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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테크, 안마의자 카이 RE7 출시...안전 감지 범위 확대

휴테크 '카이 RE7 안마의자' 제품 이미지. / 휴테크. 휴테크산업이 카이 RE7 안마의자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휴테크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카이(KAI) 라인업의 신제품인 카이 RE7은 전신관리 및 골프 모드 등 신체 부위별, 테마별 자동 프로그램 15가지로 구성했다. 새롭게 목과 어깨 그리고 허리 집중 관리 모드 3종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총 18개의 자동 마사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팔 유닛에 상하 2쌍의 분리형 에어셀이 장착해 세분화 된 손 마사지를 구현했다. 또한 고탄성 돌기형 마사지볼을 장착해 신체 굴곡에 따른 마사지를 제공한다. 전원 버튼을 3초 이상 눌러야 전원이 켜지는 '차일드락' 기능도 특징이다. 신체 끼임 방지 센서도 추가 장착했다. 기존 다리 유닛 하단부와 등받이 후면 하단, 하단 사이드 패널에도 안전 감지 센서를 부착하여 안전 감지 범위를 확대했다. 한편 카이 RE7은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휴테크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럭키투데이' 행사를 통해 출시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 포토상품평을 남기는 고객에게는 휴테크 힐링핏 에어 발 마사지기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휴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0-10-25 10:23:53 백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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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올 뉴 렉스턴과 임영웅의 만남에 함박웃음…쇼케이스 티켓 1분만에 완판

쌍용차 올 뉴 렉스턴. 쌍용자동차 올 뉴 렉스턴이 트로트 가수 임영웅 효과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쌍용차는 다음달 4일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올 뉴 렉스턴' 출시에 맞춰 선보이는 '랜선 쇼케이스X임영웅' 행사에 패널로 참여할 수 있는 티켓이 신청을 받은지 1분만에 완판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쌍용차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자동차를 통해 생중계된다. 쌍용차 관계자는 "업계 최초의 론칭 컬래버레이션에 자동차 고객들과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더해져 1분만에 티켓 예매가 마감됐다"며 "올 뉴 렉스턴과 임영웅의 신곡에 대한 놀라운 기대를 확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쌍용차는 지난 19일부터 전국 200개 매장에서 렉스턴 브랜드의 신모델인 '올 뉴 렉스턴' 사전 계약에 들어갔다. 올 뉴 렉스턴은 내·외관 스타일의 전면적이고 혁신적인 변화와 더불어 파워트레인(엔진 및 변속기로 조합된 구동계) 업그레이드,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를 비롯한 최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을 적용했다. 또한 첨단 커넥티드카 시스템 인포콘(INFOCONN)이 원격제어와 보안은 물론 엔터테인먼트, 차량관리까지 전방위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 뉴 렉스턴 판매가격은 ▲럭셔리 3700만~3750만원 ▲프레스티지 4150만~4200만원이다. 더 블랙 트림은 4950만~5000만원대에 출시될 예정이다.

2020-10-23 11:55:4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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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타믹스, 블렌더 활용한 '단호박 디저트 레시피'

단호박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베타카로틴성분 및 루테인, 비타민, 식이섬유 등이 풍부해 환절기 건강관리에 제격이다. 특히 단호박은 부드러운 텍스처와 천연의 달콤함이 더해져 요리 및 디저트에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이와 관련해 바이타믹스는 새로 선보인 초고속 블렌더 A3500i을 활용한 단호박 디저트 레시피 3가지를 제안했다. 커피 대신 '단호박 라떼' 재료는 뜨거운 우유 240ml, 에스프레소 60ml, 단호박 60g, 화이트초콜릿 1큰술, 설탕 60g, 시나몬 가루 1/4티스푼. 우선 뜨거운 에스프레소 추출물과 우유 한 잔을 준비한다. 속을 긁어 낸 단호박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5분간 돌려서 익혀준 후 조각 내준다. 컨테이너에 우유, 커피, 단호박, 초콜릿, 설탕, 시나몬 가루를 차례로 넣고 뚜껑을 닫아준다. 1단계에서 천천히 속도를 증가시켜 최고 속도까지 높여준 후 약 35~45초간 블렌딩해 내용물을 섞어준다. 취향에 따라 휘핑크림 혹은 시나몬 가루를 얹어서 장식한다. 든든한 한 끼 '단호박 바나나 스무디' 재료는 저지방 요거트 160ml, 오렌지 1/2개, 단호박 100g, 바나나 1개, 시나몬 가루 1/4티스푼, 육두구 약간, 얼음 1컵. 만드는 법으로는 단호박은 속을 모두 긁어낸 후, 전자레인지에 넣고 5분간 돌려서 익혀준다. 바나나는 얼린 후 반으로 잘라 준다. 바이타믹스 컨테이너에 저지방 요거트, 오렌지, 익힌 호박, 시나몬 가루, 육두구, 얼린 바나나, 그리고 차례로 넣는다. 1단계에서 천천히 속도를 증가시켜 최고 속도까지 올려서 약 45초간 블렌딩한다. 탬퍼로 꼭 눌러가며 내용물을 부드럽게 으깨준다. 건강까지 생각한 '단호박 머핀' 단호박 머핀을 만들기 위한 재료는 달걀 2개, 올리브오일 60ml, 단호박 245g, 우유 60ml, 설탕 150g, 소금 1/2 티스푼, 베이킹소다 2티스푼, 시나몬 가루 1티스푼, 밀가루 220g, 초콜릿 칩 90g이다. 우선 오븐을 180˚C로 예열해두고, 단호박은 주름을 따라 칼로 자르고, 씨를 걷어낸 후 전자레인지로 약 5분간 익혀준다. 바이타믹스 컨테이너에 달걀, 올리브오일, 호박, 우유, 설탕을 차례로 넣어준다. 1단계에서 천천히 속도를 증가시켜 속도 5까지 높여준 후 약 10초간 블렌딩한다. 믹싱볼에 소금, 베이킹소다, 시나몬 가루, 초콜릿 칩을 모두 넣고 섞어준다. 컨테이너의 내용물을 믹싱볼에 넣어서 다시 섞어준다. 오일을 살짝 바른 머핀 팬에 내용물 모두 넣어준다. 내용물을 담은 머핀 팬을 미리 예열해둔 오븐에 넣고 20~25분간 구워준다. 새롭게 선보인 초고속 블렌더 A3500i는 최적의 블렌딩을 제공하는 자동 프로그램이 탑재돼 있다. 따라서 스무디, 차가운 디저트, 따뜻한 수프, 딥 앤 스프레드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특히 강력한 모터와 레이저-컷 칼날이 탑재돼 딱딱한 얼음 및 견과류부터 질긴 섬유질의 야채까지 모든 재료를 미세하게 으깨어 차별화된 텍스처를 구현했다. 한편 바이타믹스는 1921년 미국에서 설립되었으며, 현재 130여 개 이상의 국가에서 판매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고성능 초고속 블렌더 제조 전문 기업이다. 바이타믹스는 현재 전 세계 유명한 레스토랑, 글로벌 카페 및 음료, 패스트푸드 체인 등과 일반 가정까지 사랑받는 브랜드다. 최근에는 한국소비자원이 진행한 성능 평가에서 바이타믹스 제품이 성능과 서비스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은 바 있다과 관계자는 말한다.

2020-10-23 11:34:0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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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코로나19 악재' 딛고 반등…3분기 영업익 6667억원

포스코 대치동 사옥. 올해 2분기 코로나19 여파로 별도기준 사상 첫 적자(영업손실 1085억원)를 기록한 포스코가 1개 분기 만에 부진을 털어내고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는 철강 생산과 판매량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한 덕분이다. 포스코는 23일 콘퍼런스콜로 진행된 기업설명회에서 3분기에 단독(별도) 기준 매출은 6조5779억원, 영업이익 2619억원, 순이익 180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작년 3분기 대비 매출은 15.0%, 영업이익은 60.5%, 순이익은 63.8% 각각 감소한 수치다. 작년 동기 대비 실적은 저조했지만, 2분기에 창사 이래 첫 분기 적자에서 한분기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자회사를 포함한 연결기준으로는 매출 14조2612억원, 영업이익 6667억원, 순이익 5140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동기보다 매출은 10.8%, 영업이익은 35.9% 각각 줄었지만, 순이익은 3.5% 늘어났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영업이익은 297.5%, 순이익은 390.2%나 뛰었다. 포스코는 철강 부분에서 생산·판매량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면서 고정비 부담이 감소했고, 원자재인 철광석 가격 상승에도 석탄 가격이 하락하면서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광양제철소 3고로 개수 이후 가동을 재개하고, 주문량도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늘면서 조강 및 제품 생산량은 2분기보다 각각 170만톤, 105만톤 늘었다. 판매량은 수요산업 회복세에 따른 최대 수주 활동을 통해 전분기 대비 113만톤 증가한 889만톤을 기록했다. 특히 자동차용 강재를 중심으로 한 고수익 제품인 냉연·도금 제품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다. 원가절감 노력도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저원가 원료 사용 확대를 위한 조업 기술을 적용하고, 스마트 팩토리를 활용해 제조 비용을 절감했다는 설명이다. 포스코는 글로벌 경제활동 재개에 따른 산업생산 회복과 각국 정부의 경기부양 확대로 4분기에는 판매량 및 수익성이 모두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포스코는 "전기차 및 풍력·태양광 에너지, 수소차 등 친환경 산업 중심으로 판매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판매 활동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차전지소재인 양ㆍ음극재 생산 능력 확대를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등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 노력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스코는 이차전지소재인 양·음극재 생산 능력 확대를 통해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할 방침이다.

2020-10-23 11:11: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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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밀화학 '유록스', 주유소에 요소수 셀프 주입기 설치 확대

경부고속도로 망향주유소(부산 방향)에 설치된 유록스 요소수 셀프 주입기. 롯데정밀화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 속에서 언택트 방식의 요소수 셀프 주입기를 마련한다. 롯데정밀화학은 올해 고속도로 휴게소를 중심으로 유록스 요소수 셀프 주입기 100여 대를 설치하고, 향후 점진적으로 확대 설치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유록스 요소수 셀프 주입기가 설치된 주유소를 찾은 디젤차 운전자는 주유원 없이 언제든 간편하게 요소수를 주입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에 설치된 유록스 요소수 셀프 주입기는 유록스 10L 포장 박스와 유사한 디자인으로 기존 유록스 이용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고안됐다. 롯데정밀화학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인한 언택트 트렌드에 맞춰, 유록스 요소수 셀프 주입기를 마련했다"며 "언제 어디서나 디젤차 운전자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요소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힘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전국 주유소 1만 1416개 중 셀프 주유소는 4370개로 약 38%를 차지하고 있다. 셀프 주유소는 최근 5년간 약 15%씩 꾸준히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정밀화학은 이러한 주유 방식의 변화에 맞춰, 유록스 요소수 셀프 주입기를 우선 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를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보급하고,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12년 연속 국내 요소수 판매 1위(환경부 집계 자료 기준)인 유록스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볼보, 스카니아, MAN, 푸조·시트로엥, 닛산, FCA 등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를 비롯해, 현대와 기아, 타타대우 등 국산 자동차 제조사에도 순정 부품으로 납품하면서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수입 디젤차 뿐만 아니라 팰리세이드, 싼타페, 쏘렌토, 카니발, 모하비, 투싼 등 국산 디젤 승용차가 늘어남에 따라 차내에 휴대하기 좋은 유록스 프리미엄 3.5L 제품을 개발해 판매 중이다. 유록스는 전국 주유소뿐만 아니라 롯데마트와 공식 홈페이지 내 쇼핑몰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10-23 11:11:57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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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밀라노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쇼룸 오픈…유럽 빌트인 시장 공략 강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밀라노 쇼룸. /LG전자 LG전자가 빌트인 본고장 유럽 소비자들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알리기를 본격화했다. LG전자는 22일(현지시간) 밀라노 피아차 카브르 광장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밀라노 쇼룸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유럽에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쇼룸을 연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세계에서도 서울 논현, 미국 캘리포니아에 이은 3번째다. 쇼룸은 지하1층 지상2층에 연면적 1100㎡로 조성됐다. 이탈리아 디자이너 칼비 브람빌라가 인테리어를 맡았으며, 명품 가구업체 플로스와 까시나 등과 전시 인테리어 디자인도 선보이고 있다. 인근 브레라 구역이 밀라노 디자인 위크를 개최하고 유동인구도 많은 관광명소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쇼룸을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LG전자는 2018년부터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유럽에 출시하고 불탑과 발쿠치네, 아클리니아 등 현지 명품 가구 업체들과 협업해왔다. 이번 쇼룸을 통해 빌트인 가전이 글로벌 40% 가량을 차지하는 유럽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거래선, 건축가, 디자이너 등 핵심 고객들을 밀라노 쇼룸에 초청해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만의 차별화된 성능과 디자인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LG전자 빌트인/쿠킹영업담당 노영호 상무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의 혁신적인 성능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밀라노 쇼룸을 통해 빌트인 본고장인 유럽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10-23 11:00:21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