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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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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타전기車, 주한 외교 사절 초청 수출설명회 개최

2023 서울 모빌리티쇼서 6일까지 22개국 대사등 초청 마스타전기차가 주한 외교 사절을 초청해 수출설명회를 갖는다. 마스타전기차는 경기 일산 킨텍스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주한 인도네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아랍에미레이트 등 22개 주한 외국대사관 대사와 상무관등을 초청해 자사의 '전기차 생산 토탈 솔루션' 수출 설명회를 4일부터 6일까지 갖는다고 밝혔다. 마스타전기차는 2018년 설립된 이후 전기차의 핵심부품인 파워트레인을 비롯해 기술 부품 결집력을 축적해온 중소기업으로, 전 세계 190여개 국 잠재적 전기차 사업자들에 전기차 생산에 필요한 ▲설계 ▲디자인 ▲조달 ▲판매 ▲A/S등 5종류의 토탈솔루션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이미 필리핀 10대 그룹인 LCS그룹과 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선보인 '마스타 EV 컨센트카' 수출 및 현지생산 기반 구축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가동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와도 특히 기존 '마스타 힘(MASTA HIM)'의 파워트레인을 개량한 수출용 모델 4000대를 현지 현금 수송차로 수출하고, 현지 전기차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한 협력제계를 구축하고 있다. 차에는 무장 경관 1명 탑승칸도 갖추고 있다. 마스타전기차 장은석 대표는 "회사는 국내 소형 전기차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 전기차의 설계부터 A/S까지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 수출에 모든 핵심 역량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4 14:43:2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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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관광두레 차상혁 PD '전남 섬·해양 관광 컨텐츠 발굴 공모전' 수상

영광군 관광두레 차상혁 PD가 지난 23일 전라남도 관광재단 사무실에서 열린 『2023년 전남 섬·해양 관광컨텐츠 발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컨텐츠로 선정되어 전라남도지사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23년 전남 섬·해양 관광컨텐츠 발굴 공모전』은 전라남도와 전라남도 관광재단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공모전으로 섬·해양 자원을 활용한 신규 관광컨텐츠 발굴을 위해 섬 및 관광분야 학계·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4명의 심사위원이 평가를 진행하였다. 금번 공모는 섬Thing New 전남을 주제로 ▲섬·해양 테마여행 코스,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새로운 미식상품, ▲지역을 상징하는 관광기념품,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관광정보 제공 등의 내용에 대하여 지역성, 창의성, 활용도, 실천가능성 등 네 개 평가항목을 기준으로 우수 컨텐츠를 선정하였다. 공모전 입상자에게는 시상금과 함께 청년 관광 전문가 육성 지원사업인 '청춘어람 전문가 양성과정'에 우선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차상혁 PD는 영광군 관내 소재 주민사업체와 연계하여 관광컨텐츠를 기획, 개발, 운영하는 영광군 관광두레PD로 주민주도형 관광컨텐츠 육성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영광군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주민사업체 연계한 체류형·체험형 관광컨텐츠 제작에 앞장서고 있다. 차PD는 "금번 공모전 수상은 영광군의 적극적인 행정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밝혔으며, 영광군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영광군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지역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주민 사업체 등 지역 관광자원의 활성화를 위한 차상혁 PD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체류형·체험형 관광컨텐츠 개발을 통한 영광군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3-04-04 14:36:5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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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공무원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전개

통영시는 지난 3일 직원정례 조회 직후 공무원 3대 비위 가운데 하나인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스스로 음주운전 근절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보감사실과 보건소 건강증진과가 협력해 진행했다. 음주운전 예방법 동영상 교육을 시작으로 단 한 순간도 음주운전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 스티커를 대형 현수막에 부착한 뒤 음주고글을 활용한 가상 음주체험, 알코올패치를 활용한 음주위험 체질검사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음주운전 관련 영상 상영 및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근절 방법을 알리는 홍보자료 게시로 경각심을 일깨웠다. 최근 언론을 통해 음주운전으로 인한 폐해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통영시는 공무원 스스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청렴하고 올바른 공직자로서 자세를 확립해 공직기강 확립 및 시정 신뢰도 상승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험 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체험한 후 음주운전의 결과가 사랑하는 가족에게까지도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천영기 시장은 "우리부터 음주운전을 근절해 이웃과 나를 지키는 안전한 통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공직자 전체가 공직기강 확립 및 시정 신뢰도 상승을 위해 최선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통영시는 올해 공무원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매월 청렴 자가 학습, 부서별 음주운전 예방교육 실시 및 강력한 페널티 부여 등 강력한 음주운전 근절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음주 취약 시기인 7월부터는 '운전자 지명제' 운영을 계획하는 등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4-04 14:35:59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