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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제24기 입학식 개최

양평군(군수 전진선)에서 운영하는 제24기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입학식이 지난 2일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입학식에는 전진선 학장과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장을 비롯한 군의회의원, 대학 관계자와 입학생 가족 등 120여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입학생들은 앞선 지난 2월 9일 신입생 선발 심의회를 거쳐 우선 선발된 청년농업인 13명과 80대 만학도 2명을 포함해 총 102명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학생들은 전문농업과, 귀농귀촌농업과, 농산가공과(기초), 농산가공과(창업) 로 나누어 매주 목요일 4시간씩 전체 30회 139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전진선 학장은 "양평군 농업의 활력을 넣기 위해 청년농업인을 육성 지원하고, 일할 맛이 나는 농촌으로 성장시키고자 한다"며, "양평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출발점인 농업대학에 입학한 20대부터 80대에 이르는 입학생분들의 열정으로 우리 양평농업이 역동적이고 창의적으로 발전하기를 응원한다"며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한편, 양평군 친환경농업대학은 학생증 발급을 통한 엄격한 학사관리, 재학생 문제해결능력, 학습분위기 조성을 위한 분임활동, 입학 전·재학 중 봉사활동 가산점 부여로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실현 등 양평군의 친환경농업을 이끌어 갈 지식 농업인을 양성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전문교육과정이다.

2023-03-04 08:08:45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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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소통 간담회’로 민원업무 담당자 격려

김광열 영덕군수는 행정 최 일선에서 군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2일 군청 소담실에서 '2023년 민원 업무 담당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개발행위, 전기사업, 석유·가스판매업, 어업, 식품위생업소의 등 인·허가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 8명과 함께 했으며, 평소 현업에 종사하며 느꼈던 업무처리 개선방안과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 상황이나 애로사항 등에 대해 의견과 조언을 나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간담회에서 선배 공무원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민원업무 처리에 대한 노하우와 특이 민원 대응 사례 등을 격의 없이 전했으며,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민원 업무 속에서도 최상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해당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 군수는 "행정 최 일선에서 대민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이 충실함과 일관성을 잃지 않아야만 군민이 행정에 대한 걱정과 불편함 없이 일상에 집중할 수 있다"며, "경청과 공감을 바탕으로 군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를 펼칠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 임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영덕군 민선 8기는 '마음 나누는 소통 행정'을 5대 군정 목표로 정하고 행정 서비스에 대한 실효성과 편의성을 개선하는 작업을 단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2023-03-04 08:08:17 김종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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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농민기본소득·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오는 6일부터 24일까지 농민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실현하기 위해 농민 개인에게 지원되는 농민기본소득의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자격은 3월 6일 기준 남양주시에 연속 2년 또는 합산 5년 이상 거주하고 있으며 남양주시 또는 연접 시·군에 농지를 두고 1년 이상 농업 생산 활동에 종사하고 있는 농민으로 공익직불금 부정 수급자와 농업 외 종합 소득이 3,700만 원 이상인 농민, 사업체 운영을 위해 농산물 생산에 종사하는 임직원, 청년기본소득 수급자 등은 제외된다. 농민기본소득은 남양주사랑상품권으로 월 5만 원(연 60만 원)이 지급되며, 사용 기한은 180일로 지역 농·축협 사업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원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농민기본소득 통합지원시스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농민기본소득 지원 사업이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원 신청을 원하는 농민분들께서는 기간 내에 반드시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한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청년의 사회적 참여 촉진 및 기본권 보장을 위한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을 접수 받는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 돼 있는 1998년 1월 2일부터 1999년 1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 청년 중 최근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가 합산 10년 이상인 청년으로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접수 가능하며 지난 분기에 '자동신청'에 동의한 기존 수령자는 별도 신청 없이 지급되나 동의하지 않은 경우는 접수 기간 내에 반드시 신청해야 한다. 군 복무 등 부득이한 사유로 신청이 어려운 청년은 부모·형제자매 등이 가족관계증명서나 주민등록등본 등을 첨부해 대리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후 심사·선정해 확정된 청년에게는 오는 4월 20일부터 분기별로 25만 원이 남양주사랑상품권(유효기간 3년)으로 지급되며 기초생활수급자 청년에게는 분기별 지급이 아닌 일시금(최대 100만 원) 지급도 가능하다.

2023-03-04 08:07:56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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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납세자의 날 맞아 경기도 유공납세자에 인증패 전달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경기도청에서 2023년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을 열고 지역발전에 기여한 유공납세 법인에 인증패를 수여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고물가와 수출 부진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모범적으로 납부해 주시고 지방재정에 크게 기여 해주신 기업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납부 해주신 세금은 경기도를 위해 또 경기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중한 재원으로 잘 활용해서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특별히 이날 아침 신문에 실린 '보이는 주먹,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하며 시장경제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보이는 주먹은 정부가 공공연하게 시장에 개입하는 것을 의미하며 보이지 않는 손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시장이 돌아간다고 하는 자본주의와 시장 경제의 기본적인 원리를 말한다. 김 지사는 "제한된 공급이 있을 수밖에 없는 부동산이나 사람이 제공하는 노동력에 대한 가격 같은 것은 시장의 원리에만 맡겨둘 수 없는 불가피한 점이 있지만 그 경우에도 정부가 최소한의 개입을 해서 시장의 원리 아래 작동되도록 하는 것이 맞다"면서 "최근 경제가 어려운데 혹시 우리 정부가 급한 마음에 또는 잘못된 경제 인식을 가지고 보이는 주먹을 휘두른다면 경제의 어려움을 해결하려는 좋은 뜻을 거슬러 더욱 큰 구조적인 문제를 가지고 올 수 있다는 걱정이 든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경기도는 기업가 정신과 기업 친화적인 정책으로 경제 역동성을 살리는 한편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만들어 힘든 분들, 취약계층이 재기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며 "앞으로 닥쳐올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혼연일체가 돼 기업활동을 가로막고 있는 각종 규제를 완화 하고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 경기도가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올해 선정된 300명의 유공납세자 중 시장·군수가 추천한 지역을 대표하는 법인 45개 업체가 초청됐다. 도는 매년 1월 1일 기준 체납이 없고 최근 7년간 연도별 4건 이상의 지방세를 기한 내에 납부한 자를 성실납세자로 선정하고 있다. 이 중 시장·군수의 추천을 받아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다고 인정되는 납세자를 유공납세자로 별도 선정하고 있다. 경기도는 올해 총 20만 7,750명을 성실납세자로 선정했다. 지역별로 보면 수원시가 2만 2,81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인구 대비 비중은 안양시가 100명당 2.3명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다. 성남시에 소재하는 A법인이 최근 7년간 총 323억 9,300만 원을 납부해 최다 성실납부자로 기록됐다. 개인의 경우는 성남시에 거주하는 기업가 B씨가 7년간 총 159억 9,700만 원을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50~60대 비중이 전체의 62.5%로 가장 높았고, 최고령 성실납세자는 평택시에 거주하는 만 101세의 C씨였다. 유공납세자는 개인 120명, 법인 180개 등 총 300명이 선정됐으며, 납세자별 지방세 납부세액 규모, 지역발전 기여도, 최근 납부세액 증가율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됐다. 유공납세자에게는 ▲협약 의료기관의 종합검진비, 입원비 등 할인 ▲도 금고 은행 금리우대, 각종 수수료 면제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시군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2023-03-04 08:07:2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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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학교급식비 지원 확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023년 학교급식 지원으로 총 487억 6500만 원을 투입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예산인 455억원보다 7.18% 증가한 규모로 시가 투입하는 예산은 학교급식비(440억원)와 친환경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47억 6500만원)으로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인가대안학교 등 성장기 학생들에게 높은 수준의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학교급식비는 학부모의 부담없이 용인특례시,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등 3개 기관이 교육기관에 따라 급식경비를 각기 다른 분담 비율로 지원하고 있으며 용인시 내 공립유치원 102곳과 농촌지역 초등학교 2곳은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분담해 지원하고 특수학교 2곳은 도 교육청에서 급식비를 전액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우리 미래 세대가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먹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학교급식의 수준이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 친환경 우수농산물 학교 급식 지원 사업은 성장기 학생들에게 질 높은 학교 급식을 제공하고, 관내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친환경ㆍGAPㆍ마크 등 우수 농산물을 우선 공급할 수 있도록 구매 금액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03-04 08:07:06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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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소상공인 긴급난방비 지원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난방취약시설에 대해 긴급난방비를 지원키로 한 가운데 이달 13일부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난방비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신청 시작 전일 기준 군에 3개월 이상 주소 및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며 난방비는 20만 원의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군은 난방비 긴급지원과 더불어 소상공인 경제적 부담해소를 위해 ▲이차보전금 확대 ▲공공배달특급지원 ▲경영환경개선 부담금 자부담비율 면제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군과 군의회는 지난 달 15일 난방비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 생활안정을 위해 긴급난방비 지원 공동합의문을 발표한바 있으며 지원대상은 관내 총 1만209가구(개소)에 20억8000여만 원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3450가구에 20만원 ▲경로당·아동시설·장애인시설·보육시설 등 난방취약시설 204개소에 40만 원 등을 지원키로 했다. 서태원 군수는 "이번 긴급난방비 지원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지나온 소상공인 경영을 재기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과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사업자 대표 주민등록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이루어지며 사업자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한다.

2023-03-04 08:06:47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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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실시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일,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를 철거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붕개량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3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지난 2011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도 8억8천9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주택 슬레이트 철거 150동,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 53동에 대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철거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로 비주택 슬레이트 건축물은 건축물대장상의 창고, 축사, 공장으로 명시되어 있는 건축물로 주택 슬레이트 철거비는 최대 352만 원, 비주택 슬레이트는 최대 면적200㎡까지 지원하며 초과하는 비용은 신청인 본인이 부담한다. 특히, 2022년까지 무허가 비주택은 지원 제외 대상이었으나 올해부터 무허가 건축물의 경우 3년간의 과세내역 자료 또는 이장·주민의 주택·비주택확인서를 제출할 경우 지원이 가능하며 슬레이트 철거 지원대상 건축물 12동에 대해 지붕개량비를 함께 지원한다. 소득수준을 고려해 취약계층의 경우 최대 1000만 원, 일반계층인 경우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사업 신청은 양평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슬레이트 철거는 4월 3일까지, 지붕개량은 4월 24일까지 해당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환경과에 신청하면 된다.

2023-03-04 08:06:33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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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도의원 정책간담회…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현안 논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지역 경기도의원들과 정책간담회를 진행하고 안정적인 도비지원과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주요 시정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민선8기 들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서 이민근 시장과 경기도의회 정승현, 강태형, 김동규, 김태희, 장윤정, 이기환, 김철진, 서정현 도의원, 김대순 부시장, 시의 주요간부 등이 참석했으며 이 시장은 주요 현안사항을 설명한 뒤 경기도의회 차원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안산사이언스밸리 경제자유구역 지정 ▲안산지방법원 승격 ▲안산소방서 청사 이전 ▲초지역 환승센터 건립 등 정책추진에 경기도의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으며 ▲원곡동 스트리트몰 조성과 주차장 고도화 ▲안산향교 복원·정비 ▲공공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부곡동·와동 노외주차장 고도화 ▲어촌관광편익시설 및 어항편익시설 조성 등 주민 숙원사업 등 도합 28건의 사업에 대해 도비 지원 등을 논의했다. 이민근 시장은 "안산시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경기도 의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드린다"며 "앞으로도 의회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시정 발전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4 08:06:16 임창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