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에이블씨엔씨, 123개 가맹점주에 IMM 희망 장학금 6150만원 전달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가 123개 가맹점주에게 6150만원의 IMM 희망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1일 밝혔다. 미샤, 어퓨, 스틸라, 부르조아, 셀라피, 라포티셀 등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에이블씨엔씨는 ESG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각 영역의 성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 지급되는 IMM 희망 장학금은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직·간접적 영업 피해를 입은 가맹점을 위한 지원책으로써 에이블씨엔씨 ESG경영의 일환이다. 장학금은 에이블씨엔씨의 최대주주인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 장학재단으로부터 후원을 받았다. IMM PE는 2013년도부터 장학재단인 IMM희망재단을 설립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에이블씨엔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지원 대상과 금액을 확대 실시했으며 지금까지 총184개점에 884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장학금 수여식은 별도 진행하지 않았다. 김유진 에이블씨엔씨 대표는 "에이블씨엔씨가 성장할 수 있었던 근간이자 가장 큰 원동력에는 가맹점주들의 노고가 있었다"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맹점주 분들께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라며 에이블씨엔씨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함께 성장하는 상생경영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3-01 14:39:12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골든블루, 오렌지 풍미 가득한 맥주 '블루문' 출시

골든블루가 프리미엄 맥주 블루문을 출시한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K-주류 문화를 선도하는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세계 3대 맥주 기업 몰슨 쿠어스(Molson Coors Beverage Company)의 '블루문(Blue Moon)'의 판매를 1일부터 시작한다. 몰슨 쿠어스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세계 3대 맥주 기업 중 하나다. 글로벌 맥주 브랜드인 '블루문'을 포함해 '밀러', '쿠어스' 외에도 파트너 브랜드로 구성된 100여 개 이상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 유럽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맥주 전문기업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블루문'은 1995년 블루문 브루어리의 창립자인 케이스 빌라(Keith Villa)가 만든 벨지안 위트 에일 스타일의 크래프트 비어(Craft beer)로 미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에일 맥주 중 상위권의 높은 판매량을 기록 중에 있다. 특히 미국 내 가정용 채널에서 2021년 말 기준 크래프트 맥주 부문에서 판매량 1위를 달성했다. '블루문'은 기본 주재료인 보리맥아, 밀맥아, 효모, 홉에 추가로 오렌지 껍질, 귀리, 고수가 들어가고 효모가 상부에 뜨면서 상온에서 발효하는 상면발효 방식으로 만들어져 라거 맥주에 비해 색이 진하고 맛과 향이 풍부하다. 특히 '언필터드 맥주'로 구름같이 뿌연 금색을 띠며 은은한 단맛과 함께 상큼한 오렌지 풍미가 입안 가득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블루문'은 소비자들이 '오렌지 가니쉬'라는 특별한 음용법으로 즐겨 마시는 것으로 유명하다. 전통적으로 벨지안 위트 비어는 맥주의 강한 탄산 때문에 레몬을 가니쉬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블루문'은 자극적이지 않은 탄산과 단맛을 특징으로 갖고 있어, 오렌지와 함께 마실 경우 에일 맥주 특유의 꽃, 과일향과 함께 오렌지 껍질에서 나오는 시트러스의 향미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김동욱 대표는 "'블루문'은 산뜻하고 달콤한 맛과 향으로 전 세계 맥주 애호가들이 사랑하는 프리미엄 밀맥주로 다양성을 추구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몰슨 쿠어스의 여러 제품들을 국내 시장에 추가로 들여와 맥주에 대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루문'의 알코올 도수는 5.4도이고 ▲330ml 병 ▲500ml 캔 ▲15L 케그 형태로 출시된다. 우선 가정용 시장인 편의점, 대형마트에서 판매를 시작하고 점차 유흥 시장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새롭게 출시된 제품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3-01 14:29:4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하림, 소비자 가족 대상 '피오봉사단 9기' 모집

하림이 피오봉사단 9기를 모집한다. /하림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환경보호에 앞장설 소비자 가족 봉사단 '피오봉사단 9기'를 모집한다. 하림 피오봉사단은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소비자 가족과 하림 임직원이 함께 환경보호와 동물복지를 실천하는 봉사단이다. 2014년부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자연의 가치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하림의 대표 CSR 활동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하림은 올해 시무식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슬로건인 '애쓰고(ESG), 애쓰지(ESG)'를 선포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는 결의를 다진 바 있다. 이에 지구 환경을 위해 애쓰고, 사회에 기여하려 애쓰는 하림 피오봉사단의 노력들이 더 풍성해질 전망이다. 피오봉사단 9기로 선정되면 4월 중에 온라인 발대식을 갖고 '공기정화 액자 만들기', 퍼즐 판에 적힌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고 '에코퍼즐' 완성하기, 새활용플라자 방문 및 '새활용 DIY 키트' 체험을 통한 '새활용' 개념 배우기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수행한다. 하림의 동물복지 제품을 체험할 기회도 제공되며, 매달 주어지는 미션을 잘 수행하면 푸짐한 선물도 준다. 하림 피오봉사단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하림 공식 SNS에 링크된 폼을 통해 하면 된다. 총 10가족을 선정하며, 활동 기간은 4월부터 10월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하림 자연실록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오봉사단 단장을 맡고 있는 박길연 하림 대표는 "환경오염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됐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바꿔야 할지 몰라서 해오던 방식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은데, 피오봉사단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소비자와 기업이 함께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꾸준히 실천해왔다"며 "올해도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3-01 14:26:3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SPC 파리바게뜨, '파바데이' 프로모션 전개

파리바게뜨 '3월의 파바데이' 프로모션/SPC그룹 파리바게뜨가 3월의 '파바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파리바게뜨를 '파바'로 친근하게 줄여 부르는 애칭에서 착안한 '파바데이'는 매월 1일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총 구매액이 1만5000원 이상일 경우 3000원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이번 프로모션 제품은 ▲초코 케이크에 빨간색 하트 장식으로 달콤한 사랑이 피어나는 것을 형상화한 '블라썸 러브 케이크'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아기자기한 스마일을 흰색 데이지 꽃으로 표현한 '해피스마일 케이크' 등이다.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달콤한 맛과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케이크 3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3월 1일부터 5일까지 '라인프렌즈 슬리핑 브라운', '블라썸러브', '해피스마일' 케이크 구매 시 4000원 혜택 쿠폰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파리바게뜨는 오는 5일까지 삼성카드 링크(LINK)와 신한카드 마이샵(MYSHOP)을 통해 2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추가 혜택이 제공되는 제휴사 할인 혜택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파리바게뜨 공식 홈페이지 또는 해피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PC그룹의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3월의 파바데이는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케이크 제품들과 연계해 준비했다"며,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기분 좋은 3월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3-01 14:25:0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레페리, 유튜버 무협찬 콘텐츠 전수조사…상위 브랜드 및 제품 발표

'유튜버's 어워즈 2022' 제품 부문 수상 명단. /레페리 뷰티 인플루언서 그룹 레페리가 작년에 뷰티 유튜버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브랜드와 제품을 선정하는 '대한민국 유튜버's 어워즈2022'를 개최하고 57개의 수상 브랜드와 제품을 지난 28일 발표했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은 '대한민국 유튜버's 어워즈2022'는 전년도 대비 한해 동안 국내 뷰티 크리에이터들의 추천과 지지를 얻은 뷰티 브랜드와 제품을 선정, 이들의 가치를 높이고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레페리 산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증 기업부설연구소 '레페리 데이터 연구소'에서 2021년 1월부터 12월까지 국내 1262명의 뷰티 유튜버들이 자발적으로 게재한 무협찬 콘텐츠 1만9291개를 100% 전수 조사하여 4221개 브랜드, 총 2만4510개 제품 중 상위 0.1%에 오른 6개 브랜드와 51개의 제품만을 선별했다. 브랜드 부문 수상 브랜드는 ▲달바(스킨케어) ▲데이지크(메이크업) ▲힐링버드(헤어) ▲디어달리아(메이크업 툴) ▲오쏘몰(이너뷰티) ▲하파크리스틴(렌즈)이 각 부문별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제일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부문은 '스킨케어'로 2031대 1을 기록했다. 이어 메이크업 859:1, 이너뷰티 675:1, 헤어 490:1, 메이크업툴 458:1, 렌즈 46:1 순으로 이어졌다. 스킨케어 부문 1위에 오른 달바는 직전 년도 대비 2021년 뷰티크리에이터 추천 횟수가 270% 증가했으며, '클렌징 오일' '에센스/앰플/세럼' '선크림' 3개 품목에서 4개 제품이 수상되며 스킨케어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메이크업 부문 브랜드 1위 데이지크는 직전 년도 대비 추천률이 326%로 가장 큰폭으로 상승하며 2022년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주목한 제1의 메이크업 브랜드로 꼽혔다. 베스트 추천 품목은 '마스카라'와 '섀도우 팔레트'로 각 제품 부문별 1위와 3위를 차지했다. 제품 부문은 전년 대비 1.5배 높은 평균 481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총 51개 품목의 1위 제품이 선정됐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품목은 '에센스/앰플/세럼'으로, 1434대 1의 경쟁률로 '달바 화이트 트러플 바이탈 스프레이 세럼'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크림(1360:1), 향수(934:1), 마스크팩(907:1), 섀도우팔레트(691:1), 스킨/토너(680:1) 영양제(618:1), 네일(601:1), 립틴트(589:1), 립스틱(578:1) 순으로 경쟁률 베스트 10품목에 올랐다.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 환경으로 인해 향수와 영양제, 네일과 같이 확장된 개념의 뷰티 시장이 열리면서 해당 제품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결과로 분석된다. 이중 향수 부문은 새롭게 추가된 품목임에도 불구하고 93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내며 MZ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향 관련 제품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가장 유망한 향수 제품으로는 에이딕트의 '잇더피치'가 꼽혔다. 마스크팩 부문에서는 아임프롬의 '허니마스크'와 '피그 스크럽 마스크'가 각각 1, 2위를 차지하며 마스크팩 제품의 선두주자로 두각을 드러냈다. 또, 섀딩부문에서는 에뛰드하우스의 '컨투어파우더'가 제품 부문 중 추천 증가율 501%를 기록하며 작년 섀딩 부문의 라이징 스타로 꼽힌 페리페라 잉크 브이 쉐딩을 큰 격차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크림/메이크업픽서/뷰티디바이스' 3개 부문은 2제품이 공동 1위에 올랐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3-01 13:21:49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더현대 서울, 경품도 MZ 스타일로…1억원 상당 NFT 경품 선보여

현대백화점_더현대서울_NFT갤러리/현대백화점그룹 현대백화점이 'NFT 경품' 이벤트를 선보인다. NFT는 '대체불가토큰(Non-Fungible Token)' 이라는 뜻으로 희소성을 갖는 디지털 자산을 대표하는 토큰을 의미하며,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복제가 불가능한 특성을 지닌다. 현대백화점은 이달 20일까지 'NFT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이 선보이는 NFT는 국내 대표 PFP(프로필사진) NFT인 '메타콩즈'로 세계 최대 NFT 거래소 '오픈씨(Opensea)'에서 거래량 1위를 기록하는 등 최근 가장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NFT 프로젝트다. 경품 응모방법은 '현대백화점' 또는 '더현대 서울'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한 후 더현대 서울 NFT 갤러리(지하 2층) 방문 인증샷을 필수 해시태그(#현대백화점NFT, #현대백화점메타콩즈, #더현대서울 1주년)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NFT 경품은 추첨을 통해 총 16명에게 증정되며 당첨자는 다음 달 선정될 예정이다. 당첨자에게는 개인 명의의 '전자지갑(카이카스)'에 NFT가 지급된다. 전자지갑이란 디지털 자산을 거래하거나 보관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일종의 저장 공간으로, 당첨자는 개별적으로 전자지갑을 만들어야 경품을 수령할 수 있다. 이와함께 현대백화점은 오는 20일까지 국내 최초로 '디지털 NFT 갤러리'를 선보인다. 메타콩즈 NFT 6개를 포함해 가수 선미가 참여한 '선미야클럽'과 최근 '르네상스 NFT'로 화제가 된 유근상 작가의 NFT 각 5개를 만나볼 수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미래형 백화점 모델을 제시한 더현대 서울의 1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고객들에게 새로운 테크(tech)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NFT 경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3-01 13:02:4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에어비앤비 "우크라이나 난민에 단기 무료 숙소 제공 계획"

에어비앤비는 우크라이나를 탈출하는 난민들에게 단기 무료 숙소를 제공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에어비앤비 에어비앤비와 비영리 기관 Airbnb.org는 우크라이나를 탈출하는 난민들에게 단기 무료 숙소를 제공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숙소 제공 비용은 에어비앤비와 Airbnb.org의 난민 기금 기부자, Airbnb.org를 통해 지원에 나서는 호스트들의 참여 등을 통해 마련된다. 에어비앤비 공동 창업자 겸 CEO인 브라이언 체스키(Brian Chesky), 에어비앤비 공동 창업자 겸 Airbnb.org 회장인 조 게비아(Joe Gebbia), 에어비앤비 공동창업자 겸 최고 전략 책임자인 네이선 블레차르지크(Nathan Blecharczyk)는 폴란드, 독일, 헝가리, 루마니아를 포함한 유럽 전역의 지도자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각 나라에서의 난민 지원을 제안했다. Airbnb.org는 최대 10만명의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한 임시 숙소를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장기 체류를 위한 숙박 제공과 국가별 요구 사항들을 적절하게 지원하기 위해 이들 정부와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지난 5년간 Airbnb.org의 파트너들을 통해 시리아, 베네수엘라, 아프가니스탄 출신을 포함해 5만4000명 이상의 난민과 망명자들에게 임시 숙소를 제공했다. 또한 Airbnb.org는 작년 난민 기금의 창설을 발표했으며, 전 세계의 난민 및 망명 신청자들을 위한 활동에 4000명 이상의 기부자들이 동참하도록 지원했다. Airbnb.org는 난민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10년째 긴급 숙소를 제공해오고 있다. 2020년에는 전 세계의 에어비앤비 호스트가 영국의 NHS(National Health Service), 멕시코 적십자사, 미국 최대 의료조합 1199SEIU 및 뉴욕주, 뉴올리언스 시,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이탈리아 및 프랑스의 조직과 협력해 의료 전문가 및 구호 활동가 등 최전선에서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뛰어든 수십만의 이들에게 숙소를 마련해줬다. 에어비앤비는 더욱 광범위한 커뮤니티가 무료 또는 할인 숙박 제공 등을 우크라이나 난민에게 제공할 수 있게 추가 세부 정보를 수일 내로 공유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Airbnb.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어비앤비 측은 "우크라이나의 호스트와 게스트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지역 커뮤니티를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3-01 13:02:43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헬로네이처, 업계 최초 강원 지역 새벽배송 시작

헬로네이처 강원 지역 배송 /BGF리테일 헬로네이처가 새벽배송 업계 최초로 강원 지역으로 새벽배송 서비스를 확대한다. 헬로네이처는 이달 1일 강원도 원주 지역을 시작으로 향후 강원도 주요 도시로 새벽배송 서비스 지역을 점차 넓혀나갈 방침이다. 현재 강원 지역에 새벽배송을 하는 업체는 헬로네이처가 유일하다. 헬로네이처는 지금까지 서울 및 경기 수도권(일부 지역 제외)에서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지난해에는 천안, 아산, 청주, 대전, 세종 등 중부권으로 새벽배송 서비스 대상 지역을 확대하며 친환경 더그린배송을 기본 배송으로 적용했다. 이번 새벽배송 및 더그린배송의 강원 지역 확대로 이제 원주에 거주하는 헬로네이처 고객들도 일주일 내내 밤 12시까지 주문만 하면 익일 오전 7시 전까지 신선한 상품을 담은 더그린 박스를 집에서 바로 받아 볼 수 있게 됐다. 이처럼 헬로네이처가 업계 최초로 새벽배송 가능 지역을 강원까지 확대할 수 있었던 비결은 지난해 이전한 곤지암 물류센터 덕분이다. 곤지암 물류센터는 기존 물류센터 대비 4배 이상의 물류 처리가 가능할 만큼 고효율의 물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헬로네이처 마스코트 '그리니'/BGF리테일 헬로네이처는 강원 지역 새벽배송 확대를 기념해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인스타그램 댓글 이벤트와 함께 원주 지역 고객이 새벽배송 이용 인증샷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SNS에 업로드하면 헬로캐시 2000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헬로네이처는 다양한 취향을 겨냥한 푸드 라이프샵으로서 상품 혁신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고객들의 구매 편의를 돕는 비건존, 감탄존, 캠핑존, 베이비존, 키즈존 등 특화된 다섯 개의 카테고리에서 6200여 개의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20년 업계 최초로 기존 새벽배송의 단점으로 지적된 과도한 포장을 원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재사용 더그린박스를 활용한 더그린배송을 도입해 친환경, 편리성, 신선도 측면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그 가입자 수가 2.5년 만에 무려 8배나 신장하는 효과를 보였다. 헬로네이처 여상엽 물류실장은 "원주를 시작으로 그동안 새벽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었던 강원 지역 전체로 헬로네이처의 새벽배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헬로네이처의 차별화된 고품질 상품과 서비스를 전국에서 누릴 수 있도록 물류 인프라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헬로네이처는 최근 친환경 브랜드 '더그린'의 상표권 출원을 앞두고 마스코트 '그리니'를 론칭했다. 그리니는 매일 직접 새벽배송에 나서는 ENFP 성격의 활동파로 깨끗하게 목욕하기를 좋아하고 문 앞에 쌓이는 쓰레기를 싫어하는 'N잡러' 캐릭터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3-01 12:32:0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삼양식품, 전 사업장 국제 안전보건·환경경영시스템 인증 취득

삼양식품은 본사와 원주, 익산, 밀양공장 등 전 사업장이 국제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과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ISO 45001과 ISO 14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안전보건, 환경경영체제에 관한 국제 표준이다. 경영진과 임직원의 참여를 전제로 조직 내 안전 리스크 관리와 예방 체계, 환경경영방침과 목표 및 관련 추진 활동 등을 갖추고 실행하는 기업에게 인증을 부여한다. 삼양식품은 2020년 원주공장을 시작으로 본사, 익산공장, 밀양공장 등으로 인증 취득을 확대해 올해 국내인증기관인 KSR인증원으로부터 전 사업장의 ISO 45001 및 ISO 14001 통합 인증 취득을 완료했다. 삼양식품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환경경영, 안전한 일터 조성 등에 힘쓰고 있는 만큼, 이번 인증 획득으로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사업장 조성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ESG경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삼양식품은 올해 밀양공장에 건물 일체형 태양광 시스템을 설치하고 한국형 RE100 캠페인 참여를 추진하는 등 환경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또, 지난해에는 법무법인 세종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본사와 공장, 계열사에 걸친 통합적인 산업안전보건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안전보건, 환경 관련 방침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며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2-02-28 13:23:2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