬영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연습을 많이 했는지 알 수 있었다. 이번 방송에서 공명의 멋진 액션 장면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공명이 연기하는 자경은 정명공주의 호위무사이자 가장 가까운 벗으로 조선인 노예로 지내며 오로지 악만 남은 시니컬한 캐릭터이지만 정명공주에게만은 마음을 다하는 인물이다. 공명의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연기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54주년 월화특별기획 ‘화정’ 10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5-05-12 07:58:17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