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
기사사진
케이투모터스, 사고차 수리시 소모품 무상 교체

케이투모터스. 종합차량정비업체 케이투모터스가 사고차 수리시 차량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체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소모품 지원은 사고차 수리시 많은 비용을 지출하는 운전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다. 기간은 7월말까지며 사고차 수리비용의 10%에 해당하는 소모성 부품을 무상으로 교체 받을 수 있다. 사고차는 수리시 많은 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특히 튜닝을 많이 한 애정 높은 '내 차' 수리는 더 많은 비용이 든다. 여기에 단종된 차량이나 철수한 수입차는 추가 비용이 들어가는 것이 사실. 수리 뒤에도 차는 엔진오일, 연료 필터 등 각종 소모품 부품을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한다. 이에 케이투모터스는 운전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소모품 지원을 준비했다. 박영훈 케이투모터스 대표는 "이중삼중으로 비용 지출이 많은 사고차 수리비용에 부담이 큰 운전자들을 위해 지원책을 마련한 것"이라며 "운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다른 지원책도 준비 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케이투모터스는 지난 1991년 설립 후 2020년 12월 현재 누적 12만대의 차량 사고 수리와 정비를 진행한 30년 업력의 정비업체다. 매월 100여대의 사고차 수리와 사고차 운전자 보험 관련 컨설팅과 보상금 수령 지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와 함께 자차 사고시 렌터카 제공과 사고 부위 외 도색, 차량 무상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이 만족하는 차량 정비업체의 표준 제시 중이다.

2021-06-08 10:19:46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아우디 구매 고객에 휘센타워 할인 마케팅

아우디 Q8와 LG 휘센 에어컨. /LG전자 휘센 타워 에어컨이 아우디 고객을 공략한다. LG전자는 아우디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명차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고객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우선 LG전자는 다음달 말까지 국내 공식 딜러 고진모터스에서 아우디 차량을 구입한 고객에 LG 휘센 타워 에어컨 특별 할인권을 증정한다. 서울 도산대로, 수원, 대전, 광주 등에 위치한 고진모터스 매장 전국 10개 장소에서 차량을 구입한 고객은 지정된 가전 판매점에서 LG 휘센 타워 에어컨 구입시 최대 15%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알파 구입 시 사용할 수 있는 특별 할인권도 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자동차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휘센 타워 에어컨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매장에는 전용 체험존도 운영한다. 올해 출시한 LG 휘센 타워 에어컨은 직선과 원으로 미니멀한 아름다움을 표현한 LG 시그니처 에어컨 디자인 철학에 공간 인테리어 가전 LG 오브제컬렉션 감성을 더한 새로운 디자인을 갖춘 제품이다. 와이드 케어 냉방과 5단계 청정관리 등 기능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는다. 한국영업본부 박준성 에어솔루션마케팅담당은 "LG 휘센 타워 에어컨만의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직접 전달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맞춤형 마케팅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6-08 10:00:07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창진원, 청렴·투명 경영위해 '이해충돌방지 선언식' 가져

직무상 비밀 이용해 비상장 주식 거래등 안하기로 김용문 창업진흥원장(가운데)이 4개 본부장들과 지난 7일 세종 본원에서 열린 임직원 이해충돌방지 선언식을 하고 있다. /창진원 창업진흥원이 직무상 비밀이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기술창업 기업의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등 불법적인 수익을 취하지 않겠다고 대외에 공표했다. 창업진흥원은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제정에 발맞춰 청렴 의지를 다지는 '창업진흥원 이해충돌방지 선언식'을 지난 7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창업진흥원 세종 본원에서 열린 선언식에는 지난달 취임한 김용문 원장과 4개 본부장들이 참여했다. 창진원은 또 비상장주식 보유 여부를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한편, 이를 점진적으로 전체 직원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공포와 시행에 발맞춰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이해충돌 자가진단'을 도입키로 하고, 이를 통해 스스로 업무 관련 이해충돌 여부를 이해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부당이득 신고센터'를 열어 누구나 손쉽게 창진원 임직원의 부당이득에 대해 신고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용문 원장은 "공공기관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청렴'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창진원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청렴실천협의회' 회원사로 앞으로도 전체 임직원이 항상 부패방지를 실천하고 청렴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8 09:48:31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파격변신' 기아 스포티지 신형 공개…투싼 경쟁 예고

기아 신형 스포티지. 기아가 대표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스포티지 신형 모델의 내·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현대차 투싼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8일 기아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한 신형 스포티지는 2015년 출시 이후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5세대 모델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실내 공간을 갖춤으로써 기아의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인 '영감을 주는 움직임'을 전달하고자 했다. 기아는 신형 스포티지에 새로운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반영해 자연의 대담함과 현대적인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역동적이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신형 스포티지의 외관은 자연의 역동적인 감성을 기반으로 과감하고 도전적인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존재감을 강조했다. 차량 전면은 블랙 컬러의 테크니컬 패턴을 적용한 타이거 노즈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날렵한 LED 헤드램프를 연결해 당당하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기아 신형 스포티지. 측면은 웅장하고 스포티한 바디 실루엣에 입체적인 볼륨을 더해 전체적으로 균형감이 느껴지며 유니크한 크롬 벨트라인 몰딩으로 역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후면은 스포티하고 와이드한 숄더에 좌우로 연결된 수평형 가니쉬와 날렵한 리어램프를 통해 심플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한 대면적의 블랙 리어 범퍼에 독창적인 스키드 플레이트를 적용함으로써 전면부와 통일감을 줬다. 기아는 이날 신형 스포티지의 디자인 차별화 모델인 '그래비티'도 공개했다. 그래비티는 볼륨감 있는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 한층 단단한 인상의 전·후면 범퍼, 블랙 유광의 도어 가니쉬, 상향된 루프랙 등을 통해 보다 강인한 인상을 구현했다. 실내는 사용자 중심의 설계에 최첨단 사양과 독창적인 디자인 요소들을 가미해 고급스럽고 개성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기아 신형 스포티지. 기아는 신형 스포티지에 12.3인치 계기반과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화면을 부드럽게 곡면으로 연결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국내 준중형 SUV 최초로 적용했다.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시야각에 따른 화면 왜곡을 줄여 정보를 더 쉽게 인지할 수 있게 해주며 운전자의 시선 분산을 최소화시킨다. 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공조 기능을 통합해 조작할 수 있는 터치 방식의 전환 조작계를 적용해 실내 중앙부 스위치 공간을 축소함으로써 최신형 전자기기와 같은 혁신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이 외에도 다이얼 타입의 전자식 변속기(SBW)를 장착하고 콘솔 위치를 높여 사용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첨단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회전형 컵 홀더를 적용해 콘솔의 수납 공간을 넓혔다. 신형 스포티지는 우수한 시계 영역도 갖췄다. 사이드 미러의 접합부를 A필러에서 도어로 내리고 계기반을 아래로 30mm 내려 운전자의 시야를 넓혀주고 우수한 개방감을 제공한다. 카림 하비브 기아디자인담당 전무는 "이번 신형 스포티지는 새로운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진보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실내 공간으로 한 차원 높은 수준의 SUV로 완성했다"며 "앞으로도 도전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통해 기아 고객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 신형 스포티지 내장 이미지

2021-06-08 08:42:41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홈앤쇼핑, 中企 해외 판로개척위해 협력기금 4억 출연

스타트업 육성, 해외 온라인쇼핑몰 입점지원 등에 활용 서울 마곡에 있는 홈앤쇼핑 전경. 홈앤쇼핑이 중소기업의 수출 멘토 역할을 톡톡히하고 있다. 홈앤쇼핑은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총 4억원의 협력기금을 출연한다고 8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2019년부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대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을 마련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돕고 있다. 올해로 3년째인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을 통해 홈앤쇼핑의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기반으로 해 중소기업 협력사의 해외 마케팅 활동과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도 매년 늘려가고 있다. 2019년과 2020년에는 1억원과 1억5000만원을 출연해 해외 홈쇼핑 입점을 지원했다. 올해는 지원금액을 4억원으로 늘려 ▲스타트업 육성 ▲해외 온라인쇼핑몰 입점지원 ▲중소기업 CEO 교육 지원 사업 등을 새롭게 기획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홈앤쇼핑을 통해 국내에서 상품력을 인정받은 ▲라비오뜨 콜라겐마스크팩 ▲무드매처 립스틱 ▲바른엔젤헤어 등 15개 중소기업 상품이 대만의 모모홈쇼핑에 론칭해 10억원 이상의 수출을 기록했다. 해외 홈쇼핑 지원사업은 일회성 마케팅 프로모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참여하는 모든 상품이 실제 수출로 이어져 수출 중소기업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수출 중소기업 상품을 홈앤쇼핑이 직접 매입해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상품을 공급하는 중소기업은 재고, 배송, 통관 관리, 상품정보 등록 등 복잡한 절차를 생략할 수 있어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또한 방송실적이 우수한 상품의 경우 지속 가능한 해외 판매채널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에 중소기업들의 관심과 참여가 뜨겁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최근 코로나19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 협력사는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들을 지속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08 08:41:4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불스원, 하이브리드 차량 엔진세정제 '불스원샷 하이브리드' 출시

불스원 하이브리드 차량용 엔진세정제 '불스원샷 하이브리드' 불스원이 '불스원샷' 브랜드 최초로 하이브리드 차량에 최적화된 성분을 담은 신제품 '불스원샷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 불스원의 엔진세정제 '불스원샷'은 엔진 내부에 쌓인 카본 때를 빠르고 깨끗하게 제거해주는 차량 관리 필수품이다. 신제품 '불스원샷 하이브리드'는 하이브리드 차량 엔진에 최적화된 첨가제를 선별하여 탁월한 엔진 세정 효과와 보호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하이브리드 휘발유 차량 전용으로 출시됐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주행 중 엔진과 모터가 수시로 전환하며 가동하기 때문에 불연속적 연소에 의해 더욱 많은 카본 때가 생성되며, 이는 엔진 성능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된다. '불스원샷 하이브리드'는 엔진 세정 효과에 탁월한 청정분산제를 첨가해 엔진 속 찌든 때를 빠르고 깨끗하게 제거함으로써 엔진 성능을 오래도록 유지시켜 준다. 또 엔진과 모터의 잦은 전환 과정에서 마모로 인한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마찰저감제를 적용하였으며, 이로 인해 엔진마모도가 약 32%까지 감소하는 성능을 입증했다. 일반 휘발유 차량 보다 연료 소모량이 적은 하이브리드 휘발유 차량의 경우, 일반적으로 주유 주기가 길기 때문에 연료 탱크 내에 남아 있는 연료가 산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불스원샷 하이브리드'는 연료 산화 안정도를 높이는 산화방지제를 추가해 연료의 품질이 장기간 유지될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1만9000원(용량 500ml)으로 구매는 불스원몰 및 불스원 온라인 공식 대리점에서 가능하며, 이달 내 전국 이마트 40개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2021-06-08 07:22:30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최태원 회장, 국민과 함께 코로나19 돌파구 모색…아이디어 공모 개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국가발전 프로젝트 공모전'과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국민과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낼 성장동력 찾기에 나선다. 최 회장은 코로나19로 둔화된 경제성장세를 극복하기 위한 성장동력을 국민 전체로부터 찾는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한 것이다. 최 회장은 7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가발전 프로젝트 공모전'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민간 주도의 건강하고 다양한 혁신을 일으킬 때'라는 상공회의소 회장단 의견에서 시작됐다. 기업과 시민단체, 국민 등 국가적 역량을 집결시켜 이전과 다른 해법을 찾아 선진경제로 이끌어 보자는 뜻이다. 최 회장은 "코로나19로 경제가 상당히 위축되고 국민들이 고통받는 상황에서 기업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고, 민간 활력을 이용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해봤다"며 "경제활력 회복 방법을 몇몇 사람의 머리로만 고민하는 것 보다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한 공모전을 통해 집단지성을 활용한다면 좀더 좋은 아이디어를 찾아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국가발전 프로젝트 공모전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진행하는 공모전이라 어떤 효과가 있을지 미리 짐작하기는 어렵지만, 많은 국민들이 참여하는 것 자체에 의미가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이렇게 모여진 아이디어들이 경제회복을 통해 국민들에게 전해진다면 그 속도와 체감은 남다른 의미를 갖게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민간 주도의 건강하고 다양한 혁신을 일으킬 때다'는 상공회의소 회장단의 뜻이 모인 결과다. 이 자리에는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공영운 현대차 사장,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 금춘수 한화 부회장, 박지원 두산 부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이사, 정기옥 LSC푸드 회장 등 17명의 상공회의소 회장단이 지난달 함께 했었다. 공모전은 상시 운영하고, 시상은 일년에 한 번씩 이뤄진다. 1억원의 상금이 걸려있는 대상을 비롯해 최우수 3명은 각 3000만원, 우수상 3명은 각 1000만원, 입선 3명은 각 300만원 등 총 2억 29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응모 방식은 A4 용지 1~2장 분량으로 그 장벽이 매우 낮다는 평가다. 제안 이유와 사업 개요, 기대 효과 등을 간단하게 작성해 대한상의 공모전 홈페이지로 제출하면 된다. 1차 공모전의 마감기한은 오는 9월24일이다. 수상작은 서류 심사와 오디션 등을 거쳐 선정된다. 심사에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자문단과 심사위원은 외부 인사로 꾸린다. ▲목적 부합성 ▲민간주도 가능성 ▲파급성 ▲혁신성 ▲실행 가능성이 높은 사업 아이디어에 높은 점수가 배정된다고 상의측은 전했다. 서류 심사 이후에는 'CEO 멘토링'이 계획돼 있는데,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와 김범수 카카오 의장,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 등 상의 부회장들이 직접 나설지도 관심이다. 최 회장은 지난달 회의에서 상의 회장단에 '아이디어도 많이 내주고, 멘토링에도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는 후문이다.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대한상의를 비롯한 기업계가 국가 발전 프로젝트를 구체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며 "수상작 선정이 이루어지면, 올해 말부터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사업화 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1-06-07 16:56:00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