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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혁신중소기업協, aT와 농수산식품 中企 경쟁력 제고 '맞손'

회원사 대상 ESG경영 확산 및 지원도 석용찬 메인비즈협회장(왼쪽)과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메인비즈협회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농수산식품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 및 ESG경영 확산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2일 메인비즈협회에 따르면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농수산식품 분야 경영혁신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 지원 ▲농수산식품 수출·유통·제조 및 외식 분야 경영혁신 중소기업의 지속가능 역량 제고를 위해 컨설팅, 교육 및 정보제공 ▲중소식품 기업의 혁신 성장과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정보공유 및 사업 발굴 ▲'코리아 그린 푸드데이 캠페인' 공동 전개 등 ESG경영 실천협력 ▲중소식품기업 대상 양기관의 지원사업 및 서비스 홍보 등을 위해 힘쓰기로 했다. 석용찬 메인비즈협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중소식품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ESG경영 확산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메인비즈협회와 aT는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중소식품기업이 혁신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과 제도를 발굴하는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2021-08-22 08:40:4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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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갑 회장 등 현대重그룹 경영진,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후 첫 현장방문

현대중공업지주 권오갑 회장(왼쪽)이 두산인프라코어 손동연 사장에게 정주영 창업자의 경영 철학이 담긴 '현대정신' 액자를 전달하고 있다. 현대중공업그룹 최고 경영자 및 주요 경영진이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후 첫 일정으로두산인프라코어 생산 현장을 찾았다. 현대중공업지주 권오갑 회장은 20일 현대제뉴인 조영철 사장, 현대중공업지주 정기선 부사장 등과 함께 두산인프라코어 본사인 인천 공장을 방문했다. 권 회장 등 일행은 두산인프라코어 손동연 사장의 안내로 통합 R&D센터, 소형엔진 공장, 굴착기 조립공장 등 주요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현대중공업그룹 가족으로 새 출발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권 회장은 인천공장 도착 후 가장 먼저 통합 R&D센터를 방문, 디자인룸을 둘러보고 미래 컨셉형 굴착기를 살펴보는 등 두산인프라코어가 가진 기술력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또 권 회장은 이날 손 사장에게 정주영 창업자의 경영 철학이 담긴 현대정신 '창조적 예지.적극의지.강인한 추진력'과 현대중공업그룹 사훈 '근면.검소.친애'가적힌 액자를 전달했다. 두산인프라코어가 현대중공업그룹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한다는 인사를 건넸다. 권 회장은 "두산인프라코어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금 경쟁력을 갖춘 것은 모두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두산인프라코어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탑-티어(top-tier) 기업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권 회장과 조 사장은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부품센터와 교육센터도 잇따라방문, 자동 창고 시스템과 교육시설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현대중공업그룹 관계자는 "권 회장 및 그룹 주요 경영진이 두산인프라코어 인수를 끝내자마자 생산 현장을 바로 방문한 것은 기대가 그만큼 크다는 의미"라며 "건설기계 부문을 그룹의 3대 사업으로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 19일 두산인프라코어 인수대금을 모두 납부하며, 지난해 12월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된 이후 8개월간 진행된 인수전을 마무리했다.

2021-08-20 17:30:5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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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창립 140주년 기념 새 캠페인 선봬

140명에게 선물주는 고객 사은 프로모션도 씰리침대는 창립 140주년을 기념해 광고 영상을 공개하고 총 140명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고객 사은 프로모션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씰리침대가 지난 2월 공개한 'Sincerely, Sealy' 광고 속 주요 장면을 재구성한 것으로 씰리침대의 강점인 지지력을 한층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부부가 반려견, 아이와 편안한 숙면을 취하는 장면 등 침대 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상을 그렸다. 영상 속 스프링이 '맞닿는 모든 순간 씰리는 당신을 지지합니다'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더욱 힘있게 전달한다. 해당 영상은 이날부터 TV 지상파 및 종편 방송, 씰리침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짧은 길이로 최근 MZ 세대를 중심으로 유행하는 숏폼 형식의 쇼츠 영상으로도 즐길 수 있다. 씰리침대는 이와 더불어 창립 140주년 기념 '서포트(Support)' 캠페인'을 실시하고 총 140명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씰리침대의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하여 '지지', '지원'을 뜻하는 핵심 단어 '서포트(Support)'를 캠페인 이름에 담았다. '서포트 캠페인'은 ▲AR 필터 이벤트 ▲광고 영상 공유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로 구성됐다. 광고 영상이 공개되는 날부터 9월30일까지 한 달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AR 필터 이벤트는 씰리침대가 창립 140주년을 맞아 특별 제작한 인스타그램 AR 필터를 적용하고 '씰리와 맞닿는 모든 순간'을 촬영해 인증하는 이벤트다. 씰리침대 인스타그램 AR 필터를 적용하고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응모된다. 광고 영상 공유 이벤트는 씰리침대 홈페이지에서 광고 영상을 시청하고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면된다. 두 이벤트 참여자 중 140명을 추첨해 '씰리 No.140(Sealy No.140)' 매트리스와 프레임으로 이루어진 침대 세트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한다. 고객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도 10월17일까지 진행된다. 전국 씰리침대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 후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구매 금액대별 풍성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씰리침대 관계자는 "창립 140주년을 기념해 무기력하고 우울한 나날을 보내는 이들에게 '인생 전체를 든든히 지지한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진정한 힐링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브랜드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매장 방문과 SNS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만큼 MZ 세대를 비롯한 전 연령대의 고객이 부담 없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8-20 17:14:5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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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현대엘리베이터와 스마트빌딩 솔루션 MOU

/사진=LG전자 LG전자가 현대엘리베이터와 스마트빌딩 구축에 나선다. LG전자는 20일 현대엘리베이터와 로봇 연동 및 스마트빌딩솔루션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로봇, 사이니지, 스마트 홈/빌딩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위한 것이다. ▲로봇 물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한 공동사업기회 발굴 ▲올레드 사이니지 적용한 프리미엄 엘리베이터 구축 협업 ▲스마트 홈/빌딩 내 차별화 서비스 추진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내용이다. 로봇 분야에서는 로봇-엘리베이터 연동을 통해 자율주행 로봇이 스스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고객이 원하는 곳까지 택배나 음식을 배달하는 등의 로봇 배송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아파트 단지, 오피스 빌딩, 병원 등에서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 또 엘리베이터 내에 올레드 디스플레이 등 첨단 사이니지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한다. 현대엘리베이터 송승봉 대표이사는 "당사가 개발 중인 엘리베이터 Open API와 언택트 기술, LG전자의 자율주행 로봇 및 사이니지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빌딩 솔루션의 융합은 아파트, 호텔, 빌딩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시너지를 이뤄낼 것"이라며 "양사는 앞으로 '버티컬 e-모빌리티'라는 새로운 시장을 함께 열어갈 것" 이라고 말했다. LG전자 BS사업본부장 권순황 사장은 "로봇, 사이니지, 홈/빌딩 솔루션 등 사업 영역에서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공간에서의 가치있는 서비스를 발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8-20 10:00:2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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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실트론 등 소재 3사, 대구경북혈액원 위해 헌혈캠페인 확대 약속

/SK실트론 SK그룹 소재3사가 코로나19로 부족해진 혈액을 모은다. SK실트론과 SK머티리얼즈, 영남에너지 서비스 등 3사는 20일 온라인으로 대구 경북혈액원과 헌혈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3사는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대구 경북혈액원 요청에 따라 매년 2회 이상 단체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된다. SK실트론은 정기 헌혈 횟수를 월 1회로, SK머티리얼즈도 분기 단위로 확대 시행키로 했다. 대구경북혈액원에 따르면 장기화 국면으로 접어든 코로나19 사태로 헌혈자가 줄어 전국적으로 혈액 확보에 큰 차질을 겪고 있다 특히, 경상북도의 경우 현재 헌혈량이 코로나19 확산 전인 2019년도 동기 대비 11.6% 가량 감소했으며 혈액보유량도 3일분으로 적정 혈액보유량인 5일 이상 대비 부족한 상황이다. 대구경북혈액원 이건문 원장은 "혈액 부족 사태 극복을 위해 지역 내 기업으로서 흔쾌히 팔 걷고 나서준 경상북도 SK그룹 멤버 3사의 지원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SK그룹과 같은 지역 기업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가 우리 사회 전반 선진 헌혈 문화를 확산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8-20 09:16:1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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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미래 성장동력위해 스타트업 육성나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약 맺고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추진 KCC가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KCC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스타트업 지원 및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대기업-스타트업 간 상생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양사는 국내 스타트업 정보 교류와 우수 스타트업 발굴 및 사업화, 기술 공동 개발 등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함으로써 국내 창업 생태계에 상생 협력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KCC는 주력 사업 분야인 건축자재와 도료를 비롯해 친환경, 미래에너지, 신소재 등의 분야에서 오픈 이노베이션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할 계획이다. 오픈 이노베이션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이 필요한 기술 수요기업(대기업·중견기업)과 사업 확장의 발판이 필요한 스타트업을 매칭해 사업 연계 및 협업을 지원하는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유망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개방형 혁신을 적극 추진한다는 전략으로, 스타트업의 기술과 아이디어를 KCC가 가진 사업 역량과 엮어 시장에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KCC 관계자는 "개방형 혁신, 융합이 가속화되는 변화의 시대를 맞아 성장 가능성 높은 기업들이 함께 지혜를 모으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면서 "오픈 이노베이션 협력을 통해 좋은 협업 사례를 발굴하고, 새로운 가치를 함께 만들어 나갈 스타트업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8-20 07:32:0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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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지커머스, 이제너두와 손잡고 서너지 모색나서

협약 맺고 기술 제휴, 네트워킹 교류등 나서 B2B 온라인 유통 플랫폼 도매꾹과 도매매를 운영하고 있는 지앤지커머스가 선택적 복리후생 서비스 기업 이제너두와 손잡고 시너지 모색에 나섰다. 20일 지앤지커머스에 따르면 이제너두는 국내 최초로 선택적 복지 플랫폼을 개발한 복리후생 서비스 위탁 운영 및 관리 기업으로 국내 1300여 개 기업 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 사는 공동의 사업 목표를 갖고 상호 간 업무 추진을 위한 기술적 제휴 및 네트워킹 교류 등의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지앤지커머스는 운영 중인 B2B 온라인 유통 플랫폼 '도매꾹·도매매'의 상품공급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유통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한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제너두는 다양한 신규 공급사 상품을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고객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앤지커머스 모영일 책임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B2B 온라인 유통 플랫폼과 선택적 복지 플랫폼이 연결된 새로운 온라인 유통 시장이 마련된 것 같아 기대가 크다"면서 "아울러 중소상공인 분들이 가진 우수한 상품을 보다 많은 분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20 07:31:3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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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협회등 4개 ICT 단체, 국회에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통과 호소'

국회 법사위 소속 여야 의원들에 공동 서한 전달벤처기업협회 등 정보통신기술(ICT) 대표 단체들이 국회에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통과'를 호소하는 공동 서한을 전달했다. 20일 벤처협회에 따르면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한국여성벤처협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와 함께 구글의 인앱결제 강제를 금지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호소하는 공동 서한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에게 지난 19일 전달했다. ICT 단체들은 서한에서 오는 10월부터 구글의 인앱결제 강제정책이 전면 적용될 경우 수많은 젊은 창작자들이 창작 의지와 기반을 잃고 대한민국 콘텐츠 생태계가 황폐해질 것을 우려해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위해 국회가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단체들은 개정안이 특정 국가·기업에 한정해 적용되지 않고 최근 미 상·하원에서도 유사한 법안을 발의하는 등 해외 입법의 흐름이 거세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세계 100대 글로벌 로펌인 셰퍼드 멀린에서도 한미 FTA 위반이 아니라고 명백히 밝힌 바 있어 통상마찰이 발생할 가능성이 없고, ICT 산업은 시장변화가 매우 빠른 특수한 영역이고 현행 전기통신사업법에 방지 조항이 있다는 점에서 중복규율 역시 문제되지 않을 것이란 설명이다. '셰퍼드 멀린(Sheppard, Mullin, Richter &Hampton LLP)'은 미국, 유럽, 아시아 15개 사무소에서 900여명의 변호사가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 100대 글로벌 대형 로펌이다. 단체들은 더 나아가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부처 간 규율 관할 등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이 생태계 파괴에 직면해 있다는 것이라고 지적하며, 젊은 창작자가 창의적 아이디어를 펼치고 소비자가 이를 향유할 수 있도록 국회가 행동해 줄 것을 거듭 촉구했다. 벤처협회 혁신벤처정책연구소 유정희 부소장은 "인앱결제 강제를 금지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중요한 것은 공정한 모바일 생태계 조성과 콘텐츠 산업의 발전은 물론 소비자들에게도 그 혜택이 돌아간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하고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 심사만을 남겨놓고 있다.

2021-08-20 05:31:22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