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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주거환경 셀프 집수리' 교육생 모집

인천 강화군, '주거환경 셀프 집수리' 교육생 모집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주택관리소 운영인력 양성을 위한 집수리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마을주택관리소 사업은 저층주거지의 관리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여건 개선을 위해 주민 집수리 봉사단체를 육성하고, 주거환경 개선을 주민 스스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는 9월 6일까지 주민 25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신청방법은 군청 도시개발과(뉴딜사업팀 ☏032-930-3847)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세 이상의 강화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면접 심사 후 최종 선정된 교육생은 강화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교육장에서 9월 17일부터 10월 11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도배, 장판, 전기, 설비 등 총 8개 분야의 이론과 현장실습 교육을 받게 된다. 군은 공구 사용법부터 수전 세면기 양변기 교체, 전기 배선 및 스위치 교체 등 집수리 전반에 대한 차별화된 교육을 실시해 실제 소규모 집수리를 바로 할 수 있도록 실무 위주로 교육을 구성했다. 수료생들은 집수리 봉사단체에 소속되어 지속적으로 집수리 재능기부에 참여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집수리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은 집수리 기술을 습득해 구직활동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마을에 봉사 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30 09:57:55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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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강화섬쌀 본격 수확 벼 베기 시연행사

강화군, 강화섬쌀 본격 수확 벼 베기 시연행사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29일 강화읍 용정리 일원에서 6년 연속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 대표브랜드대상」쌀 부문 대상 수상의 기쁨을 함께하고, 풍년을 기원하기 위한 벼 베기 시연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유천호 군수와 유관기관장, 농업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 군수는 직접 콤바인을 몰며 벼 베기 시연을 했으며, 시연 후에는 가뭄과 폭염 등에도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인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수확의 기쁨을 함께했다. 금년에는 못자리 기간인 4~5월 저온으로 인해 못자리 생육 저조 및 저온성 해충 피해로 이앙 후 초기 생육이 저조했고, 6~7월 중순 까지 강수량이 적었지만,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가뭄 극복 노력으로 작황은 평년작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천호 군수는 "강화에서 생산되는 강화섬쌀이 전국 최고 쌀의 명성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농민들과 함심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벼 베기는 외관상 90% 이상 익었을 때가 적당하며 조생종은 출수 후 40~45일, 중만생종은 45~55일이 적기"라며 "일본품종에 대한 불매운동과 관련해서 외래품종을 대체할 강화지역에 적합한 국내육성 고품질 품종을 점차적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8-30 09:57:21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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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신안·평거·판문동 주차 문제, "공영 주차장 확보해야"

경남 진주 지역의 주민들은 주차 문제 해결 방안으로 공영 주차장 추가 확보에 한 표를 던졌다. 진주참여연대에서 주관한 '신안·평거·판문동 주차문화 개선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 결과가 지난 29일 나왔다. 주민들은 주차 문제 중 골목길 양면주차로 인한 혼잡, 주·야간 상가 주변 주차, 야간 주택가 거주자 주차 공간 부족 순으로 심각하게 생각했다. 이밖에 불법 주차 관련해선 야간 도로변, 학교 주변, 야간 도로변 영업용 차량, 인도 위 주차 순으로 심각성을 인지했다. 주민들은 주차 문제의 최대 원인으로 공영 유·무료 주차공간의 부족을 꼽았지만, 시민 의식 부족 및 주차 단속 미흡을 지적하기도 했다. 해결 방법으로는 공영 무료 주차장의 확대를 원하는 시민이 압도적이었다. 공공시설 주차장 공유, 거주자 주차공간 확대보다 두 배가량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한 주민은 "녹지 공원 지역에 지하 주차장을 설치하거나 주차타워를 세워야 한다"면서 공공부지의 활용을 강조했다. 한편 설문조사는 경상남도 사회혁신 실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안·평거·판문동 거주자에게 지난 7월 5일부터 8월 12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물었다. 설문지 615부(온라인 90부, 오프라인 525부)를 거둬 604부를 최종 분석에 활용했다. 응답자 중 여성은 68.3%, 남성은 31.7%였다. 연령대는 20대 3.8%, 30대 16.7%, 40대 40.6%, 50대 23.3%, 60대 15.6%였다. 응답자 거주지역은 평거동이 60.8%, 신안동 21.5%, 판문동 17.7%였다. 거주형태는 아파트가 76.3%로 가장 많았고, 단독주택 11.8%, 다세대주택 5.5%, 상가주택 4.3%, 기타 2.2% 순으로 분포했다.

2019-08-30 09:56:55 류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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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진보를 말하다 (중)]촛불 대통령의 원동력 '강남진보'…재벌개혁 외치다

[강남진보를 말하다]강남진보, 어떻게 봐야하나 최근 '강남진보'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조국 법무부 후보자를 두고 각종 의혹과 재산에 여론 관심이 쏠리면서다. ◆생각은 좌파, 생활수준은 강남 '강남좌파'라는 표현은 강준만 전북대 교수가 월간지 '인물과 사상' 2006년 5월호에 '강남 좌파: 엘리트 순환의 수호신인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쓰면서 등장했다. 강 교수는 이 글에서 강남 좌파(강남진보)를 "생각은 좌파적이지만 생활수준은 강남 사람 못지않은 이들"라고 정의했다. 나아가 강남진보는 정치인을 분류하는 정치적 용어일 뿐 아니라 '강남스러운' 경제적 여유와 생활을 누리면서 진보적인 사고를 갖고 있는 학교 동창, 직장 동료를 지칭하는 생활 용어로도 쓰이고 있다. 이후 강 교수는 2012년 대선을 앞둔 2011년 7월 '강남좌파: 민주화 이후의 엘리트주의'라는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강남진보에 대해 조목조목 되짚었다. 그는 "그들(강남좌파)에게는 생활의 절박성이 없다"고 책에서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는 곧 (강남진보가)사회적 의제 설정을 왜곡시킬 수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또, 강 교수는 "(강남진보처럼) 생활이 우파적일수록 사상적 강경파 행세를 하기 쉽다"고도 했다. 즉, 강남진보가 권력의 자기 성찰 및 교정 기능을 위협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어 그는 강남진보에 대해 "사상과 생활의 괴리가 불가피한 것일지언정 거기에는 임계점이 있다"며 "그것을 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정작 '생활좌파'의 등장을 가로막고 오히려 학벌 중심의 폐쇄적 엘리트 정치를 강화할 수 있다"고 경계했다. ◆강남진보, 양극화에 따른 복지 요구 증대 사실 강남진보는 새삼스러울 게 없는 표현이다. 손호철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한 언론 기고에서 '강남 좌파의 원조'는 저서 '자본론'으로 사회주의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한 카를 마르크스(Karl Marx)라고 강조하며 "강남좌파를 갑자기 생겨난 현상인 것처럼 호들갑을 떨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 '강남진보'는 양극화에 따른 복지 요구 증대에 불과하다는 해석도 있다. 안상훈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복지가 '시대정신'이 되면서 이를 외치는 사람들이 늘어났을 뿐"이라며 "학술적으로 복지는 진보도 아니고 보수도 아니다"고 했다. 안 교수는 또 "'강남 좌파'로 표상되는 사람이 실제로 늘어난 것도 아닌데 표현의 사용만 늘고 있다"며 "본인의 사회경제적 지위와 본인이 생각하는 바가 같아야 한다는 말도 어불성설"이라고 지적했다. ◆촛불 대통령의 원동력 '강남진보' 문 정부가 차기 공정거래위원장으로 조성욱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를 낙점했다. 조 후보자가 제출한 청문자료에 따르면 그는 본인과 모친 명의로 총 27억8516만여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로 소유한 재산은 27억326만여원 규모다. 조 교수는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으로 재직하면서 정부의 재벌정책 및 경쟁정책을 조언하고 평가했다.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활동할 시기에는 기업의 불법적 행위를 개선하고 지배구조 및 회계 투명성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청와대가 전임자인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에 이어 '재벌개혁'을 추진할 적임자로 조 교수를 판단한 이유다. 그는 '재벌 반칙을 용납하지 않는' 공직자 후보 중 하나다. 이렇게 강남진보 위정자, 및 공직자 후보들이 '재벌개혁'을 외치는 이유는 80년대 학생운동 때의 영향을 받아 이어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노중기 한신대 사회학과 교수는 "강남진보 공직자 후보들, 지금의 공직자들은 개혁 운동 하다가 그들의 재력 등 생활력으로 해외 유학 등을 가게 되는 절차를 밝게 되는 게 대개"라며 "그곳에서 자신들의 학생운동 생활 때 미처 더 배우지 못하고 펼치지 못했던 대부분비주류경제학 공부하면서 재벌개혁 등을 전문적으로 학습하고 온다"고 했다. 강남진보들이 그들의 경제적 지위와 위치와는 다른 정책을 펼치는 이유다. 때문의 이들의 정책은 대개 재벌의 불공정 행위에 대한 비판에 집중 돼있다. 예컨대, 중소·자영업자위한 정책 수립, 서민 살리기 정책 등 그 방향은 세계화된 자본주의를 개혁하는 내용이 일반적이다. 이는 문 정부의 철학과도 이어진다. 노 교수는 "이명박, 박근혜 정부 당시 전체 흐름에서 우리 사회를 진보 개혁 적인 방향으로 바꿔 달라는 국민의 목소리가 많았다"며 "결국 '강남진보'는 국민들이 대통령을 지지한 이유고 이때 당시 촛불 대통령이 탄생한 이유기도하다"라고 강조했다. 강남진보가 지금의 문 정부의 탄생 원동력이란 의미로 해석된다. 손현경·석대성 기자

2019-08-30 09:17:48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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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8월 30일자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일본은 정직해야 한다"며 "일본 정부가 어떤 이유로 변명하든 과거사 문제를 경제 문제와 연계시킨 것은 분명한데, 솔직하지 못한 태도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아베 정부를 비판했다. ▲정부가 내년 정부 예산을 513조5000억원으로 확정했다. 경기 하방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보다 9.3% 늘렸다. 국세 수입이 감소세이지만, 재정지출은 급격히 늘면서 내년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은 40%를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내년도 국방 예산이 5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올해 46조 7천억 원 대비 7.4% 증가한 규모다. 하지만, 군의 덩치불리기 예산편성이란 우려도 나온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9일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항공편이 최대 34% 줄어들 수 있다고 내다봤다. ▲국회입법조사처가 29일 일본의 대(對)한국 경제보복 조치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아베 신조 내각이 대외적 이슈를 계속 부각시켜 내부 결집을 도모할 것이란 분석이다. ▲ 은성수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3년 임기 내 최우선 과제로 금융시장 안정을 꼽았다. 최근 논란이 된 금리연계 파생결합상품(DLF) 키코(KIKO) 분쟁조정에 대해서는 금융감독원과 협의해 조치를 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K-OTC시장(Korea Over-The-Counter·한국장외시장)이 출범한 지 5년이 지났다. 사설 장외시장에서 알음알음 거래되던 비상장주식을 제도권 시장으로 들여오기 위한 금융투자업계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다. ▲ 이달 초 코스피가 1900선, 코스닥이 600선을 각각 붕괴되면서 그야말로 살얼음판을 걷던 증시가 최근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서서히 숨을 고르면서 증시 반등세가 계속 이어질 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다. ▲삼성이 29일 대법원의 이른바 '국정농단' 판결과 관련해 "그동안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구광모 LG 대표가 29일 대전 LG화학 기술연구원을 방문해 그룹의 소재와 부품 연구 개발(R&D) 수준을 직접 확인했다. ▲정부가 삼성전자와 이통3사를 대상으로 최근 출시된 '갤럭시노트10'의 LTE(4G) 모델 출시를 압박하고 있지만 업계는 4G용 갤럭시노트10을 출시하지 않을 전망이다. ▲BMW코리아가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국내 투자 강화에 나선다. ▲저출산 기조가 지속되면서 올해 유치원과 초·중·고 학생 수가 지난해보다 17만여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학 입학을 앞둔 고교생이 1년 사이 8.3%나 감소해 대학들의 신입생 모집난도 가중될 전망이다. ▲국정농단 사태의 핵심 피고인인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 '비선실세' 최서원 씨가 모두 2심 판결을 다시 받게 됐다. 특히 이 부회장은 2심에서 무죄로 선고된 혐의 중 일부가 유죄 취지로 파기됨에 따라 향후 재판에서 실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다른 직업이 없는 대학 전업강사 4704명 등 대학 시간강사가 1년 사이 13.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8월부터 시행된 강사의 처우 개선을 위한 개정 고등교육법에 따라 대학 강사 해고 사태가 실제 이뤄진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시가 공간의 중요도에 따라 등급을 매겨 하수도 악취를 관리한다. 등급별 목표를 설정해 악취 저감 대책을 추진, 시민의 기대 수준에 부합하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내년 고등학교 2·3학년 무상교육에 6600억원이 투입된다. 학령인구 감소와 등록금 동결 등으로 재정난을 호소하는 대학 재정지원 규모도 확대된다. 대학 강사의 방학 중 임금도 지원된다. 교육부는 2020년도 교육부 예산안을 77조2466억원으로 편성했다고 2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2020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안 82조8203억 원을 편성했다. 2019년 예산액인 72조5148억원 보다 10조3055억원(14.2%) 늘어나, 2017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롯데월드가 지난 28일 LG유플러스와 5G 기반 클라우드 VR 게임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하이트진로의 테라가 7~8월 여름 성수기 시즌에만 300만 상자 이상 판매하며, 2억 병 판매를 돌파했다. ▲갤러리아백화점이 기존에 운영하던 3개의 모바일 앱과 6개의 웹사이트를 통폐합해 새로운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그랜드 오픈한다.

2019-08-30 07:00:00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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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청소년 토요체험 프로그램 모집안내

인천 계양구, 청소년 토요체험 프로그램 모집안내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광순) 청소년수련관에서는 2019 청소년 토요체험 프로그램『가을소풍 요리 · 조리교실』 참여자를 다음달 9월 17일(화)까지 모집한다. 『가을소풍 요리 · 조리교실』은 청소년수련관 토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부모 및 청소년들의 지속적인 수요 및 요청에 의해 개설되었으며 청소년들이 흥미 있어 하는 '디저트 · 간식'을 주제로 가을소풍에 활용할 수 있는 요리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단순 체험을 넘어 올바른 식습관을 확립하는 데에 사업의 취지가 있다. 본 프로그램은 지역 내 초·중등 연령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9월 21일(토) ~ 10월 12일(토) 매주 토요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총 4회차로 진행되며 해바라기 유부초밥, 쿠키 하우스, 마늘빵&대만샌드위치, 당근머핀 등을 나만의 방식으로 꾸며보는 체험활동으로 진행한다. 참가접수는 8월28일(수)요일부터 9월17일(화)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진행 중이다. 계양구청소년수련관에서는 앞으로도 청소년 및 학부모의 수요에 맞춰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 및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활동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www.gysiseol.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032-719-4483 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2019-08-29 16:21:59 박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