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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하반기 정기 인사서 여성 인사 10여명 발탁

올 하반기 검사 정기 인사에서 업무와 관리 능력을 인정받은 여성검사 10여명이 주요 보직에 임명됐다. 법무부는 10일 고검검사급 검사 538명과 일반검사 31명 등에 대한 승진·전보 인사를 오는 17일자로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여성 인사는 ▲노정연 천안지청장 ▲황은영 고양지청 차장 ▲이노공 부전지청 차장 ▲홍종희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한윤경 대검 피해자인권과장 ▲정유미 서울중앙지검 공판3부장 ▲김남순 논산지청장 ▲박성민 법무부 형사법제과장 ▲서인선 법무부 인권조사과장 ▲박현주 법무부 여성아동정책과장 등 10여명이다. 법무부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 대해 "지난 1일 대검검사급 검사 인사 이후 승진과 사직으로 인한 고검검사급 검사 결원을 충원하고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부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 정부의 '공공부문에 대한 여성 진출 확대'와 '차별 없는 균형 인사' 기조에 따라 여성 검사를 적극 발탁했다는 설명이다. 법무부는 수사 역량을 강화하고 적폐 척결 수사를 수행하기 위해 기수에 구애받지 않고 적임자를 발탁하고 서울중앙지검 차장과 부장에 보임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행 중인 다면평가 결과를 토대로 리더십에 문제가 제기된 간부에 대해서는 지휘 보직에서 제외하는 등 엄정 조처 했다. 법무부 인권국장과 산하 인권정책과장은 검사로 보임하지 않고 공석으로 남겼다. 외부 개방이 적합한 직위에 대한 법무부 탈검찰화 조치로 풀이된다.

2017-08-10 18:16:36 이장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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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기업에 심혈관 질환 진단기술 이전 '세계 최초 상용화 기대'

이화여대, 기업에 심혈관 질환 진단기술 이전 '세계 최초 상용화 기대' 이화여자대학교(총장 김혜숙)가 심혈관 질환 조기진단과 관련된 기술을 국내 의료기기 전문기업에 기술이전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가 기대된다. 이화여대 산학협력단(단장 이근주)은 (주)원메디칼(대표 최원웅)과 10일 이화여대 생명과학과 강상원 교수가 개발한 '심혈관 질환 진단기술'을 기술이전하는 협약을 맺고, 기술 사업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강 교수가 개발한 기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의 결과물로, 혈관조직의 손상이 일어나고 이로 인해 혈관내막이 두꺼워짐으로써 생기는 심혈관 질환들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bio-marker)에 관한 내용이다. 협심증, 심근경색과 같은 심혈관 질환의 경우 해당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생명이 위독해질 수 있고 설사 회복이 된다 해도 심각한 장애를 겪는 비율이 높은데, 미리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환자들이 어려움을 겪었다. 기술이전을 통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가 이뤄지면 혈액을 이용한 비침습적 방법으로 심혈관 질환에 대한 사전 예측 진단이 가능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계약 체결로 이화여대는 선급기술료와 제품 출시 후 판매 로열티를 별도로 받는 마일스톤 형식으로 기술이전료를 받게 된다. 이번 계약 체결에는 특허청의 제품단위 특허포트폴리오사업과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의 지원이 있었다.

2017-08-10 18:05:50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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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기부 나선 성신여대 문화산업예술대학원

문화로 기부 나선 성신여대 문화산업예술대학원 성신여대 문화산업예술대학원이 고양문화재단의 고양관광안내센터와 함께 5일부터 16일까지 총4회에 걸쳐 '신나는 여름방학 만들기, 문화+화합+지식이 있는 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여가문화 체험 기회가 많지 않은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기획됐고 원당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는 고양시 내유동의 방과 후 교실 아동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 아동과 가족들은 물놀이체험, 서점이용, 아쿠아리움 관람, 전래놀이 체험 등 각각 '화합', '지식', '문화' 주제에 맞는 다채로운 행사를 즐겼다. 이번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같은 주최 측의 문화행사 수익금 기부로 이뤄졌다. 지난 5월 27~28일에 성신여대 문화산업예술대학원(CP&M전공)이 고양문화재단과 함께 '고양가와지볍씨'를 주제로 진행한 에그리테인먼트 프로젝트 '미미스쿨'의 입장 및 판매 수익금 전액을 행사 개최에 기부한 것. 주최 측은 이를 통해 고양시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가치창출과 문화증진 모두에 기여한 일거양득의 프로그램이라는 반응을 얻었다. 성신여대 문화산업예술대학원 CP&M전공 윤지현 교수는 "'문화로 농사지어 문화로 기부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이번 행사가 문화소외계층을 비롯한 참여자들의 문화체험 기회를 넓히고 가족 화합에도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2017-08-10 18:05:43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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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2017 사회적 기업가 양성교육 수강생 모집

동국대, 2017 사회적 기업가 양성교육 수강생 모집 동국대(총장 한태식)가 2017년 사회적 기업가 양성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동국대 캠퍼스타운조성추진단(단장 전병훈)은 지역의 사회적 이슈에 대한 관심 증진과 사회혁신을 주도하는 벤쳐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2017 사회적 기업가 양성교육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와 중구청 지원으로 이뤄지는 교육의 일환으로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을 구분해 수강생 별로 단계적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예비 및 초기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멘토링을 지원하고 사업 아이템의 교육 및 실습 기회를 부여한다는 계획이다. 수료생에게는 동국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평가를 통해 2018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우선 선발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우수 아이템의 경우 ▲초기 창업비용 지원 ▲창업활동에 필요한 사무공간 제공 등 사업 활성화를 위한 후속 지원도 이어진다. 동국대 캠퍼스타운조성추진단 전병훈 단장은 "대학과 지역의 공생을 통한 창업생태계 조성과 사회적 가치창출을 위한 창업인프라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사회적 기업가 양성교육을 통해 사회적 가치창출 전문가와 소셜 벤처 전문가가 많이 배출됐으면 한다. 이를 통해 사업적 가치창출에 기여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기초과정은 이번달 22일부터 25일 총 4일간 이론을 중심으로 교육한다. 심화과정은 내달 5일부터 9일까지 총 5일간 소셜벤처 아이템의 아이디어 사업화 전 과정을 팀 프로젝트로 진행한다. 지원서는 16일(수) 오후 6시까지 동국대 홈페이지 일반공지 게시판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회적기업 창업에 관심있는 대학생 및 예비창업자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2017-08-10 18:05:35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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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김상용 교수팀, 세계 최고 권위 미국마케팅학회(AMA) 최우수 논문상

고려대 김상용 교수팀, 세계 최고 권위 미국마케팅학회(AMA) 최우수 논문상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김상용 교수(52,사진) 연구팀이 세계 최고 권위의 논문상을 수상했다. 4~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17년 미국마케팅학회(AMA) 하계 학술대회(2017 Summer Americian Marketing Association Conference)에서 김 교수팀은 '최우수논문상(Best Paper Award)'을 수상했다. 논문제목은 'Unprofitable Cross-Buying By Customers: The Impact of Cross-Buying Propensity on Firm's Sales(이익내지 못하는 교차구매: 교차구매 성향성이 기업매출에 미치는 영향)'이며 논문 공저자들은 고려대 김상용 교수와 이승민 박사과정생(36), 김상용 교수의 제자인 부산대 송태호 교수(41)다. AMA는 최고 권위의 세계적인 학회로써, 전 세계 마케팅의 학문적 연구를 선도하고 있으며, AMA Conference에서는 엄격한 심사를 통해 투고된 논문들의 약 60%를 선별하여 발표 기회를 부여한다. 300여 편의 논문이 발표된 이번 학술대회에서, 그동안 현업에서 당연시 되어왔던 교차구매(Cross-buying: 고객이 연관된 다른 상품을 병행 구매하는 것)의 긍정적 효과에 대조적으로, 부정적 효과를 이론적으로 예측하고 실증적으로 증명한 공로로 최우수논문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국내 기업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국내연구진의 결과가 세계 최고의 학계로부터 인정받은 것은 드물어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는 평가다.

2017-08-10 18:05:20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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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MBA·MS, 19일 2018학년도 입학설명회

KAIST MBA·MS, 19일 2018학년도 입학설명회 KAIST 경영대학이 오는 19일(토) '2018학년도 MBA/Master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4차 산업혁명' 대비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등과 연관된 커리큘럼을 강화하고 있는 KAIST 경영대학은 이번 입학설명회에서 테크노MBA, 금융MBA, 정보미디어MBA, 사회적기업가MBA, 프로페셔널MBA(야간) 등 5개 MBA 과정과 금융공학석사, 녹색경영정책석사 등 2개의 Master 과정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제공한다. 1부 전체 세션에서는 학교 전반에 대한 소개와 입시에 관련된 Tip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2부에서는 각 전공별로 교수 및 재학생, 동문의 참여로 보다 상세하고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한다. 테크노MBA는 경영 전반의 지식 및 통찰력 함양을 위한 전일제 General MBA 과정으로 마케팅, SCM, 회계, 금융, IT 경영, 전략 및 조직, 녹색경영,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스타트업경영 등의 집중분야를 운영하고 있다. 프로페셔널MBA는 재직자의 경력 강화 및 자기개발을 위한 야간과정으로 경영 전반의 지식뿐만 아니라, 전략, 마케팅, 재무 집중 분야를 선택할 수 있다. 금융MBA, 정보미디어MBA는 산업 특화 과정으로 투자금융 및 자산운용, IT/미디어경영/비즈니스 애널리틱스 관련 분야 전문가로서의 경력개발을 희망하는 경우에 적합하며, 지속가능한 사회적 기업을 창업하여 경영하기를 원하는 경우는 세계 최초로 개설된 사회적기업가MBA 과정을 추천한다. 이외에도 금융공학, 계량적 자산운용 특화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금융공학석사 과정과 전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기후변화 및 녹색 관련 정책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녹색경영정책석사 과정도 인기다. 입학설명회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KAIST 경영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전화로 연락하면 된다. 김영배 학장은 "KAIST 경영대학은 기술과 경영을 동시에 이해하는 융합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공학과 경영학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교육과정을 개발해 새로운 변화에 대비함은 물론 타 MBA 과정과의 교육 차별화를 강화해나가고 있다"며 "끊임없는 교육혁신을 통해 세계적인 비즈니스 스쿨로 도약하고 있는 본 교에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2개월 주말 교육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는 중견 관리자와 임원들을 위한 KAIST Executive MBA는 9월 2일(토) 오전 11시에 별도의 입학설명회를 실시한다.

2017-08-10 18:04:34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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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학생창업 '초유 화장품' 팜스킨, 농림부장관상 수상

건국대 학생창업 '초유 화장품' 팜스킨, 농림부장관상 수상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이자 학생 창업 기업인 ㈜팜스킨(대표 곽태일)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2017년 6차산업 사업모델 공모전'에 '초유를 이용한 화장품'으로 농림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6차산업 사업모델 공모전'에는 전국 60개 학교에서 108팀이 참여했으며, 6차 산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전국에 있는 고등학생,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산업에 접목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행됐다. 건국대학교 동물생명공학과 학생 4명, 줄기세포재생공학과 학생 1명으로 구성된팜스킨 팀은 우리나라에서 기술적 한계로 매년 4만 톤의 초유가 버려지고 있다는 것과 최근 천연 화장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대한다는 것에 착안하여 피부에 좋은 성분을 다량 함양한 초유 화장품 개발을 시작하게 됐다. 지난 3월에는 '유산균 발효 초유 추출물과 이를 함유한 화장품 조성물' 특허를 출원했다. ㈜팜스킨의 팀장 김광일 학생은 "우리 팀이 개발한 '피부가 마시는 초유 마스크팩'은 보습, 미백, 주름개선, 피부결 개선 등의 복합기능적 효능을 자랑하며 무항생제, HACCP, 충북도지사 인증을 받아 안전성을 확보한 초유만을 사용하였으며, 초유 내에 존재하는 락토페린(LACTOFERRIN), TGF-β(Transforming Growth Factor-beta), IGF(Insulin-like growth factor), EGF(Epidermal growth factor) 등 피부에 좋다는 천연 생체 활성 성분을 적극 활용했다"고 말했다. 이번 수상으로 팜스킨 팀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추진하는 '농수산식품 창업 콘테스트' 본선에 진출하는 특전을 받게 됐다. 또한 창업 관련 법률자문, 지식재산권 자문, 경영컨설팅, 기술이전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크라우드 펀딩과 같은 투자자금 조달의 길을 열었다.

2017-08-10 17:52:32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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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총학생회 2년째 양양서 봉사활동

건국대 총학생회 2년째 양양서 봉사활동 건국대학교 49대 총학생회 '청春(청춘)어람'과 건국대 재학생 100명으로 구성된 2017 건국대 교육봉사단 '드림(Dream) 선생님' 2기 학생들이 지난달 31일부터 8월4일까지 강원 양양지역 초중고교 7곳을 방문해 여름방학 교육봉사 활동을 펼쳤다. 건국대 총학생회의 교육봉사활동(이하 '교활') '드림(DREAM) 선생님'은 상대적으로 직업체험, 입시 상담 등을 전문적으로 받을 수 있는 기관과 시설이 열악한 지방 농어촌 청소년을 위해 대학생들이 입시 경험과 대학 생활을 전수해주는 '찾아가는' 교육봉사활동이다. 건국대 학생들은 교육봉사를 통해 자신들이 직접 경험한 대학 입시, 대학 생활, 다양한 직업군 등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지역 청소년들에게 전달해 아이들이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꿈을 이뤄가는 기회를 주고 있다. 건국대 총학생회는 지난해에 이어 2년째 강원도 양양군 초등학교(현북초, 상평초 공수전?현서분교, 송포초), 중학교(양양여중, 현북중), 고등학교(양양고, 양양여고) 등 7곳을 찾아가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 비전과 꿈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건국대 드림(DREAM) 선생님들은 지난 5월부터 초·중·고등학생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준비했다. 교육봉사를 떠나기 전 약 3개월 동안, 건국대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가르치는 사람이 가져야 할 소양과 연령별 맞춤 프로그램 개발 관련 교육을 받았다. 그 결과, 초등학생은 자아탐색, 자아 초상화 그리기, 세계 문화체험, 다양한 직업체험교실 등을 진행해 미래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실제 직업으로 구체화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중학생은 심리 연극, 그리스 로마 신화를 배우며 감수성 풍부한 사춘기 시기 맞춤 인성 교육과 심리 상담 시간을 운영했다. 또 대학 진학을 앞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드림 선생님이 '나의 캠퍼스 생활'과 '동아리·연애·아르바이트 이야기'를 주제로 대학생활 전반에 대해 강연하고, '1 대 1 멘토링' 시간을 통해 개인의 적성과 흥미에 맞춘 전공 선택 상담을 진행하며 입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최현탁 건국대 부총학생회장은 "지난해 양양지역에서 교활을 진행한 결과 참가 대학생들이 보람을 느끼고 올해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해 2년째 진행하게 됐다"며 "후배들이 진로캠프를 통해 자신들의 꿈을 만들고 키워가고 이루어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7-08-10 17:52:24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