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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산학협력 통한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12개 기업과 업무협약

국민대학교는 최근 12개 기업들과 메타버스융합협의회 구성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영진 투엔티플러스(20PLUS) 대표, 김영옥 SC전시문화 대표, 강대일 스튜디오이온(StudioEON) 대표, 오성룡 프리딕트(Predict) 대표, 류정식 고스트엘엑스(GhostLX) 디렉터, 남성주 아트레이드 대표, 김학범 엔브릭(N:BRIK) 대표, 박소영 이오노이(IONOI) 대표, 디엔(DN) 장수범 대표, 임정건 모도리(Modori) 대표, 박윤정 티랩(Tlab) 팀장, 구규대 에이앤에이치(A&H) 대표 등 12개 가족회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업, 지자체, 연구소, 대학이 참여하는 산학협력협의체 구성 및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나눴다. 협약에 따라, 국민대와 12개 가족회사들은 산학협력협의체를 구성해 동종·이종 업계 간 소통의 장을 만들고 메타버스 등 가상 융합서비스를 선도할 연구개발 인재 양성 등에 나선다. 또, 대학로에 위치한 제로원디자인센터에 우리나라 메타버스 스타트업과 기업들의 창업보육과 성장을 지원하는 기업협업센터(ICC)도 구축한다. 임홍재 국민대 총장은 "대학이 주도하는 메타버스 생태계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산학연 공유와 협업에 기반한 시너지 창출이 가장 중요하다"며 "대학 특성화 분야와 메타버스를 연결해 혁신적인 메타버스 플랫폼을 만들어 우리 학생들이 메타버스라는 더 넓은 세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3-09 13:42:4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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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중견기업 전문투자 펀드 조성… 2027년까지 1조원 규모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올해부터 5년간 총 1조원 규모 중견기업 전문 투자펀드를 조성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9일 서울 더프라자 호텔에서 장영진 제1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성장금융 등과 '제1차 중견기업 혁신펀드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견기업에 중점 투자하는 민·관 협력 펀드가 출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중견기업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중견기업 4개사가 출자에 참여하는 등 차세대 젊은 경영인들이 펀드 조성에 함께한다. 참여 중견기업은 와이지-원, 에스디바이오센서, SIMPAC, 한국카본으로 각 25억원을 출자한다. 이번 1차 중견기업 혁신펀드는 이들 중견기업 출자금 100억원과 정책자금인 산업기술혁신펀드 400억원을 기반으로 올해 11월까지 총 1000억원 규모로 조성한다. 정부는 이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총 1조원 규모의 중견기업 특화 펀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최근 금리상승 등으로 신규 투자자금 확보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견기업을 지원하도록 2027년까지 8000억원 규모의 정책펀드를 조성한다. 우선 이날 출범한 중견기업 혁신펀드는 11월부터 1차 펀드 투자가 시작되고, 올해 안에 1000억원 내외의 2차 펀드 조성도 착수하는 등 2025년까지 3000억원 규모로 확대해 조성한다. 또 중기부 소관 모태펀드 출자를 통한 5000억원 규모의 '스케일업·중견 도약펀드' 조성도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추진한다. 중견기업과 벤처기업 간 협력모델에 투자하는 '중견 연합형 벤처모펀드'는 중견기업 출자금 등 100% 민간재원을 활용해 2024년까지 2000억원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다. 중견기업 혁신펀드는 기술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진출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기술이전과 공동 연구개발, 기술 사업화, 인수합병 등 중견기업의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 활동을 집중 지원한다. 이날 협약식에서 장영진 산업부 제1차관은 "우리 경제가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서는 산업생태계의 중역이자 허리층인 중견기업이 신사업·신기술 등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선도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이번에 조성되는 펀드가 중견기업의 신사업 진출의 마중물로서 적극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1차 중견기업 혁신펀드는 9일부터 4월 6일까지 위탁운용사 선정공고를 진행할 계획이며, 접수된 제안서를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4~5월 중 운용사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위탁운용사 선정계획 공고는 한국성장금융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3-09 11:00:1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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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범 한국타이어 회장 배임·횡령 혐의로 구속…'증거인멸 우려'

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 회장이 9일 구속됐다. 윤재남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조 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구속영장심사)을 진행한 결과 이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윤 부장판사는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이정섭)는 지난 6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횡령,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조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조 회장은 2020년부터 2021년까지 현대자동차 협력사 리한의 경영 사정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 업체 박지훈 대표와의 개인적 친분을 앞세워 한국타이어 계열사 한국프리시전웍스(MKT)의 자금 130억 원가량을 빌려줘 회사에 일정 부분 손해를 끼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를 받고 있다. 한국타이어가 2014~2017년 MKT의 타이어 몰드를 다른 제조사보다 비싼 가격에 사주는 방식으로 부당 지원하는 데 관여한 혐의도 있다. 검찰은 한국타이어가 MKT에 몰아준 이익이 총수 일가에 흘러들어간 것으로 보고 있다. MKT는 한국타이어가 50.1%, 조 회장이 29.9%, 그의 형 조현식 한국앤컴퍼니 고문이 20.0%의 지분을 가진 회사로,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조 회장에게 65억원, 조 고문에게 43억원 등 총 108억 원의 배당금을 지급했다.

2023-03-09 08:35:4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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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배임 혐의' 조현범 한국타이어 회장, 3년4개월만에 또 구치소行

배임 및 계열사 부당지원 등 의혹을 받는 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회장이 9일 구속됐다. 조 회장은 지난 2019년 11월 협력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바 있는데, 3년4개월여만에 다시 구치소에 수감된 것이다. 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윤재남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배임) 및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받는 조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윤 부장판사는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조 회장의 구속 사유를 밝혔다. 조 회장은 지난 2020~2021년 지인인 박지훈 리한 대표에게 한국타이어 계열사 MKT(한국프리시전웍스)의 자금 100억원을 빌려주고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는다. 리한은 현대자동차 1차 협력사로 당시 경영 사정이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 회장은 회삿돈을 횡령해 개인 집수리와 외제차 구입 등에 사용한 혐의도 받는다. 검찰은 조 회장이 유용한 회사 자금을 200억원대로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개인 비리 혐의 외에도 조 회장은 2014~2017년 계열사 MKT의 타이어 몰드를 다른 제조사보다 비싼 가격에 구입해주는 방식으로 부당 지원하는 과정에 가담했다는 의혹도 있다. 조 회장의 구속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조 회장은 대표 지위에 있던 2019년 11월21일 협력업체로부터 뒷돈을 받고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구속된 바 있다. 당시 서울중앙지법 명재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범죄 행태 등에 비추어 사안이 중대하다"면서 "피의자의 지위와 현재까지의 수사 경과 등을 참작하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상당성이 인정된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앞서 조 회장은 2008년부터 약 10년 간 협력업체 대표로부터 납품 거래 유지 등을 대가로 매월 500만원씩 123회에 걸쳐 총 6억15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2008년부터 2017년까지 한국타이어 계열사 자금을 매월 200만~300만원씩 102회에 걸쳐 총 2억6000여만원을 빼돌린 혐의도 있었다. 이뿐만 아니라 계열사와 납품업체로부터 받은 돈을 숨길 목적으로 지인의 매형과 유흥주점 여종업원 부친 명의 등 차명계좌를 이용해 이를 은닉한 혐의도 받았다. 1심은 "회사 자금을 빼돌리고 협력업체 등으로부터 받은 돈을 숨기려고 차명계좌를 만들기도 했다"며 조 회장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구속기소 됐다가 보석으로 불구속 재판을 받던 조 회장은 법정구속을 면했다. 항소심도 1심과 같이 판단해 검찰과 조 회장 측의 항소를 기각했고 이후 상고가 이뤄지지 않으며 징역형의 집행유예 확정됐다. 한편 검찰은 조 회장의 신병을 확보한 만큼, 관련된 혐의 등에 대한 수사에 박차를 가한 뒤 조만간 조 회장을 재판에 넘길 것으로 보인다.

2023-03-09 08:31:04 뉴시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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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3도…중부·남부·제주 새벽부터 가끔 비

목요일인 9일은 낮 최고기온이 23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중부지방과 남부지방, 제주도 등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4~4도, 최고기온 8~12도)보다 높겠다"며 "오늘(9일)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20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3~14도, 낮 최고기온은 11~23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7도, 수원 8도, 춘천 7도, 강릉 9도, 청주 11도, 대전 10도, 전주 11도, 광주 11도, 대구 10도, 부산 14도, 제주 1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1도, 수원 15도, 춘천 15도, 강릉 15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19도, 광주 22도, 대구 22도, 부산 18도, 제주 20도다. 또 이날 새벽부터 중부지방(강원남부동해안 제외)과 남부지방, 제주도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북부, 강원중·북부 내륙·산지, 서해5도에 5㎜ 내외다. 서울·인천·경기남부, 강원남부내륙·산지, 충청북부, 강원중·북부 동해안, 충청권(충청북부 제외), 남부지방, 제주도 등지에는 5㎜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짧겠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새벽부터 서해안에는 바다 안개가 유입돼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해안에 인접한 도로와 교량(영종대교, 강화대교, 서해대교 등)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아울러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산지 20m) 내외로 강하게 불겠다. 미세먼지는 국내외 정체·축적되는 대기오염 물질 영향으로 강원영서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일 것으로 관측된다.

2023-03-09 08:25:22 뉴시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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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3월9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부> ▲정부가 그간 단속이 어려웠던 무허가·무등록 반려동물 영업장을 대상으로 불법·편법 영업에 대한 기획점검을 추진한다. ▲정부가 중앙아시아의 대표적인 자원부국 우즈베키스탄과 에너지 신산업 협력을 강화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7일 건설기계 판매·렌탈 사업자인 와이케이건기가 자신의 건설기계 위탁판매 대리점 중에서 렌탈 업무를 취급하지 않는 대리점에 대해 계약상 근거 없이 위탁수수료를 삭감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하천 등 치수·정비 사업이 자연경관 훼손 여부를 판단하는 심의 대상에서 빠져 도마 위에 올랐다. 환경부는 하천 공사, 재해 예방 등 사업이 자연경관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고 봤다. 하지만, 소하천 주변 난개발에 따른 자연경관과 미관 훼손, 수 생태계 파괴 가능성이 남아 있어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과거 우리 선조들은 '치산치수'(治山治水)를 국토 관리의 요체로 삼았다. 산과 물을 다스려 산사태나 홍수 같은 재난을 막는다는 뜻으로, 하천도 신경 서서 다뤄야 할 대상 중 하나였다. 맑은 날에는 아름다운 자연을 누릴 수 있게 해주지만, 큰비가 내려 하천 수로가 범람하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일으켰기 때문이다. ▲정순신 전 검사의 아들이 학교폭력(학폭) 전력에도 입시에서 단 '1점'의 감점만 받고 서울대학교에 진학한 것으로 드러나 공분을 사고 있다. 특권층 자녀의 부정한 입시 혜택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자 민주당 의원들로 구성된 '정순신 검사특권 진상조사단'은 "제2의 정순신 아들이 나오지 않도록 '정순신 재발 방지법'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며 윤석열 정부를 비판했다. ▲2022년 초·중·고 학생들의 지난해 사교육비 조사결과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부> ▲LG 전자가 OLED TV로 기술 혁신을 이어간다. 10년간 꿋꿋이 쌓아온 OLED TV 노하우를 활용해 압도적인 'F.U.N'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프리미엄 시장 대세로 자리잡은 OLED TV는 경쟁사들도 앞다퉈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국민연금이 투자기업의 주주인 이상 투자기업의 장기가치 증진과 투명경영을 이끌어내기 위해 스튜어드십 코드를 적극 이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포스코와 SK에코플랜트가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부유식 해상풍력 부유체를 공동 개발하며 친환경 해상풍력시장에서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금융·부동산부> ▲우리금융그룹이 대대적인 조직 및 인사 개편을 단행하면서 임종룡 회장 체제의 막이 올랐다. 차기 우리은행장 역시 현장 경험이 풍부한 인물이 부상할 것이란 의견이 지배적이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은 지난 7일(현지시각) 연방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최종 금리수준은 이전에 전망했던 것보다 더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금융당국이 보험업계에 종합지급결제업(종지업) 라이선스 허가를 시사했지만 종지업에 진출해도 한계가 뚜렷해 수익 확대를 기대하기 어려워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청년 자산형성 기회를 만들어주겠다고 공약한 청년도약계좌가 오는 6월 출시된다. 청년들은 5년 동안 적금을 납입하면 50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자본시장부> ▲증권사의 법인 지급결제 허용이 논의되면서 지급결제 여력을 갖춘 대형 증권사들이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금융당국이 시중은행 과점 체제를 해소하기 위해 기존 은행권뿐만 아니라 증권사, 보험사, 빅테크 등에 대해서도 종합지급결제업(종지업)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다. ▲증시에서 2차전지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업계는 정책 수혜 및 전기차 시장의 성장 지속 등으로 2차전지 관련주를 긍정적으로 전망하면서도 단기 급등한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주가가 부진했던 종목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국민의힘 새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테마주'들이 직전까지 요동친 가운데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주가가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면서 원래 되찾아가는 모습이다. <유통&라이프 한줄뉴스> ▲이마트24가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이마트24 상품전시회 '딜리셔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개최 첫날인 8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현장에 깜짝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식음료업계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친환경을 실천하는 MZ세대의 가치소비 트렌드에 맞춰 설탕을 뺀 '제로 슈거'음료와 , 라벨을 없앤 '무라벨' 제품을 확대하고 있다. ▲강스템바이오텍은 퓨어스템-에이디주에 대한 국내 임상 3상 투약환자가 250명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퓨어스템-에이디주 임상 3상은 아토피 피부염의 근본적 치료를 목표로 국내에서 총 308명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2023-03-09 06:00:20 김정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