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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새해부터 출산지원금 혜택 확대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2023년부터 출생 아동 부모에 대한 출산 지원금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 중의 하나로 기존 셋째 아동 출생 시부터 지원하던 출산지원금을 2023년 1월 1일 출생 아동부터 첫째 100만원, 둘째·셋째 200만원, 넷째이상 300만원을 지원한다. 모든 출생 아동에게 지급하는 첫만남 이용권 바우처(200만원)까지 합하면 화성시에서는 첫째 아동 출생시 300만원, 둘째·셋째 아동 출생시 400만원, 넷째 아동 이상은 500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출산지원금 지원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생하고 화성시에 부 또는 모가 180일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경우 지급된다. 다만, 부 또는 모가 화성시에 180일 미만 거주한 경우에는 자녀의 출생일 기준으로 180일이 경과 된 때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만 가능하다. 한편, 기존에 화성시 모든 출생아에게 지급되던 맘애좋은 새출발선물(지역화폐10만원) 사업은 통폐합되어 2022년 12월 31일 출생아동까지만 지원하고 종료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출산지원금 확대지원 사업으로 화성시 출산가정의 초기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저출산 사회적 문제에 대해 더욱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출산·양육 정책 추진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화성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2-29 16:06:1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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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연말연시 해넘이·해맞이 행사 특별안전점검

경남도는 연말연시 해넘이ㆍ해맞이 관련 지역축제 등 각종 행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안전점검을 진행한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연말연시 해넘이ㆍ해맞이 관련 지역축제 등 각종 행사가 많이 개최되니 도민들이 불편하지 않고 안전에 이상이 없도록 특별 관리토록 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경남도에서는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도내 대규모 해넘이ㆍ해맞이 관련 지역축제 및 각종 행사 10개소에 대해 표본점검을 진행하고 그 외 행사에 대해서는 시ㆍ군에서 자체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12월 23일 경남도에서 배포한 안전관리계획 표준안에 따라 인파 밀집 사고 예방을 위한 ▲인파의 일시 집중 및 행사 시작ㆍ종료 시 밀집 인파 분산 대책 ▲행사장 교통관리 및 질서유지 계획 ▲보행로, 계단 등에 대한 시인성 확보 등 동선 시각화 ▲인파 밀집 위험구역 안전요원 배치계획 ▲사고 발생 대처계획 등에 대하여 집중 점검을 진행한다. 경남도 관계자는 이번 점검를 통해 "시ㆍ군에 연말연시 각종 행사와 관련하여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해넘이ㆍ해맞이 행사장을 찾는 도민들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특별히 당부하였다.

2022-12-29 16:04:55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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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과수특작 지원사업 신청·접수

진주시는 과수 및 특용작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년 1월 2일부터 20일까지 과수특작 분야 지원사업에 대한 희망 농업인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과일선별기, 과수작업용 고소작업차 지원 등 17개 사업에 대해 99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과수농가 소득작목 다양화, 전국 최고품질의 과일 생산에 주력하는 등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농업자재 가격 상승과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업인 소득 증대 및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자는 진주시에 주소지를 두고 관내 경작지에서 직접 생산한 단감, 배, 새송이버섯 등 과수 및 특용작물을 재배하며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농업인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진주시는 날로 증가하는 병해충과 태풍과 같은 기상이변 등 각종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에 대처할 수 있도록 농작물 재해보험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보험은 가입대상 작물(과수, 채소, 식량, 특용작물 등 67개 품목)을 재배하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농업인이라면 가까운 농협에 방문하여 문의 및 신청 가능하다.

2022-12-29 16:04:39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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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북항 1단계 재개발사업, 주요 기반 시설 완공

부산항만공사(BPA)는 오는 30일 부산항 북항 1단계 항만재개발사업(이하 북항 1단계 재개발)의 주요 기반시설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 주요 대상은 길이 3.1km(최대 왕복 8차로)에 이르는 재개발사업구역 내부 전체 도로와 총 면적 19만7000㎡의 공원 중 18만㎡(약 5만평)이다. 옛 수미르공원과 오페라하우스 건립지 인근의 나머지 공원 1만7000㎡는 2024년 중에 준공 예정이다. 도로와 공원은 준공검사 완료 후 내년 상반기 중 관계기관 합동점검과 사후 보완 조치를 거쳐 지자체로 이관될 예정이다.재개발지역 내 도로 준공으로 충장대로의 혼잡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부산역 동남쪽 충장대로에서 진행 중인 지하차도 공사로 인해 출퇴근시간대 이 구간의 교통 혼잡이 심한 상태이다. BPA는 이 구간 이용 차량들이 북항 1단계 재개발 사업구역 내부 도로로 우회할 수 있도록 도로 개통을 위한 준비를 완료했다. 부산시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내년 상반기 중 일반 차량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올해 5월 일부 조기 개방된 공원은 잔여 공사로 인해 이용에 제한이 있었으나, 이번에 공원 대부분이 준공됨으로써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이 대폭 확대돼 방문객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공원은 곡선 형태의 경관수로를 따라 전 구역이 바다와 접할 수 있도록 공간 배치가 이뤄져 걸으면서 푸른 바다와 공원의 녹지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접근성이 좋은 부산 도심 한가운데서 위치해 시민은 물론 많은 관광객이 바다를 끼고 휴식하며 즐길 수 있는 '모두의 열린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BPA는 이번 주요 기반시설 준공을 통해 민간사업자의 상부 건축물건립을 촉진해 사업구역이 활성화되고, 이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으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북항 1단계 재개발사업 주요 시설 가운데 마리나와 지하주차장은 2023년, 충장로 지하차도와 오페라하우스는 2024년, 트램은 2027년에 단계별로 준공될 예정이다.

2022-12-29 16:04:17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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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 희망대상 수상

안양시는 지난 28일 최대호 안양시장이 전국의 청소년이 직접 선정한 '제7회 대한민국 청소년 희망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청소년재단이 주최하고 여성가족부 등이 후원하는 청소년 희망대상은 청소년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펼친 국회의원, 광역·기초의원, 자치단체장 등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경기도 내 유일하게 선정된 최대호 안양시장은 사회참여기구 운영 및 활성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 시장은 민선 5기인 2010년부터 2013년까지 4년간 월급 전액을 청소년 장학금으로 기부했으며, 2019년 전국 최초로 '안양시 청소년의 날 조례'를 제정·운영해 청소년이 존중받는 사회 조성에 노력해 왔다. 최 시장의 의지와 함께 안양시는 청소년이 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Youth 아고라, 청소년 의회, 청소년 예산학교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전용 문화공간인 청소년문화의집 건립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12월에는 여성가족부 주최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 공모사업'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최 시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청소년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2-12-29 16:04:0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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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축구장 153개만큼 산업단지 추가 지정 가능해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에서 인천시의 요청이 모두 반영돼 '인천시 2023년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안)'에 남촌, 계양, 검단2 일반산업단지 등 기존 사업을 포함해 신규사업인 계양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산업단지를 지정하고자 하는 경우 지정권자는 산업단지의 수급안정을 위해 산업단지 지정계획을 마련해 국토교통부 장관과 협의하도록 돼 있으며, 국토교통부에서는 수요검증반 조정회의 및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거쳐 지정계획(안) 수용여부를 결정한다. 지정계획은 개발 중이거나 미분양된 산업시설용지 면적과 지정계획에 포함된 산업시설용지 면적을 합산한 총면적이 연평균 수요면적의 10배를 초과하지 않도록 수립해야 하며, 10배를 초과하는 경우 지정계획은 연평균 수요면적 범위 내에서 수립해야 한다. 인천시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이 규제에 적용을 받아 연평균 수요면적 범위 내에서만 연간 산업단지 지정이 가능했고, 산업단지 지정을 위해 기존부터 추진하던 사업들이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포함돼 있어 새로운 산업단지를 추진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 시는 그동안 국토교통부에 산업시설용지 개발 중·미분양 면적 산정 시 인천국제공항 경제자유구역 내 물류시설용지 등은 국가 주도사업(공항)의 개발 중·미분양 면적으로 이를 인천시에서 추진하는 산업시설용지 면적에 포함해 산정하는 것은 부당하며, 인천국제공항 자유무역지역은 지정목적·입주자격·임대료산정 등의 특수성 때문에 일반적인 산업시설용지와는 구별된다는 논리를 들어 불합리하게 포함된 면적은 제외토록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설득해 왔다. 이번 국토교통부 수요검증반 조정회의 및 산업입지정책심의회 심의결과 요청사항이 반영되면서 시는 연간 산업단지 지정가능 면적이 41만1천㎡에서 150만7천㎡로 109만6천㎡나 증가하게 됐다. 기존에 추진하던 사업 및 계양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37만5천㎡)를 반영하고도 88만8천㎡를 추가로 지정할 수 있는 수준이다. 이원주 시 시설계획과장은 "그동안 인천시가 받고 있던 불합리한 규제를 해소해 신규 산업단지 사업추진이 가능해짐에 따라 도시의 산업경쟁력 강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2-29 16:03:57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