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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설 맞이 떡국떡 나눔행사

2일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대표(오른쪽)가 떡국떡 나눔행사 후 김현훈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왼쪽)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서울 공덕동 소재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떡국떡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DGB금융그룹이 매년 대구 지역에서 활동해온 'DGB 溫(온)기가득 설명절 떡국떡 나눔'은 서울권역까지 확대됐다. 하이투자증권은 여기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하이투자증권은 DGB사회공헌재단을 통해 준비한 후원금 1000만원으로 서울구로지역자활센터에서 생산하는 떡국떡 1112봉을 구매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협의회에서는 품목 전량을 서울시재가노인복지협회 산하 노인지원센터 12개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노년층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김경규 대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된 어르신께 따뜻한 떡국 한 그릇 대접하는 마음으로 DGB금융그룹이 함께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풍요와 장수를 상징하는 떡국의 의미처럼 어르신의 평안한 2021년을 기원하며, 하이투자증권은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응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2-02 14:56:03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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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경기지역 종합자산관리점포 '분당WM센터' 오픈

지난 1일 오픈한 유진투자증권 분당WM센터에서 센터 직원이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지역 종합자산관리 대형점포인 '분당WM센터'를 오픈했다. 분당WM센터는 유진투자증권의 고객 접점채널 혁신 프로젝트 일환에 따라 세번째로 선보이는 대형 점포다. 기존 분당지점과 산본지점을 통합해 출범했다. 전용면적 462제곱미터(㎡·140평) 공간에 20명의 자산관리 전문가와 PB(프라이빗 뱅커)가 상주한다. 지난 1일 출범한 분당WM센터는 유진투자증권의 '언택트(Untact·비대면) 특화 WM센터로 운영된다. 대형 WM센터의 특성을 활용해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활발히 추진하고, 국내 대표 정보기술(IT) 업무지구 중 하나인 판교 인근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에 맞춰 다양한 언택트 금융투자 서비스를 선보인다. 회사는 '애널리스트와 함께 하는 언택트 웹세미나' '비대면 투자 커뮤니티' 등 언택트 플랫폼을 활용한 금융투자 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금융투자업계 비대면 고객 서비스 트렌드를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민병돈 유진투자증권 WM본부장은 2일 "고객에게 새로운 금융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고 WM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 번째 종합자산관리 대형점포 분당WM센터를 출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권역별로 점포를 통합, 대형화해 비대면 시대의 새로운 금융투자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진투자증권은 중소형사 리테일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PB 중심 영업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고객 접점채널 혁신을 추진해 왔다. 이에 따라 작년 4월에는 서울 강남과 강동지역 5개 지점을 통합해 문화특화 WM센터인 '챔피언스라운지'를 선보였으며, 10월에는 기업금융 특화 거점점포인 '서울WM센터'를 출범시킨 바 있다. /염재인 기자 yji1208@metroseoul.co.kr

2021-02-02 14:40:49 염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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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임직원 나눔펀드 2.4억원 어린이재단 후원

2일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오른쪽)이 이제훈 어린이재단 회장(왼쪽)에게 결연아동 후원금을 전달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KRX임직원 나눔펀드' 2억4000만원을 어린이재단에 후원했다. 임직원들이 조손가정 등 한부모가정아동을 돕기 위해 개인기부금과 1만원 미만 급여끝전모으기를 통해 5257만원을 모았다. 여기에 KRX국민행복재단이 매칭해 나눔펀드를 조성했다. 후원금은 한부모가정 아동 100명의 생계비로 지원된다. 아동들은 어린이재단을 통해 매월 20만원(연간 240만원)씩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지원을 받는다. 또한 임직원 멘토멘티 만남의날 행사와 결연아동과의 서신교환 등 일대일 멘토링 활동도 진행한다. 생계비 지원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자라는 것을 돕자는 취지에서다. 한부모가정 아동지원사업은 한국거래소 임직원들이 2012년부터 자율적으로 기금을 모아 시작한 후원활동다. 이후 거래소와 국민행복재단이 동참하며 매칭그랜트 방식의 나눔활동이 됐다.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업에 전념하기 어려운 아동들이 안정적인 가정에서 저마다의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거래소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참여를 원동력으로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2-02 13:00:47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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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테슬라·S&P500 기초자산 온라인 전용 ELS 공모

한국투자증권은 4일까지 미국 주식 종목 테슬라와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온라인 전용 주가연계증권(ELS)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TRUE ELS 13679회 상품은 3년 만기로 투자기간동안 매월 1%씩(연 12%) 무조건적인 월 수익을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6개월마다 기초자산 가격을 관측해 최초기준가의 85%(6개월, 12개월, 18개월), 80%(24개월, 30개월), 70%(36개월) 이상일 경우 자동 상환된다. 6번의 상환 조건을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투자기간 중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 시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만약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의 70% 미만이라면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발생 가능한 원금손실률은 마이너스(-)30%에서 -100%다. 같은 기간 코스피200, S&P500, 유로스탁스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TRUE ELS 13680회 투자자도 모집한다. 3년 만기 노녹인(No Knock-in) 스텝다운형 상품이이다. 6개월마다 기초자산 가격을 관측해 최초기준가의 85%(6개월, 12개월, 18개월), 82%(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연 4% 수익을 지급하며 상환된다. 만기 시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의 65% 미만인 경우에는 기초자산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온라인 전용 ELS는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홈 트레이딩 시스템(HTS)과 한국투자 모바일 앱(App)을 통해 청약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1-02-02 12:51:12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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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해외주식 월 약정금액 14조 돌파…최고치 경신

키움증권이 지난 1월 해외주식 월 약정금액 14조 1000억원을 기록하며 또 한번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지난 12월 해외주식 월 약정금액 9조 1천억원을 기록한 뒤 불과 한 달 만에 역대 최고치를 다시 경신한 것이다. 올해 1월 약정금액은 전년 대비 동기(5300억원) 대비 2560%나 증가했다. 해외주식 거래 계좌 수도 꾸준히 증가해 작년 1월 해외주식 활동계좌는 3만2000계좌 였으나 올해 1월 활동계좌는 38만계좌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1071% 이상 증가한 수치다. 지난 1월 27일 해외주식 일 약정금액 1조7000억원을 돌파해 25일 일 약정금액 1조원을 돌파한 지 이틀 만에 최고 기록을 또 경신했다. 키움증권은 1월 8일 이후 일 평균 예탁자산이 10조원을 넘어서는 등 개인 투자자들의 해외주식 투자 열풍을 입증하고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키움증권의 해외주식 약정금액 성장세는 시장 거래대금의 증가와 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2021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 해외주식 거래 플랫폼 및 해외주식 관련 서비스와 투자정보 제공을 강화해 해외주식 역량을 증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키움증권은 지난 달부터 업계 최초로 미국 전문 리서치 회사인 모닝스타의 애널리스트 및 퀀트리포트 국문 번역본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미국주식 무료 실시간 시세 서비스도 오픈했다. 이 외에도 미국주식 신규고객 40달러 지급 이벤트, 최대 95% 환율우대 및 0.1% 수수료 이벤트, 해외주식 입고 이벤트, 상시 실전투자대회 등 다양항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영웅문G(HTS) 혹은 영웅문SG(MT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2-02 12:46:11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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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클릭] 1월 4주차 '1위' 테슬라…2위 TSMC

개미(개인투자자)들의 해외 주식 직구(직접구매)가 일상화됐다. '동학개미'에 이어 '서학개미'란 신조어가 생긴 이유다. 메트로신문이 국내 투자자의 해외주식 순매수 현황과 시세를 살펴보는 '해외주식 클릭(Click)' 코너를 만들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 <편집자주> 국내 투자자들이 지난주(1월25일~31일 기준)에 가장 많이 순매수한 해외주식은 테슬라(TESLA MOTORS)였다. 2위는 대만의 반도체 파운드리(위탁 생산) 업체 TSMC였다. 4주차 상위 10개사에는 주로 전기차를 비롯한 친환경, 반도체,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 등이 자리했다. 2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들은 1월 4주차에 테슬라를 1억6025만달러(약 1791억원)어치를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테슬라가 글로벌 전기차 수요 급증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설립 이래 최초로 연간 흑자를 기록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1월 3주차에 이어 1위를 고수하고 있는 테슬라의 1일(현지시간) 주가는 종가 기준으로 전일 대비 5.83% 상승한 839.81달러를 기록했다. 이어 순매수 2위를 차지한 종목은 대만의 시가총액 1위 기업인 TSMC 주식예탁증서(ADR)로 국내 투자자들의 순매수 규모는 1억928만달러(약 1222억원)였다. TSMC는 대만의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다. 1월 3주차 3위에서 한 계단 상승했다. TSMC는 1일(현지시간) 전일보다 4.23% 오른 126.66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3위는 테슬라와 함께 '서학개미'들의 대표적 선호주인 애플이었다. 개인의 순매수 규모는 7554만달러(약 845억원)였다. 애플은 1월 3주차에는 9위에 머물렀지만 다시 3위로 안착했다. 앞서 애플은 지난해 4분기 매출이 1114억달러로 시장 전망치(1000억달러)를 웃돈 실적을 발표한 바 있다. 지난 1일 애플은 전날 대비 1.65% 뛴 134.14달러로 장을 마쳤다. 순매수 규모 4위는 성장주 상장지수펀드(ETF)인 아크이노베이션 ETF(ARKK ETF)가 차지했다. 개인의 순매수 규모는 5782만달러(646억원)로 전주 6위에서 두 계단 올랐다. 해당 ETF는 미국 액티브 ETF 선두주자인 아크인베스트가 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기업의 1일 주가는 전일 대비 3.77% 상승한 142.62달러에 종료했다. 5위는 중국의 대표 항공드론 기업인 이항홀딩스(EH)였다. 개인은 5265만달러(약 588억원) 규모를 순매수하면서 직전주 8위에서 5위로 뛰었다. 이항홀딩스의 1일 주가는 전장보다 무려 22.81% 급등한 81.50달러를 기록했다. 이 밖에 ▲아크라이트 클린 트렌지션(ARCLIGHT CLEAN TRANSITION CORP, 4088만달러·457억원) ▲나노 디멘션(NANO DIMENSION LTD, 3679만달러·411억원) ▲제보(GEVO INC, 3522만달러·약 393억원) ▲처칠 캐피털(CHURCHILL CAPITAL CORP IV, 3312만달러·약 370억원) ▲제너럴 모터스(2905만달러·약 324억원)가 상위 10개사에 이름을 올렸다.

2021-02-02 11:01:10 염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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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한영, '그로쓰 투 프로페셔널' 대학생 경연대회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대학생 대상 사업 계획 경연대회인 'EY한영-JA 그로쓰 투 프로페셔널(Growth to Professional)'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학생들에게 비즈니스 노하우와 기술을 습득할 기회는 물론 EY한영 현직 컨설턴트와 재무 자문 전문가들로부터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국내외 소재 4년제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는 16일까지 접수된 서류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하고, 서류 전형 합격자에 한해 2월 24일~26일 면접을 실시한다. 최종 합격자 명단은 3월 2일 발표된다. 최종 선발 인원들은 3월 5일부터 24일까지 교육과 경연대회 프로그램을 소화한다. 컨설턴트 업무 소개, 산업 트렌드에 대한 이해,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프레젠테이션 기술 등 경연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강의를 듣게 된다. 또 조별로 나뉘어 EY한영 현직 컨설턴트, 재무자문 전문가들과 한 팀이 돼 사업을 기획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이를 조별로 발표한다. 현직 전문가들로부터 심층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대회는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또 예년과 달리 선발 정원을 30명에서 60명으로 늘려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과정을 전부 마친 이를 대상으로 최우수 1팀을 선발해 상금 120만원, 우수 1팀에게는 상금 6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 필수 과정을 모두 마친 참석자들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대회에 참가하려면 오는 16일까지 JA Korea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정해진 양식에 따라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2-02 10:51:36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