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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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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 24일부터 ELB·ELS 4종 판매

동부증권은 24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최고 연 3.42%의 수익을 추구하는 파생결합사채(ELB) 1종과 최고 연 8.16%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상품은 원금보장 하이파이브 형태 ELB 1종과 원금비보장 스텝다운 형태의 ELS 3종으로 구성됐다. '동부 세이프 제95회 파생결합사채(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1%(4,8,12개월) 이상이면 연 3.42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1% 이상인 경우 3.420% 수익을 지급하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1% 미만인 경우 원금의 100%를 보장하는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32회'는 3년 만기 상품이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5%(4,8개월), 90%(12,16개월), 85%(20,24개월), 80%(28개월), 75%(32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8.16%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24.48%(연 8.16%)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33회'는 3년 만기 상품이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7%(4,8,12개월), 82%(16,20,24개월), 77%(28,32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6.21%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70% 이상인 경우 원금과 18.63%(연 6.21%)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0%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 지수와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434회'는 3년 만기 상품이다.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4,8,12개월), 85%(16,20,24개월), 80%(28,32,36개월) 이상이면 연 6.21%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종가기준) 18.63%(연 6.21%)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종가기준)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문의: 동부증권 고객센터(1588-4200)

2014-09-23 15:21:27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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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증권, 최대 연 10.50% ELS 등 14종 상품 판매

KDB대우증권은 ELS 7종, ELB 1종, DLS 5종, DLB 1종 등 14종을 총 75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11868회 KOSPI200-HSCEI-EuroStoxx5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0.5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내려가지 않았다면 만기에 연 10.50%의 수익을 지급한다. 한편 '제1840회 WTI-HSCEI-EuroStoxx5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는 만기 3년, 6개월 자동조기상환 상품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8.7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내려가지 않았다면 만기에 연 8.70%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 밖에 KOSPI2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EuroStoxx50지수, WTI 최근월선물가격, 금가격지수 및 은가격지수를 기초자산으로 3년 만기 연 5.10%에서 최대 연 8.20% 수익률의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상품들과 KOSPI200 1.5년 만기 원금 102.55% 보장 넉아웃 콜옵션형 상품, 그리고 WTI 1.5년 만기 원금 102.0% 보장 넉아웃 콜&풋옵션형 상품도 함께 판매한다. 이번 상품들은 ELS/ELB의 경우 오는 25일 오전 11시까지, DLS/DLB는 26일 오전 11시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KDB대우증권 전국 영업점 및 스마트상담센터(1644-3322)에서 확인하면 된다.

2014-09-23 15:19:37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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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파생결합증권 등 14종 출시

미래에셋증권은 연 7% 스텝다운 ELS 상품을 포함한 파생결합증권 등 14종을 오는 26일 오후 2시까지 총 2100억 규모로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중에서 '미래에셋 제6621회 스텝다운 ELS'는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30,36개월) 이상이면 연 7%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모두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7%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ELB를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martmiraeasset.com), 스마트폰 자산관리웹에서 확인하거나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또는 금융상품상담센터(1577-9300)로 문의하면 된다.

2014-09-23 15:19:01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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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수록 빛이 나는 가치주펀드

올 들어 20%대 고수익 경기가 어려울수록 가치주에 투자하는 펀드의 성과가 두드러지고 있다. 올 들어 20% 안팎의 고수익을 기록한 상품이 속출했다. 가치주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수익을 내는 개별 상품의 펀드매니저를 살펴보는 투자자도 늘었다. 23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펀드 수익률 자료의 항목에 책임매니저란이 지난 18일부터 추가됐다. 수익률 자료의 기존 항목인 개별 펀드의 운용사와 설정액, 순자산 규모, 기간별 수익률 등과 함께 각 상품별 매니저 이름이 명시됐다. 이승현 에프앤가이드 연구원은 "개별 상품을 누가 운용하는지를 보고 투자하려는 수요가 높아져 관련 정보를 제공해달라는 요구가 많았다"며 "펀드 투자설명서에 이미 게재된 정보이지만 투자자 편의를 고려해 수익률 집계 자료에 추가 항목으로 새로 집어넣었다"고 말했다. 연초 대비 27.04% 수익률로 가장 높은 성과를 낸 '미래에셋솔로몬가치주증권투자신탁G 1(주식)종류C 5'의 책임매니저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이현진 스타일운용 팀장이다. 이 팀장은 기업의 내재가치나 자산가치를 중시하는 전통적인 가치투자 방식보다 향후 경쟁력과 같은 미래 가치를 중요시하는 운용철학으로 잘 알려져있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의 전효준 포트폴리오매니저가 맡은 '트러스톤밸류웨이증권자투자신탁[주식]Ae클래스'도 올 들어 20.71% 오르며 상위권을 차지했다. 전 매니저는 기업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이나 재무구조와 같은 지표를 중시하는 가치투자 전략으로 유명하다. 이 외에 '장기투자' 철학의 권오진 메리츠자산운용 전무가 담당하는 '메리츠코리아증권투자신탁 1[주식]종류Ae'와 '가치투자의 대가' 허남권 신영자산운용 부사장이 맡은 '신영밸류고배당증권투자신탁(주식)W형' 등도 16%대 수익률을 기록했다. 증권사 관계자는 "가치주펀드라고 해서 과거 수익률만 보고 투자했다가 실망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면서 투자자들이 펀드매니저가 누구인지에 큰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며 "장기투자를 추구하는 가치주펀드의 경우에는 더욱 운용사의 '브랜드'보다 개별 '매니저'의 운용철학이 수익률을 좌우하기 때문에 이를 잘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2014-09-23 14:52:54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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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C시장 출범 1달…프리보드 거래량 15배

출범 한 달째를 맞은 장외시장 K-OTC의 거래량이 전신인 프리보드의 15배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삼성SDS의 거래 비중이 시장의 70%에 육박해 종목간 쏠림 현상이 극심했다. 23일 한국금융투자협회와 업계에 따르면 K-OTC시장이 출범한 지난달 25일 이후 이달 22일까지 하루 평균 40만3000주가 15억3000만원 규모로 거래됐다. K-OTC는 금융투자협회 장외시장인 프리보드를 개편한 시장이다. K-OTC의 거래 종목 수는 22일 기준 124종목으로 프리보드보다 2배가량 증가했고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7월 당시 프리보드보다 16배 불어났다. 지난해 9월 프리보드의 하루 평균 거래대금과 비교하면 18배 넘는 수준이다. 이에 따라 K-OTC시장 전체의 시가총액도 22일 기준 37조2000억원으로 70배 이상 껑충 뛰었다. K-OTC시장의 대장주 자리는 삼성SDS가 차지했다. 삼성SDS는 시장 출범 이후 183억8000만원어치 거래되며 시장 전체 거래대금의 67%를 점했다. 두 번째로 큰 규모로 거래된 미래에셋생명이 비해 13배 넘게 많았다. 거래대금 3위는 삼성그룹 계열사이자 삼성전자가 합병을 검토하고 있다고 이달 초 공시한 삼성메디슨이었다. 삼성메디슨은 지난 11일 새로 지정된 이후 10억9000만원어치 거래되며 단숨에 상위권으로 뛰어올랐다. 시장에서는 K-OTC시장의 거래가 출범 전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활발하다고 평가한다. 다만 정규 시장 상장을 앞둔 삼성SDS의 독주에 힘입은 측면이 강한 만큼, 향후 삼성SDS의 공백을 채울 대안 기업을 찾는 것이 관건으로 떠올랐다. 실제로 K-OTC시장 출범 이후 전체 124종목 가운데 81종목은 거래가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2014-09-23 10:51:50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