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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무더위 앞두고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 실시…출장·점검비 무료

평년보다 더운 여름이 예상되는 올해, 삼성전자 서비스가 여름을 앞두고 에어컨 사전점검에 나선다. 삼성전자서비스는 6월 11일까지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는 봄철 에어컨을 미리 점검해주는 서비스로, 6~8월에 수리가 집중돼 에어컨을 사용하지 못하는 일을 방지해준다. 출장비와 수료비도 무료여서 사용 고객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서비스는 자가점검을 시작으로 예약 날짜 방문까지 진행된다. 리모컨 배터리 확인과 실내기 필터 청소, 동작 확인 등 자가 점검 후 엔지니어 방문 날짜 예약을 접수하면 된다. 수리 신청 3건 중 1건은 간단하게 조치할 수 있는 증상인 만큼, 미리 무상 점검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고 삼성전자서비스는 설명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코로나19로 실내생활이 증가하면서 에어컨 등 가전제품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여름 전에 에어컨 작동 상태를 미리 확인해야 더위로 인한 불편을 피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서비스는 '플러스케어 서비스'를 통해 냉장고와 세탁기 등 방문 수리시 에어컨도 추가 점검해주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운영팀장 박성민 상무는 "고객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고객이 삼성전자 제품을 언제나 최적의 상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5 13:17:34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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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일주재단, 올해 신규 대학생 55명 장학금 지원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15일 2021학년도 제 29기 국내 학사 장학생을 선발하고 3년간 학비 전액을 지원하는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장학증서 수여식은 생략됐고, 장학증서와 기념품은 개별 우편으로 발송됐다. 일주재단은 신규 장학생 55명을 포함해 올 한해 162명의 대학생에게 총 10억원의 장학금으로 지원한다. 선발된 국내 학사 장학생들은 이달부터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 진로상담 등 멘토링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일주재단은 국내학사 장학생 선발에 이어 해외 대학원 박사과정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4년간 1인당 총 12만 달러(미화)를 지원하는 '해외박사 장학사업'도 함께 진행한다. 일주재단이 올 한해 두 장학사업에 지원하는 금액은 20억원이다. 허승조 일주재단 이사장은 "장학생들이 설립자 정신을 잊지 않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멘토링 활동비 지원, 학술모임 후원 등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주재단은 태광그룹 창립자인 일주 이임용 전 회장이 1990년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지난 30년간 국내 석박사 및 학사 장학생 1711명에게 총 393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021-03-15 13:17:3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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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LGD 사장, 디스플레이산업협회 신임 회장으로…4대과제 중점 추진

정호영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회장./LG디스플레이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이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계를 주도하게 됐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KDIA)는 최근 비대면으로 202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해 정 사장을 제8대 회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처리했다. 정 신임 회장은 15일 회원사에 취임사를 발송했다. 회원사 상호 신뢰와 협조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이다. 특히 정 회장은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은 다양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면서도,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도 열리고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위기와 기회요인 속에서 시장과 기술의 변화를 주도하고 글로벌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차세대 기술 혁신'을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협회의 4대 중장기 발전과제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정부와 산학연이 함께하는 산업 생태계도 확고히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정 회장은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은 지난 20여년 간 대표적인 IT 기간산업이자 수출산업으로 국가경제에 기여해 왔으며 미래 성장 잠재력도 대단히 큰 분야"라며 "향후 디스플레이 산업의 역할과 위상 강화는 회원사 모두에게 달렸다"고 말했다. 한편 디스플레이협회는 올해부터 ▲소재·부품·장비업체들의 기술력 강화 및 자립화▲ 전문인력 육성과 핵심인재 및 기술 보호 ▲ 그린디스플레이 실현 가속화 ▲타 산업과의 협업을 통한 산업 지평 확대 등을 중점 과제로 지목한 바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3-15 13:16:5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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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화, 新 비전으로 '제2의 도약' 준비…M&A 모색

금호석유화학그룹 사업장. 금호석유화학이 제2의 도약을 위해 M&A(인수 합병), 친환경 시장 진입 등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다. 금호석유화학은 15일 근복적인 체질 개선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화학 그 이상의 가치로 공동의 미래를 창조하는 솔루션 파트너'라는 그룹의 새로운 비전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먼저 금호석화는 전면적 체질 개선을 통해 안정적 사업 토대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금호석화는 2010년대 초 독자경영 이후 찾아 온 석유화학 불황기에도 지속적으로 부채 비율을 낮추며 재무구조를 개선해왔다. 2009년 660%였던 부채 비율은 2019년 말 기준 73%까지 낮아졌다. 신용등급도 최근 3년간 매년 한 단계씩 상승해왔다. 사업 포트폴리오 역시 혁신을 거듭해 2012년 20% 정도였던 고부가 제품 비중이 지난해 50%를 상회했다. 최근에는 실적을 견인하는 의료 및 헬스케어 소재 NB라텍스의 경우 선제적인 시장 진출 및 적극적 투자를 단행해 현재 글로벌 1위의 독보적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고객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안정적 수익의 토대를 구축했다. 금호석화는 미래 포트폴리오도 혁신한다는 방침이다. 2025년까지 NB라텍스, 에폭시 SSBR 등 선전하고 있는 대표 제품 등을 코어 사업으로 분류해 최대 수익 규모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집중 육성한다. 또한 합성수지와 페놀유도체 등을 베이스 사업으로 묶어 다변화와 물성 개선 등으로 강점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실시한다. 아울러 금호석화는 M&A(인수 합병) 등을 통한 고성장 및 친환경 시장 진입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최소 연 7~8%의 성장률을 상회하는 분야에서 투자 가치가 높은 규모 있는 신사업을 확보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는 목표다. CNT(탄소나노튜브), 친환경 단열재, EP(Engineering Plastic) 등의 보유 제품들에 대한 활용도가 빠르게 증가하며 궁극적으로 미래 신사업과의 시너지를 준비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 #체질개선 #청사진제시 #인수합병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1-03-15 13:16:28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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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룩스, 국내 최초 익스플로어 6 에어프라이어 출시…7가지 자동조리에 편의성까지

일렉트로룩스 에어프라이어가 이마트에 상륙한다. 일렉트로룩스는 익스플로어 6 에어프라이어를 이마트에 단독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일렉트로룩스에서는 국내 첫 에어프라이어다. 7가지 자동 조리 기능으로 다양한 식감의 요리를 제공할 수 있다. 작동 온도는 80도에서 최대 200도다. 튀김과 구이, 육류와 생선, 베이킹 등 요리와 해동, 데우기 등 한국인이 자주 이용하는 요리를 버튼 하나에 담았다. 편의성도 높다. 5L 큰 용량으로 최대 6인분 요리가 가능하고, 멀티랙을 포함해 공간 활용도도 높였다. 터치식 디스플레이와 퀵 컨트롤 다이얼로 빠르고 편리한 조작도 가능하다. 60초 이상 미사용시 자동으로 대기모드로 전환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도 있다. 관리와 세척도 편리하게 했다. 분리형 바스켓을 사용했으며, 냄새 제거 기능을 쓰면 3분만에 음식물 냄새를 배출해준다. 일렉트로룩스 코리아 이신영 대표는 "이번 신제품은 일렉트로룩스가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에어 프라이어 제품으로 차원이 다른 겉바속촉 식감의 요리를 선사할 것이라 자부한다"며, "일렉트로룩스가 자랑하는 고급스러운 북유럽 디자인으로 맛 뿐 아니라 홈스타일링까지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11:23:5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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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벤協, 기술창업 희망 여성 예비창업자 콘테스트

'2021 여성벤처창업 케어 프로그램' 진행…중기부 지원, 기아차 후원 한국여성벤처협회(여벤협)가 기술창업을 원하는 여성 예비창업자 지원에 나선다. 여벤협은 '2021 여성벤처창업 케어 프로그램' 비즈콘테스트를 열고 기술창업을 희망하는 여성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참가 접수는 4월5일까지다. 이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고 기아차가 후원한다. 여성벤처창업 케어 프로그램은 유망 벤처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여성 예비창업자를 발굴·육성하는 사업으로 아이디어만 갖고도 실전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콘테스트 방식으로 운영방식이 바뀌었다. 선발 과정은 예선, 본선, 최종 콘테스트 순으로 진행되며 우선 예선을 통과한 80명에게는 아이디어 검증과 구체화를 위한 전문가 교육을 제공한다. 본선에 진출한 40명에게는 선배 여성벤처CEO와 1대1로 매칭해 시장 맞춤형 비즈플랜을 구축할 수 있는 밀착코칭을 지원한다. 최종 콘테스트에선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을 놓고 본선 진출자들이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중기부 장관상과 함께 비즈니스 차량(기아 레이), 창업지원금 1000만원(바우처)이 주어진다. 그 외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는 최대 900만원의 창업지원금을 차등지급한다. 또한, 투자유치 상담회, 판로지원 서비스, 교육 등 후속 프로그램 및 협회 운영의 다양한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김분희 여벤협회장은 "여성 인재가 창업 시장에 문을 두드릴 수 있도록 좋은 기회와 환경이 마련돼야한다"면서 "여성들이 가진 우수한 기술창업 아이디어들이 창업으로 이어지고 그들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여성창업 #여성벤처 #여성벤처협회 #중소벤처기업부 #기아차

2021-03-15 11:18:1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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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불우이웃 반찬 나눔에 청춘 받친 우영순·이상기 씨에 LG의인상

우영순 씨. /LG 어려운 이웃들에 반찬을 나눈 우영순 씨와 이상기 씨가 새로 LG 의인상에 선정됐다. LG복지재단은 각각 36년과 24년동안 '무료 반찬 나눔 봉사'를 한 우 씨와 이 씨에 LG의인상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우 씨는 1985년 대구광역시에서 봉사를 시작했다. 친구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봉사회에서 활동을 시작으로 반찬 나눔과 무료 급식, 재난 구호 등 분야에서 활약해왔다. 지역 복지관에서 매주 나흘 이상 독거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100인분 반찬을 만들고, 별도로 한달에 3~4회 무료급식소에서 350인분 식사도 만든다. 우 씨가 봉사를 멈춘 때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이 심해지고 개인적인 수술치료를 받을 때 뿐이다. 2003년 지하철 화재 참사와 2005년 서문시장 화재에도 나타나 급식 봉사를 이어갔다. 남편도 15년 전 은퇴 후 반찬 봉사를 돕고 있다. 우 씨는 "음식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내가 할 수 있는 봉사가 반찬 봉사였다"며 "건강이 허락하는 한 여든 살이 넘어서도 계속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씨는 1997년 봉사를 시작해 2009년부터는 경기도 시흥 봉사단체 나눔자리문화공동체를 이끌고 있다. 24년째 휴일까지 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50여가구에 무료로 전달하고 있다. 그동안 2만여 가구가 이 씨 도움을 받았다. 이상기 씨. /LG 이 씨는 어려서 천주교 신자로 봉사활동을 시작했고, 1985년 꽃동네에서 음식을 대접했던 경험을 계기로 반찬 나눔에 본격 뛰어들었다. 매일 아침 6시부터 8시간씩 반찬을 만들고 직접 배달까지 나간다. 일부 지원금 외에는 모두 기부와 후원금으로 자금을 충당하며, 이 씨가 직접 사비를 내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 씨는 "큰아들이 용돈을 주면 다 반찬 만드는데 쓴다고 속상해 하기도 했지만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라며 "직접 만든 반찬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는 것만 봐도 행복하다"고 말했다. LG 관계자는 "우리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오랜 기간 반찬 봉사를 해온 두 분의 따뜻한 이웃사랑의 향기가 우리 사회에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의인상을 수여했다"고 설명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3-15 10:57:0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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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반얀트리 서울서 '힐링 ASMR 패키지' 운영…최고급 리조트에 '톤프리' 더했다

/LG전자 LG전자가 프리미엄 고객에 최고급 리조트와 최고급 사운드를 선사한다. LG전자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힐링 ASMR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패키지는 소리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한 휴양 프로그램이다. 객실 1박과 LG 톤프리 무선 이어폰, 힐링사운드 앱 블림프 연간 멤버십과 2인 조식권, 실내수영장과 피트니스 무료 입장 혜택으로 구성했다. 선착순 30객실 한청 판매다. 톤프리는 메리디안 오디오와 함께 만든 무선이어폰이다. 풍부한 사운드와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에 케이스에 UV나노 기능으로 제품을 청결한 상태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또 LG전자는 리조트에 남산 풀 스위트와 남산 풀 프리미어 스위트 객실에 포터블 스피커 LG 엑스붐 고를 비치해 또다른 사운드도 선물한다. 엑스붐 고 역시 메리디안 오디오와 협업해 만드는 블루투스 스피커로, 라이팅 효과도 있어 호캉스나 홈파티에 잘 어울린다. LG전자 김선형 한국HE마케팅담당은 "최고급 리조트를 찾는 프리미엄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체험 마케팅으로 LG만의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알리는 것은 물론,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3-15 10:00:0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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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티머니와 업무 협약…"항공권 결제 편리성 UP"

진에어가 티머니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진에어가 티머니와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진에어는 티머니와 항공 운송과 대중교통 결제에 강점을 지닌 각 사의 자원 및 역량을 활용해 서비스, 마케팅, 홍보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진에어는 국내선 항공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시내버스, 고속버스, 공유 자전거 등 대중교통 및 모빌리티 결제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는 티머니와의 제휴를 통해 항공권 결제 편리성과 국내 여행 편의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진에어는 티머니 간편 결제 플랫폼인 '티머니페이'와 기업 전용 교통수단 결제 플랫폼 '티머니 비즈페이'를 도입한다. 항공권 결제 시 티머니페이와 티머니 비즈페이를 사용할 수 있게 돼 결제 접근성과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티머니의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인 '티머니GO'에서 진에어 항공편 스케줄 및 운임 조회가 가능해지고, 이동 경로 검색 결과에서 항공편과 타 교통수단이 연계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고객들은 도시 간 이동 경로 검색 시 보다 정확하고 빠른 경로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진에어는 "항공과 대중교통 결제 서비스의 결합을 통해 항공권 결제가 더욱 편리해지는 것은 물론 새로운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 만족 또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여행이 보다 편리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진에어는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노선을 운영하며 국내선 영업에 주력하고 있다. 김포, 부산, 제주는 물론 군산, 대구, 울산, 포항 등 11개 도시에서 총 14개 노선을 운항 중이다. #진에어 #티머니 #업무협약 #결제편리성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1-03-15 09:41:27 김수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