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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만 돌파

키움증권 유튜브 채널 '키움증권 투자정보 채널K'가 지난 25일 기준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구독자 3만명을 돌파한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개인투자자들의 급증과 동영상 투자정보의 수요가 늘면서 꾸준히 구독자가 늘어 실버 버튼을 획득하게 됐다. 키움증권 유튜브 채널은 ▲시황과 내일장 전략을 풀어주는 '서상영의 투자전략', '이진우의 마켓리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들이 직접 출연하는 '애널리스트 토크쇼-애톡쇼' 등 국내외 주식 시황 및 투자전략뿐만 아니라 ▲주식 초보자를 위한 '주린이', HTS활용법 동영상 등 개인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들을 제공하고 있다. 키움증권은 유튜브 구독자 10만명 돌파를 기념해 유튜브 10만 돌파 이벤트 영상에 축하 댓글 작성과 SNS 공유하기 등 감사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추첨을 통해 신세계백화점 상품권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등을 총 440명에게 지급한다. 키움증권 투자컨텐츠팀 담당자는 "동영상 투자정보의 수요가 급증하는 이 때에 경쟁력 있는 컨텐츠와 전문성을 갖춘 투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투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키움증권의 유튜브 채널은 12월 3일 기준 구독자수 11만7000명, 누적조회수 768만건을 기록하고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12-03 15:05:57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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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어린이재단 한사랑마을에 후원금

윤영호 금융투자협회 정책지원본부장(오른쪽)이 3일 경기도 광주 한사랑마을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이규성 한사랑마을 원장과 포즈를 취했다.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협회가 3일 오전 경기도 광주 소재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마을을 방문해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금투협은 올해로 9년째 한사랑마을에 후원금과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임직원 봉사활동은 생략하고, 윤영호 정책지원본부장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한사랑마을의 거주시설 환경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영호 금투협 정책지원본부장은 "전문적인 치료와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중증장애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헌신하는 한사랑마을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금융투자업계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투협은 올 상반기 코로나19 임직원 성금을 모금하고, 장애인·어르신 대체식 지원, 결연 복지시설에 코로나19 예방 물품 등을 후원했다. 지난 10월부터는 30개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사랑의 공부방' 도서지원 사업, 11월에는 이화여대종합복지관 독거어르신 치료식이 도시락 지원 프로그램,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인 김포 소망의 집 등을 후원했다. 12월에는 은평구 수색동 연탄배달 봉사,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지원 등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12-03 14:07:07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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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간담회] 지놈앤컴퍼니, "글로벌 바이오·제약 헬스케어 도약"

3일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가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통해 코스닥 상장에 따른 향후 계획과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지놈앤컴퍼니 "코스닥 상장을 통해 세계 면역항암제 시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더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다." 글로벌 면역항암제 선도기업 지놈앤컴퍼가 3일 여의도 63스퀘어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어 코스닥시장 상장에 따른 향후 사업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 2015년 설립된 지놈앤컴퍼니는 항체연구와 유전체기술을 바탕으로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면역·항암 중심의 의약품 및 컨슈머 제품 연구개발 회사다. 독자적인 신약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 'GNOCLE'을 토대로 연구 중심 병원의 풍부한 임상데이터에 기반한 'Bed-to-Bench(연구실에서 병실까지)' 연구개발 전략을 통해 신약 개발 프로세스에서의 실패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있다. 주력 파이프라인은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GEN-001'과 ▲뇌질환(자폐증)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SB-121' ▲피부질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GEN-501' ▲고형암 타겟 신규 면역관문억제제 'GENA-104·GENA-105' 등이다. 또 마이크로바이옴 기술 기반의 기능성 화장품 및 위탁개발생산(CDMO) 분야로도 사업 모델을 다각화해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이다. 지놈앤컴퍼니는 전 세계적으로 25건에 불과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임상 진입사 가운데 한 곳으로 지난해 12월에는 아시아 최초로 글로벌 제약사 머크(Merck), 화이자(Pfizer)와 임상시험 협력 및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전세계적으로 마이크로바이옴 회사가 500여개가 있는데, 그중 어느정도 연구가 진행돼 임상에 진입할 준비가 돼 있거나 임상에 진입한 회사는 30여개로 추려진다"며 "그중 글로벌 빅파마와 의미있는 계약·협력을 한 회사는 9개이고, 9개 나라 중 (미국) 보스턴이나 유럽이 아닌 제3세계 아시아권에 위치한 기업은 우리가 유일하다"고 말했다. 지놈앤컴퍼니의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GEN-001) 향후 개발 계획. /지놈앤컴퍼니 'GEN-001'의 타겟 질환은 비소세포폐암·두경부암·요로상피암 등의 고형암이다. 지난해 LG화학과 동아시아(한·중·일)에 대한 라이선스(L/O) 계약을 체결해 상업화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고, 올해 특허 등록도 마쳤다. 지난 10월 미국에서 임상환자 대상 첫 투약을 시행했으며, 11월 국내 최초로 식약처로부터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 특히 GEN-001은 PD-(L)1 면역관문억제제와 병용 투여 시 부작용 감소, 항암 효과 향상 등 치료 효능 면에서 높은 시너지를 보여줬다. 배 대표는 "면역항암제는 과거 화학항암제와 비교했을 때 부작용이 적고 효과가 드라마틱해 혁신적인 약으로 평가받지만, 환자 반응률이 20%에 그친다는 한계가 있다"며 "지놈앤컴퍼니는 GEN-001과 면역관문억제제의 병용 투여를 통해 80%의 비반응 환자군에 대한 혁신적인 치료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머크(Merck), 화이자(Pfizer)가 지놈앤컴퍼니를 공동개발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8월에는 미국 바이오 테크 기업 싸이오토 바이오사이언스(Scioto Biosciences)를 인수해 뇌질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SB-121'을 확보했다. SB-121은 지난해 미국 FDA로부터 임상1상 계획 승인을 획득했고, 내년 상반기 임상1상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지놈앤컴퍼니는 암 조직에서 발현하는 GICP-104를 표적하는 면역관문억제제 'GENA-104', 종양 세포에 침투한 Breg 세포에 발현하는 GICP-105를 표적하는 면역관문억제제 'GENA-105'도 세포주 개발과 전임상·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놈앤컴퍼니의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총 공모주식수는 200만주, 공모가 밴드는 3만6000원~4만원이다. 오는 7일~8일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한 후 14~15일 일반 청약을 받는다. 연내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12-03 14:03:26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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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간담회] “금융도 디지털 시대”… 에프앤가이드, 코스닥 입성

김군호 에프앤가이드 대표이사가 3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추후 성장 전략에 대해 밝히고 있다. 에프앤가이드가 3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코스닥 이전 상장에 따른 향후 성장전략에 대해서 밝혔다. B2C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올해 안으로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상장할 예정이다. 에프앤가이드는 2000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금융정보기업이다. 금융정보서비스뿐 아니라 인덱스, 펀드평가, 솔루션 등의 서비스를 통해 자본시장의 다양한 분야에 방대한 금융데이터와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코넥스 시장엔 '1호 기업'으로 2013년 7월에 상장했다. 금융과 정보기술(IT) 전문가들로 모인 에프앤가이드는 20년 넘게 축적된 노하우와 대용량 금융데이터 취급·처리 능력 등을 기반으로 금융시장에 영향력을 지닌 회사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8년엔 와이즈에프엔을 흡수합병해 몸집이 불어났다.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2009년부터 11년째 연속 배당을 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11억원, 3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각각 84.52%, 79.64%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35억원을 달성하며 전년보다 115.42% 늘어났다. 영업이익률은 2020년 3분기 누적기준 22.4%로 집계되며 14년 연속 흑자를 기록 중이다. 김군호 에프앤가이드 대표이사는 향후 성장 전략으로 ▲시장의 성장에 따른 수혜 ▲합병시너지 극대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융합 ▲B2C 시장으로의 진출 등을 꼽았다. 투자자예탁금이 사상 최대인 63조원을 기록하면서 금융정보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 웹 고객과 전체 고객계약 수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상장지수펀드(ETF) 등 지수추종형 상품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면 에프앤가이드의 역할도 커질 수밖에 없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에프앤가이드에 대해 "시장지배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전망된다"며 "와이즈에프앤과의 시스템 통합을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부터 매출액 증가는 물론 수익성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에프앤가이드는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까지 사업을 넓힐 계획이다. 현재 마이데이터 사업 지위를 통해 개인금융자산관리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지속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금융시장의 내일을 바꿔나가는데 노력할 것"이라며 "오랜 기간 축적해온 금융정보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신기술 개발과 B2C 사업영역 확대를 통해 종합금융정보 일류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상장 후 계획을 밝혔다. 공모 예정가는 5200원에서 6500원으로 책정됐다. 총 공모주식 수는 162만6190주, 공모예정금액은 85억~106억원이다. 공모자금은 AI와 빅데이터 융합을 통한 신규서비스 개발에 사용한다. 3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마친 후 오는 8일과 9일 청약을 거쳐 이달 중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12-03 13:52:41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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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배당주 주목"…추천 종목은 은행주

연말을 맞아 고배당주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평균 배당수익률은 예년만 못하지만 은행주가 주가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배당수익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배당주에 관심이 높아지는 이유에 대해 "중간재 사이클로 인해 금융 등 가치주가 반등하고 있는 반면, 채권금리는 1%대로 쪼그라들어 금리 상승으로 인한 자본차익도 마이너스 우려가 있다"며 "수급상으로도 주식 포트폴리오 내 배당주가 많이 비워졌다"고 설명했다. 투자자들이 연말 배당을 받기 위해선 '배당락일(폐장일 이틀 전)' 하루 전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 올해는 12월 27일까지다. ◆배당주 순매수하는 기관 지난 11월 코스피는 연고점을 연이어 경신해 평균보다 높은 증시 상승률을 보여줬다. 11월 월간수익률은 16.2%를 기록했으며, 이는 역대 코스피 월간수익률의 12위에 해당한다. 이 기간 동안 기관은 주식을 대량으로 순매도했지만 금융주와 경기회복수혜주 등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 위주로 순매수 움직임을 보였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기관투자자의 순매수 상위 종목은 SK이노베이션, POSCO, S-Oil, 한국조선해양 등 경기회복수혜주와 신한지주, 삼성화재, 삼성생명 등의 금융주가 주를 이뤘다. 이경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보통 매년 12월에는 기관들의 배당 관련 코스피 현물 매수세가 있었고 배당 팩터 역시 강세를 보였다"며 "올해도 연말까지 기관들은 금융투자와 연기금 위주로 코스피 현물 매수세를 보일 것이고, 배당주의 성과는 올해 마지막 불꽃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높은 배당수익률…여전히 은행주 전문가들은 올해도 은행주가 높은 배당수익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주가 폭락 이전과 비교했을 때 아직까지 주가 회복을 못해 배당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4대 금융지주(KB금융·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의 예상 평균 배당수익률은 5.4%"라며 "특히 하나금융지주가 6.0%로 가장 높은데, 올해 순이익이 증가해도 지난해 수준의 배당 성향을 유지할 것을 피력한 바 있어 가장 (배당수익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은행주는 코로나19 폭락 이전 주가 대비 90% 회복에 그쳐 같은 주당배당금(DPS)에도 배당수익률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며 "증권에서는 NH투자증권의 예상 배당수익률이 5.3%, 보험에서는 미래에셋생명의 예상 배당수익률이 5.1%"라고 밝혔다. 또 적절한 배당주 매수 시기는 12월 둘째 주에서 셋째 주 사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김민규 KB증권 연구원은 "배당락일에 주가 하락은 예견돼있고, 그렇다고 배당주를 너무 일찍 산다면 시장위험에 노출도는 시간이 길어져 변동성이 커진다"며 "배당락까지 최소 한 주 이상 시간 여유를 두고 (배당주를) 사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그는 "연말 배당이 가까워져 오는 시기에만 금융주 등의 배당 성향을 강화하고, 평소에는 베타가 높은 대형주를 포트폴리오에 적극 편입하는 전략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12-03 10:35:25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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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아카데미, '우수 5년 인증기관' 선정

삼일회계법인 CI. 삼일회계법인의 인적자원개발(HRD) 전문기관인 삼일아카데미가 '우수 5년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훈련기관 인증평가' 집체훈련 부문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수행한다. 훈련기관 인증평가는 기관 건전성과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5년, 3년, 1년 인증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윤훈수 삼일회계법인 대표이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디지털 전환이 전방위적으로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HRD영역 또한 매우 큰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조직과 개인이 불확실한 미래를 항시 대비할 수 있도록 회계 세무 관련 교육 콘텐츠와 플랫폼에 대대적인 투자를 하여 HRD 혁신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삼일아카데미를 이끌고 있는 강미라 파트너는 "최근 오프라인 교육 시장이 회복되고 있지만 언택트 교육 컨텐츠 증가 속도는 더 가파르다"며 "지난봄 교육생들이 디지털공간에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딱딱한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전문적인 디지털 학습설계에 초점을 맞춰 인기 강의를 온라인으로 실시간 학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장에 선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디지털 인프라를 더욱 강화하여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맞게 언제 어디서든 꼭 필요한 콘텐츠에 접근하여 손쉽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삼일회계법인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강의를 진행하는 삼일아카데미는 올 초 최고급 시설로 강의실을 확충해 최신의 오프라인 교육 환경을 조성한 바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12-03 10:29:16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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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제7회 컨텐츠 산업 웨비나' 개최

삼정KPMG '제7회 컨텐츠 산업 웨비나' 일정표. /삼정KPMG 삼정KPMG가 오는 15일 게임 및 미디어, 플랫폼 등 컨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제7회 컨텐츠 산업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컨텐츠 기업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비대면으로 소비되는 게임,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등의 이용이 증가해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그러나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는 컨텐츠 기업의 제도적 환경변화뿐만 아니라 회계 및 세무 이슈에 대한 사전적 영향 분석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컨텐츠 산업 기업에 적용되는 회계 및 세무 이슈를 짚어보고, 내부역량 고도화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성공 전략을 제시한다. ▲이문종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 연구원의 '컨텐츠 산업 주요 트렌드 및 전략' ▲강승미 삼정KPMG 상무의 '컨텐츠 산업 관련 감리 동향 및 최근 회계 이슈 ▲김병국 삼정KPMG 상무의 '컨텐츠 산업 관련 최근 세무 이슈' ▲백승욱 삼정KPMG 상무의 '컨텐츠 산업 내부 역량 강화 사례' 등에 대해 발표한다. 한은섭 삼정KPMG 감사부문 대표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세계 시장을 주도하는 우리 컨텐츠 기업들이 회계·세무·내부 프로세스 고도화 등의 철저한 준비로 K-Culture 확산을 가속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의 초석을 만드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삼정KPMG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0-12-03 10:11:40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