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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신한BNPP중국본토RQFII전환사채펀드 판매

신한금융투자가 '신한BNPP중국본토RQFII전환사채증권자투자신탁제1호(H)[채권혼합]'을 150억 한도로 선착순 판매한다. '신한BNPP 중국본토 RQFII 전환사채1호'는 공모 펀드로는 업계 최초로 중국본토 전환사채에 투자하는 펀드다. 국내의 비슷한 신용등급의 채권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이자 수익이 기대되는 위안화 채권시장에 투자하며 동시에 중국 전환사채에도 투자함으로써 채권투자와 주식투자의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상품이다. 현재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 의지에 따른 정책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채권가격 상승에 따른 자본 차익도 기대 가능하며, 꾸준한 상승세가 예상되는 중국본토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효과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만기가 정해져 있는 예금 또는 채권에 투자할 경우 만기 당일 환율에 따른 환차손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반면, 펀드의 경우 절상이 이뤄진 시점을 투자자가 선택해 이익을 실현할 수 있어 위안화 가치의 상승을 예상하고 있는 고객에게 더욱 유리하다. '신한BNPP 중국본토 RQFII 전환사채 1호'는 현지 채권시장에 대한 전문성을 차별화하기 위해 신한BNPP 홍콩법인이 위탁운용하게 되며 중국 최대 자산운용사인 China Life Asset Management에서 신용분석 자문을 받아 신용위험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이 펀드의 최소 가입금액 제한은 없으며 총 보수는 1.525%(Class C1기준), 90일 보유 이후 환매시 환매수수료는 발생하지 않는다. 신한금융투자 전 지점 및 인터넷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 가능하다.

2015-03-15 08:59:36 김민지 기자
[마감시황] 코스피, 프로그램 매물에 나흘째 하락

코스피가 12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결정에도 하락세로 마감했다. 이날은 주가지수선물·주가지수옵션·개별주식선물·개별주식옵션 등 4개의 선물과 옵션이 동시에 만기인 올해 첫 쿼드러플 위칭데이였다.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0.24포인트(0.52%) 내린 1970.59로 마쳤다. 지수는 전날보다 1.61포인트(0.08%) 내린 1979.22로 개장한 이후 큰 폭의 변동 없이 횡보하다가 기준금리 인하 소식에 상승세를 탔다. 장중 1990선 부근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장 막판 대규모 프로그램 매도가 지수를 10포인트 이상 끌어내렸다. 이날 기관이 929억원 어치 순매도했다. 외국인도 1066억원 어치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1809억원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은행(3.43%)이 가장 많이 올랐다. 금리 인하는 일반적으로 은행 업종에 악재로 작용하지만, 최근 금리인하 우려로 과도하게 하락한 상황에서 불확실성이 제거되자 주가가 반등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 의약품(2.07%), 비금속광물(1.91%), 보험(1.46%), 의료정밀(1.41%), 건설(0.71%), 증권(0.71%) 등이 상승했다. 반면에 전기가스(-2.90%), 철강금속(-2.24%), 섬유·의복(-2.20%), 운송장비(-2.03%), 기계(-1.43%), 전기전자(-1.31%) 등은 하락했다. 삼성전자(-1.83%)와 현대차(-2.55%)를 비롯해 한국전력(-3.43%), 현대모비스(-2.71%), 포스코(-2.97%) 등 시가총액 상위주가 대부분 하락했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나흘 만에 급반등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8.54포인트(1.38%) 오른 628.15로 마감했다.

2015-03-12 16:00:08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