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재생에너지 선택적 구매 가능… 韓 기업들 글로벌 RE100 이행 길 열려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 주차장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소. /삼성전자 유튜브 앞으로 기업 등 전기사용자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로부터 재생에너지만으로 생산한 전력을 선택적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력의 경우 전력시장 밖에서도 거래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의 전기사업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그 구체적인 거래 방법을 담은 고시를 21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전력 구매를 원칙적으로 전력거래소가 운영하는 전력시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보니 사용자가 원하더라도 재생에너지로만 생산한 전력을 구매할 방법이 없었다. 글로벌 기업들이 저탄소 사회 구현과 사회적 책임 이행 등을 위해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력을 100% 사용하려는 캠페인을 하고 있는데 비해, 우리나라 기업들은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제한돼 왔던 것이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와 전기사용자 간에 계약의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 합의한 후,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와 전기판매사업자, 전기판매사업자와 전기사용자 간 각각 계약을 체결하여 재생에너지 전력을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이 계약에 대한 기본정보를 한국에너지공단에 제공하면, 에너지공단은 재생에너지 사용실적에 대한 확인을 거쳐 '재생에너지 사용확인서'를 발급하게 되며, 전기사용자는 해당 확인서를 글로벌 RE100 이행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또, 이 계약을 통한 재생에너지 사용에 대해서는 온실가스 감축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으며, 이에 관한 구체적인 방법 등은 환경부 지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에 도입되는 제3자간 전력거래계약뿐만 아니라 한전이 중개하지 않는 직접 전력거래계약 제도 도입을 위한 전기사업법 개정안도 5월 국회를 통과한 만큼, 시행령 등 하위법령 개정, 세부 제도 설계 등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1-06-21 13:23:14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소재·부품·장비 정책펀드 조성액 1조원 돌파… 올해 추가 6000억원 조성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메트로신문DB 일본의 수출규제 이후 국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 투자를 위해 만들어진 정책펀드 조성금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 정부는 올해 중 6000억원 이상을 추가로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2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19년 7월 일본 수출규제 이후 만들어진 소부장 정책펀드 조성금액은 2020년~2021년 6월 현재 1조40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일본 수출규제 이전인 2000년~2019년까지 20년간 조성된 소부장 정책펀드 투자금액(5736억원)의 2배 가까운 규모다. 산업부는 21일 코엑스에서 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 산업기술평가관리원, 산업은행, 민간 투자기관이 모여 '소재·부품·장비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유망 소부장 기업 투자 활성화에도 나선다.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각 기관들은 뉴딜분야 유망한 투자사업 발굴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뉴딜투자 공동기준에 정의된 200개 뉴딜 품목의 벨류체인을 분석해 각 품목을 생산하는데 필수적인 핵심 소재·부품·장비와,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소부장 기업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소부장 뉴딜펀드 민간 투자기관 간 온·오프라인을 통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 소부장 산업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투자기관과 소부장 업계 전문가 간 교류 프로그램도 개설하기로 했다. 아울러 2022년부터는 뉴딜펀드 등 투자유치에 성공해 성장 가능성과 정책목적 부합성을 인정받은 소부장 기업에는 최대 30억원의 R&D자금을 연계해 지원할 계획이다. 산업부 소재부품장비협력관 이경호 국장은 "오늘 업무협약을 계기로 소부장 기업 성장을 위한 투자 재원이 더욱 확대되고, 소부장 산업계와 금융계가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투자 성공사례를 창출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1-06-21 13:02:10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사이버대학 입시 가이드] 서울사이버대, 언택트 시대 4차 산업 분야 미래교육 중심

서울사이버대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VR 콘텐츠 디자인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서울사이버대 제공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강인)는 지난 1월 29일 발표한 교육부 주관 '2020년 원격대학 인증·역량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앞서 2007년 원격대학 종합평가 최우수대학, 2013년 사이버대학 수준평가 A등급 대학에 이어 2020년 원격대학 인증·역량진단에서도 최고 등급인 A등급 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교육부에서 지금까지 원격대학을 공식 평가한 3회 모두 A등급을 획득했다. 서울사이버대는 언택트 시대 최적화된 독보적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2021년 교육부의 원격대학 첫 재정지원 사업인 '2021년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융합 전공 및 학과 개설 ▲특성화 기반의 혁신적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성인 학습자의 원격교육 수요에 대비한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양질의 원격교육 확산에 기여하게 됐다. ◆학과 및 전공 신설로 사회 트렌드 리드할 인재 양성 특히 올해는 신설학과 및 전공을 통해 사회적 수요와 트렌드에 맞춘 교육을 제공한다. 디자인대학에는 뷰티디자인학과가, 미래융합인재학부에는 로봇융합전공, 안전관리전공, 1인방송전공이 신설됐다. 뷰티디자인학과는 K-뷰티 한류 열풍을 포함한 미용 관련 수요의 증대에 따라 개설됐으며, 21세기 미의 트렌드를 선도할 뷰티전문가와 에스테틱전문가를 양성한다. 미용 예술, 헤어, 네일, 메이크업, 방송분장 등 뷰티디자인의 기본 이론은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스마트뷰티케어 콘텐츠 교육, K뷰티 건강글로벌 콘텐츠 교육으로 전문 예술 인력 및 교육지도자 육성을 목표로 한다. 로봇융합전공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 지식을 습득해 현장의 로봇개발 및 운용 전문가를 배출하고, 관련 산업계에 진출하거나 창업도 가능한 기업인을 양성한다. 안전관리전공은 산업 활동 중 발생하는 위험에 대해 그 원인을 과학적으로 파악, 해당 위험을 제거하고 예방 및 관리하는 모든 절차 및 방법을 공부한다. 다양한 국가자격증을 취득 가능하며, 졸업 후 환경부·고용노동부·화학물질안전원 등 중앙정부와 지자체 안전관련 공무원, 안전보건공단·대한산업안전협회·전기안전공사·가스안전공사·안전 및 보건 관련 국영 및 민간 연구소, 민간 기업의 안전보건관리자 등 여러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1인방송전공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모든 분야의 온라인화·영상화와 더불어 비대면 콘텐츠의 수요가 급증하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온라인 영상 플랫폼을 통한 창의적인 제작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위주의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서울사이버대 전경/서울사이버대 제공 ◆내달 13일까지 2021 후기 신·편입생 모집 서울사이버대는 7월 13일까지 2021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신설학과와 전공을 포함한 총 38개 학과(전공)이다. ▲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복지경영전공, 아동복지전공, 청소년복지전공 ▲상담심리학과, 가족코칭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특수심리치료학과 ▲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보건행정학과, 한국어문화학과 ▲경영학과, 글로벌무역물류학과, 금융보험학과, 세무회계학과 ▲소프트웨어융합전공, 국제협력·북한전공, 직업·진로상담전공, 국방융합관리전공, 온라인커머스전공, 로봇융합전공(신설), 안전관리전공(신설), 1인방송전공(신설) ▲컴퓨터공학과,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 전기전자공학과, 기계제어공학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건축공간디자인학과, 웹·문예창작학과, 뷰티디자인학과(신설) ▲문화예술경영학과, 피아노과, 성악과, 실용음악과, 음악치료학과이다. 신입학은 고졸 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된다. 특히 이번 후기 모집에서는 전문대 졸업학력 이상을 가진 직장인들의 많은 편입학 지원이 예상된다. 편입학의 경우 과거 자신이 다녔던 대학의 전공과 관계없이 학과를 선택해 지원이 가능하다. 서울사이버대 입학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에서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대학원에서는 6월 24일까지 2021 후기 대학원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사회복지전공 석사과정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입학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인 서울사이버대학교 총장 서울사이버대 UI

2021-06-21 13:01:08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사이버대학 입시 가이드] 한양사이버대, 국내 최대 사이버대학…온라인 공학대학원 '유일 '

한양사이버대 제공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우승)는 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학생 수가 많은 대학이다. 현재 11개 학부 39개 학과(전공)에 1만7885명(2021년 정보공시기준)이 재학 중이다. 학생들이 한양사이버대를 찾고 인정하는 이유는 학생 중심의 탄탄한 교육이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한양사이버대는 국내 사이버대학 가운데 전임교원 수 역시 1위를 차지했으며, 전임교원의 강의 담당비율 역시 가장 높다. 한양사이버대 졸업생 약 10%는 한양대 등 주요 명문대학원에 진학한다. 체계적인 교육과 우수한 교수진, 철저한 학사관리 덕분에 학생들이 대학원 진학 시 높은 평가를 받기 때문이다. 여기에 2002년 개교 이후 등록금을 한 번도 인상하지 않았다. 학생 중 89%가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어 학생의 등록금 부담감까지 낮췄다. 학생 1인당 장학금 지급액은 약 156만원에 달한다. ◆교육부 첫 중장기 사이버대학 재정지원사업 선정 한양사이버대는 그간 다져왔던 내실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교육부가 지원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한 2021년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에서 양재모 교수가 제안한 '공유가치창출을 위한 융합 교육 플랫폼 모델 구축' 사업이 선정됐다. 이를 통해 국내 대학 최초로 개방형 공유가치 교육플랫폼을 구축해 각 분야에서 학습자가 크리에이터 산업 인재로 육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앞서 한양사이버대는 ▲자동차-IT융합분야 특성화사업(2013-2014년) ▲첨단건축도시 창조를 위한 융복합 인력양성 NCS기반 사이버교육 특성화 사업(2014-2015년) ▲초중등 코딩교육자 양성과정(2018-2020년) ▲창업비즈니스프로세스교육과정(2020) 등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주관 사업에 사이버대학 최다 선정됐다. 학생 만족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지도와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등 여러 평가항목을 소비자가 직접 평가하는 '2021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학업코칭제도로 중도이탈방지 한양사이버대는 지난해 9월 국내 사이버대 가운데 최초로 수강관리시스템(LMS)을 세계적 표준에 맞춰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세계적인 네트워크 회사 시스코(CISCO)사의 웨벡스(Webex) 시스템을 도입해 최대 1000명까지 동시 접속이 가능하다. 모바일, 태블릿, PC 등 학생 학습 환경에 맞춰 강의를 듣는 것은 물론, 화상 세미나까지 진행할 수 있다. 학생 학업성공을 위한 카운슬링서비스센터를 운영중이다. 카운슬링서비스센터는 11명의 학업코치가 학기별로 9000여건의 상담을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카운슬링서비스센터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 부진을 조기에 진단해 선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수강신청, 개강, 시험, 휴학 등 학사일정 시기별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에 적기에 밀착된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사이버대 학생들은 일반적으로 오프라인 대학에 비해 일반적으로 높은 중도탈락률을 나타내지만, 한양사이버대는 학업코치프로그램 도입 이후 21%에 달하던 중도탈락률이 14%까지 떨어지는 높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대한민국 공학의 미래를 열다 한양사이버대 미래융합공학대학원은 국내 최초 온라인 공과대학원으로, 기계IT융합공학전공과 도시건축공학전공을 두고 있다. 대학원 강의는 지난 2019년 차세대정보화시스템 사업의 일환으로 도입한 '시스코 웹엑스 솔루션'을 통해 화상 세미나를 진행한다. 또한, 현장감이 느껴지는 강의 녹화와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화상 강의를 병행할 수 있도록 멀티미디어 강의실을 새로 구축했다. 뿐만 아니라 시스코 웹엑스 보드, 영상 강의 카메라 등 다양한 하드웨어와 양방향 판서, 실시간 자료 공유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교육을 진행 중이다. 미래융합공학대학원 입학생들에게는 특별히 매 학기 30시간 이상의 온·오프라인 피드백을 통한 개인 지도와 집단 지도를 하며, 한양공대 교육 교류 협력에 따른 공유실험 및 실습실도 운영할 예정이다. ◆내달 9일까지 학부 신·편입생 375명 모집 한양사이버대는 오는 7월 9일까지 2021학년도 2학기 학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정원은 신입생(1학년) 총 57명, 편입생(2·3학년) 총 375명이다. 지원 자격은 신입학은 고등학교 졸업(예정) 이상의 학력이면 가능하고, 2학년 편입학은전문대 졸업자나, 4년제 대학에서 1학년(2학기) 이상을 수료하고 35학점 이상을 이수해야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절차는 한양사이버대 입학홈페이지로 접속해 전형 선택 후 자기소개서 및 학업계획서 작성 후 학업수행검사를 실시하면 된다. 입학및 장학혜택 등 모집 관련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학부 상담 전화를 이용하면 된다. 황영희 한양사이버대학교 입학처장 한양사이버대 UI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6-21 12:59:05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농식품부, '청년창업농육성 장학생' 등 2600명에게 68억원 지원

홍보 리플릿 농림축산식품부는 농림축산식품산업 분야 인재를 육성하고, 농업인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청년창업농육성 장학금 ▲농식품인재 장학금 ▲농업인자녀 장학금 총 68억원을 2600명에게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청년창업농육성 장학금'은 농식품 분야 취업이나 창업을 조건으로 지원되며 장학생은 졸업 후 장학금 수혜 기간만큼 농식품 분야에 의무종사해야 한다. 지원대상은 만40세 미만(1981년1월1일 이후 출생)이면서 3,4학년생으로 직전 학기 12학점을 이수하고 70점 이상 성적을 받은 대학생이다. 청년창업농육성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등록금 전액과 학업장려금 200만원을 매 학기 지원하며, 지원 규모는 800명, 36억원 수준이다. '농식품인재 장학금'은 농림축산식품계열학과에 재학 중인 1~2학년생이 대상이며 직전 학기 12학점을 이수하고 80점 이상 성적을 받아야 한다. 다른 대학교와 형성평을 맞추기 위해 기존에 지원하지 않았던 한국방송통신대학교도 오해 2학기부터는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농식품인재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등록금 범위 내에서 최대 250만원을 지원하며, 지원 규모는 500명, 12억5000만원 수준이다. '농업인자녀 장학금' 지원 대상은 부모가 농업인이고, 학자금 지원구간이 6구간 이하인 대학생으로 직전 학기 12학점을 이수하고 80점 이상 성적을 받아야한다. 농업인자녀 장학생에게는 소득수준과 성적에 따라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250만원(기존 200만원에서 인상)을 차등 지원하며, 1300명에게 19억5000만원이 지원된다. 장학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학생은 농어촌희망재단 누리집(www.rhof.or.kr)에서 6월21일 10시 ~ 7월15일 17시까지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장학생 선발은 서류심사 등을 거쳐 8월에 발표된다. 상세한 내용은 농어촌희망재단 누리집(www.rho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담센터(02-509-2114)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1-06-21 11:00:03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국내 1차 백신 접종자 1500만명 돌파

국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1500만명을 넘었다. 지난 2월 26일 접종이 시작된지 114일만에 백신 1차 접종률이 30%에 육박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지난 20일 0시 기준 백신 1차 접종자는 누적 1501만2455명이다. 인구 대비 1차 접종률은 29.2%를 기록했다. 접종률 30%까지 39만2280명이 남았다. 지난 14일~18일 일일 평균 1차 접종자는 56만1894명으로 이번주에도 이 같은 추세라면 1차 접종률 30%를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당초 상반기 백신 1차 접종자 목표를 1300만명 이상으로 제시했다. 상반기 목표를 조기에 초과 달성한 만큼 9월까지 1차 접종자 누적 3600만명, 11월 집단면역 형성 목표를 앞당겨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일 0시 기준 접종을 완료한 인구(2차 접종 완료 인구, 얀센 백신 경우 1회 접종만 접종 완료되므로 1차 접종과 접종 완료 모두에 일괄 추가)는 3만3522명이 추가됐다. 이에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누적 404만6611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인구 대비 접종률은 7.9%다. 한편 백신 접종자가 늘어나는 등 코로나19 완화세에 따라 정부는 내달 1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제시했다. 기존 5단계에서 4단계로 거리두기 방침을 축소해 오는 1일부터 적용한다. 핵심은 사적 모임 인원수를 8명까지 늘리고 영업시간을 자정까지 확대하는 것이다. 다만 수도권은 1일부터 2주간 6명까지 사적 모임을 허용하는 시범 적용 기간을 거친 후 개편안을 적용할 예정이다.

2021-06-21 10:55:30 한창대 기자
기사사진
[사이버대학 입시 가이드] 원광디지털대, 매년 입학생 98% 장학 혜택

원광디지털대의 강점은 탄탄한 장학 제도와 우수한 교육 환경으로, 매년 입학생 98% 이상이 장학 혜택을 받고 있다. 사진은 원광디지털대 익산캠퍼스/원광디지털대 제공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김규열)는 탄탄한 장학 제도와 우수한 교육 환경이 강점이다. 특성화고(전문·실업계고, 마이스터고, 대안고, 방송통신고) 장학금, 검정고시 장학금, 주부 장학금, 직장인 장학금, 만학도 장학금(만56세 이상), 원광학원 동문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 제도로 매년 입학생의 98% 이상이 장학 혜택을 받고 있다. 또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사업을 준용한 '국가장학금 우선감면제도'로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자, 보훈대상자의 학비 부담을 덜고 있다. 더불어 ▲모바일 화상강의 지원 시스템 'WON 라이브'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스마트에듀 3.0' ▲전국 6개의 지역캠퍼스(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익산)를 통한 온-오프라인 통합교육 ▲자격증 연계 교육과정 ▲최고의 커리큘럼 ▲전문교수진 ▲수강과목 무료 다시보기 ▲1천여개 산학협력 네트워크 ▲해외연수 프로그램 등으로 학생들에게 최고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원광디지털대는 오는 6월 1일(화)부터 7월 13일(화)까지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모집 학과는 ▲웰빙건강학부(한방건강학과, 한방미용예술학과, 요가명상학과, 웰니스문화관광학과) ▲한국문화학부(전통공연예술학과, 한국복식과학학과, 차(茶)문화경영학과, 한국어문화학과, 동양학과, 원불교학과, 태권도스포츠재활학과) ▲실용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언어치료학과, 경찰학과, 부동산학과, 얼굴경영학과)로, 총 3개 학부 17개 학과이다. 지원서는 입학 홈페이지(go.wdu.ac.kr)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한다. 모든 입학지원 절차(지원서작성, 전형참여, 서류제출 등)는 PC와 스마트폰에서 진행 가능하다. 입학 관련 서류는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제출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이거나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학사학위 소지자가 지원할 수 있는 학사편입학전형이 있으며, 산업체전형, 군위탁전형, 장애인전형, 기회균등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재외국인전형, 외국인전형 등이 있다. 김규열 원광디지털대학교 총장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6-21 09:41:30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사이버대학 입시 가이드] 사이버한국외국어대, 글로벌 융복합 교육으로 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오는 7월 14일까지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사진은 사이버한국외대 전경/사이버한국외대 제공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중렬)는 외국어와 실용학문의 융복합 교육에 기반한 체계적인 교육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다. 한국외국어대학교가 67년간 쌓아온 교육 노하우를 온라인상에 체계적으로 반영해 세워진 사이버한국외대는 2004년 개교 당시부터 한국외대와 협력해 새로운 교육시장 개척에 힘쓰며 한국외대 교수진 강의나 도서관·캠퍼스 등 모든 시설을 공유하고 학점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언어, 사회, 문화, 정치, 경제, 지역학을 아우르는 외국어 부문 학부와 각 분야의 전문가 육성에 특화된 사회과학 부문 학과 및 교양강좌를 운영하고 ▲'외국어+문화'의 글로벌 특화 교육과정 ▲'언어+실용학문'의 융복합 교육과정 ▲'실용교육+유망 자격증' 취득과정이라는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비대면·원격교육에서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최적의 온라인 교육시스템 구축, 우수한 교원 발굴 및 지원을 통한 교수의 연구능력 향상 및 교육콘텐츠 강화, 최신의 교육기법을 적용한 강의 콘텐츠 제작, 지속적인 콘텐츠 품질 관리 등 최상의 교육품질과 교육인프라 및 교육콘텐츠에 대한 투자를 계속 확대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온라인 학습관리와 장학 혜택 적극 지원 등 학생 중심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교육 수요자인 학습자 중심의 교육환경 마련 학생들에게 더 안정적이고 편리한 학습 환경과 개인별 맞춤 학습을 지원하고자 지난해 차세대 글로벌 학습관리시스템(LMS)을 구축하고, 최신의 웹표준화 기술을 적용해 홈페이지를 개편하여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디바이스와 브라우저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원활하게 학습할 수 있는 통합 교육환경을 지원한다. 직관적인 LMS 인터페이스 구성과 PC환경과 동일한 기능과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은 시공간의 제약 없이 강의를 듣고 편리하게 온라인 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 또, PC나 모바일에 상관없이 토론, 팀프로젝트, 커뮤니티 등의 다양한 기능 활용이 가능해 학습자 및 교수자의 커뮤니케이션이 강화되고, 출석, 과제, 성적관리 등 학습관리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최근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교육 인프라 환경을 고려해 서버를 클라우드 방식으로 이전하고, 지문인증 시스템 및 네이버앱 기반 무료 인증서인 네이버 인증서를 도입해 수강 신청과 강의 수강, 시험 응시 등 모든 학사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사회 변화와 학습자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콘텐츠 강화 시대적 변화의 흐름과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특성화된 교육과정을 개발해 학습자 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고 있으며, 매 학기 강의 평가 결과를 반영함으로써 최신 정보와 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강의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여 콘텐츠의 질 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평생교육 및 재교육, 직업교육에 초점을 맞춰 각 학부·학과에서는 이론과 실무 중심의 교과목을 구성하고, 전공교과목 이수와 연계한 자격증·수료증 취득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언어별 어학능력시험이나 번역사 자격증,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 다문화사회전문가 2급 수료증, 창업지도사 수료증, 산업안전기사 등 직무 분야 관련 자격증과 노후 대비 실용적인 자격증 취득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사이버한국외대에서는 언어별 어학능력시험이나 번역사 자격증,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 다문화사회전문가 2급 수료증, 창업지도사 수료증, 산업안전기사 등 직무 분야 관련 자격증과 노후 대비 실용적인 자격증 취득을 준비할 수 있다./사이버한국외대 제공 ◆학습만족도 제고 위한 유연한 학사제도 및 학습 지원 사이버한국외대는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성인학습자의 비중이 높은 대학의 특성상 학생 개개인의 주어진 환경에 맞추어 학습설계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생들의 학습 연속성과 학업 집중도를 높이고 학업기간을 단축해 탄력적으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집중학기제도'와 '조기졸업제도'나 재학 중 학업에 집중하기 어려운 학생들의 상황을 고려한 '최저수강학점제도', '재학연한 제한 폐지' 등 학생들의 자율성과 학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유연한 학사제도를 운영한다. 교과목별로 배정된 석·박사급 튜터가 학습지원과 진도관리를 도와주는 '튜터제도'와 강의 수강에 불편함이 없도록 24시간 IT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 클릭-원 스톱 헬프데스크'를 운영하는 등 비대면·언택트 시대에 최적화된 교육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사각지대 없는 학생 맞춤형 장학제도 'NEED BASED' 장학제도 구축 사이버한국외대는 배움에 대한 열정이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성적 우수자를 비롯해 학생들의 상황과 학습여건, 직업 등을 고려한 세분화된 교내 장학제도를 마련해 학생들이 더 높이 도약할 기회를 제공한다. 그 결과, 실제로 재학생 3명 중 2명 이상이 장학금 혜택을 받으며 학업에 전념하고 있다. 일반대학보다 1/3~1/4 수준의 등록금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부담을 가질 수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학생들의 상황과 학습여건, 직업 등을 고려한 세분화된 입학·일반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처럼 교내 장학 수혜의 폭을 넓혀 많은 학생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열린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교내 장학금은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과도 중복 수혜가 가능하므로 교내 및 국가 장학 중복 수혜 시 소득구간에 따라 최대 전액까지 등록금 감면받을 수 있다. ◆2학기 신·편입생 총 2732명 모집 사이버한국외대는 6월 1일(화)부터 7월 14일(수)까지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학부·학과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마케팅·경영학과 ▲산업안전학과 ▲다문화·심리상담학과 등 총 9개 학부·학과다. 모집인원은 정원 내 일반전형 344명과 중앙행정기관 소속 공무원이나 지방자치단체, 공사·공단 및 국내 유수 기업 등 위탁교육 협약 체결기관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산업체 위탁, 부사관, 장교, 군무원 등 직업군인을 대상으로 하는 군 위탁을 비롯해 교포 및 해외근무자 자녀, 북한이탈주민 및 부모가 모두 외국인인 외국인, 특수교육 대상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농어촌학생 등 정원 외 특별전형 2388명으로 총 2732명이다. 신입학은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이상의 자격이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모두 지원할 수 있다. 편입학은 2학년 편입학과 3학년 편입학이 있으며 국내외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이상은 지원이 가능하다. 국내 4년제 대학교 또는 학점인정기관에서 일정 기간 수료 및 일정 학점 이수 등 학년별 자격요건에 부합하는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입학 지원은 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PC 및 모바일로 가능하며 수능 및 고교 내신 성적, 검정고시 점수와 관계없이 자기소개서(70점)와 학업소양검사(30점)로 평가해 선발한다. 진정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장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6-21 09:40:28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교원그룹, 외국어 학습브랜드 도요새 '도요새 쏭챌린지' 진행

'나도 요새 도요새' CM송 따라 부른 영상 SNS에 올리면 경품 지급 교원그룹, '도요새 쏭챌린지' 이벤트. 교원그룹의 유초등 외국어 학습브랜드 도요새가 브랜드 광고 론칭을 기념해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기위해 7월18일까지 '도요새 쏭챌린지'를 진행한다. . 21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도요새 쏭챌린지'는 도요새 TV광고에 나오는 '나도 요새 도요새' CM송을 따라 부른 영상을 SNS채널에 올리는 이벤트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도요새 공식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리고 이벤트 참여를 알리는 필수 해시태그(#도요새쏭챌린지 #도요새잉글리시 #도요새중국어)를 등록하면 된다. '나도 요새 도요새' CM송은 교과서에 수록된 동요 '시장에 가면'을 편곡해 멜로디가 익숙하고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쉽다. 이름을 활용해 개사한 것이 특징으로 아이들이 자신의 이름이나 친구, 가족 이름을 넣어 나만의 도요새송을 만들 수 있다. 응모 기간 중 최고의 영상으로 당선된 1명에게는 삼성 비스포크 제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좋아요' 등 온라인 상에서 많은 지지를 받은 인기 동영상 209편을 선정해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신세계 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7월 22일 교원에듀 홈페이지 및 도요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 가능하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도요새 TV광고 CM송을 따라 부르는 아이들이 많은 것에서 착안해,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특색 있는 재미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많은 어린이들이 개성과 끼를 살려 흥이 넘치는 자신만의 도요새송을 불러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 콘텐츠는 물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제시해 고객에게 한 걸음 더 친근하게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2021-06-21 09:38:26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사이버대학 입시 가이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교육부 첫 사이버대학 중장기 지원 사업 선정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는 학과별 특성화 실습실을 마련해 실습 및 특강을 대면 교육으로 실시한다. 사진은 항공서비스학과 '항공비행실습실(Mock-up)' 모습./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제공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이윤석, 이하 서울문화예술대)는 문화예술 분야에 특성화된 대학으로, 지난 20년간 문화예술 교육에 초점을 맞춰 타 사이버대학과는 차별화된 대면·비대면 혼합교육으로 성장했다. 국내 최고 시설의 전문 스튜디오에서 제작하는 우수 교육 학습콘텐츠와 사이버대학 최대 규모 실습실을 활용한 대면·비대면 혼합교육을 통해 '인서울 4년제 대학교 고등교육기관'으로서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문화예술대는 지난 2009년 재외동포재단, 세종학당재단, 종이문화재단 등과 MOU를 체결해 전 세계 한글학교 교사와 세종학당 교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 대륙별 한글학교협의회와의 협약을 통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전 세계에 보급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단기연수를 마친 학생들은 전 세계 90여개국 5000여명에 이르는 글로벌 문화예술 특성화 대학이다. 최근에는 재외동포재단에서 진행하는 2021년 한글학교 교사를 위한 '재외한글학교 교사 온라인 연수 대행 기관'으로 한국능률협회와 컨소시엄 형태로 선정됐다. 교육부에서 진행하는 사이버대학 첫 중장기 지원 사업인 '2021년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 사업'에 '퀀텀 점프(QUANTUM Jump)'란 프로그램으로 교육과정, 교육방법, 학생지원, 산학협력, 글로컬 등 5개 영역을 연계한 교육혁신 모형을 구체적으로 설계해 최종 선정됐다. ◆학과별 특성화 실습실 마련…국가자격증 특강 실시 서울문화예술대는 비대면 교육 촬영 스튜디오, 아트홀과 같은 전문 공연장을 비롯해 ▲소극장(연극영화학과) ▲미용 실습실 및 피부관리 실습실(토탈미용예술학과) ▲개인 실습실, 미디(MIDI)실, 클래스피아노실, 시창청음 및 화성학 강의실, 합주실, 녹음실(실용음악학과) ▲모델워킹 실습실 및 야외 런웨이 실습실(모델학과) ▲멀티실습실(시각영상디자인학과) ▲반려동물훈련 실습실, 이천 야외실습장, 광주 야외훈련장(반려동물학과) ▲조리, 베이커리, 바리스타, 와인소믈리에 실습실(조리학과) ▲전자제어 및 기체기관 실습실, 야외 항공기 실습장(항공정비학과) ▲항공기 기내서비스 실습실, VR 실습실, 항공비행실습실(항공서비스학과 ) 등 우수한 시설과 실습실을 두루 갖추고 있어 현장 실무 교육이 필요한 실용적인 학과들은 학과별 맞춤형 실습실을 통해 실습 및 특강이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또, 교내 자격증 시험 및 다수의 국가자격증 특강 등을 실시해 다양한 연령층을 두루 아우르면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평생교육의 견인차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서울캠퍼스 본관(a동) 전경./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제공 ◆학업계획서 작성 및 학과별 학업소양평가 실시해 선발 서울문화예술대 2021학년도 2학기 1차 모집은 6월 1일(화)부터 7월 9일(금)까지, 2차 모집은 7월 22일(목)부터 8월 13일(금)까지 진행된다. 서울문화예술대는 미래문화예술계열의 14개 학과를 운영한다. ▲연극영화학과 ▲토탈미용예술학과 ▲사회체육학과 ▲실용음악학과 ▲건축공학과 ▲모델학과 ▲시각영상디자인학과 ▲실버문화경영학과 ▲한국어교육학과 ▲반려동물학과 ▲조리학과 ▲항공정비학과 ▲항공서비스학과 ▲항공보안학과 등이 개설돼 있다.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시공간을 초월한 학습을 제공하면서도 국가장학금 및 교내·외 장학혜택이 풍성해 경제적인 부담도 한층 덜 수 있다. 2학기 신입학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자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이다. 2학년 편입학 지원 자격은 ▲전문대 졸업 혹은 4년제 대학에서 1학년(2학기) 이상을 수료(35학점 이상 취득) ▲35학점(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제 학습자포함) 이상을 이수, 3학년 편입학은 ▲전문대 졸업 혹은 4년제 대학 2학년(4학기) 이상을 수료(70학점 이상 취득) ▲70학점(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제 학습자 포함) 이상을 이수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신·편입학 전형 학생 선발은 학업계획서 작성 및 학과별 상이한 학업소양평가를 통해 실시된다. 김남연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입학관리처장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6-21 09:33:24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