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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크루, AK플라자 수원점 신규 오픈..경기 남부권 진출

핸드허그의 '젤리크루'가 AK플라자 수원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젤리크루의 이번 오프라인 매장 신규 출점은 지난달 진행했던 AK플라자 수원점 팝업스토어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은 것으로,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코엑스점, 이대점 등 MZ세대가 모이는 서울의 중요 상권 출점에 이어 경기 남부권 고객들의 편의 및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젤리크루 AK수원점은 젤리크루의 브랜드 컬러인 보랏빛을 살린 생기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캐비닛 속에 제품을 디스플레이하는 등의 재미요소를 매장 내 곳곳에 배치해 방문객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도 선사할 예정이다. 젤리크루 AK 수원점에는 망상리토끼들, 영이의숲 등 단독 팝업스토어를 열었던 인기 크리에이터들을 비롯해, 피곤한덤덤, 쭈바, 수집가무무 등 Z세대의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크리에이터들까지 입점했다. 여기에 AK수원점만의 단독 선공개 제품도 출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젤리크루 사업본부 강필석 팀장은 "온라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 브랜드들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해, 소비자와 창작자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잠재력 있는 크리에이터들을 발굴하고 대중에게 선보이는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오프라인 공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8-07 09:32:35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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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끝날 때까지 안전히' 유통가,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지원 총력

폭염과 부실한 시설로 논란의 중심에 선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유통업계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지난 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잼버리는 주요 참가국의 중도 퇴영과 세계스카우트의 조기 폐회 권고에도 불구하고 계속 진행 중이다. 온열질환자 수가 크게 늘면서 잼버리 조직위원회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K-팝 콘서트를 6일에서 11일로 미루고 서울, 부산 등 타 도시로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6일 <메트로 경제> 취재 결과, 유통업계는 자체적인 인프라와 생산품을 활용해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급히 물자를 지원하며 행사의 안전한 마무리를 도모하고 있다. 이마트는 4일 저녁 긴급히 얼음 생수 8만 병을 잼버리 현장으로 보낸 것을 시작으로 폐회하는 12일까지 매일 10만 개의 생수를 지원하고 있다. 이마트는 생수 이외에도 잼버리 현장 상황에 따라 추가적인 물품 지원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마트는 "잼버리 현장에서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자가 속출하자 잼버리에 참가하고 있는 청소년의 안전을 위해 긴급 물자를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아성다이소는 5일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참가자들에게 '쿨 스카프'를 긴급 지원했다. 총 4만5000개를 지원한 '쿨 스카프'는 차가운 물에 적셔 사용하는 '냉감 스카프'로, 야외 활동 시 목에 두르면 열을 식혀 줄 수 있는 상품이다.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잼버리 대회 참가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온열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25도 매일 4만 개의 냉동 생수를 제공한다. 온열질환자 속출 소식에 긴급 냉동 생수 제공 및 냉동/ 냉장 차량 지원을 신속히 결정했으며, 잼버리 6개 허브 매장 중심으로 그늘 텐트, 핸드폰 무료 충전, 냉방을 위한 설비를 추가 지원 하고 있다. 무더위에 지친 대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추가적인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 또한, 열악한 현지 사정을 고려, 본부 임직원 50여명을 추가 급파해 제공되는 냉동 생수가 필요한 인원에게 적시에 공급되고, 안전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할 계획이다. SPC그룹도 행사 종료일까지 매일 파리바게뜨 아이스바와 SPC삼립 빵 각각 3만 5000개씩을 참가자들에게 제공한다. SPC그룹 관계자는 "세계 각국의 잼버리 참가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긴급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의 식음 서비스를 담당하는 아워홈도 상황에 맞춰 식재 품목을 조정한다. 탈수 방지와 체력 유지를 위해 과일류를 대폭 늘리고 단백질 및 수분 보충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식단 구성을 조정한다는 방침이다. 또 조직위원회가 요청한 성인 1인 기준 식재 분량도 늘리며, 배식대 증설을 통해 대기 시간도 단축한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8-06 16:21:27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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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 이어받은 부와 명예' 올드머니룩 인기 급상승

패션 유통업계가 자유분방하고 과감한 Y2K 패션을 잇는 다음 유행으로 '올드머니룩(Oldmoney Look)'을 지목하고 구색 마련에 나섰다. 올드머니룩이란 대대로 부와 명예를 축적한 상류층들을 흉내 낸 패션 문법이다. 앞서 보복소비 당시부터 최근 Y2K 패션에까지 유행한 명품 로고를 강조한 로고 플레이나 실험적인 디자인 등을 지양하고, 단정하고 유행을 타지 않는 스타일을 따른다. 고급스러움과 부유함을 은은하게 드러내는 데에 중점을 둔다. 올드머니룩의 대표주자는 영국의 고(故) 다이애나비와 미국 팝스타 라이오넬 리치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소피아 리치가 꼽힌다. 6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CJ온스타일은 올드머니룩 트렌드를 겨냥한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연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CJ온스타일은 최근 올드머니룩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 따라 관련 상품 방송을 대대적으로 준비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Oldmoney'가 포함된 해시태그의 게시물이 약 90만 개에 달할 정도로 빠르게 관심이 커지는 중"이라며 "올드머니룩은 딱 봤을 때 브랜드는 알 수 없지만 소재, 핏, 사소한 디테일까지도 고급스러운 아이템 혹은 하이엔드 명품 군이 주를 이뤄 '조용한 럭셔리(Quiet Luxury)', '은밀한 부(Stealth Wealth)' 트렌드와도 맥락을 함께한다"고 밝혔다. 9일 '엣지쇼'에서는 하이엔드 명품을 모바일 라이브 최초로 공개해 고객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병행 판매로 진행되는 대표 상품으로는 에르메스 토트백 및 팔찌, 샤넬백 등 올드머니룩에 포인트를 줄 헤리티지 명품템이 다채롭게 준비됐다. 17일에는 머스트잇 특집 방송을 통해 버버리 퀄팅재킷, 몽클레어 롱다운패딩 등을 판매한다. 정통 명품을 활용하는 대신 깔끔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을 살린 상품도 마련했다. 16일 오전 11시에는 쇼플리에서 '지스튜디오'의 트렌치 원피스, 아이코닉 롱베스트 등 상품을 선보인다.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에서는 7월 '새틴 스커트', '스카프' 등 한여름에는 판매량이 높지 않은 패션 아이템들의 검색량이 대거 늘었다. 새틴 스커트는 125%, 스카프는 45% 늘었는데, 두 아이템은 올드머니룩의 대표템으로 분류된다. 지그재그 또한 6월부터 올드머니룩 관련 검색량이 증가하기 시작해 지난달 16일부터 31일까지 키워드 검색량이 전년 대비 6배 늘었다. 트위드재킷, 반팔 니트, 화이트 팬츠 등의 매출도 따르게 상승했다. 남성 패션에서도 올드머니룩 유행이 나타난다. 무신사에 따르면 지난 6월에서 7월 '남성 반바지' 키워드 검색량은 지난해 대비 40% 증가했고, '데님 버뮤다팬츠'의 검색량은 120% 늘었다. 장식이 적고 데님, 면 등을 활용한 반바지는 신발과 양말의 매치에 따라 포멀하면서도 클래식한 룩을 연출할 수도, 자유분방하고 여유로운 올드머니룩을 연출할 수도 있어 각광받는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갤러리아백화점도 커다란 로고를 모두 없앤 명품 디자이너 브랜드의 남성 슬리퍼를 대거 선보였다. 질샌더, 마르니, 와이프로젝트 등 100만원을 넘지만 신었을 때 로고가 보이지 않는 상품을 모았다. 업계 관계자는 "장식성 강한 Y2K 패션 유행이 2, 3년차에 이르면서 점차 80년대 '다이애나 비'의 패션을 연상케 하는 올드머니룩으로 유행이 이동하고 있다"며 "흰색, 검정색 등 기본색에 화려한 컬러나 복잡한 프린트는 스카프 등으로 포인트 아이템으로 연출하면 좋다"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8-06 15:43:19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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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퍼스트먼데이 행사 이색 이벤트 즐기섿요!

롯데온이 7일부터 13일까지 '8월 퍼스트먼데이&브랜드픽' 행사를 진행한다. 최대 20% 할인 쿠폰이 포함된 쿠폰팩을 제공하며, 선착순 5000명에게는 최대 10% 할인 쿠폰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번 퍼스트먼데이&브랜드픽은 캐주얼한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인기를 끌고 있는 '플레이블'과 바비 영화 개봉을 기념해 마텔샵 브랜드의 다양한 바비 인형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인다.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에스티 로더', '키엘', '랩시리즈'를 비롯해 '올세인츠', '커스텀멜로우', '락앤락' 등 다양한 의식주 관련 브랜드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7일 오전 10시부터는 이색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먹태깡은 내거야' 총 7글자를 한 글자씩 순서에 맞춰 다른 사람들과 써서 완성하면 가장 먼저 성공한 팀 7팀에게 1인당 먹태깡 4봉을 증정한다. 대지진을 주제로 만든 영화인 '콘크리트 유토피아' 개봉을 기념해 영화 관람권을 증정하는 댓글 이벤트도 개최한다. 오는 7일까지 '대지진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챙길 물건'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250명에게 콘크리트 유토피아 2인 예매권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롯데온 어플리케이션에서만 참여할 수 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8-06 14:08:16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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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스오아시스, 소비자 쌀 취향 맞춰 '픽미 백미 탐구 생활' 선보여

이랜드리테일과 오아시스마켓이 손 잡고 오픈한 온라인몰인 '킴스오아시스'가 프리미엄 쌀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쌀 취향 찾기 샘플러 '픽미(PicK米) 백미 탐구 생활'을 오는 8월 10일에 출시한다. 이 제품은 프리미엄 쌀 4종과 이랜드킴스클럽이 자체 개발한 가성비 쌀 1종으로 구성됐다. 최근 불경기로 인해 소비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쌀 소비 양상이 '프리미엄'과 '가성비'로 재편되고 있다. 이에 따라 유통업계가 프리미엄 쌀로 만든 즉석밥 등 프리미엄 쌀과 관련된 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다양한 종류의 프리미엄 쌀을 맛볼 수 있는 상품은 거의 전무한 데다 가격 또한 4만~5만원 대로 선뜻 구매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실정이다. 킴스오아시스의 '픽미(PicK米) 백미 탐구 생활'은 바로 이러한 부담을 덜기 위해 기획됐다. '픽미(PicK米) 백미 탐구 생활'은 프리미엄 쌀 4종류와 가성비 쌀 1종류를 각 300g씩 진공 포장해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이랜드킴스클럽에서 자체 개발한 '이로운 쌀'을 포함해 누룽지 향이 나는 경기도 화성시 대표쌀 '수향미', 희고 동그란 쌀알에 윤기가 흐르는 모습이 마치 진주와 같은 '백진주', 쌀의 고소한 향이 십리까지 퍼진다는 '십리향', 쌀알이 투명하고 윤기가 흐르는 '고시히카리'로 구성됐다. 킴스오아시스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어떤 쌀이 내 입맛에 맞는지 모른 채 많은 양의 쌀을 구매해야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가 부담 없이 취향에 맞는 쌀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픽미(PicK米) 백미 탐구 생활'은 킴스오아시스 산지직송관에서 200개 한정수량으로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킴스오아시스는 이랜드의 멤버십 앱인 '이멤버'에서 '픽미(PicK米) 당신의 쌀밥에 투표하세요'란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5종류의 쌀 중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는 쌀을 한 가지 골라 투표하면, 추첨을 통해 1등으로 선정된 쌀 10㎏ 본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킴스오아시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8-06 11:39:4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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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상황 지원에 총력

새만금 잼버리 식음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아워홈은 현장 상황 지원에 총력을 다한다. 현재 세계 잼버리가 진행 중인 전라북도 부안군 새만금 일대는 낮 최고 기온이 35도를 웃돌고, 폭염 경보가 발효되는 등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아워홈은 추가 식재 공급, 얼음 및 냉수, 과일, 아이스크림 등을 긴급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잼버리 조직위와 협력해 식재 보관 및 운반 설비 강화 등 원활한 식사 공급을 위한 보완 대책 마련을 실시한다. 먼저 스카우트대원 공급 식재 품목을 지속되는 폭염 등 현재 상황에 맞춰 조정한다. 탈수 방지와 체력 유지를 위해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류를 대폭 늘리고 단백질 및 수분 보충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식단 구성을 조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조직위가 요청한 성인 1인 기준 식재 분량도 대원의 다양한 니즈를 감안하여 양을 늘린다. 이는 정부의 지원 대책 일환으로 인해 구성 가능 식재가 보다 유연해진 상황이다. 이와 함께 식재 보관을 위한 냉장 컨테이너 가동 확대, 식재 운반을 위한 지게차 투입도 요청한다. 현재 잼버리 영지내 전력 공급 지연 등 인프라 부족으로 인해 일부 식재 보관 컨테이너 가동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현장 보관이 불가하여 아워홈 물류 거점에서 최대한 신선도를 유지한 후 일정에 맞춰 차량 운송을 통해 식재를 공급해왔다. 적시 식재 공급과 위생관리를 최우선으로 냉장 컨테이너 가동 확대 등 조직위와 다양한 방안을 협업한다. 또한 3만4000명 분량 대규모 식재의 원활한 하역을 위해 현장 지게차 투입도 요청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행사에 앞서 상당 기간 지속된 우천으로 인해 보완이 필요한 도로의 추가 공사 또한 협의 중이다. 행사 초기 식재 운반 차량 진입로 확보가 어려워 우회하거나 바퀴가 수로 등에 빠지는 등 식재 운반에 차질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배식대 증설을 통해 운영요원들의 외부 대기 시간을 단축한다. 기존에는 조직위 방침에 따라 출입구를 최소화하여 안전을 우선해 왔으나 안전 요원과 출입구 추가 및 이동식 배식대 운영으로 불편을 줄인다. 식당 외부에서 배식을 기다리는 운영요원들을 위한 그늘막 설치, 얼음물 지급 등 더위를 식힐 수 있는 방안도 요청한다.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도 현지 잼버리 전용 물류센터에 마련된 상황실 현장에서 진두지휘하고 있다. 물류센터 상황실과 잼버리 행사장을 오가며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식재 위생안전관리 강화 등 보완 대책을 강력히 지시했다. 구 부회장은 행사 기간 대부분 현장에 상주하고 있으며 개영식 등의 행사 참석 보다는 물류센터, 식당, 상황실 등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석식 마지막 배송 완료와 이상유무를 직접 확인하고 있으며, 폭염속에서도 국가적 행사의 맡은 바 역할에 땀 흘리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함께 현장에 머물고 있다. 구지은 부회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참가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식음서비스 운영과 함께 추가적인 지원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남은 잼버리 기간도 적극적으로 상황을 주시하고 조직위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안전한 잼버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8-06 11:38:1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