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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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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연7% 수익추구 ELS 등 2종 공모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14일부터 16일 오후 1시까지 ELS 2종을 총 2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915호는 KOSPI200 지수,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18개월), 85%(24개월,30개월,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1.00%(연 7.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전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더라도 만기 시에 최초기준가격의 60%이상이면 연 7.00%의 수익률을 지급한다. 다만 60%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HI ELS 916호는 S&P500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8.00%(연 6.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전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더라도 만기 시에 최초기준가격의 45%이상이면 연 6.00%의 수익률을 지급한다. 다만 45%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1588-7171)로 문의하면 된다.

2015-10-13 14:56:37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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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투, 원금비보장형 지수연계 ELS 총 6종 모집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14부터 16일까지 원금비보장형 ELS(주가연계증권) 상품 총 6종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ELS 11702호'는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구조에 3년만기, 노낙인(No Knock In) 구조로 S&P500, HSCEI, 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기준가격의 80%(6개월, 12개월, 18개월, 24개월), 75%(30개월), 6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6.0%의 수익금과 원금이 상환된다. 만기상환 시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60%이상인 경우 원금 및 수익금(18.00%)이 상환되며 기초자산의 종가가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이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S&P500, HSCEI,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지급식 'ELS 11700호'는 3년 만기 상품으로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월수익 지급은 매월 수익지급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의 65%이상이면 0.5850%(연 7.02%)를 지급하는 상품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이 외에도 다양한 기초자산과 수익구조를 갖춘 ELS 상품 총 6종을 오는 16일 오후 1시까지 판매하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상 10만원 단위다. 신한금융투자 전국 각 지점 및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

2015-10-13 14:56:07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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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투자증권, 모바일 자산관리 방송 'KB WM CAST' 출격

팟캐스트 방식 동영상…금융상품·리서치 등 소개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KB투자증권이 12일 팟캐스트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KB WM CAST'를 선보였다. 팟캐스트는 오디오·비디오 파일의 콘텐츠를 인터넷망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로, 스마트폰 등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다. KB WM CAST는 유비쿼터스 자산관리를 기치로 내걸고 증권투자정보부터 금융상품 소개, 자산관리, 시장 트렌드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제공하고자 개발됐다. 금융시장 소식과 함께 소비자보호제도 소개 및 초·중생을 위한 기초 금융상식을 다루는 공익적인 콘텐츠들도 마련됐다. KB WM CAST의 특징은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금융정보를 쉽고 지루하지 않게 제공한다는 것이다. 대부분 5분 이내의 짧은 동영상으로 제작됐으며 KB투자증권의 애널리스트와 상품기획 담당자들이 직접 출연해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KB투자증권 관계자는 "업종 분석 및 시장 전망을 애널리스트들이 직접 말로 설명해줌으로써 어렵게 읽는 보고서가 아닌 쉽게 '보고 듣는' 리서치 정보가 될 것"이라며 "KB투자증권이 추천하는 상품 및 신상품 소개와 함께 펀드, 랩어카운트, ELS/DLS 등 복잡하고 어려운 상품별 특징들을 쉽게 풀어놓은 '금융상품 투자에 안내'가 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KB WM CAST의 또 다른 특징은 방송국 편성 시스템을 도입해 새로운 콘텐츠를 정해진 시간에 업로드 한다는 점이다. 현재 대다수의 동영상 애플리케이션들은 콘텐츠 업로드 시간이 일정치 않아 어떤 콘텐츠가 새롭게 올라오는지 확인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KB WM CAST는 매주 10여편 이상의 콘텐츠를 정해진 시간에 업로드 해 사용자들이 편성시간에 맞춰 콘텐츠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편리성을 더했다. 사용자들은 동영상을 보고 원하는 상품이 있거나 궁금한 점이 생기면 곧바로 MTS나 고객센터로 연결해 문의할 수 있다. 이외에도 KB투자증권 직원들만 볼 수 있는 직원교육 코너에서는 전임직원이 사내 정보를 공유하고 각종 업무 매뉴얼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KB투자증권은 금융상품에 대한 일선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불완전판매의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B WM CAST는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대부분의 콘텐츠들을 이용할 수 있다. 단 기존 KB투자증권 계좌 고객 중 추가 회원가입을 통해 프리미엄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캠프'는 애플리케이션에서도 똑같이 가입 후 시청 가능하다. KB WM CAST는 KB투자증권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원하는 콘텐츠를 보고 들을 수 있는 팟캐스트 기반에 착안해 올 봄부터 기획했다. 지난 3개월 동안 KB투자증권 내부에서 시범 운영하며 시스템 완성도 및 콘텐츠 확보 등 충분한 검토기간을 거쳐 이번에 공식 오픈했다. KB투자증권은 이를 위해 기존 홍보실을 미디어센터로 확대 개편하고 스튜디오를 구축했다. 미디어센터는 방송 기획, 편성, 제작에 대한 총괄 및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KB투자증권은 현재 14개인 리테일 영업망의 열세를 보완할 수 있는 신 채널로써 WM CAST를 통한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KB투자증권의 KB WM CAST는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에서 검색해 설치할 수 있다. 전병조 KB투자증권 사장은 "KB WM CAST는 KB투자증권의 전문가들이 직접 등장해 전문성을 보장하면서도 금융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내용을 구성하고 있어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이 될 것"이라며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언제 어디서나 자산관리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5-10-12 17:18:49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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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닷새 연속 상승, 2020선 안착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코스피가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2020선에 올라섰다. 12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10포인트(0.1%) 오른 2021.63포인트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228억원, 967억원 순매수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개인 홀로 2679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미국의 금리인상 지연 기대감이 지속되며 외국인은 이날까지 나흘 연속 순매수했다. 이에 기관 매수세가 더해지면서 장중 한때는 2030선을 넘기도 했지만 지수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로 상승폭이 축소됐다. 업종별로는 증권업이 4.99%로 크게 올랐고 철강금속, 은행 등도 3%대 상승률을 보였다. 보험, 종이목재, 전기가스업 등은 강보합권을 형성했다. 반면 비금속광물(-1.24%), 음식료업(-1.23%), 의약품(-0.99%)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0.79%), 현대차(-1.54%), 한국전력(-0.21%) 등 시총 1~3위가 나란히 하락했다. 삼성물산(0.32%), 삼성생명(0.49%) 등이 소폭 올랐고 신한지주가 3.03% 크게 상승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1포인트(0.3%) 내린 672.96으로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2억원, 663억원어치를 순매도해 지수 하락을 부추겼다. 개인은 684억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화학(-2.44%), 종이목재(-1.96%), 기타제조(-1.92%), 비금속(-1.60%), 통신서비스(-1.32%) 등이 내렸고 방송서비스(2.18%), 통신방송서비스(1.39%), 금속(1.04%) 등은 상승했다. 시총 상위종목은 혼조세였다. 컴투스(-2.44%), 코미팜(-2.09%) 등이 낙폭이 컸고 셀트리온, 동서는 1%대 하락률을 보였다. 반면 CJ E&M(3.95%), 웹젠(4.48%) 등이 크게 올랐고 메디톡스, 파라다이스, 로엔 등은 1%대 상승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5.50원(1.34%) 급락한 1143.50원에 마감했다.

2015-10-12 17:04:35 김보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