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속도…교육부·시도교육감協, 결의안 채택

[메트로신문 이현진 기자]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국가교육위원회' 설치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교육부는 28일 제6회 교육자치정책협의회(교자협)를 개최해 국가교육위원회 설치를 위한 공동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17년 설치된 교자협은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를 중심으로 교육·학예 분야의 지방분권, 학교 민주주의 등 교육 자치를 통합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회의는 지난 7월 제8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출범함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후 처음 열렸다. 이날 교자협은 국가교육회의가 포함된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전략 및 실천 방안을 공동으로 협의하기로 했다. 유·초·중등 교육자치 강화와 교육과정 분권화를 위한 협력적 교육 거버넌스 구축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유치원과 초·중등 교육의 지방 분권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자치 관련 법령을 제·개정하기로 했다. 교자협은 이를 전담할 '법령 정비 전문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아울러 학생·학부모 중심의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을 내실화 하기 위해 초등교육개정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학교운영위원회에 학생 위원이 참여하도록 하고 사립학교 학교운영 위원회의 심의기구화, 위원 구성 비율 및 위원 연수에 대한 시도 자율성을 확대하다는 방안이다. 각 교육감이 교육정책을 주민투표에 부칠 수 있는 방안도 추진한다. 교육부와 교육청은 '지방교육 자치에 관한 법률'을 개정해 교육·학예에 관한 사무에 대해 교육감이 주민투표를 실시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할 예정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교육 분야 또한 자치와 분권에 기반한 대전환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 때"라며 "국가교육위원회 설립을 위한 노력과 함께, 학교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과감한 제도 정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0-08-31 10:28:53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7월 소비 6.0% 급락… "재난지원금 효과 감소 영향"

7월 소비 6.0% 급락… "재난지원금 효과 감소 영향" 통계청 '7월 산업활동동향' 발표… 투자 2.2%↓, 산업생산 0.1%↑ 8월 중순 코로나19 재확산 영향은 반영 안돼, 8월 지표는 더 나빠질 것 안형준 통계청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이 31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0년 7월 산업활동동향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회복세를 보이던 소비가 4개월 만에 다시 꺾였다. 산업생산은 소폭 증가했으나 증가폭이 둔화됐고, 투자도 감소했다.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과 승용차 개별소비세 인하 등 정책효과가 줄어든 영향으로 분석됐다. 8월 중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향후 산업활동동향 지표도 나빠질 것으로 전망된다. 31일 통계청이 발표한 '7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全)산업생산(계절조정·농림어업 제외)은 전월대비 0.1% 증가하는데 그쳤다. 전산업생산은 5월까지 5개월 연속 감소하다 6월 4.1% 상승에 이어 두 달 연속 늘었지만 증가폭은 확 줄었다. 그나마 광공업 생산이 1.6% 증가해 전산업생산 증가세를 끌어올렸다. 광공업 중 제조업 생산은 반도체, 전자부품 등에서 감소했지만 자동차, 기계장비 등이 증가해 전월 대비 1.8% 증가했다. 6월(7.4%)에 3개월 만에 증가로 돌아선 뒤 두달 연속 늘었다. 제조업 가동률지수는 2.6% 증가했고, 제조업 평균 가동률은 70.0%로 전월보다 1.8%포인트 올랐다. 제조업 재고율(재교/출하 비율)은 116.0%로 전월 대비 1.7%포인트 떨어졌다. 전산업생산 증가폭 둔화에는 공공행정(-8.4%) 급감이 큰 영향을 미쳤다. 통계청은 "코로나19로 미루던 업무를 6월에 재개해 큰 폭으로 증가한 기저효과로 7월에 공공행정이 감소했고 이에 전산업생산 증가세가 둔화됐다"고 설명했다. 서비스업 생산은 0.3% 늘었다. 예술·스포츠·여가(7.7%), 숙박·음식점(2.3%), 금융·보험(2.2%), 정보통신(2.2%), 부동산(1.8%), 운수·창고(1.2%) 등이 증가했다. 반면, 교육(-1.7%), 도소매(-1.4%) 등은 줄었다. 소비 동향을 보여주는 소매판매액은 전월 대비 6.0% 감소했다. 이는 지난 2월(-6.0%)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감소폭이다. 4월(5.3%), 5월(4.6%), 6월(2.3%) 석달 연속 증가하다 4개월 만에 감소로 돌아섰다.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폭이 7월부터 축소됐고 긴급재난지원금이 5~6월 소진되는 등 정책효과가 감소한 영향으로 보인다. 승용차 등 내구재(-15.4%), 의복 등 준내구재(-5.6%), 의약품 등 비내구재(-0.6%) 소비가 일제히 감소했다. 업태별로 보면 면세점(8.5%), 편의점(0.8%)은 늘었으나, 승용차·연료소매점(-11.2%), 백화점(-7.2%), 전문소매점(-5.7%), 슈퍼마켓·잡화점(-4.9%), 대형마트(-4.9%), 무점포소매(-2.9%)는 줄었다. 설비투자는 전월보다 2.2% 감소했다. 5월 6.5% 감소한 뒤 6월(5.2%)에 증가로 돌아섰다가 한 달만에 다시 감소했다. 개별소비세 인하폭 감소로 자동차 판매 내수출하가 줄어들며 운송장비 투자가 감소한 영향이다. 반면 건설업체가 실제 시공한 실적인 건설기성(불변)은 1.5% 늘었다. 주요 지표들은 나빠졌지만 경기 동행·선행지수는 동반 상승했다. 현재 경기를 보여주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보다 0.2포인트 늘었다. 향후 경기를 예측하는 지표인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도 전월보다 0.4포인트 올랐다. 통계청 안형준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8월 중순 코로나19가 재확산하는 경제외적 충격이 발생했는데 이 부분이 7월 산업활동동향 수치에는 반영되지 못한 한계가 있어 해석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 심의관은 8월 전망에 대해선 "산업활동이 코로나19 확산 양상에 따라 전체적으로 좌우되는 모습으로, 민감하게 바로 반영되고 증감폭도 코로나19 양상에 따라 지배되고 있다"며 "8월 중순 코로나19가 재확산된 영향이 8월에 바로 반영될 것으로 보이며, 해외 코로나 확산도 우려되는 등 불확실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8-31 09:53:57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올해 이직자 연봉, 평균 145만원 인상

올해 이직자 연봉, 평균 145만원 인상 직장인 이직 성공률은 21.3%에 그쳐 잡코리아 제공 올해 이직을 시도한 직장인 5명 중 1명만이 이직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직에 성공한 직장인들의 연봉은 평균 145만원이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잡코리아(대표 윤병준)가 올 들어 이직을 시도한 적이 있는 직장인 949명을 대상으로 '이직 성공 여부'를 설문조사한 결과, 이직을 시도한 직장인 중 78.7%는 이직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들의 이직 성공률은 21.3%에 그친 가운데 여성이 22.1%로 남성(20.7%)에 비해 소폭 높았다. 직급별로는 '사원'(22.9%)과 '대리급'(22.4%)에서 비교적 높았으며, '과장'(17.9%), '부장급'(19.0%)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직에 성공한 직장인의 약 절반가량은 이직 후 연봉이 '전보다 높아졌다(49.0%)'고 답했다. 반면 '연봉이 전보다 낮아졌다'는 응답도 27.2%로 적지 않았다. '전과 같은 수준'이라는 응답이 23.8%로 가장 적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직장인들의 연봉은 이직 후 얼마나 달라졌을까?. 올해 직장인 연봉은 이직 후 직전 연봉보다 평균 145만원이 올랐다. 잡코리아가 이직에 성공한 후 연봉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주관식으로 기재하게 한 결과 1인 평균 145만원의 연봉 증가폭을 보였다. 특히 이직 시 업종, 직무, 직급 등의 변동 여부에 따라 응답군을 나눠 연봉 증감폭을 분석한 결과 이직 시장에서 연봉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직급 변화'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군 중 '직급 상승 그룹'의 연봉 증가폭이 평균 365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연봉 감소폭도 '직급 하락 그룹'에서 -207만원으로 가장 높아, 연봉 증감에 직급 형성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이어 직무 변화도 연봉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일 직무로 이직한 그룹은 평균 266만원의 연봉이 오른 데 비해 유사 직무 이직자는 114만원이 오르는 데 그쳤다. 타 직무로 직무 전환한 경우 평균 -194만원의 연봉 감소를 보였다. 하지만 업종을 전환하는 경우는 직무 전환에 비해 타격이 거의 없었다. 업종을 전환해 타 업계로 이직한 직장인들의 연봉은 평균적으로 16만원 감소해 변화폭이 거의 없었다.

2020-08-31 08:57:24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트래블] 세계여행신문 조사…상장 여행사 올 상반기 퇴사자 총 179명

상반기 여행사 매출은 172억…전년동기 比 -95% 여행사&항공사, 2분기 실적분석…순손실액 5200억 올 상반기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국내 여행사가 실적 악화 속 지원 이탈 현상도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여행신문이 28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절정기였던 지난 2분기 상장 여행사들의 매출액은 171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기 3364억원 대비 95%가 감소한 수치다. 상반기 매출은 218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7216억원에 비해 70%가 줄었다. 최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2분기 상장 여행사들은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아 95∼99%의 매출감소를 보였다. 상장 여행사의 경우 분기별 매출액이 5억원을 넘지 못할 경우 주식매매거래가 중지되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통해 재개여부가 결정된다. 여기에 롯데관광개발과 세중이 포함되기도 했다. 상장여행사의 2분기 영업손실은 814억원, 당기순손실은 988억원을 기록했다. 각 여행사 실적을보면 하나투어(연결 재무재표 기준)의 2분기 매출은 9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1937억원에 비해 95%가 감소했다. 영업손실 518억원에 당기순손실도 672억원으로 집계됐다. 모두투어는 3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 동기 706억원에 비해 96%가 줄었다. 당기순손실도 163억원에 달했다. 롯데관광개발은 2분기에 3억원(여행알선 부분)의 매출을 올렸다. 전년 동기 212억원에 비해 99%가 감소한 수치다. 노랑풍선의 경우 당기순손실은 1억원이 넘었지만 약 3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노랑풍선의 영업이익은 항공권 환불로 인한 수익발생과 타 여행사에 비해 무급휴직을 빠르게 실시해 손실발생이 적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여행신문은 상장여행사들의 실적은 여행업이외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여행사는 순수 여행알선 매출만 집계 했고, 해당여행사로는 롯데관광개발, 레드캡투어, 세중이며, 인터파크는 여행사업 부문 매출을 별도 집계되지 않아 제외했다고 밝혔다. 항공사들의 2분기 실적은 국적FSC와 국적LCC의 명암이 엇갈린것으로 나타났다. 국적FSC의 경우 여객운항의 급감에 따른 항공화물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달성했다. 매출액 역시 지난해 동기 대비 절반가량만 줄어들었다. 반면 국적LCC의 경우 국제선 운항이 막히면서 국내선 운항으로 적자폭을 줄이려 했지만 대부분 90%에 가까운 감소세를 보였다. 세계여행신문 조사에 따르면 상장여행사와 항공사 직원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시작되기 직전인 지난해 12월에 비해 지난 6월 말 현재 총 840여명이 퇴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여행사중 하나투어가 94명으로 가장 많았고 세중이 12명으로 가장 적었다. 롯데관광개발은 하반기 제주 리조트사업과 관련 79명을 추가 채용했다. 상장 여행사들의 올 상반기 퇴사자는 총 179명이다.

2020-08-31 08:32:31 이민희 기자
[메트로 트래블] 한국관광협회중앙회, 관광분야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참여업체 모집

관광관련 전공 미취업·실직 청년 지원(1,000명)특화기관 선정 2020년 12월 31일까지 채용한 청년 1인당 인건비(최대 월 80만원)6개월간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고용노동부에서 추진 중인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의 특화분야 '관광관련 전공 미취업·실직 청년 지원'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구인업체 접수를 진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관광업계 경영난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관련 전공 청년에게 관광업계의 일 경험 기회 제공을 통해 직무 경력과 정규직 취업가능성을 제고하고자 하는 취지다. 참여가능한 구인기업은 5인 이상 중소·중견 관광사업체이며, 구직자는 관광관련 정규 교육과정 대학(교)졸업 후 2년 내 미취업 및 실직 청년이 대상이다. 구인업체는 신청일 직전 월 피보험자수의 20%에 해당하는 인원(최대 30명)을 채용할 수 있으며, 2개월 이상의 근로계약체결, 4대 보험 가입, 주 15시간 이상 근무, 최저임금 보장, 담당 멘토 지정, 업무교육 실시 등의 근무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선정업체의 구인정보는 중앙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제공될 예정이다.

2020-08-31 08:32:22 이민희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트래블] 부킹닷컴, '펫캉스'가능 호텔 5선 소개

반려동물 인구가 1500만명 시대를 맞았다. 대한민국 인구 4명 중 1명이 반려동물과 함께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디지털 여행 기업 부킹닷컴이 지난 8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과 8월 26일 '세계 개의 날'를 기념해 반려동물이 마'냥' '개'좋아할 국내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호텔 5곳을 밝혔다. 부킹닷컴이 지난해 29개국 2만2000명 이상의 여행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전 세계 여행객의 절반 가량(51%) 및 한국인 여행객의 62%는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다면 휴가가 더욱 즐거울 것 같다고 응답했다. 또 반려동물을 기르는 전세계 응답자의 42%는 여행지를 선택할 때 반려동물 동반 가능 여부에 따라 여행지를 고려할 것이라고 답했으며, 한국인 여행객의 경우 이 수치가 약 51%에 달해 글로벌 평균보다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이 전세계적인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부킹닷컴이 반려동물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자 하는 국내 1500만 반려동물 인구를 위해 '펫캉스'가 가능한 호텔 5선을 30일 공개했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 서울 강남의 중심부 삼성동에 위치한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는 반려동물(개, 고양이) 동반이 가능한 '펫프렌들리(pet-friendly)'숙소다. 이곳은 호텔식 서비스를 주방 등 다양한 시설이 구비된 아파트먼트 형식에 접목해 레지던스와 호텔의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어 사랑하는 반려동물과의 호캉스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라고 할 수 있다. 반려동물 동반 투숙 시 기본 물품으로는 애완동물 전용 식기, 배변 패드 등이 제공되며, 한 객실당 10kg 미만의 반려견 또는 반려묘를 최대 두 마리까지 동반할 수 있다. ◆씨사이드 아덴 반려견 동반 가능한 숙박시설로 잘 알려진 씨사이드 아덴은 제주 서귀포시에 중문관광단지 내 위치한 럭셔리 펜트하우스형 리조트이다. 15kg 이하 반려견 1마리와 함께 투숙가능한 객실에는 스너그 하우스, 사료그릇, 물그릇, 배변판, 샴푸 그리고 반려견을 위한 히노끼 욕조가 세팅되어 있으며, 간식 3종세트, 타올, 배변봉투, 배변패드를 어메니티로 제공해 반려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호텔 주변에는 여미지 식물원과 같은 관광시설 뿐 아니라, 서핑의 성지로도 잘 알려져 있는 색달해변, 그리고 천지연폭포가 있어 사랑하는 반려견과 자연을 즐기며 산책을 하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다. ◆평창 라마다 호텔&스위트 바이윈덤 20kg 이하의 반려견 1마리와 동반 투숙이 가능한 객실을 오픈한 평창 라마다 호텔&스위트 바이윈덤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산책을 못한 강아지들이 바깥 공기를 즐기기에 탁월한 숙소다.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객실은 1층에 배정되어 손쉽게 이동이 가능하며, 작은 테라스도 있어 시원한 산내음을 맡으며 자연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곳은 강아지를 무서워하는 여행객들도 자유롭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반려견동반 룸을 별도 복도로 구분해둔 것이 특징이다. 호텔 근처에는 대관령 지역에서 유일하게 반려견과 함께 입장 가능한 '순수양떼목장'이 위치해있어,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며 목장견이 된 것 마냥 거닐어보는 코스도 추천한다.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 서울 용산에 위치한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은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 하이엔드 서비스드 호텔로, 호텔 내 202개의 모든 객실은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해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호캉스를 즐기고자 하는 펫팸족에게 제격인 곳이다. 이외에도, 완벽한 주방시설을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프렌치 모던 레스토랑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실내 골프장, 최고급 사우나와 필라테스 & 요가 등을 즐길 수 있어 반려동물과 완벽한 도심 속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비발디 파크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비발디파크는 반려동물과 펫캉스를 즐길 수 있는 가장 완벽한 장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곳은 최근 프리미엄 복합문화공간 '소노펫클럽&리조트'를 마련해, 반려동물 동반 객실에서의 숙박을 비롯해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식음, 병원, 미용, 교육 등 전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 단순 숙박만이 아닌 반려동물과 함께 무언가를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펫 동반 패밀리 객실을 이용한다면 배변봉투, 건조간식, 에코백 등이 포함된 웰컴키트와 함께 배변판, 탈취제, 벼변시트 및 플레이그라운드 무료 이용권마저 제공되어 편안한 펫캉스를 보낼 수 있다.

2020-08-31 08:32:12 이민희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트래블] 코로나19시대 알맞은 여행지·여행방식…섬지역 소규모, 비대면 관광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경남, 연대도·만지도 포함 9개 섬 선정돼 나라여행, '통영·거제도 명품 1박2일' 언택트 힐링 섬여행 상품출시 【 통영(경남)=이민희 기자】 경상남도는 지난 6월 말 통영시 연대·만지도, 연화도, 욕지도, 비진도, 거제시 내도, 이수도, 지심도, 사천시 신수도 및 창원시 우도 등 9개 섬이 행정안전부의 '2020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에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2016년부터 섬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역사·문화·자연·생태 등 관광자원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섬 지역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을 선정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전국 33개 섬을 선정 발표했다.경상남도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줄지 않는 상황을 감안해 경남 섬 지역 언택트 힐링 여행·콘텐츠를 행정안전부와 함께 발굴 홍보해 나간다는 계획을 세웠고, 방역 및 관리에 더 철저하게 지켜나간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통영 연대도 등 들어가는 선착장에서는 발열체크 및 수기인원 확인 등을 철저하게 진행했다. 방역 관리가 잘 지켜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도 나홀로 또는 가족·친구 단위 소규모 비대면 관광 트렌드(섬에서 멍 때리기, 트레킹, 캠핑, 독립형 숙박, 체험 등)도 증가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국민들의 여행수요를 분석 결과에 따르면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국내여행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를 희망하고 있고, 섬 지역은 여행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주요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17년 통계청 사회조사에 따르면 하고 싶은 여가활동으로 1위가 관광(71.5%), 2위는 취미·자기개발(46.4%)로 나타났고, 2020년 문광연조사에 따르면 코로나 일상시 여행 의향은 45.8%로 나왔는데, 여행 이유는 ▲ 방역지침을 지키면 국내여행은 안전하다고 생각(68.5%) ▲주말이나 휴일에 집에 있기 답답해서(48.6%) 등으로 조사됐다. 2020년 6월, 국가관광전략회의 조사에서는 코로나19시대 알맞은 여행지·여행방식으로 소규모, 비대면 관광(섬지역 등)이 꼽혔다.'걷기 좋은 섬'으로 선정된 거제시 이수도는 둘레길 주변에 전망대 등 조망 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천혜의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고, 거제시 내도에서는 몽돌해변과 동백숲길을 거닐 수 있다. 통영시 연대·만지도와 산천시 신수도도 일주 산책로가 일품이다. 연대도는 만지도와 출렁다리로 이어져있고, 해변을 따라 데크가 설치되어있어 산책하기 그만이다. 특히 옛 어른들이 지게를 지고 나무를 하러다니던 길이라해서 '지겟길'이라고 부르는 산책로에는 섬의 5부 능선을 따라 돌며 섬의 수려한 바다와 산을 동시에 즐길수 있다. 연대도 출렁다리 관광 김수철 관리부장은 "연대도는 탄소제로섬 에코아일랜드로 선정된 마을이다"며 "출렁다리를 기점으로 소나무숲길, 몽돌해변, 연대봉, 연대도 지겟길로 이어지는 트래킹코스가 있으며 소요시간은 2시간 30분정도 이다. 약 40 여가구가 살고있고 향토특산물로는 마늘, 방풍, 톳나물, 자연산미역, 취나물, 산두릅 등이있다"고 말했다.국립공원관리공단지정 제14호 명품마을인 만지도는 주변다른 섬보다 주민이 늦게 정착했다. 늦을(晩), 땅(地)…만지도라는 이름을 갖게되었고, 23가구가 거주하는 작지만 한적한 힐링섬이다. 특히 만지도 특산물인 전복은 타지역에비해 육질이 부드럽고 쫄깃하며 비린내가 안난다. 야생화도 120여종이나 있어 철마다 꽃과 향기가 일품이다. 경상남도 지정 '걷고싶은 섬'으로 지정된 2km 해안데크길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걸을수 있다. '풍경 좋은 섬'으로 선정된 통영시 비진도는 깨끗한 해수욕장과 해송(海松)이 시원한 숲을 이루고 있어 피서를 즐기며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야기 섬'은 역사, 인물, 소설, 전설 등 다양한 이야기가 있어 관광객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섬으로, 일제강점기 일본군 주둔의 흔적을 가진 거제시 지심도와 바다에 핀 연꽃이라는 뜻을 가질 만큼 불교성지로 유명한 통영시 연화도가 이에 포함되었다. '체험의 섬'으로 선정된 창원시 우도에서는 창원해양공원에 있는 어류생태 학습관, 해양생물 테마파크, 로봇 상설체험관, 진해 해양공원 짚라인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며, 통영시 욕지도에서는 멋진 해안산책로로 연결되는 출렁다리를 체험할 수 있다.행정안전부에서는 나만의 섬 여행 사진, 영상 등 공모를 통해 시상 및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남도에서도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섬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자에게 안전한 길잡이가 되어 줄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정준 경남도 서부권개발국장은 "개인위생과 방역지침을 잘 지킨다면 코로나 청정지역인 섬 여행을 통해 힐링과 재충전도 하시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상공인과 관광업계 종사자 분들께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국내여행전문 나라여행은 언택트 힐링 여행을 통해 방역을 철저히 하면서도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일상을 치유하고,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관광업계에도 보탬이 되고자 '통영·거제 1박 2일' 언택트 힐링 섬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최종성 나라여행 사장은 "다음달 6일까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실시된 지금, 코로나19는 일상이 되었다"며 "통영·거제도 1박2일 언택트 힐링 섬여행 상품을 출시하기 까지 힘들었다"고 속내를 비췄다. 경남 현지 여행상품을 담당하는 서울두레관광 황용만 이사는 "코로나19 때문에 국내여행업계가 다죽게 생겼다"며 "국내 여행관련업, 관광관련 지역 소상공인 등이 살아갈 수 있도록 정부·지자체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피력했다. ◆여행팁 나라여행에서 내놓은 '통영·거제도 1박2일'언택트 힐링 섬여행 상품은 1박2일 상품으로 김포-부산 왕복 항공료, 연계 차량요금, 숙박료, 식사(3식), 입장료가 포함돼있고, 가격은 25만 9000원 부터다. 일성여행사도 판매한다. 김포공항에서 김해공항으로 오전 8시 20분 출발해 전용차량을 타고 거가대교를 경유, 옥포해안도로, 거제도 선착장에 도착한다. 멍게비빔밥 중식 후 한국의 산토리니 외도, 해금강을 유람선타고 관광한다. 통영 동피랑마을, 중앙시장 자유관광(회 및 건어물)후 숙소로 이동해 첫날을 마감하고 이튿날 해물된장으로 조식 후 달아항으로 이동한다. 바다백리단길 4구간 에코아일랜드 연대도·만지도 출렁다리체험, 통영케이블카 등을 관광한후 김해공항에 도착해 김포공항으로 복귀하는 일정이다.

2020-08-31 08:31:53 이민희 기자
기사사진
8월 31일자 메트로신문 한줄 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닷새만에 200명대로 줄었지만 고령층의 사망이 지속되고 있다./연합뉴스 <정책사회부> ▲코로나19 확산으로 2021학년도 대학입학 전형에서 대학 101곳이 고3 수험생들에 대한 구제책을 마련하거나, 논술과 면접 시험 일정을 조정했다. 회원 대학 198곳 중 절반 이상이 대입 전형 시행계획을 변경했다. ▲서울시는 내달 6일까지를 '천만시민 멈춤 주간'으로 설정하고 대대적인 방역 강화에 나선다. ▲괴롭힘에 못이겨 극단적 선택을 한 철인3종경기 유망주 고 최숙현 선수가 소속했던 경주시체육회에서 폭행과 직장 내 괴롭힘, 임금 체불 등 노동법 위반이 만연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대응하고자 생활치료센터를 설치해 운영에 들어간다. <산업> ▲코로나19 재확산의 여파와 언택트(비대면) 개통 증가로 인해 온라인에서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동통신사도 불법보조금 경쟁 보다는 온라인 할인 혜택 등을 강화하는 추세다. ▲정부가 코로나19의 여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항공업계에 지원을 확대하고 나섰지만, 희비가 엇갈린 모습이다.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정부의 방역 조치 강화로 중소기업 관련 단체들이 대규모 행사를 줄줄이 취소하는 등 적지 않은 영향을 받고 있다. <금융·마켓·부동산> ▲금융위원회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불완전판매가 발생할 경우 무관용원칙을 적용하는 '고령친화 금융환경 조성방안'을 발표했다. ▲증시 변동성 확대로 통신·미디어주가 상대적인 안전지대로 주목받고 있다. ▲정부의 전방위적인 부동산 규제에도 서울 강동구와 금천구를 비롯한 외곽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치솟고 있다. <유통라이프> ▲코로나19 확산세가 닷새만에 200명 대로 줄어들었지만 고령층의 사망이 지속되고 있다.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시작했으며 확산세를 지켜본 후 3단계 격상을 논의할 계획이다. ▲의과대학 정원 확대 등 보건의료정책을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전공의들은 무기한 파업 지속을 선언했고, 의대생들은 국가고시 거부와 집단 휴학에 동참했다. ▲7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이 전년동월 대비 4.4% 증가했다. 코로나19 이후 오프라인 매출은 감소하는 대신 온라인 매출이 증가하는 가운데, 7월 들어서 백화점 해외유명브랜드 매출이 큰 폭으로 급증했다.

2020-08-31 06:00:14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교육청, 전국 최초 '통합교육팀' 신설

서울시교육청, 전국 최초 '통합교육팀' 신설 '더불어 행복한 삶' 위한 통합교육 지원체제 구축 서울시교육청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교육부 특수교육정책과와 협조해 내달 1일 전국 최초로 통합교육팀을 신설한다. 변화된 교육환경에 신속하게 부응하고 일반학교 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맞춤형 통합교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2020학년도 특수교육통계에 따르면, 서울 특수교육대상학생 총 1만 2911명의 64.9%인 8376명이 일반학교에서 통합교육을 받고 있다. 통합교육을 받는 특수교육대상자의 비중이 높은데 반해 단위학교의 통합교육 실행은 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교사 역량에 의존하고 있어 체계적인 통합교육 지원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은 제5차 서울특수교육발전 5개년(2018~2022) 계획에서 '보편적 지원부터 개별 차원의 집중 지원까지 통합교육 지원체제 구축'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지난해 4월 20일에는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통합교육팀 신설 내용을 담은 '특수교육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신설되는 통합교육팀은 장애 영유아부터 고등학교까지 다양한 연령대별 교육과정에 따른 통합교육 교수학습 모델을 개발하고 교육청과 학교의 통합교육 협력 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현장 밀착형 통합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기존의 특수교육팀은 특수교육 교육과정 현장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장애유형별 장애학생 행동지원 확대 등을 통해 특수교육 지원 내실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앞으로 통합교육팀은 ▲통합교육 현장지원 ▲교육과정 운영 지원 ▲장애 소통 프로그램 운영 ▲통합교육 담당 교원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민주시민생활교육과 특수교육팀 윤여복 과장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통합교육팀을 신설함으로써 다양성을 존중하는 민주시민을 기르는 혁신미래교육 2.0 추진을 더욱 강화하고,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 모두가 행복한 통합교육 지원체제 구축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8-31 06:00:12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고용노동부 "워라밸일자리장려금 활용하세요"

고용노동부 "워라밸일자리장려금 활용하세요" 임신근로자 신청시 우대 지원 지난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바라보는 학부모 모습. /연합뉴스 고용노동부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초중고 전면 원격수업이 발표되면서 자녀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들이 근로시간을 단축하는 경우 워라밸일자리장려금을 활용할 수 있다고 30일 밝혔다. 워라밸일자리장려금은 주당 소정근로시간을 15∼35시간으로 단축하는 경우 사업주에게 간접노무비, 임금감소보전금, 대체인력 인건비를 최대 1년(대체인력은 1년 2개월) 간 지원하는 제도다. 간접노무비는 중소·중견기업 근로자 1인당 40만원, 임금감소보전금은 주당 15~25시간 60만원, 주당 25~35시간 40만원, 대체인력 채용 지원금은 중소·중견기업은 80만원, 대규모 기업은 30만원을 지급한다. 자녀돌봄 등을 위해 근로시간을 단축한 근로자는 단축된 시간에 비례해 감소한 임금감소액의 일부를 사업주를 통해 보전받을 수 있고, 사업주는 간접노무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감염취약자인 임신 근로자의 근로시간 단축 활용을 장려해, 임신근로자가 근로시간 단축을 하면 단축시간에 관계없이 임금감소보전금을 월 최대 60만원으로 우대 지원한다. 올해 7월까지 워라밸일자리장려금 지원실적을 보면, 코로나19 확산이 본격 시작된 3월 이후 단축제도 활용이 늘면서 전년 같은 달과 비교해 5월엔 2배 이상, 6월엔 3배 이상, 7월엔 4배 이상 크게 증가하고 있다. 워라밸일자리장려금 제도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고용노동부 일·생활균형 누리집(www.worklif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08-30 14:20:21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