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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아이들나라' 구독하면 경품을 쏜다

LG유플러스는 키즈 전용 OTT '아이들나라'를 구독하면 50만원 상당의 다이슨 헤어 드라이기, 보드게임, 네이버 포인트 등을 증정하는 구독 이벤트를 다음 달까지 진행한다. 지난달 U+3.0 '4대 플랫폼' 전략의 일환으로 LG유플러스가 선보인 아이들나라는 ▲양방향 콘텐츠 1만여편을 포함한 총 5만여편의 콘텐츠 ▲1200개의 세분화된 메타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콘텐츠 추천 서비스 ▲한달 간의 사용이력 기반의 우리 아이 성장 리포트를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더 많은 고객이 아이들나라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가입 첫 달 1개월 무료 구독권을 제공 중이다. 무료 구독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만명에게 자녀의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보드게임 '캐치티니핑 메모리게임'과 '공룡 메모리게임'을 증정(택 1)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말까지 진행한다. 또한 가입 후 1개월이 지난 유료 구독 고객 전원에게 네이버 포인트 5천원과 추첨을 통해 '다이슨 슈퍼소닉 프로페셔널' 헤어 드라이기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다음달 19일까지 실시한다. 아이들나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는 '아이BTI 테스트'에 참여하고, 결과를 게시물로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아웃백 10만원권(5명),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50명)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다음달 8일까지 진행한다. 아이BTI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성격 유형 검사 MBTI의 키즈 버전으로, 간단한 12개 문항을 통해 응답 결과에 따라 아이의 성향을 16가지로 나눈 아이 유형 테스트이다. 테스트 결과는 16가지 성향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 방긋 포인트'와 '우리 아이 뿌앵 포인트'도 함께 제공해 부모가 아이를 이해하는데 재미를 더했다. LG유플러스 최명재 (아이들나라) 마케팅팀장은 "더 많은 고객이 아이들나라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더 많은 체험형 이벤트를 통해 아이들나라의 매력을 알릴 뿐만 아니라 콘텐츠와 서비스를 개선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7 14:05:57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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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공공부문 개방형 플랫폼 기관 우수사례 공모' 우수상

수원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공공부문 개방형 플랫폼 기관 우수사례 공모'에서 '수원시 공공기관 통합ERP 서비스 구축'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수원시는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해 파급성이 높은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공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표준·발전 방향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는 2020년 과학기술정부통신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민간 클라우드 개방형 플랫폼 기반 통합형예산회계시스템'을 구축했다. 클라우드(Cloud)는 정보통신자원을 이용자의 요구나 수요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정보시스템 체계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이다. 수원시는 전국 최초로 협업기관 통합형 예산회계시스템을 구축해 예산을 절감했고,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지방재정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인센티브로 지방교부세 3억 원을 교부받았다. 2021~2022년에는 수원시 자체 사업으로 인사복무급여 서비스를 확대해 '수원시 공공기관 통합ERP(전사적 자원관리) 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전환했다. 2021년에는 '수원시 협업 기관 통합업무지원시스템'으로 한국지방공기업학회가 주최하는 '지방공공기관 혁신·정책 제안'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다. 수원시는 공공기관 통합업무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해 그룹웨어(전자문서, 메신저, 메일)를 구축하고 있다. 클라우드로 전환된 시스템은 내년 1월 운용할 예정이다.

2022-12-27 14:05:4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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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 ‘광역 1위’

부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새 정부 지방규제혁신 추진성과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시부) '1위'를 차지하여 우수기관으로 선정, 특별교부세 7억 원을 획득했다. 또 기초자치단체 평가에서는 수영구, 해운대구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각 3억 원을 획득, 부산시가 광역자치단체 중 최상의 성과를 거두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 기초 226)를 대상으로 새 정부 출범 이후 지방규제혁신을 위해 기울인 노력도와 추진실적을 9개 평가지표를 통해 평가한 결과, 광역자치단체 8곳, 기초자치단체 20곳(시7, 군7, 구6)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하고 특별교부세를 지급한다. 부산시는 행정안전부-지자체 합동 지방규제혁신회의를 통해 지역 현안과제를 개선 건의하고, 개선하기 어려운 그림자·행태규제를 발굴·개선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하였고, 지역현장에서 활동하는 기업의 규제 애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부산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위해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손실보상 지원대상을 확대'하여 중소기업의 누적 손실을 해소하였고 ▲'차량 멸실인정 확인을 위한 운행사실 기준(차령)을 일원화'하여 차량 멸실인정 신청 불편을 최소화하였으며 ▲'산단대로변 어린이 등·하원 차량, 정차시스템(드라이브스루) 개선'을 통해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는 등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여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새 정부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1위'는 부산시가 지역주도 규제혁신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했다는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12-27 14:05:22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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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보, 위기청소년 흔적지우기 프로젝트 진행

부산신용보증재단(이하 재단)은 부산남부경찰서(이하 남부경찰서), 사랑의 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위기청소년 자해흔적 지우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지정기탁금 150만원을 전달하였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의 일환으로 재단과 남부경찰서가 지원계획을 수립하여 자해 흔적을 가진 위기청소년의 흉터 제거를 치료해주기 위해 진행되었다. 남부경찰서는 위기청소년 중 프로젝트 취지에 적합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재단은 그 대상자의 의료비를 사랑의 열매에 지정기탁하였다. 전달된 지정기탁금은 협약에 참여한 병원에서 치료를 완료한 후 병원 측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프로젝트는 최근 퇴임한 김승모 이사장의 의지가 이어진 것으로 더욱 뜻깊다. 지난 9월 재단과 부산남부경찰서가 체결한 '자립준비청년 금융교육 업무협약' 이후, 김승모 전이사장은 부산남부경찰서와 함께 위기에 몰린 청년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할 방법을 모색했다. 프로젝트 계획 당시 김 전이사장은 퇴임식을 진행하지 말고 그 비용을 아껴 지원할 방안을 찾아보라고 지시하기도 했다. 문봉균 부산남부경찰서장은 전달식에서 "이 프로젝트는 김승모 전 이사장의 강한 의지와 따뜻한 마음의 결과물"이라며 "이러한 의지를 이어나가 2023년 새해에도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데 재단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원용 이사장직무대행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재단이 경제 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새해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12-27 14:05:02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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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정관도서관, '북큐레이션의 맛' 운영

기장군은 오는 1월 5일부터 29일까지 정관읍 정관도서관에서 '시민에게 원화의 맛을, 그림책의 맛을 : 책 씹어먹는 시간'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시민의 제안에 의해 부산도서관 주관 공모사업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도서관 이용자가 예술 분야의 집합체인 그림책을 다양한 각도로 체험해보는 '책, 그림, 음악이 어우러진 독서문화 행사'다. 그림책 원화 전시, 작가 북토크, 라이브페인팅(즉흥그림그리기 퍼포먼스), 북큐레이션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그림책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의 맛, 원화의 맛 ▲북토크의 맛 ▲북큐레이션의 맛, 세 가지로 구성됐다. 이 중 정관도서관은 세 번째인 '북큐레이션의 맛'을 진행한다. 1월 5일부터 29일까지 1층 로비에서 글로연출판사의 '위대한 아파투라일리아' 관련 그림책 전시를, 15일에는 '위대한 아파투라일리아'의 저자 지은 작가와의 북토크, 18일에는 오승현 글로연출판사 대표의 강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강연 접수는 1월 3일부터 5일까지 정관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기장군 도서관과 정관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장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12-27 14:04:53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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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여수사랑상품권 설맞이 ‘10%’ 특별할인 판매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설맞이 여수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를 시작한다. 카드형은 내년 1월 1일부터, 지류형은 1월 13일부터 각각 할인구매가 가능하며 이번 설맞이 특별할인 목표액은 총 200억 원으로, 카드형이 80억 원, 지류형이 120억 원 목표액 소진 시 특별할인은 마감된다. 1인당 할인구매 한도는 카드형과 지류형을 합산해 월 50만원이며, 현금 결제 시에만 할인 받을 수 있다. 단, 법인은 현행대로 월 1천만 원 한도 내에서 2% 할인을 받게 된다. 카드형 여수사랑상품권(섬섬여수페이)은 충전식 체크카드 형태로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스마트폰 '지역상품권 chak(착)' 앱과 대행운영 금융기관(농협, 새마을금고, 광주은행) 49개소에서 발급과 충전이 가능하다. 카드형은 가맹점에서 사용 시 충전액이 우선 소진되며, 충전액을 초과했거나 미가맹점 또는 관외에서 사용할 경우 상품권 충전액이 아닌 연결된 체크카드 계좌에서 결제가 되니 유의해야 한다. 지류형 상품권은 대행운영 금융기관 73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여수사랑상품권은 여수시 관내 음식점과 마트, 주유소, 약국, 전통시장 등 8,900여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단, 사행업소나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가맹점 현황은 여수시 홈페이지나 '여수상품권가맹점' 앱(App) 또는 상품권 뒷면 QR코드를 통해 휴대폰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가맹점 등록을 원할 경우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시 홈페이지 '여수상품권 가맹점 등록신청'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법인은 제외).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홈페이지 또는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여수상품권 특별판매를 시작한다.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만큼 많은 이용을 부탁드리며, 가맹점 등록에도 적극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12-27 14:04:32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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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신성장기업’전담조직 신설 지원 확대

우리은행은 기술력과 성장성이 높아 미래산업의 주역이 될 신성장기업에 대한 투·융자를 확대하는 등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해당 기업 발굴 및 마케팅 전담 조직인 '신성장기업영업본부'를 신설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부동산 가격 하락에 따른 가계대출 수요 위축과 3고(고환율, 고물가, 고금리)로 기업 성장이 정체된 상황에서 에너지, 화학·신소재, 첨단제조·자동화 분야 등 성장성이 유망한 기업 발굴을 통해 은행 성장의 돌파구를 찾는다는 계획이다. 투·융자를 통한 자금지원 외에도 기업컨설팅 및 제휴를 통해 시너지 창출을 위한 금융·비금융 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술력을 보유했으나 신용도가 낮은 기업에도 지원을 확대해 자금력이 부족한 유망 중소기업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는 보증기관 출연 확대, 신성장기업 우대 상품 출시 등 자금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투자 확대를 위해 기존 벤처기업 투자프로그램의 한도를 늘려 더 많은 기업이 사업 초기에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성장단계별 투자프로그램도 더 다양화한다. 또한, '신성장기업영업본부' 소속 추진팀을 권역별로 배치해 전국에 있는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들에 대한 다이렉트 마케팅을 추진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신성장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를 통해 은행 기업금융 본연의 기능인 자금 공급자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통해 기업금융에 매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12-27 14:04:25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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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촛불중고생시민연대' 등록말소 및 보조금 환수 처분

서울시는 윤석열 대통령 퇴진 촛불집회를 주관한 '촛불중고생시민연대'(촛불연대)의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을 말소하고, 올해 지원한 공익활동 보조금을 전액 환수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 감사위원회(감사위)는 촛불연대는 특정 정당 또는 선출직 후보의 지지·지원, 반대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단체를 운영해 등록말소 처분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시에 따르면, 촛불연대는 작년 3월9일 서울시에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한 후 금년 지방선거운동 기간 서울시·강원도 교육감 정책협약·간담회 등을 했다. 시 감사위는 "행정처분에 앞서 지난달 9일 '비영리민간단체 활동 및 운영에 관한 협조 요청' 공문을 보내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 취지에 맞게 법령 준수 요청을 했으나, 촛불연대는 이후에도 2차례(올 11월12일, 11월19일)에 걸쳐 중고등학생 촛불집회를 강행하는 등 사업목적 외 활동을 지속했다"고 덧붙였다. 또 시는 2022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으로 촛불중고생시민연대에 지급한 보조금 1600만원이 부적절하게 집행된 사실이 발견돼 이를 전액을 환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단체가 제출한 실적 보고서와 정산 서류를 최종 평가하던 중 강사료, 홍보비, 물품 구입비 등 보조금 집행 내역에서 부적정 집행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단체는 대표 본인에게 3차례에 걸쳐 강사료를 지급했고, 공익기자단 600명 모집 홍보비 및 기자단 제공 물품구입 사실 확인을 위한 소명자료도 미제출했다고 시는 덧붙였다. 보조금 환수 처분을 받은 단체는 20일 이내에 이의 신청을 할 수 있다. 시는 이의신청 내용을 검토해 최종 처분을 확정할 방침이다. 시 감사위는 "등록조건을 위반한 비영리민간단체와 불법 부당한 보조금 집행 내역을 추가로 감사해 시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2022-12-27 14:04:23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