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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에듀, '2024 대입 성공 전략 설명회' 개최...사전 예약 必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기업 이투스에듀가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이하 3월 학평) 직후 전국 4개 광역시와 서울, 수도권 오프라인 학원에서 '2024 대입 성공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투스에듀는 3월 학평 이후의 입시 성공 전략이 필요한 수험생, 학부모들을 위해 전국 4개 광역시와 서울, 수도권에 있는 이투스에듀 산하 오프라인 학원에서 3월 학평 출제경향을 분석하고, 대입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가 주최, 이투스에듀와 이투스ECI가 주관하는 '2024 대입 성공 전략 설명회'는 28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29일), 광주(30일), 대전(31일)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이 연사로 나서 2024학년도 주요 대입 변화사항과 변수, 3월 학평 이후의 입시 플랜 등을 안내한다. 특히 김민정, 문덕윤, 강윤구, 주혜연, 김범구 등 이투스를 대표하는 스타강사들도 설명회에 대거 참여해 과목별로 수능 대비를 위한 로드맵과 학습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서울 및 수도권 소재 이투스에듀 산하 학원에서도 설명회가 개최된다. 강남하이퍼학원은 25일과 26일 양일간 강남하이퍼학원 본원, 강남하이퍼학원 목동관에서 최상위권 대입 지형 및 3월 학평 활용 노하우를 소개한다. 강북, 분당, 일산, 부천, 평촌청솔학원에서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설명회를 열어 수능 때까지의 과목별 학습법을 공유하고, 2024 수시 변수와 대입 준비사항, 입시 성공 전략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김병진 소장은 "3월 학평은 그동안 배웠던 부분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최적의 시험 루틴을 만들며, 향후 학습 계획을 설정하는 것이 더욱 중요한 시험"이라며 "이투스에듀에서 진행하는 설명회와 컨설팅을 통해 앞으로의 공부 계획을 설계하고, 수능을 효과적으로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투스에듀의 2024 대입 성공 전략 설명회는 사전 예약을 한 수험생, 학부모들만 참석할 수 있다. 설명회 예약 및 자세한 일정 확인은 '2024 대입 성공 프로젝트 시즌1' 통합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3-16 10:42:2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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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하이플렉스 홍보대사에 'EXO 수호' 위촉

순천향대학교는 부속 서울병원 청원홀에서 케이팝 아티스트 EXO의 수호를 '하이플렉스 교육혁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 순천향대는 2021년 세계 최초 메타버스 입학식 개최를 시작으로, 2022년 메타휴먼 스칼라와 순천향 메타버시티 세계관을 활용한 세계 최고의 메타버스 입학식 콘텐츠가 유튜브 천만 조회 수를 돌파하는 등 차별화된 교육혁신을 선보였다. 올해는 신입생의 선택에 따라 메타세계와 현실 세계, 메타-리얼 융합 세계에서 대면, 비대면 방식으로 입학식을 참가해 즐기는 2023 하이플렉스 입학식 개최하기도 했다. '하이플렉스'는 학생들이 대면·비대면, 실시간·비실시간의 수업 참여방식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학습자 주도의 학습방식이다. 순천향대는 지난 2022학년도 1학기부터 교수자와 대면 학생, 비대면 학생 3개 그룹이 동시에 소통과 토론, 실험·실습, 조별 활동 등 다양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126개의 첨단 하이플렉스 강의실을 구축해 시범적으로 4학년 학생에 한해 377개의 하이플렉스 강좌를 운영했다. 올해로 데뷔 11주년을 맞은 EXO의 수호는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는 케이팝 아티스트로, 지난 하이플렉스 입학식 축하 공연을 통해 순천향대와 인연을 맺었다. 수호는 이번 하이플렉스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하이플렉스 교육혁신'의 국내외 확산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하이플렉스 교육혁신의 지속적 발전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우 총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하이플렉스 교육혁신의 효과적인 홍보와 발전을 위해 흔쾌히 홍보대사직을 수락해 준 EXO 수호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학이 지난 2년간 대학가의 메타버스 열풍을 불러일으킨 것처럼, 이번 위촉식을 통해 하이플렉스 교육혁신의 글로벌 선도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는 메타버스를 하이플렉스 교육 플랫폼에 이식한 최첨단 '메타버스 하이플렉스' 강의실을 구축해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무너지고 대면과 비대면, 실시간과 비실시간 학습을 모두 충족하는 '메타버스 하이플렉스 커넥션' 교육혁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3-16 10:11:3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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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하이플렉스 홍보대사에 'EXO 수호' 위촉

순천향대학교는 부속 서울병원 청원홀에서 케이팝 아티스트 EXO의 수호를 '하이플렉스 교육혁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 순천향대는 2021년 세계 최초 메타버스 입학식 개최를 시작으로, 2022년 메타휴먼 스칼라와 순천향 메타버시티 세계관을 활용한 세계 최고의 메타버스 입학식 콘텐츠가 유튜브 천만 조회 수를 돌파하는 등 차별화된 교육혁신을 선보였다. 올해는 신입생의 선택에 따라 메타세계와 현실 세계, 메타-리얼 융합 세계에서 대면, 비대면 방식으로 입학식을 참가해 즐기는 2023 하이플렉스 입학식 개최하기도 했다. '하이플렉스'는 학생들이 대면·비대면, 실시간·비실시간의 수업 참여방식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학습자 주도의 학습방식이다. 순천향대는 지난 2022학년도 1학기부터 교수자와 대면 학생, 비대면 학생 3개 그룹이 동시에 소통과 토론, 실험·실습, 조별 활동 등 다양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126개의 첨단 하이플렉스 강의실을 구축해 시범적으로 4학년 학생에 한해 377개의 하이플렉스 강좌를 운영했다. 올해로 데뷔 11주년을 맞은 EXO의 수호는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는 케이팝 아티스트로, 지난 하이플렉스 입학식 축하 공연을 통해 순천향대와 인연을 맺었다. 수호는 이번 하이플렉스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하이플렉스 교육혁신'의 국내외 확산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하이플렉스 교육혁신의 지속적 발전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우 총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하이플렉스 교육혁신의 효과적인 홍보와 발전을 위해 흔쾌히 홍보대사직을 수락해 준 EXO 수호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학이 지난 2년간 대학가의 메타버스 열풍을 불러일으킨 것처럼, 이번 위촉식을 통해 하이플렉스 교육혁신의 글로벌 선도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는 메타버스를 하이플렉스 교육 플랫폼에 이식한 최첨단 '메타버스 하이플렉스' 강의실을 구축해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무너지고 대면과 비대면, 실시간과 비실시간 학습을 모두 충족하는 '메타버스 하이플렉스 커넥션' 교육혁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3-16 09:54:0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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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AI 교육 우수 사례집 보급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학교 인공지능 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AI 기반 융합교육 선도교사단 AI교육 사례 나눔집'과 'AI교육 선도학교 운영 사례집'을 제작·보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디지털 시대,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바르게 활용하는 인공지능 리터러시를 키우는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 '서울형 인공지능 윤리교육 자료(초등학교용)', '교원을 위한 인공지능 첫걸음'을 개발해 보급한 바 있다. 이번 자료집은 학교 현장에서 이뤄지는 인공지능 교육의 다양한 실천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AI 기반 융합교육 선도교사단 AI교육 사례 나눔집'은 서울시교육청 AI교육 선도교사단 소속 교사들이 교과 수업 속에서 인공지능 융합교육을 실천한 다양한 사례들을 담았다. 서울시교육청은 인공지능교육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교사로 구성된 인공지능 기반 융합교육 선도교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2학년도에는 249명의 교사가 선도교사단으로 활동했다. AI교육 사례 나눔집에는 ▲(초등학교) AI식물도감 만들기, 인공지능과 스마트한 미래도시 만들기 ▲(중학교) 'A·B·C·D 프로젝트'를 적용한 교과 수업 혁신, AI를 활용한 소셜 임펙트 프로젝트 ▲(고등학교) 인공지능과 교과로 풀어보는 문제, AI로 나의 진로 찾기 등 초·중·고 학교급별 인공지능 교육 사례를 소개했다. 'AI교육 선도학교 운영 사례집'은 초·중·고 AI교육 선도학교의 ▲학교 교육과정 편성 사례 ▲학생 교육 프로그램 ▲교원 및 학부모의 인식 제고 프로그램 등의 우수 운영 사례를 담았다. 서울시교육청은 2022학년도에 150교의 AI교육 선도학교를 운영했으며, 올해는 165교의 AI교육 선도학교를 운영해 학교 인공지능 교육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인공지능 교육 사례집이 인공지능 교육을 실천하는 교사들을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되는 동시에, 학부모, 관련 분야 연구자들이 학교에서 이뤄지고 있는 다양한 인공지능 교육 현황을 살펴보는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이라며 "챗GPT 포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행정업무 효율화 방면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3-16 09:44:2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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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3월16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회사 대표이사가 검찰에 고발된다. 공정위는 15일 하도급대금 지급 명령을 불이행한 우주엔지니어링 대표이사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두바이 현지시간 14일 아랍에미리트(UAE) 글로벌 인증 전문 기관인 걸프틱(GulfTIC)과 할랄인증 자문 등 중동 지역 K-푸드 수출 확대와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바이오, 미래차, 로봇 등 첨단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한다. 상대적 경쟁력을 보유한 이들 6대 핵심 산업에 대해 2026년까지 민간 주도로 550조원 규모 집중 투자를 유도하고, 정부는 종합 육성 전략을 마련해 지원한다. ▲산업부가 15일 발표한 '국가첨단사업 육성 전략'은 우리 기업이 강점을 지닌 반도체 등 6대 첨단산업 분야를 정해 초격차를 확보하기 위한 정부 연구개발 예산을 집중 투입하고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는 게 골자다. 첨단산업이 국가와 기업의 성장엔진이자, 경제안보 측면에서 전략자산인 만큼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미래첨단산업 발전을 위해 지역의 산업강점에 기반한 특화산업을 육성해 전 국토에 균형된 첨단산업 생산거점을 확보하기로 했다. 경기도 용인시에 여의도 면적(290만㎡)의 2.4배에 달하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지난 달 취업자 수가 31만20000명 늘어나는 데 그쳐 2년 만에 최소 규모를 기록했다. 특히, 청년층 고용률이 2년 만에 최대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자리 한파가 여전해 고용시장에는 아직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 '춘래불사춘'이란 지적이다. ▲서울시의회 의정모니터단이 가족돌봄청년 지원, 소방안전 인식 개선 등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의 재정 위기가 지속되면서 사립대학 교·직원들의 임금도 사실상 15년째 동결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운영비 지원이 요구되지만 교육 당국은 사업비 형식의 재정 지원만 확대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다. ▲새 학기와 함께 2024학년도 첫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오늘 23일 실시된다.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주관하는 3월 학력평가는 국어, 수학 통합 형식의 출제 방식을 경험할 수 있는 시험인 동시에, 새 학년의 첫 모의고사이기 때문에 대입 전략의 '나침반' 역할을 하게 된다. <자본시장>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를 둘러싼 경영권 분쟁이 일단락되면서 개인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최근 분쟁 이슈 소멸로 주가가 급락했지만 카카오의 공개매수가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량을 사들이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차익을 실현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 올해 들어 온기를 찾던 회사채 발행 시장이 소강상태를 맞았다. 연초에 크레디트 스프레드 축소가 나타나는 '연초효과'가 막바지에 이른 데다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여파로 당분간 관망세가 짙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채권 시장에 대한 보수적 접근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한양증권이 기업문화 혁신을 위한 '역발상 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본사 공간 리뉴얼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휴식 공간을 마련하는 등 인재에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는 전략이다. <산업> ▲정부가 한동안 잠잠했던 국내 이동통신사들의 알뜰폰 자회사들에 대한 시장 점유율 제한을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을 제외한 이통사와 이통사의 자회사들은 '알뜰폰 시장이 크게 위축될 것'을 우려하며, 이 제한이 통과될까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카카오와 네이버가 북미 지역 중심에 위치한 자회사들의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나섰다. 글로벌 경제 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영효율을 높이기 위한 선택이라는 설명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웹툰·웹소설 자회사인 타파스엔터테인먼트(이하 타파스엔터)는 한국 법인 청산 작업에 나섰다. ▲삼성SDS는 15일 국내 1위 구매공급망관리(Supplier Relationship Management) 전문기업인 ㈜엠로의 지분 33.4%를 인수하고 최대주주로서 이사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삼성SDS는 이번 전략적 투자를 통해 공급망의 계획-구매-실행을 모두 아우르는 글로벌 통합 공급망(SCM) 플랫폼 역량을 갖추게 됐다. ▲삼성전자 새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34'와 '갤럭시A54'가 15일 공개되는 가운데 SK텔레콤이 A시리즈 전작인 '갤럭시A52s' 공시지원금을 최대 5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사실상 '공짜폰'에 가까운 수준이다. 이번 조정은 월 6만원 이하 중저가 요금제의 갤럭시A52s 공시지원금이 약 15만원 오른 50만원대라는 게 특징이다. 월 4만원대 5G 최저가 요금제에도 추가지원금까지 고려하면 출고가가 59만9500원인 이 스마트폰을 약 2만원에 살 수 있게 된다. <금융>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소비자물가지수(CPI) 둔화로 미국의 금리 인상 보폭이 줄어들 전망이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내정자의 취임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차기 우리은행장 자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융당국이 은행의 영업정지, 파산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비상상황이 발생하면 예금 전액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한다. <유통&라이프> ▲2030세대를 사로잡기 위한 유통가의 노력이 눈물겹다. MZ세대로 통칭되는 2030세대는 중년 세대와 달리 구매력이 정점에 오른 세대는 아님에도 시장 전반의 트랜드를 주도하며 '대박' 상품을 만들어내는 주역으로 통한다. 이에 유통업계서는 상품과 공간 모두 2030세대의 취향에 맞추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약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휴젤이 모든 법적 절차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15일 밝혔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휴젤을 비롯해 메디톡스, 파마리서치, 한국비엔씨, 제테마, 한국비엠아이 등 6곳이 보톨리눔 톡신의 국가출하승인을 위반했다며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식품 ·유통업계가 신규 수익창출을 위한 신규 사업 추가를 예고했다. 이달 말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업 목적을 추가하기 위해 정관 변경을 추진하는 것이다.

2023-03-16 07:00:1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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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GTEP 사업단, 제17기 활동 개시

한국외국어대학교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이 최근 한국외대 GTEP사업단 제17기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고 15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운영 관리하는 GTEP(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사업은 대학생들의 무역실무, 산학협력 현장실습, 전자상거래, 국내외 전시회 참가, 온라인 해외 마케팅 실습 등의 교육을 통해 전문지식을 갖춘 무역인재 양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활동 기간 동안 48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등 주어진 조건을 만족해 수료하게 된다. 올해 활동을 개시한 한국외대 제17기 GTEP사업단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열린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 최대 규모 국제 피부미용 전시회 '두바이 더마 미용 전시회(Dubai Derma 2023)'에 참가했다. 사업단은 협력업체 '아윤메디(AYOONMEDI)'와 협업해 주요 상품인 리프팅용 실(KSL LIFT), 보톡스와 필러를 전시 판매하고,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하는 등 전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아시아, 북미, 유럽, 중남미 등 전 세계를 무대로 무역 이론 및 실무를 갖춘 무역인재를 양성하는 한국외대 GTEP사업단은 두바이 더마 미용 전시회를 시작으로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이탈리아 볼로냐 미용전시회 2023'과 30일부터 4월 1일까지 개최되는 '모나코 AMWC(Aesthetic and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 2023'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백재승 한국외대 GTEP사업단 단장(국제금융학과)은 "위드 코로나가 안정화되고, 이후 본격적으로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제17기 사업단 활동이 활기를 띨 것"이라며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한국외대 GTEP사업단의 특화된 무역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3-15 15:25:33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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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윤재웅 신임 총장 취임식 개최

동국대학교 15일 오전 11시 동국대 본관 중강당에서 윤재웅 제20대 총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윤 총장은 오는 2027년 2월 28일까지 4년간 동국대를 이끌어가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 관계자들을 비롯해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박성준 국회의원, 서정호 앰배서더 회장 등 종교계 및 정재계 인사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인 진우스님은 치사를 통해 "동국대의 발전이 곧 불교중흥이라는 사명감으로 동국대학교를 세계 속 명문대학으로 발전시켜주기를 바란다"며 "종단과 동국대학교 구성원 모두 하나가 돼 서로 지지해 나가며 시대 속 과제를 함께 해결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어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도 격려사를 통해 "이제 우리는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대학으로 거듭나야 할 때이다. 그만큼 신임 윤재웅 총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구성원들과의 소통이다. 구성원 모두가 어느 누구라도 소외되지 않도록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소통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윤 신임 총장은 대학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혁신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동국대학교가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지속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혁신적 상상력'은 창의와 도전, 개방과 협력, 디지털 전환이라는 세가지 핵심가치를 통해 발현될 것"이라며 "'부처님 가르침'을 실천해 '열심히 배우고 연구해서 이웃과 사회에 나눠주는 공동체'라는 정체성이야말로 현대사회 대학이 추구해야할 모습"이라고 전했다. 윤 신임 총장은 1985년 동국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과 1996년 동 대학원에서 각각 국어국문학과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2003년도부터 동국대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해왔으며, 전략홍보실장, 사범대학·교육대학원장, 다르마칼리지 학장 등 학내 보직을 두루 거쳤다. 윤 총장은 미당 서정주 시인에게 직접 가르침을 받은 마지막 애제자로 미당의 전문연구자이기도 하다. 지난해엔 동국대를 빛낸 인물평전인 '동국의 빛' 시리즈를 기획해 출간하기도 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3-15 15:24:0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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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공과대학-LX세미콘, 반도체 인재 양성 나선다

연세대학교 공과대학은 LX세미콘과 손잡고 반도체 전문 기술 인력 양성과 기술 개발에 나선다. 연세대는 양 기관이 14일 연세대 제1공학관에서 'LX세미콘 산학협력센터' 설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명재민 연세대 공과대학장, 김태욱 연세대 교수, 고대협 LX세미콘 연구소장 전무, 우영진 LX세미콘 상무 등이 참석했다. 연세대 공과대학과 LX세미콘은 'LX세미콘 산학협력센터'를 통해 차세대 아날로그 및 디지털 반도체 회로 설계 기술 및 전력 반도체 등 반도체 전 분야에 걸쳐 인재 양성과 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우수 인재 양성 및 확보를 위해 재직자 학위 파견 및 연세대 재학생의 산학 인턴과 산학 장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으며, 연세대 공과대학의 우수 연구진과 반도체 분야의 다양한 산학 과제를 발굴해 차세대 신기술을 육성하고 산업 현장에 적용하기로 했다. 명재민 연세대 공과대학장은 "국제적으로 반도체 기술이 더없이 중요해지는 이 시점에 연세대와 LX세미콘이 반도체 분야에서 인재 양성과 기술 발전에 협력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고 말했다. 고대협 LX세미콘 연구소장 전무는 "현장에 필요한 유능한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양질의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국가 반도체 기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연세대는 최근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이 국제적으로 더욱 부각되고 있는 만큼 이번 산학협력이 반도체 산업의 발전 및 기술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3-15 15:23:28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