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올해 수능 가채점 결과, 서울 주요대학·학과 예상 합격선 상승

올해 수능 가채점 결과, 서울 주요대학·학과 예상 합격선 상승 입시업계 "주요 의대 합격선 290~294점, 서울·연세·고려대 경영 291~288점"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가채점 결과 최상위권의 수능 주요과목 합격선이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중하위권의 경우는 전년도와 비슷하거나 다소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17일 종로학원하늘교육과 메가스터디교육 등 입시업계에 따르면, 올해 수능 가채점 결과 국어 1등급 예상커트라인(원점수 기준)은 91~92점으로 전년도(84점)보다 7~8점 가량 크게 상승했다. 수학의 경우 자연계열 1등급컷은 전년과 동일하고 인문계는 전년(88점)에서 올해 84점으로 하락했지만, 국어 상승폭만큼 하락하지는 않았다. 과탐 1등급 컷은 전년과 큰 차이가 없었고, 사탐은 전녀보다 소폭 하락했다. 반면 3등급컷의 경우 국어는 전년보다 6점 상승했고, 수학가는 4점 하락, 수학나는 9점 하락, 사탐은 2.4점 하락, 과탐은 1.5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중하위권 인문계열은 합격 가능 점수가 오히려 하락하는 반면, 자연계열은 전년과 비슷하거나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어 위주로 전년보다 쉽게 출제됨에 따라 상위권 주요 인기 학과 수능 주요과목 수능 합격선(국어·수학·탐구 원점수 합계 300점 만점)도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이 가채점을 토대로 한 합격 예측 점수를 보면, 합격선이 가장 높은 의학계열의 경우, 서울대 의예과가 294점으로 가장 높고, 연세대 의예 293점, 고려대 의과대·성균관대 의예(각 292점), 경희대 의예·이화여대 의예·중앙대 의학·한양대 의예(각 290점), 연세대 치의예(288점), 경희대 한의예(281점) 등의 순이다. 인문·사회계열에서는 서울대 경영대(291점), 서울대 정치외교(290점), 고려대 경영대·고려대 경제·서울대 국어교육·연세대 경영(각 288점), 연세대 정치외교(285점), 고려대 영어영문·연세대 영어영문(각 283점), 고려대 사이버국방·성균관대 글로벌경영(각 281점), 서강대 경영·중앙대 경영경제대·한양대 정책(각 280점), 성균관대 사회과학계열·한국외대 LD학부(각 277점), 서강대 인문·한양대 경영(각 276점), 경희대 경영·동국대 경찰행정·중앙대 사회과학대(각273점) 등의 순이다. 이공계열에서는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286점), 성균관대 반도체시스템공학·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각 279점), 중앙대 창의ICT공과대학(273점), 서강대 화공생명공학계(272점), 이화여대 자연계열(266점) 등의 순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학원하늘교육 임성호 대표는 "전년 난이도가 매우 높았던 국어가 금년에 다소 쉽게 출제돼 인문, 자연 모두 상위권에서 합격선 상승으로 연결될 것"이라며 "상위권 학생들은 점수가 상승했지만, 중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인문은 전년보다 오히려 합격점수가 하락하고, 자연계열은 전년과 비슷하거나 소폭 상승하는데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가채점을 토대로 한 수능 영역별 등급컷과 예상 가능 점수 등은 업체별로 서로 상이하므로 대략적인 수준을 참고하는 용도로만 활용하는게 좋다. 또 대학별 다른 영역별 반영비율, 가산점 여부 등 대학별로 다른 선발방식을 파악해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찾는게 중요하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평가팀장은 "단순하게 영역별 원점수의 합과 백분위 합을 통해 지원가능권을 판단해야 하는데 이는 영역별 반영비율이나 가산점 등이 고려되지 않아 큰 범주에서 지원가능 대학과 모집단위를 찾는데 활용해야 한다"며 "지원가능 대학을 그룹핑해 군별 3개 대학 정도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2019-11-17 13:12:3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윷놀이로 전국대회 기획한 전통문화 청년 기획사 아리랑스쿨

윷놀이로 전국대회 기획한 전통문화 청년 기획사 아리랑스쿨 청춘과 전통을 잇는 문화 소셜벤처 아리랑스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전통문화전당이 공모한'방방곡곡 전통놀이 공모전'에 선정되어 5개 지역예선에서 모인 30개팀과 지난 10월 '2019 윷놀이 전국 청춘 챔피언십'본선경기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방방곡곡 전통놀이 공모전'은 사라져가는 전통 놀이문화의 발굴 및 재현, 현대화를 통해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제고하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러운 전통의 대중화를 촉진하기 위해'전통놀이 프로그램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공모하였으며 아리랑스쿨을 포함하여 총 6개의 단체가 선정되었다. 서울, 경기, 경상, 충청, 전라 5개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30개 팀이 전주에서 치열한 결선을 끝으로 충청예선을 통과한 '인생은 모 아니면 텔'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선발된 1등 '인생은 모 아니면 텔'팀이 100만원, 2등 '넌 내게 모윷감을 줬어'팀이 80만원, 3등 '흑두루미'팀이 50만원의 상금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윷놀이 경기뿐만 아니라 팀의 개성을 의상과 소품을 통해 마음껏 뽐낼 수 있는 베스트드레서 선발 대회를 위해 신문 옷, 텔레토비, 가오나시, 한복 등 다양한 의상을 준비한 참가자들을 볼 수 있었다. 올해로 5년째 대회를 개최해 청춘들의 활력을 전통놀이인 '윷놀이'로 증진하는데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는 아리랑스쿨 문현우 대표는 "술 취한 청춘 말고 윷 취한 청춘이 되자는 취지로 기획된 이 대회는 전통놀이로 청춘의 활력을 증진 시키는 것이 목표인 행사"라며 "앞으로도 전국을 넘어, 윷놀이 월드 챔피언십이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아리랑 고개를 넘겠다"는 포부를 말했다. 또한 "내년 아리랑스쿨은 법인 전환을 통해 사회적기업 (주)트렌디셔널로 거듭날 예정"이라며 미래 계획을 공유하기도 하였다.

2019-11-15 14:47:08 최규춘 기자
IPA, 갯골물류부지 입주기업 모집공고

IPA, 갯골물류부지 입주기업 모집공고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오는 15일부터 갯골물류부지(인천광역시 중구 신흥동3가 35-19) 1,720㎡를 화물 야적장 또는 주차장으로 사용할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고 대상부지의 임대기간은 3년이고 입주자격은 인천항을 이용하여 반입·반출되는 화물을 하역·운송·보관·전시하는 물류관련업을 대상으로 한다. 입주대상은 공인 신용평가기관에 의한 신용평가 등급이 B- 이상인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이며, 연간임대료 입찰최저가는 관련규정에 의거 산정된다. 이번 공고문에는 부지 특성에 따른 10가지 유의사항이 포함되어 있어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이라면 입찰에 참가하기 전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입찰은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온비드시스템(http://www.onbid.co.kr)을 통해 경쟁 최고가 입찰방식으로 진행하며 입주기업 모집공고는 11월 15일(금)부터 11월 24일(일)까지이며 입찰은 온비드 시스템을 통해 11월 25일(월) 9시부터 18시까지 진행하고 개찰 및 낙찰자는 11월 26일(화) 14시에 발표(개별통보)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시스템 입찰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www.icpa.or.kr)에 접속해 '입찰정보 바로가기' 메뉴 중 '항만부지 입찰정보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인천항만공사 물류사업팀 담당자(☎032-890-8269)에게 문의하면 된다.

2019-11-15 10:22:45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