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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다목적실내체육관 '불법용역 수의계약 '기자회견

인천 부평구, 다목적실내체육관 '불법용역 수의계약 '기자회견 존경하고 사랑하는 52만 부평구민 여러분! 오늘 저희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부평구 다목적실내체육관의 불법 용역 수의계약과 관련하여, 52만 부평구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부평구의회의 책무를 다하고자 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다는 부평구의회 의원들의 의지를 밝히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부평구 다목적실내체육관은 2015년 12월말 대행사업 위탁 계약을 통해 부평구에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으로 전체 운영을 위탁하였으나, 개관을 앞두고 돌연 위탁 운영계획을 변경하여,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사항은 부평구시설관리공단에서 부평구체육회에 재위탁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부평구 다목적실내체육관의 운영에 대한 부평구시설관리공단과 부평구체육회와의 재위탁 용역 수의계약이「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등 관련 법령을 위반하여 이루어졌으며, 법령 위반 사실이 지난 2016년 5월 부평구청 감사관이 실시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종합감사를 통해 지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불법 수의계약으로 위탁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와 같은 위법 행위가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 것은 계약의 당사자인 부평구시설관리공단 뿐만 아니라 부평구청 감독부서인 기획조정실, 체육진흥과, 그리고 감사 실시 후 사후점검에 손을 놓고 있던 부평구청 감사관 등의 묵인 아래 이루어진 것이 명백하기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미 지난 9월 4일 개최된 제231회 부평구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실시된 구정질문을 통해 차준택 부평구청장이 부평구 다목적실내체육관의 용역 수의계약이 불법 계약임을 인정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부평구는 내년부터는 부평구 다목적실내체육관을 합법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히고 있을 뿐, 위법 행위에 대한 감사와 관계자들에 대한 징계에 대해서는 아무런 계획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설사 부평구에서 뒤늦게 감사에 나선다고 하더라도, 위법 행위를 묵인하고 방조한 부평구 집행부가 소위'셀프조사?셀프감사'를 통해 무엇을 밝혀내고 무엇을 바로잡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52만 부평구민을 대신하여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할 책무가 있는 우리 부평구의회가 그 역할을 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이제 저희가 금번 제232회 부평구의회(임시회)에서 부평구 다목적실내체육관 불법 용역 수의계약에 대한'행정사무조사의 건'의결을 통해 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향후 본 사안에 대한 진상을 철저하게 규명하고 관계자들의 책임 여부를 따져보겠습니다. 이는 부평구민들이 부평구의회 의원들에게 위임해준 정당한 권한을 행사하는 것으로, 감사원이나 외부 수사기관의 힘을 빌리는 것보다 우선시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므로, 부평구의회에 소속된 의원들이 소속 정당을 떠나 모두 힘을 합칠 것으로 믿습니다. 52만 부평구민들께서도 계속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부평구 다목적실내체육관 불법 용역 계약에 대한 행정사무조사에 찬성하는 부평구의회 의원 일동-

2019-10-17 17:00:12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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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밸리, 가을 맞이 버블 마술쇼, 콘서트, 플리마켓 할인 이벤트 가득!

오크밸리, 가을 맞이 버블 마술쇼, 콘서트, 플리마켓 할인 이벤트 가득! 강원도 원주의 오크밸리가 청명한 가을을 맞아 10월 12일(토)부터 11월 2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아름다운 가을청취를 즐길 수 있는 '가을방학'이라는 컨셉의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가을의 맑고 아름다운 경치를 뜻하는 사자성어인 '각로청수'(刻露淸秀)에 맞게 기획된 이번 이벤트는 자녀와 함께 즐기는 환상적인 마술쇼와 버블쇼, 가을의 정취를 눈과 귀로 즐기는 버스킹과 색소폰 재즈 콘서트, 가을이 내려앉은 오크밸리 잔디광장에 마련된 휴식코너가 준비된다. 체험 이벤트로는 잔디광장 소나무 숲 곳곳에 숨겨진 오크밸리 객실이용권, 소나타 오브 라이트 입장권, 수영장 및 사우나 할인권 등 푸짐한 경품이 마련된 가을소풍 보물찾기 이벤트가 진행되며, 이 외에도 갑자기 펼쳐지는 다양한 이색 이벤트 등이 어우러져 오크밸리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수공예, 여성 및 아동의류, 올가닉 주전부리가 있는 플리마켓, 오크밸리 단지 내에 위치한 어린이 놀이동산, 볼링장, BB탄 사격장의 할인 이벤트 및 다양한 부대업장에서 블루투스 무선스피커, 연날리기 세트, 팽이 세트, 무료 음료를 나누어 주는 경품이벤트가 같이 진행되어 올 가을의 청명한 하늘과 같은 가득한 혜택으로 고객을 맞이한다. 오크밸리 관계자는 "스마트폰에 빠져 하루를 지내고 야외 활동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오크밸리가 준비한 세상에 없던 가을방학을 통해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소중한 추억으로 만들어주는 멋진 시간을 오크밸리에서 함께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가을 이벤트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오크밸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19-10-17 16:59:0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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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재학생 전체 해외 연수 프로그램 지원 사격

선문대, 재학생 전체 해외 연수 프로그램 지원 사격 선문대학교는 2020학년도부터 '선문 글로벌FLY 제도'를 시행하기 위해 올해 '선문, 모두가 해외로 가는 High-pass'라는 슬로건을 걸고 졸업 전 해외 연수 프로그램 1회 이상 지원을 위한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선문대는 38개국 139개 대학과 국제교류 협정을 맺고 다양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1000여 명 이상을 해외로 진출시키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3+1 유학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 초에는 경제·사회적 취약계층 대학생을 대상으로 해외 진로탐색 경험을 제공하는 '2019 파란사다리' 사업의 주관대학으로도 선정됐으며 탄탄한 글로벌 인프라에 힘입어 신청 대학 중 1위의 성과를 냈다. 선문대 재학생들은 올 여름방학동안 파란사다리 사업을 통해 미국 세인트피터스대학, 대만 명전대학, 베트남 하노이과학기술대학에 4주간 현지 연수를 다녀왔다. 이외에도 외국인 유학생과의 멘토링 프로그램인 'G-School',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팀을 이뤄 방학 중 출신 국가를 탐방하는 '글로벌 프론티어',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 학생이 멘티-멘토가 돼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함께 참여하는 '외국인 유학생 말하기 대회' 등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할 수 있는 교류 프로그램들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해외 연수를 위한 사전·사후 교육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토익 집중 캠프, 1대1 화상영어, 소규모 그룹 형태로 진행되는 외국어 회화 교육 그리고 토익모의시험 및 공인어학 정기시험까지 다양한 외국어 프로그램을 제공해 해외 연수 및 취업 역량 강화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임형택 국제교류처장은 "국제화를 선문대의 명실상부한 대표 브랜드로 구축하고, 선문대에 입학하는 학생들을 위한 획기적이고 종합적인 글로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하는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9-10-17 16:16:24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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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팝스, 언론홍보 알려줄 강사 라인업 공개! 18일까지 신청

라이징팝스, 언론홍보 알려줄 강사 라인업 공개! 18일까지 신청 서울창업허브의 보육성장 파트너스인 라이징팝스가 '언론홍보를 배울 스타트업' 관련 강사 라인업을 공개했다. 첫 강의는 오는 19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2시간 동안 열린다.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마다 총 8회 교육이 진행된다. 8회 교육마다 강사 1인씩으로 전체 강사는 8인이다. 강사 구성이 전현직 기자부터 전통 홍보인 등 다양한 것이 이번 교육의 특징이라고 라이징팝스 측은 설명했다. 캣코 하희철 대표, MTN 윤석진 기자,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여기어때 이가희 홍보팀장,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강남언니 황조은 PR팀장, 컴포스타 최광 대표, 김정희 PR 프리에이전트 등 순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기자와 스타트업 홍보팀장을 역임했던 캣코 하희철 대표가 '언론홍보의 이해'를 주제로 언론홍보의 목표 및 언론홍보 담당자의 역량에 대해 강의한다. 그 이후로는 언론홍보 환경의 변화, 기자의 선택을 받는 보도자료 작성법, 작성한 보도자료 배포하기, 언론과 기자의 이해, 언론 인터뷰를 통한 CEO 브랜딩, 언론을 활용한 위기관리, 언론보도 피해 대응법 등 홍보에서 나아가 평판관리부터 이슈 및 위기관리까지 다양하다. 하희철 대표는 "기존 스타트업 대상 PR 교육은 일회성이 많았는데, 이처럼 연속성이 있는 교육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며 "업계 쟁쟁한 동료와 선후배들과 좋은 강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을 청강생으로 신청한 오정민 오토비긴즈 이사는 "그 동안 단순 보도자료 작성 및 배포 강의를 많았는데, 이처럼 회가 진행될수록 깊이 있는 커리큘럼으로 진행되는 교육은 처음인 것 같다"며 "일정 상 스타트업으로 신청하지 못 해 아쉽다"고 말했다. 현재 '언론홍보 배울 스타트업'은 스타트업과 청강생으로 구분해 모집 중이다. 스타트업은 8회 교육과 1회 데모데이를 필수 참석해야 하는 대신 프레스킷 디자인 및 인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 청강생은 그러한 혜택은 없는 대신 개별 강의마다 자유롭게 신청 가능하다. 스타트업이든 청강생이든 이번 교육은 무료로 진행된다. 라이징팝스 김근식 대표는 "코스닥 상장사 홍보 담당자도 교육을 신청하는 등 열기가 뜨겁다"며 "스타트업 신청 기한을 늘려 18일까지 받고 있으니 어서 신청해달라"고 말했다.

2019-10-17 15:27:1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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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 '2019 산학협력 페스티벌' 성료

코리아텍, '2019 산학협력 페스티벌' 성료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 링크플러스(LINC+)사업단이 지난 16일 교내 담헌실학관에서 열린 '2019 산학협력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기업·대학 간 산학협력사례 확산과 소통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써 가족회사 임직원, 지자체,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진행된 '이디어 옥션마켓'에서는 학생들의 우수 졸업작품 18점을 선정해 모의 투자와 전문가 평가가 이뤄졌다. 평가 결과 대상은 'PLA조' 팀의 '3D 프린터용 내충격/메탈린 PLA 소재 개발', 최우수상은 '슬-찬' 팀의 '근력증강기술을 이용한 유모차'와 'TANGO' 팀의 '스마트폰을 결합하여 사용하는 스마트토이'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티키타카' 팀의 '해녀들의 물숨 사고방지를 위한 구조알림 용품'과 '홀로욜로' 팀의 '홀로그램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3D 인터랙티브 게임'과 '가제트' 팀의 '수상 태양광 패널 청소로봇'이 차지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코리아텍의 2019 졸업작품 전시회와 연계해 열렸으며, 5G 기반 스마트러닝팩토리 관람과 AR/VR 체험존 운영 등으로 참석자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규만 단장은 "코리아텍 산학협력 페스티벌은 대학이 지역 사회와 기업을 연계해 창업 및 기술사업화, 지역사회 문제해결 등 시너지를 창출하는 화합의 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10-17 14:01:43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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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개혁 과감히 추진"…'조국 동반 사퇴설'은 일축

윤석열 "검찰개혁 과감히 추진"…'조국 동반 사퇴설'은 일축 "'조국 수사' 신속 처리" "'檢 블랙리스트' 몰랐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검찰개혁과 관련해 국민의 뜻을 받들어 과감한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 관련 검찰 수사는 절차에 따라 신속히 진행하겠다는 입장도 내놨다. 17일 윤 총장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주관으로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저를 비롯한 검찰 구성원들은 검찰의 변화를 바라는 목소리가 그 어느 때보다도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어 "위원들의 조언을 겸허한 자세로 경청해 '국민이 원하는 검찰' '국민과 함께하는 검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 전 장관 일가 수사의 적절성에 대해선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하게 수사할 뿐"이라며 원론적인 입장을 보였다.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에 대한 응원과 비판 여론을 거론하자 "저희를 비판하시는 여론에 대해서는 겸허히 비판을 받아들여서 일에 반영하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할 뿐"이라며 "국가의 공직자로서 직분을 다할 뿐"이라고 단답했다. 조 전 장관 일가를 둘러싼 수사와 혐의 내용을 묻는 의원들의 질문이 쏟아졌지만 윤 총장은 대체로 "수사 중인 사안이라 답하기 어렵다"고 했다. 조 전 장관 아내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건강상태가 검찰 조사를 받지 못할 정도로 위중하냐는 질문에도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답했다. 윤 총장은 "제게 부여된 일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충실히 할 따름"이라며 조국 전 법무부장관 사퇴 후 불거진 '동반 사퇴설'을 일축하기도 했다. 실제로 이은재 자유한국당 의원의 "대통령이 총장 임명 때 권력 눈치를 보지 말라고 했는데, 조 전 장관에 대한 수사가 대통령 당부 말씀을 거역한 거라고 보는가"라는 질문에 "저희들은 좌고우면하지 않고 어떤 사건이든지 원칙대로 처리해나가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생각"이라고 답했다. 윤 총장은 지난 2013년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 때 외압을 폭로하고 수뇌부와 충돌해 좌천을 당했고, 지난 2016년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한 박영수 특별수사팀의 수사팀장으로 재기했다. 이후 문재인 정부에서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승진 발탁됐고, 곧장 검찰총장 자리까지 올랐다. 이외에도 윤석열 검찰총장은 검사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과 관련,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고, 검사들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유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부터 관련 질문을 받고 "저는 그런 지침이 법무부나 대검에 있었는지 몰랐다"고 답했다. 최근 이 의원이 법무부 예규에 비위 가능성이 농후한 검사를 감찰하기 위해 작성한 '집중 관리대상 검사 관리지침'을 공개하면서 검사 블랙리스트 논란이 제기됐다. 윤 총장은 "통상 대검은 공판송무부에서 무죄평정을 하고 감찰부에서 정기사무감사와 개별 세평 등 정보에 의한 감찰을 하고 있다"며 "그런 결과들을 다 기획조정부를 경유해 법무부 검찰국에 보내서 검사 인사에 반영을 해 오고 있는 것인데, 그게 아마 시기적으로 당시 스폰서검사 사건 등 때문에 검사들의 복무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만든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블랙리스트라고 밖에서 오해할 수 있지만 어쨌든 그것은 정상적인 예규규정, 법무부 훈령에 의해서 만든 것이다. 나중에 적격심사 등 제도가 생겨서 그것이 실제로 큰 사용가치가 없어지지 않았나 싶다"며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검사들이 나름대로 정당하게 일을 했는데, 소위 시쳇말로 '문제 검사 리스트'로 관리돼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념하겠다"고 했다.

2019-10-17 13:56:46 손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