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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증권, 제46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KDB대우증권이 27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4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재무제표(배당안) 승인, 정관변경, 사외이사와 감사위원 및 기타 비상무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을 확정했다. KDB대우증권은 2014년 회계연도의 영업이익 2708억원(이하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2052억원에 대한 재무제표를 승인했다. 또 보통주 250원, 우선주 275원을 배당하기로 했으며, 이에 따라 배당금 총액은 약 840억원에 이른다. 이번 주총에서는 신호주 사외이사를 재선임하고, 변환철 법무법인 일흥 대표변호사와 안동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를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 전영삼 KDB산업은행 기획조정부장은 비상무이사로 선임했다 KDB대우증권 홍성국 사장은 "지난해 글로벌 시장의 저금리?저성장 장기화와 국내 증권시장의 침체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KDB대우증권은 끊임없는 혁신과 변화를 통해 주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며 "10년을 내다보는 전략으로 회사의 미래를 책임질 성장동력을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해, 2015년을 지속성장의 기반 확보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주총은 홍성국사장이 주주들을 대상으로 2014년 주요성과 및 2015년 사업전략 등에 대해 직접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질문에 대답하는 등 주주들과 열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015-03-27 11:22:45 김민지 기자
[마감시황] 코스피, 외인 매도에 2020선 후퇴

코스피 지수가 2020선으로 후퇴했다. 외국인이 열흘 만에 매도세로 돌아선 것이 주요했다. 2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040.81) 보다 20.25포인트(0.99%) 하락한 2022.56에 거래를 마쳤다. 간밤 미국 경제지표가 부진하며 뉴욕증시 3대 지수가 1% 이상 급락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외국인은 1148억원 순매도했고 기관도 622억원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홀로 1872억원 매수해 지수 방어에 나섰지만 역부족이었다. 업종별로는 은행(2.03%), 부동산(1.35%), 손보(1.29%), 담배(1.24%), 카드(0.77%) 등이 상승했다. 반면 제약이 3.35% 급감했고 광고(-2.39%), 화장품(-1.83%), 건설(-1.29%), 증권(-1.29%) 등도 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 대부분은 동반 약세를 기록했다. 삼성전자가 4.31% 하락했고 현대차(-0.59%), SK하이닉스(-2.69%), SK텔레콤(-0.71%), POSCO(-0.97%), NAVER(-1.34%) 등이 하락했다. 반면 한국전력(0.88%), 신한지주(2.33%), 삼성생명(1.05%), KB금융(2.89%) 등은 올랐다. 연일 상승해온 코스닥 지수도 6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한편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651.05)보다 8.52포인트(1.31%) 하락한 642.53으로 장을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7.2원 오른 1108원에 거래를 마쳤다.

2015-03-26 16:37:55 김보배 기자
봄바람 탄 코스닥, 1조클럽 기업도 '쑥쑥'

코스닥 650선 껑충…시총 올해 31조↑ 코스닥 시장이 연일 강세를 보이면서 '시가총액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린 코스닥 상장사 수도 급증하고 있다. 2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코스닥지수는 지난 25일 6년 9개월 만에 650선을 뚫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43% 오른 651.06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이 종가 기준으로 65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08년 6월 2일(651.11) 이후 처음이다. 이날 시가총액도 173조7000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는 지난달 24일 620선을 넘어선 뒤 이달 들어 630선(4일)과 640선(20일), 650선(25일)을 차례로 돌파하며 연일 고점을 높여가고 있다. 특히 시가총액 1조원이 넘는 코스닥 상장사는 모두 19개에 달한다. 연초와 비교하면 6개나 증가했다. 증권가에선 1조원 클럽 가입은 기관과 외국인 등 큰손의 투자로 이어진다는 분석까지 나온다. 시총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린 상장사는 코스닥 대장주 셀트리온(7조8818억원)을 비롯해 다음카카오(6조7106억원), 동서(2조8016억원), CJ E&M(2조1612억원), 메디톡스(1조9577억원), 파라다이스(1조9553억원), 컴투스(1조9296억원), 이오테크닉스(1조6504억원), 내츄럴엔도텍 (1조4346억원), GS홈쇼핑(1조4116억원), SK브로드밴드(1조3925억원), CJ오쇼핑(1조3569억원), 콜마비앤에이치(1조2193억원), 로엔(1조2051억원), 산성앨엔에스(1조1248억원), 바이로메드(1조1060억원), 골프존 (1조1018억원), 서울반도체(1조932억원), 에스에프에이(1조90억원) 등이다. 증시 전문가들은 "당분간 코스닥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올해 '1조 클럽' 가입 기업 수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관측했다. 한편 코스닥시장 시가총액은 지난해말 143조1000억원에서 지난 25일 173조7000억원으로 30조6000억원 증가했다. 코스닥 시가총액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제약 업종의 증가액이 가장 많았다. 제약업종 시가총액은 지난해말 14조9450억원에서 이달 24일 22조3733억원으로 7조4283억원 늘었다. 제약 업종 시가총액은 이달 들어서도 1조원 가까이 증가했다. IT부품과 반도체 업종은 올 들어 시가총액이 각각 2조5463억원, 2조1095억원 늘었다. 이 외에도 화학(1조3064억원), 소프트웨어(1조570억원), 기계장비(1조426억원), 디지털콘텐츠(9564억원) 등의 업종 시가총액 증가 폭이 컸다.

2015-03-26 15:14:34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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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證, 개인연금 전국 가두캠페인 실시

KDB대우증권(사장 홍성국)이 제대로 된 개인연금 관리를 위해 전국에서 가두캠페인을 열었다. 26일 KDB대우증권은 전국 주요지역에서 가두캠페인을 실시하고 '연금도 피트니스를 통해 제대로 관리 받고 대우 받으세요'란 의미를 전달했다. 이날 오전 8시부터 광화문과 시청역 주변에서 열린 행사에는 홍성국 사장도 참여해 안내물을 나눠주기도 했다. 이와 함께 전국 각지의 가두캠페인에는 임직원과 노조원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연말정산 이후 개인연금을 단순히 세테크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일반인들의 인식 전환을 위해 기획됐다. 또 이미 개인연금에 가입하고도 관리에 미흡한 투자자들의 습관 개선을 유도하려는 의도가 포함돼 있다. 개인연금은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혜택은 물론 세금 납부 시점을 미뤄(과세이연) 투자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다. 더불어 연금으로 수령할 때 저율, 분리과세가 가능하고 세액공제를 받지 않은 금액과 이자에 대해서는 중도인출도 가능한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진 탁월한 자산관리수단이다. KDB대우증권은 '개인연금 피트니스'를 통해 고객의 연령과 매월 납입가능 금액 등을 기준으로 고객 맞춤별 목표수익률을 제시하면서 이에 적합한 상품을 추천하고 있다. 개인연금 가입 이후에는 매월·매분기·연간 단위로 스마트폰, 이메일은 물론 1:1 유선 상담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홍성국 KDB대우증권 사장은 "퍼스널트레이너가 몸 관리를 해주듯 KDB대우증권의 PB가 개인연금을 목표에 맞춰 실시간으로 관리해 주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행복한 노후와 절세효과를 위해 개인연금도 피트니스 받고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KDB대우증권은 차두리가 모델로 한 광고에서 '개인연금 피트니스'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5-03-26 14:15:20 김보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