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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16일까지 ELS·DLS·DLB 9종 모집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대신증권은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7종,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1종, 파생결합사채(DLB) 1종 등 총 9종의 상품을 16일까지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신[Balance] ELS 998호는 KOSPI200과 S&P500을 기초자산으로 충족 요건에 따라 연 25% 또는 연 2.75%, 연 1%의 수익을 지급하며 원금 손실은 -25% 가능한 1년 만기 상품이다. ELS 999호는 KOSPI200, S&P500,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4.20%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5년짜리 상품이다. ELS 1000호는 KOSPI200과 EURO 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9.1%의 수익을 지급하며, ELS 1001호는 KOSPI200과 S&P5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6.4%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ELS 1002호는 KOSPI200, S&P500,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5.6%의 수익을 지급하며, ELS 1003호는 KOSPI200, S&P500,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8.00%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 상품이다. 100조클럽 ELS 63호는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11.5%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대신[Balance] DLS 211호는 WTI유 최근월선물, 브렌트유 최근월선물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6%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9개월짜리 상품이다. 대신[Balance] DLB 24호는 USD/KRW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최대 연 6.75%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1년짜리 상품이다. 각 상품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다. 총 판매규모는 330억원이며 발행일은 오는 19일이다.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과 홈페이지, HTS, MTS에서 하면 된다.

2015-10-14 21:34:16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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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연 16% 수익추구 ELS 등 3종 공모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키움증권은 오는 16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과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제114회 ELB'는 저위험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다. 만기는 1년 6개월이며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의 종가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에 지수 상승률의 42%를 적용해 최대 9.4%(연 6.26%)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 외의 경우에는 만기시 원금과 1%의 수익만 지급한다. '키움 제572회 ELS'는 낙인배리어가 없어 한층 더 안정적인 노낙인(No Knock-In) ELS로, 기초자산은 KOSPI200지수와 유로스톡스50(EuroStoxx50)지수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이면 자동조기상환되며 연 5.6%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0%이상이면 세전 16.8%(연 5.6%)의 수익으로 상환되나 그 외의 경우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제30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는 조건 충족 시 연 16%의 수익을 지급한다. 시가총액 100조원 이상의 기업인 애플과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으로, 만기는 3년이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1년 6개월), 85%(2년, 2년 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48%(연 수익률 16%)로 상환된다. 낙인배리어는 60%다. 또한 키움증권은 ELS, ELB 첫 거래 고객에게 축하금 1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최소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파생결합증권(사채)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기 때문에 기초자산 변동 및 발행회사의 신용위험에 따라 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며 "가입 전 (간이)투자설명서를 필독하라"고 권고했다.

2015-10-14 21:33:43 김보배 기자
삼성자산운용-미국 캐피탈그룹 제휴

삼성자산운용이 미국 캐피탈그룹(Capital Group)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은퇴와 퇴직 상품의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캐피탈그룹은 삼성자산운용뿐 아니라 삼성생명[032830]과 삼성화재[000810] 등 삼성 금융계열사들과 장기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구성훈 삼성자산운용 대표와 티모시 아모르 미국 캐피탈그룹 회장은 14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은퇴 및 자산배분 상품 공동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삼성자산운용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액티브주식운용위원회, 퇴직연금위원회 상품전략위원회, 판매채널지원위원회 등 4개 위원회를 설치해 캐피탈그룹의 상품 개발 및 운용 노하우 등을 전수받을 방침이다. 구성훈 삼성자산운용 대표는 "한국형 은퇴·퇴직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주식형 펀드 운용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이르면 내년 1분기 중에 연령대별로 투자 자산을 차별화한 한국형 연령대별 동적 연금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구 대표는 또 "수탁고를 현재 200조원 수준에서 를 2020년 400조원으로 늘리고 1등 상품인 상장지수펀드(ETF)를 홍콩과 중국 등 해외에 적극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모르 캐피탈그룹 회장도 "한국은 아시아에서도 은퇴와 자산관리 시장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라며 "한국 최고의 운용사인 삼성자산운용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등 다른 계열사까지 최대한 협력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한국은 규모가 작은 나라이지만 우수한 성장 전망을 갖춘 기업이 많아 밸류에이션(가치평가) 수준과 가격대를 점검하며 투자 여부를 결정하고 있다"며 "미국의 금리 인상과 상관없이 좋은 종목을 발굴해 장기 투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1931년에 설립된 캐피탈 그룹은 전 세계에서 1조4천억 달러의 금융 자산을 운용하는 글로벌 자산운용사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본사를 포함해 런던, 시드니, 도쿄 등 세계 26개국에 거점을 두고 있다.

2015-10-14 19:02:24 차기태 기자
기업배당은 '거북이걸음' 사내유보는 '토끼뜀'

기업의 배당을 늘려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서도 한국 기업의 배당은 세계에서 가장 인색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경제전문통신 가 집계한 바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기준 한국 기업들의 배당성향은 평균 17.456%로, 집계 대상 51개국(유로존 포함) 가운데 50위를 기록했다. 한국보다 배당성향이 낮은 나라는 아일랜드(14.618%)뿐이다. 배당성향은 당기순이익 가운데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 총액의 비율을 말한다.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 가운데 주주에게 배당된 금액이 얼마나 되는지 나타내는 지표다. 1주당 배당금을 주가로 나눈 배당수익률을 비교해도 한국은 최하위권이다. 올해 3분기 말 기준 한국 기업의 배당수익률은 1.304%로 51개국 가운데 3번째로 낮았다. 배당수익률이 한국보다 낮은 나라는 아르헨티나(0.929%), 아일랜드(0.802%) 2개국 뿐이다. 반면 체코(73.363%)는 유일하게 배당성향 70%를 넘어 1위를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 호주(69.930%), 핀란드(67.600%), 뉴질랜드(66.024%), 포르투갈(61.468%), 영국(61.322%)이 2∼6위를 차지했다. 네덜란드(60.468%)와 스페인(56.256%), 이탈리아(52.555%), 프랑스(49.078%) 등 유럽 국가들의 배당성향도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아시아에서는 말레이시아(49.867%), 대만(49.084%), 싱가포르(49.032%), 인도네시아(38.823%), 홍콩(37.490%)의 배당성향도 30%를 넘었다. 중국(30.699%)과 일본(27.596%)의 배당성향 역시 한국보다 높았다. 시가총액 1위인 미국 상장사들의 배당성향은 35.572%로 집계됐다. 한국의 배당성향은 최근 소폭 상승하긴 했다. 한국의 배당성향은 2년 전 13.599%에서 작년 15.331%로 상승한데 이어 또다시 2%포인트 가까이 올랐다. 이렇게 소폭이나마 오른 것은 정부가 기업환류소득세제를 도입하는 등 기업의 배당확대를 유도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렇지만 상승속도가 거북이걸음인데다 아직 세계 수준과의 격차가 크다. 반면 기업의 사내유보금은 토끼처럼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성장성 둔화와 불확실성 증가로 배당 정책을 보수적으로 잡는 기업들이 많기 때문으로 보인다. 투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배당 대신 유보금 축적을 기업들이 선호하는 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 김현미 의원이 지난 7년간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사 1835개사를 전수조사한 결과, 이들 기업의 사내유보금은 2008년 326조원에서 지난해 845조원으로 158.6% 늘었다. 이 때문에 기업의 과도한 사내유보를 억제하고 주주배당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2015-10-13 17:24:29 차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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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 투자 적기 10월…유망 종목은?

낮은 금리·정부 배당 친화정책·연말 배당 잔치…투자자 관심 쏠려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연말 배당시즌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심이 배당주에 쏠리고 있다. 올해 금리가 사상 최저치로 떨어진데다 정부의 배당 친화정책이 더해지면서 배당주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커지고 있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 기업들의 배당성향은 지난달 말 기준 평균 17.456%로 2013년 13.599%, 2014년 15.331%에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배당성향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판단, 유망 배당주에 투자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배당성향은 당기순이익에서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 총액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 가운데 주주에게 배당으로 돌아간 금액이 얼마나 되는지를 나타내기 때문에 배당성향이 높을수록 주주친화적인 기업으로 분류된다. 정부는 지난해 7월 가계소득 증대와 기업투자 활성화를 위해 기업소득 환류세제, 배당소득 증대세제, 근로소득 증대세제 등 3대 패키지 정책을 통해 기업들의 배당 증진을 독려해왔다. 오정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유가증권시장의 2012~2014년 배당성향과 배당수익률은 각각 24.13%, 1.37%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주주친화적 배당정책을 실시하는 유망종목 대상의 배당투자 매력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며 "배당소득 증대세제와 기업소득 환류세제를 함께 고려한다면 기업의 배당확대 움직임은 더욱 빠르게 확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10월은 연말을 앞두고 배당주 투자의 적기로 알려져 배당주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 2010년 이후 배당주의 월별 수익률 중 10월 배당주의 벤치마크(비교기준) 대비 초과수익률은 1.3%포인트로 연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미국의 금리인상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 글로벌 디플레이션 우려 등 연말까지 뚜렷한 코스피지수 상승 요인이 없다는 점도 배당주에 매력을 더하고 있다. 증권사들은 배당주 투자를 권하면서 다양한 투자 전략을 추천하고 있다. 김재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SK텔레콤, KT&G, 메리츠종금증권, DGB금융지주와 중소형주에서는 한국쉘석유, 서원인텍, 블루콤 등을 꼽았다. 고배당주 중에서도 향후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가 큰 종목이라는 것이다. 김 연구원은 또 "한국의 배당수익률은 전 세계 국가 중 가장 낮아 앞으로 높아질 여지가 충분하다"며 "향후 배당 확대가 기대되는" 강원랜드, 고려아연, 오리온, GS리테일, 오뚜기 등을 추천주로 제시했다. 김광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주당 배당금을 주가로 나눈 배당수익률보다는 배당과 관련된 지표를 통해 주가 상승을 예측하는 것이 훨씬 더 높은 수익을 가져다줄 것"이라며 주당배당금(DPS)이 증가한 기업에 투자할 것을 권고했다. DPS가 전년 대비 증가한다는 의미는 이익이 늘었거나 이익이 유지되면서 배당 성향이 확대됐다는 의미로, 실적이 좋은 배당주를 고르는 기준이 될 수 있다. 김 연구원은 DPS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 가운데 연간 영업이익증감률이 높은 한국전력, KB손해보험, 삼성증권, 강원랜드, 코웨이, CJ제일제당, CJ헬로비전, 현대산업, 한화케미칼, 에스원 등을 추천했다.

2015-10-13 17:23:20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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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9월 한국주식 매도 1위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외국인투자자가 국내 주식시장에서 3개월 연속 순매도 행보를 보이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13일 발표한 '2015년 9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달 주식 1조8000억원을 순매도했다. 국가별로는 사우디가 9463억원으로 가장 규모가 컸고 이어 룩셈부르크(4631억원), 프랑스(3783억원)가 뒤를 이었다. 순매수 규모는 미국이 3933억원, 싱가포르(2633억원), 캐나다(1940억원) 순이었다. 지난달 말 외국인이 보유한 상장주식 보유 규모는 414조2000억원으로 8월 말 대비 8조7000억원 증가했다. 외국인 주식비중은 8월 28.4%에서 9월 28.6%로 소폭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164조5000억원으로 외국인 전체 보유액 가운데 39.7%를 차지했다. 이어 영국(33조5000억원, 8.1%), 룩셈부르크(24조3000억원, 5.9%) 순이었다. 같은 기간 외국인은 상장채권 9000억원도 순유출해 8월 2000억원에 이어 순유출을 지속했다. 순매수 규모는 1조9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6000억원 감소했고, 만기상환 규모는 1000억원 증가한 2조8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국가별로는 프랑스가 6000억원으로 순유출 규모가 가장 컸고 스위스(2000억원)와 룩셈부르크(1000억원) 등도 순유출 상위권에 올랐다. 순투자의 경우 중국(1439억원), 영국(1236억원), 캐나다(131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말 외국인이 보유한 상장채권은 8월 102조7000억원에서 9000억원 감소한 101조8000억원으로, 외국인 비중 또한 전월 6.6%에서 6.5%로 소폭 감소했다. 국가별 보유 규모는 미국이 18조3000억원으로 외국인 전체 보유액의 17.9%를 차지했고 중국과 룩셈부르크는 각각 17조1000억원(16.8%), 12조2000억원(12.0%)을 보유해 뒤를 이었다.

2015-10-13 15:12:36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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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노녹인' TRUE ELS 6502회 모집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5일까지 S&P500, DAX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TRUE ELS 6502회 파워스텝다운형'을 총 7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TRUE ELS 6502회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으로 6개월 마다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60%(만기) 이상이면 연 5.50%로 수익 상환되며 투자 기간 중 원금손실 관측 조건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만약 조기상환되지 않고 만기를 맞이 했다면 만기 시점의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60% 이상이면 16.50% (연 5.50%)로 만기 수익이 달성되며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의 60%보다 작은 경우 만기 기초자산 하락률 만큼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조건 불충족 시 원금손실률 -40~-100%) 이대원 DS부 부장은 "시장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투자기간 중 원금 손실 관측이 없고 만기 상환 조건이 낮은 파워스텝다운형을 고려할 만 하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은 같은 기간 ELB 1종, ELS 8종, DLS 1종을 포함해 총 10종의 상품을 모집하며 최소 가입한도는 100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나 고객센터(1544-5000/1588-0012)로 문의하면 된다.

2015-10-13 15:09:05 김보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