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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게더피알케이, '바이오 플라즈마 방식' 공기살균기 출시

신제품 '컴투게더', 바이러스·박테리아 제거등 효과 탁월 컴투게더피알케이는 바이오 플라즈마 방식의 공기살균기 '컴투게더'(사진)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바이오 플라즈마 방식의 공기살균은 기체 상태에 열을 가해 양·음이온이 발생해 중성의 기체인 플라즈마가 주변 미생물의 세포막과 유해 물질 등에서 분자를 빼앗는 성질을 이용한다. 공기살균기 '컴투게더'에 적용된 바이오 플라즈마 기술은 사스, 메르스 등 코로나 계열 바이러스와 세균, 곰팡이 등 박테리아를 완벽하게 살균하고 각종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미국 FDA 공인시험기관인 Microbac과 국가 공인시험기관인 한국건설환경시험연구원 등을 통해 입증됐다. 컴투게더는 미국 FDA 등록을 마친 국내 첫 공기살균기로 1초당 2억개 이상의 양, 음이온을 방출해 바이러스, 박테리아 제거는 물론 공기청정, 유해가스, 연기, 냄새 제거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다. 또 환경 기준치 0.05ppm의 1/21 수준인 0.0023ppm의 '오존 제로'에 가까운 기술력으로 음이온만 나오는 플라즈마 방식 대비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아울러 화학살균제의 유해성 우려가 없는 비화학적 살균이라 유아, 노약자 등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UV 방식에 비해 살균 성능과 범위 면에서 우수하며 시력 손상 등 사용상 위험도 없다. 공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약 10분 내 99.9%의 바이러스를 제거해 주변 공기나 사물의 오염물질을 빠르게 정화하는 공기살균기 '컴투게더'는 다양한 실내공간은 물론 자동차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충전식이 9만8000원, 유선식은 8만8000원이다. 컴투게더피알케이 한상규 대표는 "그동안 고객사의 완성된 제품과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알리는 광고회사의 역할을 충실히 했다면 '소비자의 시선에서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앞서 선보이는 고객사의 역할을 할 수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면서 "탁월한 기술과 아이디어가 삶을 풍요롭게 하는 제품이 되는데 컴투게더피알케이가 '뉴 굿즈 파트너(New Goods Partner)'로서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0-12-18 14:17:4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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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항공사 첫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

대한항공 항공기. 대한항공이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에서 운영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항공사 최초로 획득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CCM 인증이 '고객감동과 가치창출'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항공 소비자 편의를 향상시키고, 글로벌 공익사업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수행해 온 노력을 인정 받은 결과라고 18일 밝혔다. CCM 인증은 소비자기본법에 근거한 국가법정 인증 제도로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여부를 심사·평가해 해당 기업에 부여한다. 대한항공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 경쟁력을 더욱 높이기 위해 최고고객책임자(CCO)를 임명하는 등 고객중심경영을 전사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대한항공은 앞서 지난 5월 CCM 도입 선포식을 가진 바 있다. 또한 안정적인 고객중심경영 조직 운영을 기반으로 수하물 탑재 안내 알림 서비스, 마일리지 복합결제(캐시 앤 마일즈) 등 고객 지향적인 신규 서비스 개발과 함께, 코로나19 시대에 보다 안전한 항공여행을 위한 통합 방역 프로그램 '케어 퍼스트' 시행 등 전 부문에 걸쳐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크게 높이고 있다. 아울러 대한항공은 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 우한 전세기 투입 지원 및 재해구호 물품 수송에서부터 몽골 및 중국 쿠부치 사막화 방지 활동인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 등 전 세계 지역 사회에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함과 동시에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및 동반 성장으로 글로벌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한항공 최고고객책임자(CCO) 이승범 부사장은 "CCM 인증을 토대로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고객들의 수요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철저한 현장 경영을 기반으로 하는 고객 가치 극대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12-18 14:07:43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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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행복한 중기씨' 18기 수료식 가져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개최…10명 학생들 中企 알리기 '앞장'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4월 진행한 '제18기 행복한 중기씨' 발대식에서 서승원 상근부회장(오른쪽 7번째)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기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는 청년과 중소기업 간 일자리 미스매치 완화, 청년친화적 중소기업 일자리 인식개선에 앞장서 온 '제18기 행복한 중기씨' 수료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행복한 중기씨'는 중소기업 일자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 형성과 관련 분야의 정보 제공 플랫폼 역할 수행을 하는 중기중앙회 대학생 서포터즈로 2010년부터 운영되었으며, 주요 활동으로는 중소기업 일자리 인식개선 콘텐츠 제작, 중소기업 행사 참여 및 홍보 등을 수행했다. 10명의 제18기 행복한 중기씨 학생들은 지난 4월17일부터 12월11일까지 9개월간 중소기업 인식개선 영상 제작, 지원 정책 제도 소개, 비대면 인터뷰 등 중소기업 인식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이외에도 코로나19로 인해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한 우수 제품 리뷰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홍보했다. 한편 중기중앙회는 학생들이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할 있도록 ▲중소기업 이해 ▲카피라이팅 ▲사진촬영기초 ▲영상편집기술 등 지식·기술·가치관 함양을 위한 전문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이번 수료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열렸다. 제18기 행복한 중기씨 기장을 맡았던 조재성 서포터즈는 "행복한 중기씨 활동에 임하며 대한민국에서 중소기업의 중요성, 발전 가능성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중소기업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이 없어지는 날까지 맡은 자리에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제19기 행복한 중기씨'는 내년 2월 중에 모집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전국 대학생들로 재·휴학생도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행복한 중기씨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12-18 14:00:0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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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첫 랜선 송년회…"몸은 멀리 마음은 가깝게"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 이구영 대표(왼쪽 2번째)가 비대면 경영설명회를 진행하는 모습. 한화솔루션이 대면 연말행사를 대신해 올해 처음으로 IPTV와 유튜브를 활용한 임직원 소통 행사를 마련했다.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은 서울 중구 한화빌딩 스튜디오에서 이구영 케미칼 부문 대표 및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설명회 및 송년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재택 근무자들을 비롯해 여수, 울산, 대전 사업장 임직원이 실시간으로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택근무 장기화로 소통하기 어려웠던 임직원을 위해 동료들의 일상을 담은 '케미칼 갓탈랜트(Got Talent)' 공모전이 열렸다. 업무 외의 재능을 가진 직원들이 기타 연주, 패러글라이딩, 방송댄스 등 다양한 장기를 영상으로 찍어 동료들에게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 1700여명이 투표로 선정한 25개 작품을 유튜브를 통해 함께 감상했다. 연말을 맞아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직원 및 단체를 포상하는 시상식도 진행됐다. 어려운 대외환경 속에서도 회사 성장에 기여한 직원 7명, 단체 6개팀에 대해 각각 자사주와 포상금이 지급됐다. 이구영 대표는 케미칼 부문의 신성장동력인 그린수소 사업과 헬스케어 소재 사업의 방향성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임직원의 실시간 질의에 답변하며 회사의 미래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대표는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든 상황에서 각 임직원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는 근무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디지털 혁신과 더불어 함께하는 조직문화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안전함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12-18 13:58:36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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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프랑스 외교공로 훈장 금장 수훈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프랑스 및 프랑스 국민을 위해 공헌한 점을 인정 받았다. 한진그룹은 조원태 회장이 지난 17일 오후 서울 성북구 소재 한국가구박물관에서 열린 한불클럽 행사에서 프랑크 리스테르 프랑스 대외통상장관으로부터 프랑스 외교공로 훈장 최고 등급인 금장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조원태 회장은 "프랑스 외교공로 훈장 금장이라는 영예로운 수훈을 하게 돼 크나큰 영광"이라며 "이번 수훈은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프랑스 외교공로 훈장은 프랑스 및 프랑스 국민을 위해 공헌한 인사들에게 감사를 표하고자 2010년 제정된 명예 훈장으로, 공헌도에 따라 금·은·동 3단계로 나뉜다. 조원태 회장에 대한 프랑스 정부의 이번 외교공로 훈장 금장 수여는 대한항공이 재한 프랑스인들에게 보여준 따뜻한 배려에 따른 것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하늘길이 막힌 상황에서도 대한항공은 재한 프랑스인들이 고국을 찾거나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기 위한 가교 역할을 멈추지 않고 있다. 현재 대한항공은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여객 수요가 급감했음에도 인천-파리 노선에 주 3회 직항편을 투입하고 있다. 한편 조원태 회장은 올해 1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중국 후베이성 우한과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교민들을 한국으로 수송하기 위해 띄운 전세기에 직접 탑승해, 교민들의 안전한 수송에 직접 힘을 실은 바 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12-18 13:52:00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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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 강원도서 지역경제 살리기 앞장

동해, 영월, 삼척 임직원들에 8.4억 규모 지역사랑상품권 전달 쌍용양회가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쌍용양회는 지난 17일 시멘트 생산공장이 위치한 강원도 동해시, 영월군, 삼척시의 임직원들에게 개인별로 100만원씩 총 8억4000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구입해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지급한 지역사랑상품권은 해당 지역 내 위치한 전통시장을 비롯해 식당, 서점, 학원 등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개인이 사용한 금액의 10%가 포인트로 적립돼 실제론 110만원을 소비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쌍용양회 관계자는 "지난달 순환자원 사용량 확대를 위해 2년 여에 걸쳐 약 1000억원을 투자한 생산혁신투자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생산공장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방안을 고려하던 중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상향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당 지역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가맹점 수수료가 없는 착한 소비를 실천하면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보자는 의미에서 생산공장 임직원들에게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쌍용양회는 평소에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을 구매하여 임직원에게 전달하고 지역 내 식당과 상점 이용 등을 실천해왔다. 한편, 쌍용양회는 최근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사회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및 긴급재난구호기금도 함께 지원한 바 있다.

2020-12-18 10:32:4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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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국내외 임직원 소통 강화…인공신경망 기반 번역 앱 'H-트랜스레이터'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이 개발한 인공신경망 기반 번역 앱 'H-트랜스레이터'.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외 임직원 간 소통 강화와 보다 원활한 협업을 위해 자동차 산업에 특화된 자체 번역 모바일 앱을 개발했다. 현대차그룹은 모바일 기기로 한국어와 영어로 빠르고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인공신경망(두뇌의 정보처리 역할을 하는 신경망 형태를 모방한 인공지능 알고리즘의 일종) 기반의 기계번역 앱인 'H-트랜스레이터(H-Translator)'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H-트랜스레이터는 최근 미래 신기술 연구개발 부문 등 현대차그룹의 활발한 해외인재 영입으로 국내외 임직원 간의 빠른 의사 소통과 업무 효율성 강화가 한층 중요해짐에 따라 개발하게 됐다. 현대차그룹의 인공지능(AI) 기술 개발담당 부문인 '에어스 컴퍼니'에서 개발한 H-트랜스레이터는 지난 11월 사내 그룹웨어 시스템에 적용된 바 있는 웹 기반의 업무 맞춤형 번역 시스템을 한층 발전시켜 선보인 것이다. H-트랜스레이터를 활용하면 한국어와 영어 간의 ▲문장 번역 ▲문서 및 화면 사진 번역 ▲실시간 대화방 번역 기능 등이 가능하다. 또 텍스트뿐 아니라 음성으로도 내용 입력이 가능하고, 입력된 내용은 소리로 전환해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된다. 특히 국내 최초로 대화방 실시간 번역 기능이 적용됐다. 해외에 떨어져 있는 동료들과 모바일 회의 대화방 등에서 텍스트 또는 음성 입력을 통해 각자의 언어로 대화하면서 번역되는 내용을 바로바로 주고받을 수 있다. 현대차그룹이 이번에 자체 개발해 H-트랜스레이터에 적용한 번역 알고리즘은 언어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뿐 아니라 기술, 기계,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용어 등의 영역에서 자동차 산업에 특화된 세계 최고 수준의 번역 품질을 제공한다. H-트랜스레이터는 임직원간 소통을 위한 번역에서 나아가, 향후 차량이나 로봇 등에 탑재되어 일반 사용자들을 위한 번역기 개발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는 기계번역, 음성인식, 음성합성, 문자인식 등 인공신경망 기반의 기계번역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고 중국어(한자) 등으로 번역 가능한 언어를 확장하는 뿐만 아니라,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에도 관련 기술을 탑재할 계획"이라며 "현대차그룹은 이번에 공개한 H-트랜스레이터를 비롯해 앞으로도 혁신적 스마트 기술을 업무에 접목해 보다 기민하고 유연한 조직으로 변모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12-18 10:22:4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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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센터, 크리테오 어워즈 2020서 '올해의 대행사' 선정

매출액·성장률 부분서 뛰어난 성과 달성 코리아센터 김기록 대표(오른쪽)와 이정일 광고사업본부 이사(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리아센터는 크리테오 어워즈 2020(Criteo Agency Awards 2020)에서 최고 영예인 '올해의 대행사(AGENCY OF THE YEAR)'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크리테오 어워즈는 크리테오 코리아의 공식 대행사 중 당해 매출액과 성장률 부분에서 뛰어난 성과를 달성한 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화상 미팅을 통한 온라인 시상식으로 진행했으며 코리아센터 김기록 대표, 이정일 이사, 크리테오 코리아 고민호 대표, 김도윤 이사 등이 참석했다. 코리아센터는 전자상거래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는 이커머스 플랫폼(Total E-Commerce platform) 제공 기업으로 광고 마케팅 분야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자체 실시간 로그 분석 시스템을 통해 최적의 온라인 광고 운영 전략을 수립, 관리하고 있다. 크리테오는 2005년 프랑스에서 설립해 데이터 머신러닝 맞춤형 인터넷 광고 솔루션을 제공, 연간 거래액 1000조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세계 점유율 1위 글로벌 애드테크(Ad-Tech) 기업이다. 코리아센터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 여파로 인한 이커머스 시장의 성장으로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이번 수상으로 만족하지 않고 광고 성과를 최대화할 수 있는 자사만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앞으로도 크리테오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코리아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0-12-18 10:18:3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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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協, 연말 맞아 나눔활동 '동참'

성남지역 아동청소년 위해 500만원 상당 태블릿PC등 기부 이노비즈협회가 희망나눔 프로젝트 활동의 일환으로 태블릿 PC 및 방한복을 전달한 후 (왼쪽 4번째부터)조홍래 회장, 장현봉 기업나눔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노비즈협회가 연말을 맞아 나눔활동을 펼쳤다.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대한적십자 경기도지사 중부봉사관과 함께 '2020 연말 이노비즈 희망나눔 프로젝트' 활동으로 성남지역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위한 500만원 상당의 태블릿PC 및 방한복 등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기부 활동은 이노비즈협회가 운영중인 이노비즈 기업나눔(CSR)위원회 '희망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협회 조홍래 회장 및 장현봉 기업나눔위원장, 임병훈 수석부회장, 김종길 상근부회장 및 봉사원 등이 함께했다. 조홍래 이노비즈협회장은 "우리 주변에는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중시되는 요즘, 기업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현봉 기업나눔위원장도 "이노비즈협회의 꾸준한 나눔활동은 타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며 "1만8000여개 이노비즈기업과 긴밀한 소통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기업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협회는 매년 회원사와 함께 조성한 기부금으로 기업 사회공헌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2020-12-18 10:06:36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