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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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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계산1동, 중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

계양구 계산1동, 중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 인천 계양구 계산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차종법)와 방위협의회(위원장 최유자)는 지난 22일 중복을 맞이하여 계산1동 관내 구립 경로당인 중앙경로당과 부내경로당 어르신 150여 명을 모시고 삼계탕을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 계산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구온회)의 중복맞이 삼계탕 나눔행사는 1단체 1경로당 자매결연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자치위원회와 중앙경로당', '방위협의회와 부내경로당'이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로 매년 중복을 맞이하여 삼계탕 나눔행사를 가짐으로써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보고 나아가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자 실시하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 차종법 위원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무더운 날씨에 어르신들의 건강이 우려되어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행사 준비를 위해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방위협의회 최유자 위원장도 '앞으로도 지속적인 삼계탕 나눔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히 이겨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으며 나아가 이 나눔의 자리가 더 많은 어르신들께서 함께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사회단체 회원들의 진심과 정성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으며 준비해준 삼계탕 덕분에 올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을 것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2019-07-23 14:21:29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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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저출산 대응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연수구 '저출산 대응 아이디어 공모전'개최 연수구 구청장 고남석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에 대응 할 수 있는 국민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정책수립에 반영하고자 '2019년 저출산 대응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기간은 8월 20일까지 이며 공모주제는 ▷청년 결혼. 청년 고용 분야. 주거대책 만혼대책 만남주선. 작은 결혼식 등 ▷임신출산,난임 지원 임산부 배려 산후조리 분야 다자녀 지원 다양한 가족 형태 포용 등) ▷육아교육, 보육 돌봄 사각지대 해소 공동육아 돌봄 기반 조성 사교육 개선 등 ▷일,가정 양립 확산 가족 친화적 기업 문화 확산 남성 육아 참여 활성화 등 ▷저출산 문제 대응을 위한 기타 제안 등이다., 저출산 문제에 관심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이메일 godlsl79@korea.kr 우편 방문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구는 심사를 통해 금상 1명에게 100만원 은상 1명에게 70만원 동상 1명에게 50만원 장려상 5명에게 각 30만원 등 총 상금 37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연수구는 공모 결과 우수한 아이디어는 정책에 적극 검토하여 수요자 중심의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출산 친화 도시 연수구를 만드는데 적극 반영하고자 하니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공모전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7-23 14:20:17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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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 럭스나인(주)와 업무제휴 MOU

세종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 럭스나인(주)와 업무제휴 MOU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가 지난 19일 교내에서 럭스나인(주)(대표 김인호)와 업무제휴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세종대와 럭스나인은 ▲ 인공지능-빅데이터센터의 활성화를 위한 정보 공유 및 기술 협력 체계 구축 ▲ 빅데이터를 이용한 지역 특화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 ▲ 빅데이터 산학연구개발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활동 ▲ 빅데이터 관련 세미나, 특강, 워크숍 등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사항 ▲ 기타 빅데이터 정책과 기술 발전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럭스나인은 라텍스 매트리스 1위 회사로,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라돈으로부터도 안전한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라돈과 전혀 관련이 없고,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을 통해 라돈, 토론 불검출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의 불안함을 해소하기 위해 공장내에 라돈/토론 테스트룸을 갖춰 업계 최초로 세스코와 제휴하여 실시간으로 라돈, 토론, VOCs를 측정하고 모니터링해 안전성을 입증하고 있다. 럭스나인의 김인호 대표는 "기업들과 산학협력을 통해 많은 성공사례를 만들어낸 세종대학교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와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되며, 업계 1위 기업으로서 소비자들의 수면환경과 매트리스 사용환경에 대해 정밀하게 파악하여 더 좋은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성준 세종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장은 "럭스나인과 MOU를 맺게 되어 기쁘고,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07-23 14:12:5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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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바다로 피서 가니?, 난 도서관 간다"

"넌 바다로 피서 가니?, 난 도서관 간다" 7월말~8월, 무더위 속 서울 도서관·평생학습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풍성 올 여름 서울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에서 무더위 속 책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23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 소속 도서관·평생학습관에서 8월 무더위에 지친 시민드이 배움과 쉼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어린이·청소년 독서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도서관(7.30.~ 8.8.), 송파도서관(8.19~8.20.), 마포평생학습관(8.6~ 8.9.) 등 12개 도서관·평생학습관에서 '독서토론 여럿이 함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구로도서관(8.6.~8.9.), 양천도서관(8.8.~ 8.13.)에서는 '북세통 독서디베이트 교실'이, 영등포평생학습관(8.7.~ 8.9.)에서는 '여름 독서교실'이, 용산도서관(8.12.~ 8.16.)에서는 '사서와 함께하는 독서 여행'이, 정독도서관(8.17.)에서는 '마중물샘과 함께하는 비경쟁독서토론'이 펼쳐진다.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양천도서관은 여름방학 특강으로 '어서와, 컴퓨터 없는 코딩은 처음이지?'(8.12.~8.16.)를 진행하고, 노원평생학습관은 '노원 여름희망 놀이터(북아트, 연극놀이, 보드게임 등)'(7.25.~8.22.)를, 강동도서관은 '교과서에 실린 고전소설 함께 읽기'(8.3.~8.31.)를 운영한다. 가족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도 있다. 동대문도서관은 '공연: 괴물 신드롬'(8.2.)을 열고, 영등포평생학습관은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행복한 가방'의 저자 강연회와 만들기 체험행사(8.8.)를 연다. 성인을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으로는 강남도서관의 '8월 책방으로 간 도서관, 로쟈처럼 서평쓰기'(8.16.), 개포도서관의 '영화로 떠나는 이타리아 기행'(8.9. ~8.30.), 고덕평생학습관의 '쉽게 이해하는 사진미학과 사진작가'(8.7. ~8.28.), 구로도서관의 '4차 산업혁명의 심리학적 조망'(8.20. ~9.24.)이 진행된다. 이들 독서문화 프로그램 접수와 신청은 서울시교육청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http://everlearning.sen.go.kr)에서 가능하며, 해당 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7-23 14:06:1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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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까지 일하는 직장인 32%… "정년제도 있으나 마나"

정년까지 일하는 직장인 32%… "정년제도 있으나 마나" 사람인, 기업 382개사 '정년제도 운영' 조사 정년연장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지만 실제 기업에서는 현행 60세 정년제도 조차 제대로 안착되지 않은 분위기다. 23일 사람인이 기업 382개사를 대상으로 '정년제도 운영'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기업 10곳 중 4곳(39.5%)만 정년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답했다. 현재 정년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응답한 기업(151개사)에서도 정해진 정년까지 일하는 직원 비율은 평균 32%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가장 많은 51.7%가 '10% 이하'만 정년까지 일한다고 답했으며, '90% 이상'(10.6%), '50%'(9.3%), '20%'(8.6%), '40%'(4.6%) 등의 순이었다. 이들 기업의 직원들이 실제로 퇴직하는 나이는 평균 49세로 법으로 정해진 정년 나이와 비교하면 무려 11세나 낮았다. 또한, 최근 논의되고 있는 '65세 이상 정년연장 계획'이 있는 기업은 22.5%에 그쳤다. 기업 인사담당자의 절반이상(59.9%)은 기업들의 정년 연령을 정해놓은 '정년 의무화법'에 대해 '현실적으로 정년까지 일하기 어려운 분위기로 실효성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며, '제도 마련으로 기존보다 안정성이 높아졌다'는 의견은 40.1%였다. 또, '60세 정년 의무화법' 도입 이후 회사의 평균 근속연수 변화에 대해서는 '변화없다'는 의견이 78%로 가장 많았다. 하지만, '늘어났다'는 의견이 19.4%로 줄어들었다(2.6%)보다 7배 이상 높아 작지만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인 임민욱 팀장은 "2017년부터 의무적으로 60세 정년제도를 시행해야 하지만 실제로 실시하고 있는 기업이 많지 않고, 정년까지 근무할 수 있는 기업은 더 적은 것이 현실"이라며 "정년제가 정착되면 자연스럽게 경력자의 풍부한 업무 경험이 젊은 직원에게 이어지고 직원들의 안정감도 높아져 조직이 활성화된다. 또한, 안정적인 인력 운용읕 통해 성과 역시 향상될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활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9-07-23 10:31:1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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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희망 최저시급 평균 9643원… 내년 최저임금보다 1053원 높아

직장인 희망 최저시급 평균 9643원… 내년 최저임금보다 1053원 높아 인크루트, 직장인 695명 설문조사 직장인의 희망하는 최저임금은 평균 9643원으로 조사돼 내년 최저임금 8590원보다 1053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루트가 직장인 695명을 대상으로 희망하는 최저임금에 대해 주관식으로 물은 결과 평균 9643원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최근 결정된 2020년 최저임금에 따라, 올해보다 금액으로는 1293원, 비율로는 15.5% 많은 것으로,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과 비교해 무려 5배나 높았다. 직장인들에게 내년 최저임금에 대한 찬반 의견을 물은 결과 반대(58%)가 찬성(42%)보다 많았으나, 반대 이유로 '인상률이 너무 적어서'(44%), '추후 1만 원을 기대했지만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봄'(23%)을 꼽아 직장인 상당수는 내년 최저임금이 낮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2020년 최저임금은 올해 대비 2.9%포인트 올라 최근 10년 만에 가장 낮은 인상폭을 기록했다. 최저임금 인상 폭이 적다고 생각하는 이유로는 '물가상승'(36%), '우리나라 인건비가 그동안 너무 적었던 만큼 계속 올려야 함'(30%), '최저임금 인상이 장래 삶의 질을 개선시켜 줄 것이라 생각'(17%), '타국에 비하면 여전히 적음'(16%) 등이 꼽혔다. 이 외에도 '주휴수당 포함하면 이미 1만 이상임', '국회의원 월급 인상률에 비하면 노동자 임금도 그 정도는 오를 줄 알았음', '중소기업은 경력직 임금인상률이 낮아서 국가에서 최저임금이라도 올려줘야 월급이 오른다' 등의 의견도 있었다. 반대로 최저 임금의 동결이나 삭감이 필요하다는 의견은 28%였다. 그 이유로는 '연이은 두 자릿수 인상이 경제에 부정적인 타격을 가했다고 생각함'(38%)이 가장 많은 득표로 1위에 올랐다. 2위에는 '(아르바이트를 고용하는) 점주의 경우 시급인상의 직격타를 겪었으므로'(21%), 3위에는 '최저임금이 올라도 삶의 질이 달라지지 않았음을 확인했으므로'(19%)가 올라, 이들은 공통적으로 최근의 최저임금 인상이 곧 경제에 악영향을 끼쳤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07-23 10:16:25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