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바이탈뷰티 '슈퍼콜라겐 에센스', 피부 관련 개선 지표 추가 입증

바이탈뷰티 슈퍼콜라겐 에센스 모델 이미지.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가 슈퍼콜라겐 에센스의 주원료인 'AP콜라겐효소분해펩타이트'가 기능성 콜라겐 원료 중 피부 관련 최다 개선 지표를 입증했다고 2일 밝혔다. 'AP콜라겐효소분해펩타이트'는 브랜드 대표 제품인 '슈퍼콜라겐 에센스'의 주원료로, 작년 리뉴얼 출시 당시 7가지 피부 관련 유의적 개선 지표를 확인했다. 최근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세라마이드 증가', '자연 보습 인자 증가', '피부 속 수분량 증가', '안면 뺨 거칠기 감소'와 '각질화 정도 감소' 등의 피부 개선을 추가로 확인하며 총 12개 지표의 개선 결과를 입증함으로써 기능성 콜라겐 원료 중 피부 관련 최다 개선 지표를 보유하게 됐다. 특히 추가 지표 중 국내 최초로 입증한 '세라마이드 증가'와 '자연 보습 인자 증가'에 대한 임상 논문은 SCI급 국제학술지에 등재되며 그 의미를 공고히 했다. 바이탈뷰티 관계자는 "많은 개별인정형 콜라겐 원료 중 피부 속 세라마이드와 자연 보습 인자 증가를 확인한 것은 아모레퍼시픽 콜라겐 원료가 국내 최초"라며 "이번에 획득한 지표를 통해 우수한 제품력을 다시금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또 "슈퍼콜라겐 라인은 지난 2010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1억병 이상 판매됐고, 고객 리뷰도 1만건 이상 쌓이는 등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AP콜라겐효소분해펩타이드'는 아모레퍼시픽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지난 2010년 국내 최초로 식약처에서 피부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콜라겐 원료이다. 피부 보습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이중 기능성을 보유하고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3-02 09:50:15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쓱닷컴, 창립 3주년 맞아 트리플 혜택 행사

SSG닷컴이 창립 3주년을 기념해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과 특가 상품을 제공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는 대형 행사를 실시한다.SSG닷컴은 오는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 간 창립 3주년을 맞아 '쇼핑의 신세계-트리플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숫자 '3'을 활용해 세 가지 주요 혜택 중심으로 행사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첫 번째는 '구매 혜택'이다. 행사 기간 SSG페이로 신세계몰, 신세계백화점몰 상품 결제시 최대 2만원까지 할인 가능한 쿠폰팩 4종을 매일 1회 발급한다. 쓱배송 및 새벽배송 상품 15만원 이상 구매 후 응모한 고객에게는 SSG머니 5000원을 증정한다. 최대 7% 카드 청구할인 행사로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두 번째는 '상품 혜택'이다. 행사 기간동안 매일 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6시 하루 3번 타임딜을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 2일 오전 10시 '갤럭시워치4 클래식 46mm'를 30만5000원에, 3일 오후 2시 '요기요 5만원권'을 4만7000원에, 4일 오전 10시 '삼성 비스포크 전자레인지(MS23T5018AW) 23L'를 11만9000원에 판매한다. 창립 기념 최대 86% 특가 할인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마리끌레르', '커스텀멜로우' 등 패션부터 '키스미', '러쉬' 등 뷰티, '삼성', '필립스' 등 가전, '템퍼', '비엘라' 등 리빙, '넬로', '하림펫푸드' 반려 등 다양한 카테고리 행사 상품을 준비했다. 장보기 알뜰 상품도 준비했다. 일별로 행사 과일을 선정해 최대 40% 할인 특가에 판매한다. 세 번째는 '고객참여 혜택'이다. 통합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라다 버킷백', '디올 카드지갑', '나이키X오프화이트 덩크 로우 스니커즈', '셀린느 크로스백'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달 20일까지 진행한 디자인 공모전 '쓱케치북'에 출품된 1000여 개 작품 중 50개를 선정해 고객 투표 이벤트를 열고 참여 고객에게는 룰렛 이벤트를 통해 SSG머니를 증정한다. SSG닷컴 창립 3주년 행사 내용을 친구에게 공유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이슨 청소기, 삼성 갤럭시 워치, 치킨 기프티콘 등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SSG닷컴은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 '쓱라이브(SSG.LIVE)'에서 릴레이 라이브 방송을 이어간다. 편성 횟수를 일 3회로 확대하고 '뷰티', '여행'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단독 상품과 혜택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대표적으로 오는 2일 오후 8시에 진행하는 '나스' 라이브 방송에서는 단독 기획 상품인 '나이트 리플렉팅 파운데이션'을 선보인다. 오는 4일 오후 8시부터 진행하는 '에어서울 민트패스' 라방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중 국내선 정기 항공권 단독 판매에 나선다. 에어서울 편도 6회 탑승 가능한 항공권을 9만9000원에 선착순 판매하며, 국내선 자유이용권도 구매 가능하다. 김진설 SSG닷컴 마케팅담당은 "창립 이래 쓱닷컴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오직 '고객'이었다"며 "고객의 선호도와 구매 트렌드를 반영한 행사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2-03-01 16:08:0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올리브영 '로켓뷰'·아모레 '커스텀미'…뷰티 초개인화 서비스 강화

아모레퍼시픽 커스텀미가 앱을 통해 피부 분석 서비스, 1:1 전담 매니저 서비스를 내놓는다. /아모레퍼시픽 국내 뷰티기업들이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스마트 뷰티에 진출하고 있다. 화장품과 관련해 초개인화된 추천 서비스를 장착하는가 하면, 고객의 피부타입, 선호도 등을 반영한 개인 맞춤형 화장품 기술을 선보인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헬스앤뷰티 스토어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빅데이터 기반 AI 스타트업 '로켓뷰'를 인수하고 상품 추천 엔진을 도입한다. 디지털사업본부 산하에 AI 추천 엔진 조직을 신설하고, 초개인화 큐레이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올리브영은 이를 위해 지난해 7월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디지털(IT) 인력 채용에 나서는 등 디지털 기획과 개발 역량의 내재화 비중을 8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세운 바 있다. 올리브영이 인수한 로켓뷰는 지난 2017년부터 스마트폰 카메라로 화장품 상품명을 촬영하면 최저가와 상품 속성, 성분 등의 상품 정보를 알려주는 '찍검(찍고 검색)' 서비스 앱을 선보이며 빅데이터 기반 플랫폼을 개발 및 운영한 스타트업이다. 딥러닝 기반 광학 문자 인식(OCR) 수집 솔루션을 통해 화장품 속성 데이터를 추출하고, 상품 속성 데이터와 고객 행동 데이터 등의 빅데이터를 엮어 상품 AI 추천 알고리즘을 구현하는 역량을 갖췄다. 연간 1억건을 웃도는 고객 구매 데이터를 축적해 온 올리브영은 로켓뷰가 보유하고 있는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올해 온라인몰에 인공지능(AI) 추천 시스템을 구축한다. 고객들의 쇼핑 패턴과 상품 데이터를 다각도로 수집하고 분석하며 맞춤형 상품 추천을 한층 정교화한다. 대표 뷰티기업 아모레퍼시픽도 1:1 라이프 뷰티 맞춤 브랜드 '커스텀미'를 론칭하고 모바일 피부 분석 서비스, 피부 밸런스 맞춤 제품, 1:1 전담 매니저 서비스를 통한 고객 개개인에게 특화된 맞춤 뷰티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커스텀미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피부 분석과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는 피부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커스텀미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얼굴 사진을 촬영하고 간단한 질문에 답변하면, 피부 고민에 따른 맞춤 분석과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다. 피부 연구 전문가가 평가한 고품질 임상 데이터를 활용해 커스텀미에서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피부 분석 서비스는 사용자에게 보다 정밀하고 전문적인 분석 결과를 준다.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매 순간 달라지는 피부 컨디션에 맞춘 '피부 밸런스 맞춤 에센스' 제품도 바로 만나볼 수 있다. 극건조, 트러블, 붉은기, 각질, 가려움의 5가지 민감 증상을 맞춰주는 '민감기 에센스'와 주름/탄력, 미백/항산화, 시카케어 등 3가지 피부 고민을 맞춰주는 '활성기 인핸서' 구성으로 맞춤 케어를 제공한다. 커스텀미의 피부 분석 서비스와 피부 밸런스 맞춤 제품을 사용한 고객이라면 '커스텀미 플러스' 앱에서 제품 인증 후 1:1 전담 매니저 서비스도 경험할 수 있다. 8주간 매니저를 통해 자신의 피부에 올바른 뷰티 케어 가이드를 받아볼 수 있으며, 일상을 더욱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다양한 라이프 뷰티 콘텐츠도 추천받게 된다. 업계 관계자는 "뷰티 시장에서의 '개인 맞춤화'는 아름다움에 대한 획일적 기준보다 고유한 미와 건강을 찾으려는 소비자들의 변화를 반영한다"면서 "주요 기업들이 그동안 쌓아온 데이터에 고도화된 기술을 더해 뷰티 테크 시장으로 선도하고 있다. 초개인·맞춤·디지털화가 업계의 새 경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3-01 15:48:28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치킨 프랜차이즈, 해외 영토 확장 속도

코로나19로 인해 글로벌 외식 시장이 전례없는 불황을 맞았지만, 해외에 진출한 치킨 브랜드들은 한류열풍에 힘입어 승승장구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의 '2021년 해외 한식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한식 경험자들이 가장 자주 먹는 한식 메뉴는 '한국식 치킨(30.0%)'으로 집계됐다. BBQ 하와이 쿠오노몰점에 고객들이 BBQ 치킨을 주문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제너시스BBQ FOX 뉴스에 BBQ매장이 소개되고 있다 제너시스 비비큐(이하 BBQ)는 미국에서 매장 수를 꾸준히 늘리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BBQ는 미국 뉴욕, 뉴저지, 캘리포니아, 텍사스, 하와이 등 미국 내 주요지역 포함 18개주에 진출해있으며 올 초 미국 유명 방송사인 'FOX 뉴스'에서 소개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서 지난해 7월에는 글로벌 외식업 전문지 네이션스 레스토랑 뉴스(Nation's Restaurant News)에서 발표한 '미국 내 가장 빠르게 성장한 외식 브랜드 5위'를 차지하며 해외 진출한 국내 외식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2025년 전세계 5만개 가맹점 개설이 목표다. 교촌치킨 두바이 1호점 '데이라시티센터점'/교촌에프앤비 교촌치킨의 해외 사업도 순항 중이다. 현재 교촌은 6개국에 총 65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진출 국가의 특성과 식문화를 반영해 차별화된 현지화 메뉴를 선보이며 해외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윙 부위를 선호하는 미국 소비자들의 취식 성향에 맞춰 날개 부위로 구성된 윙 메뉴를 주로 선보이거나 닭고기와 밥을 함께 먹는 동남아시아 지역의 식문화에 맞춘 다양한 현지화 메뉴를 통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지난해 12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오픈한 교촌치킨 두바이 1호점의 경우 해당 매장에서만 판매하는 현지화 메뉴 '하우스샘플러'가 고객 만족도가 높다. 이 매장은 한 달 만에 매출 46만 디르함(한화 약 1억5000만원)을 돌파했다. 국내 매장 매출 기준으로 상위 3% 이내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교촌 측은 현지 맞춤형 메뉴와 매장의 접근성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굽네 홍콩 통청 7호점 매장 외관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는 홍콩에서 특히 인기가 높다. 코로나19의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홍콩의 통청 7호점이 전년대비 40% 매출이 상승한 것. 홍콩에서 가장 큰 배달앱인 '딜리버루'와 업무 제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신속 배달 전략을 시행하며 지속 높은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굽네는 시그니처 메뉴 뿐만 아니라 한국식 치밥 및 치맥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현지 고객들을 겨냥한 한식 메뉴들도 판매 중이다. 대표 매뉴인 떡볶이 시리즈(철판치즈, 매콤 국물, 로제, 까르보나라, 짜장)가 주목을 받고 있으며 잡채와 스페셜 계란말이 메뉴는 홍콩 시장에서 1~2위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인기 사이드 메뉴다. 굽네는 지난 2014년 11월 홍콩 침사추이 1호점을 시작으로 해외 9개국에 총 37개 매장을 운영중이다. 올해는 미국을 비롯한 북미 시장 진출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굽네는 지난해 해외 시장에서의 선전에 힘입어 매출이 27% 증가한 197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85% 증가한 165억원을 냈다. 당기순이익도 47% 늘어난 89억원이었다. 업계 관계자는 "차별화된 현지화 메뉴와 한류열풍이 치킨 인지도 제고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며 "기업들이 코로나19로 주춤했던 해외 시장 확대에 재시동 거는 모양새"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3-01 15:24:5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LG생활건강 "에너지음료 ‘몬스터 에너지’ 3년 연속 국내 1위"

몬스터 에너지 제품 라인업. /LG생활건강 코카콜라음료가 유통하는 글로벌 에너지음료 '몬스터 에너지'가 3년 연속 국내 판매 1위를 기록했다. 20~30대 학생과 직장인을 중심으로 몬스터 에너지 마니아층이 확대되고 있다. 최근 시장조사기관인 닐슨에 따르면, 자양강장제를 제외한 국내 에너지음료 시장은 1800억원대로 2019년부터 연간 30% 이상 성장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원격수업과 재택근무가 잦아지고 외부활동이 제약되면서 심리적 불만족을 해소하기 위해 에너지음료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012년 12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몬스터 에너지는 2015년 11월부터 LG생활건강의 자회사인 코카콜라음료가 국내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몬스터 에너지는 20~30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유통망을 확대하면서 2019년 국내 진출 7년 만에 시장점유율 1위(이하 닐슨 기준)를 기록했다. 몬스터 에너지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에너지음료 수요가 급증하면서 2020년에는 전년 대비 69% 성장했다. 시장점유율은 2020년 처음으로 50%를 넘어섰고, 지난해에는 2위 업체와 20%p 이상 격차를 벌려 58.6%의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몬스터 에너지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응해 신제품을 개발하면서 마니아층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대표 제품인 몬스터 에너지 '오리지널'에 이어 설탕을 빼고 다양한 맛으로 차별화한 저칼로리 라인 몬스터 에너지 '울트라'와 '울트라 시트라', '울트라 파라다이스', 주스를 첨가한 에너지음료로 선보인 '파이프라인 펀치'와 '망고로코'를 잇따라 출시하며 소비자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3-01 15:08:47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샵앤바 하루일과, 봄맞이 신메뉴 출시

하루일과 이차리 총괄 셰프/나라셀라 하루일과 봄맞이 신메뉴/나라셀라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에서 운영하는 샵앤바 '하루일과'에서 겨우내 없던 입맛을 살려줄 봄맞이 신메뉴를 선보인다.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를 이용해 만든 삼색스프레드와 봄의 기운을 가득 담은 봄나물 파스타가 그 주인공이다. 삼색스프레드는 풍미 가득한 부드러운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를 크랜베리, 바질, 땅콩 등의 재료와 섞은 3가지의 스프레드와 각종 빵/크래커를 함께 제공하는 메뉴다. 하루일과에서는 삼색스프레드와 3월 행사 와인을 함께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신제품 미니포션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3월 1일부터 압구정, 이촌, 오목교, 죽전, 마포 등 하루일과 직영·가맹점에서 모두 실시되며 3월 한달 동안 이어진다. 또 다른 신메뉴인 봄나물 파스타는 참나물과 달래, 들기름을 이용하여 만든 퓨레로 싱그러움을 더하고 달래와 치즈로 마무리하여, 알싸하면서 감칠맛이 느껴지는 게 특징이다. 하루일과 이차리 총괄 쉐프는 "시그니처 메뉴인 검은콩 마스카포네 스프레드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한 삼색스프레드는 로제 와인, 크래커 등과 완벽한 페어링을 이룰 수 있도록 여러 차례 연구 끝에 출시했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3-01 15:08:1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에이블씨엔씨, 123개 가맹점주에 IMM 희망 장학금 6150만원 전달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가 123개 가맹점주에게 6150만원의 IMM 희망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1일 밝혔다. 미샤, 어퓨, 스틸라, 부르조아, 셀라피, 라포티셀 등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에이블씨엔씨는 ESG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각 영역의 성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 지급되는 IMM 희망 장학금은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직·간접적 영업 피해를 입은 가맹점을 위한 지원책으로써 에이블씨엔씨 ESG경영의 일환이다. 장학금은 에이블씨엔씨의 최대주주인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 장학재단으로부터 후원을 받았다. IMM PE는 2013년도부터 장학재단인 IMM희망재단을 설립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에이블씨엔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지원 대상과 금액을 확대 실시했으며 지금까지 총184개점에 884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장학금 수여식은 별도 진행하지 않았다. 김유진 에이블씨엔씨 대표는 "에이블씨엔씨가 성장할 수 있었던 근간이자 가장 큰 원동력에는 가맹점주들의 노고가 있었다"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맹점주 분들께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라며 에이블씨엔씨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함께 성장하는 상생경영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3-01 14:39:12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골든블루, 오렌지 풍미 가득한 맥주 '블루문' 출시

골든블루가 프리미엄 맥주 블루문을 출시한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K-주류 문화를 선도하는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세계 3대 맥주 기업 몰슨 쿠어스(Molson Coors Beverage Company)의 '블루문(Blue Moon)'의 판매를 1일부터 시작한다. 몰슨 쿠어스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세계 3대 맥주 기업 중 하나다. 글로벌 맥주 브랜드인 '블루문'을 포함해 '밀러', '쿠어스' 외에도 파트너 브랜드로 구성된 100여 개 이상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 유럽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맥주 전문기업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블루문'은 1995년 블루문 브루어리의 창립자인 케이스 빌라(Keith Villa)가 만든 벨지안 위트 에일 스타일의 크래프트 비어(Craft beer)로 미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에일 맥주 중 상위권의 높은 판매량을 기록 중에 있다. 특히 미국 내 가정용 채널에서 2021년 말 기준 크래프트 맥주 부문에서 판매량 1위를 달성했다. '블루문'은 기본 주재료인 보리맥아, 밀맥아, 효모, 홉에 추가로 오렌지 껍질, 귀리, 고수가 들어가고 효모가 상부에 뜨면서 상온에서 발효하는 상면발효 방식으로 만들어져 라거 맥주에 비해 색이 진하고 맛과 향이 풍부하다. 특히 '언필터드 맥주'로 구름같이 뿌연 금색을 띠며 은은한 단맛과 함께 상큼한 오렌지 풍미가 입안 가득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블루문'은 소비자들이 '오렌지 가니쉬'라는 특별한 음용법으로 즐겨 마시는 것으로 유명하다. 전통적으로 벨지안 위트 비어는 맥주의 강한 탄산 때문에 레몬을 가니쉬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블루문'은 자극적이지 않은 탄산과 단맛을 특징으로 갖고 있어, 오렌지와 함께 마실 경우 에일 맥주 특유의 꽃, 과일향과 함께 오렌지 껍질에서 나오는 시트러스의 향미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김동욱 대표는 "'블루문'은 산뜻하고 달콤한 맛과 향으로 전 세계 맥주 애호가들이 사랑하는 프리미엄 밀맥주로 다양성을 추구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몰슨 쿠어스의 여러 제품들을 국내 시장에 추가로 들여와 맥주에 대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루문'의 알코올 도수는 5.4도이고 ▲330ml 병 ▲500ml 캔 ▲15L 케그 형태로 출시된다. 우선 가정용 시장인 편의점, 대형마트에서 판매를 시작하고 점차 유흥 시장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새롭게 출시된 제품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3-01 14:29:4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하림, 소비자 가족 대상 '피오봉사단 9기' 모집

하림이 피오봉사단 9기를 모집한다. /하림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환경보호에 앞장설 소비자 가족 봉사단 '피오봉사단 9기'를 모집한다. 하림 피오봉사단은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소비자 가족과 하림 임직원이 함께 환경보호와 동물복지를 실천하는 봉사단이다. 2014년부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자연의 가치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하림의 대표 CSR 활동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하림은 올해 시무식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슬로건인 '애쓰고(ESG), 애쓰지(ESG)'를 선포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는 결의를 다진 바 있다. 이에 지구 환경을 위해 애쓰고, 사회에 기여하려 애쓰는 하림 피오봉사단의 노력들이 더 풍성해질 전망이다. 피오봉사단 9기로 선정되면 4월 중에 온라인 발대식을 갖고 '공기정화 액자 만들기', 퍼즐 판에 적힌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고 '에코퍼즐' 완성하기, 새활용플라자 방문 및 '새활용 DIY 키트' 체험을 통한 '새활용' 개념 배우기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수행한다. 하림의 동물복지 제품을 체험할 기회도 제공되며, 매달 주어지는 미션을 잘 수행하면 푸짐한 선물도 준다. 하림 피오봉사단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하림 공식 SNS에 링크된 폼을 통해 하면 된다. 총 10가족을 선정하며, 활동 기간은 4월부터 10월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하림 자연실록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오봉사단 단장을 맡고 있는 박길연 하림 대표는 "환경오염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됐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바꿔야 할지 몰라서 해오던 방식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은데, 피오봉사단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소비자와 기업이 함께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꾸준히 실천해왔다"며 "올해도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3-01 14:26:3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SPC 파리바게뜨, '파바데이' 프로모션 전개

파리바게뜨 '3월의 파바데이' 프로모션/SPC그룹 파리바게뜨가 3월의 '파바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파리바게뜨를 '파바'로 친근하게 줄여 부르는 애칭에서 착안한 '파바데이'는 매월 1일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총 구매액이 1만5000원 이상일 경우 3000원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이번 프로모션 제품은 ▲초코 케이크에 빨간색 하트 장식으로 달콤한 사랑이 피어나는 것을 형상화한 '블라썸 러브 케이크'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아기자기한 스마일을 흰색 데이지 꽃으로 표현한 '해피스마일 케이크' 등이다.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달콤한 맛과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케이크 3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3월 1일부터 5일까지 '라인프렌즈 슬리핑 브라운', '블라썸러브', '해피스마일' 케이크 구매 시 4000원 혜택 쿠폰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파리바게뜨는 오는 5일까지 삼성카드 링크(LINK)와 신한카드 마이샵(MYSHOP)을 통해 2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추가 혜택이 제공되는 제휴사 할인 혜택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파리바게뜨 공식 홈페이지 또는 해피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PC그룹의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3월의 파바데이는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케이크 제품들과 연계해 준비했다"며,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기분 좋은 3월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3-01 14:25:04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