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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獨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17년 연속 수상

스킨플러스 연수기, 파워업 공기청정기등 3종 코웨이가 '202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제품디자인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2007년부터 올해까지 17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16일 코웨이에 따르면 올해 수상작엔 '스킨플러스 연수기'와 '파워업 공기청정기' 등 3개 품목이 선정됐다. 불필요한 요소를 최대한 덜어낸 직선 위주의 간결한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가치를 극대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스킨플러스 연수기는 슬림한 크기에 제품 전면부가 거울로 이뤄진 수전 일체형 디자인을 적용해 실용성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강조했다. 파워업 공기청정기는 학교, 사무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특화된 대용량 제품임에도 미니멀한 디자인을 적용해 주목 받았다. 직선 구조의 타워형 디자인으로 심미성을 부각했으며 흡입부와 토출부, 손잡이 등이 제품 내부로 숨겨 세련된 외관을 완성했다. 코웨이 황진상 디자인센터장은 "고객의 제품 경험 과정을 면밀히 분석해 사용하는 순간은 물론 관리 단계까지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공간 속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품격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제품 본연의 가치에 집중한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연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6 04:50:1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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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대표 플랫폼社들과 손잡고 소상공인 지원나서

SK플래닛, 우아한형제들, 카카오, KT와 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SK플래닛, 우아한형제들, 카카오, KT와 손잡고 소상공인 제품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 지원에 나선다. 16일 소진공에 따르면 이들 기업과 '소상공인 온라인 역량강화를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내수활성화 ▲판로지원 ▲역량강화 ▲정책홍보 ▲빅데이터 부문에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협력해나간다. 4사는 먼저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 대상 내수활성화를 위해 5월 개최 예정인 동행축제와 연계한 온·오프라인 판매 및 홍보를 지원한다. SK플래닛은 OK캐쉬백 플랫폼에서 '대한민국 핫오브핫'을 통해 동행축제와 관련한 특집을 진행한다. 또한 시럽 앱에서 '플레이 AR'를 활용한 보물찾기 서비스와 사용자 위치 기반 푸시(Push)를 통해 동행축제 활성화에 나선다. 우아한형제는 동행축제 기간 배달의민족 내 B마트, 전국별미 기획전, 라이브커머스 특별방송, 배달쿠폰 프로모션을 통해 소상공인 제품 소비촉진을 지원한다. 카카오는 동행축제 기간 카카오커머스와 연계한 소비 진작 행사를 기획하고 카카오페이 결제 지원,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통한 온라인 구매, 홍보 및 광고를 지원한다. KT는 동행축제 장소 인근을 지나가는 고객에게 문자 타켓팅을 통해 홍보를 지원하고, 소상공인의 K-Deal 판매 수수료 면제 및 우수셀러에게 문자·쿠폰 등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소상공인 판로지원을 위해 상품개발, 입점지원, 기획전 등 상품판매 관련 신규 서비스 개발과 소상공인 발굴에 공동 협력하고 소상공인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교육을 지원한다. 또한, 우수사례, 정보공유 등 정책홍보, 배달, 통신데이터, 커머스 트렌드 데이터 등 민간 플랫폼 데이터와 연계한 빅데이터 부문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들을 지원해나가기로 했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민간 플랫폼 기업과의 상생협력은 소상공인 지원과 내수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면서 "특히 동행축제 기간 SK플래닛, 우아한형제들, 카카오, KT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기획전 등을 마련한 만큼 성공적으로 축제가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6 04:49:4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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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4월 16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4월 16일 일요일 [쥐띠] 36년 자녀에게 실질적인 힘을 보태줘라. 48년 동상 걸린 발을 얼음물에 담근다. 60년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72년 언덕과 골짜기가 바뀌니 주택청약을 들자. 84년 후원자가 사라지니 현실은 냉혹하다. [소띠] 37년 내일을 위해 오늘 일을 마무리. 49년 이기적인 마음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61년 지혜는 부족해도 근면 성실로 극복을. 73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시작. 85년 일을 마치고나니 십년 묵은 체증이 해소. [호랑이띠] 38년 중국 도연명의 귀거래사歸去來辭의 산문시 자연으로 돌아가련다. 50년 위기가 있지만 귀인이 도와준다. 62년 손재수이니 지출계획을. 74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그만둘 수 없다. 86년 씨를 뿌리고 수확을 기다려라. [토끼띠] 39년 영원한 비밀은 없으니 입단속 하라. 51년 구르는 돌에서 옥을 찾듯이 자녀교육에 신경 쓰인다. 63년 눈앞의 실속보다 내일을 준비하자. 75년 꿈에서 운명의 붉은 실을 잡았다. 87년 바보 같은 선택을 하고 후회한다. [용띠] 40년 규칙적인 운동으로 건강을 살펴야 한다. 52년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니 노를 저어라. 64년 남의 의견에 좌우되지 말고 주관을 가지자. 76년 힘들어도 걸어오던 길을 계속. 88년 일단 느긋하게 기다리면 좋은 일이 있다. [뱀띠] 41년 힘들어도 손뼉을 크게 치고 다시 해보자. 53년 전체를 파악해야 내가 갈 길이 보인다. 65년 엉뚱한 곳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77년 금전과 사랑의 운이 따르는 하루이다. 89년 기족이 모이면 돈 문제로 살얼음판이다. [말띠] 42년 고향으로 여행을 떠나면 해결책이 있다. 54년 꽃피고 새가 지저귀니 이제 행동할 때. 66년 자고 일어나도 피곤하니 좀 쉬어야 한다. 78년 무에서 유를 창출하게 된다. 90년 토끼가 죽으니 옆집 여우가 슬퍼하는 날이다. [양띠] 43년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를 얻는 날. 55년 다소 예민한 날이나 이익을 얻는다. 67년 튀는 행동은 남에게 미움을 사게 된다. 79년 혼자 결정하고 실행해야 하니 부담이 크다. 91년 업무가 두서가 없으니 눈치가 보여 이직을 후회. [원숭이띠] 44년 미운 놈 떡 하나 주는 심정. 56년 듣지도 말고 보지도 말고 자기 할 일만 하라. 68년 헛소문은 헛소문이니 신경쓰지 말자. 80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 둘 곳을 모르겠다. 92년 보너스가 생겼으니 오후에 주변에 한턱을 낸다. [닭띠] 45년 아침부터 복숭아꽃밭의 무릉도원武陵桃源이다. 57년 한줌의 흙이 산을 이루는 정성으로. 69년 재혼미팅에서 호감이 가는 이성을 만날 수이다. 81년 횡재미련은 빨리 버리는 것이. 93년 자존감이 지나쳐 가족을 힘들게 한다. [개띠] 46년 자식은 부모를 비추는 거울임을 자식에게 얘기. 58년 돈 모으는데 첫 숟가락에 배부르기는 힘들다. 70년 오라는 곳은 없어도 갈 곳은 많다. 82년 용띠형제와 의견이 늘 분분. 94년 상대와 급히 친하려하면 점차 불편해진다. [돼지띠] 47년 구름이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비친다. 59년 과거의 추억은 의미가 없으니 현실에 충실하자. 71년 귀가 엷으니 감언이설에 속기 쉽다. 83년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주변에 기본예의는 지켜가면서. 95년 돌아가신 부모님이 그립다.

2023-04-16 04:00:1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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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 느니 매출도 '쑥쑥'…한샘, 디자인파크 송파점 '관심'

오픈 2주만에 방문객 6500명…고객 만족도도 높아 한샘이 전략적으로 서울 송파구에 문을 연 '한샘디자인파크 송파점'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달 31일 오픈 이후 2주만에 방문객이 6500명을 훌쩍 넘어서면서다. 16일 한샘에 따르면 송파점은 기존 홈퍼니싱 매장이 침실·거실 등 공간 중심으로 관련 상품을 전시하던 것과 달리 테마 중심의 공간으로 꾸몄다. 또 커뮤니티 공간을 확대해 제품을 구매하지 않더라도 편안하게 매장을 찾아와 친숙감을 높이고자 했다. 송파점은 개점 첫 주말 대비 두번째 주말 상담 건수가 15.8% 늘었다. 개점 후 2주간의 매출(계약금액 기준)은 지난해 같은 기간 기존 잠실점 대비 6.1% 증가했다. 고객이 먼저 찾아올 만한 매장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이 실제 매출로 이어진 셈이다. 고객 만족도도 높았다. 한샘은 송파점 방문객을 대상으로 매장·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5단계(매우불만·불만·보통·만족·매우만족)로 조사했다. 그 결과 약 85%의 고객이 송파점의 전시와 공간 연출에 대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영업사원의 서비스에 대해서는 89%의 고객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인에게 송파점 방문을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밝힌 고객은 93%에 달했다. 한샘의 온라인 플랫폼 '한샘몰'과의 시너지 효과도 나타났다. 송파점 오픈 후 2주간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유입된 한샘몰의 신규 가입자 수는 전월 동기간 대비 69% 증가했다. 한샘 관계자는 "송파점과 같이 고객의 특성을 반영한 매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며 "아울러 한샘몰의 고도와 작업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16 03:50:0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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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와 공동 마케팅 펼친다

'2023시즌 공식 파트터십' 체결…체험 부스등 운영 앳홈이 두산베어스와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16일 앳홈에 따르면 두산베어스와 공동마케팅을 위한 2023시즌 공식 파트너십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앳홈은 두산베어스 홈경기 시 전광판 및 야구장 내외부에 미닉스, 클리엔 등 자사 브랜드를 홍보하고 브랜드데이를 열어 현장 관중 대상 제품 체험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 두산베어스의 구단 유튜브 '베어스TV'에도 앳홈의 브랜드 광고를 게재한다. '베어스TV'는 국내 전 야구단의 유튜브 채널 중 최초로 실버버튼을 획득했으며 구독자와 조회수가 야구단 유튜브 중 가장 많다. 그동안 온라인몰 중심으로 제품을 판매해왔던 앳홈은 지난 2월 참가한 2023 리빙디자인페어를 시작으로 서울 영등포 더현대서울에도 미니 가전 브랜드 최초로 팝업스토어를 여는 등 고객에게 실제 브랜드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오프라인에서 고객 접점을 계속 늘려가고 있다. 앳폼 김현수 세일즈전략본부장은 "국내의 뜨거운 야구 열기가 입증하듯 야구장은 고객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채널 중 하나"라며 "야구단 중에서도 국내에서 가장 많은 야구팬을 보유한 두산베어스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기쁘고 이번 기회를 통해 앳홈의 브랜드가 고객과 한층 더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4-16 02:49:2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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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롯데百 대전점에 충청 첫 'N32 매장' 선봬

N32 폼 매트리스, 레귤러 토퍼 등 다양한 제품 선봬 시몬스가 롯데백화점 대전점에 충청 지역 첫 N32 매장을 열고 지역 폼 매트리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 16일 시몬스 침대에 따르면 N32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지하 1층에 자리잡고 있다. 화이트컬러의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매장에선 N32 폼 매트리스, N32 레귤러 토퍼, 신제품 N32 '모션 커브드 베이스'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지난해 여름 출시한 N32 폼 매트리스는 기존 폼 매트리스의 단점으로 지적돼 온 열감과 쏠림 현상을 해소하며 ▲통기성 ▲탄성 ▲안전성 세 가지 차별점을 갖췄다. 자체 개발한 액티브 리프레시 폼(Active Refresh Foam)을 통해 통기성을 강화하고 매트리스 최상단에 천연 소재의 식물성 린넨 자가드 원단을 더해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특히 국내 폼 매트리스 가운데 유일하게 ▲라돈·토론 안전제품인증 ▲환경부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 ▲국내표준 및 국제표준시험방법을 만족한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성능 등 국민 매트리스 3대 안전 키워드를 모두 충족했다. 시몬스는 N32 롯데백화점 대전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N32 폼 매트리스와 N32 레귤러 토퍼 가격할인 혜택은 물론 얼리버드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여기에 구매 금액별 사은품도 선착순 증정한다.

2023-04-16 02:48:5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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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9주기 앞두고…정의당 "정치 책임 잊지 않겠다"

세월호 참사 9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정의당은 "정치의 책임을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재랑 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 304분의 명복을 빌며 평생 아픔이 가시지 않을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말을 다시금 전한다. 여전히 선연한 9년 전 그날의 아픔을 기억하면서 우리 사회는 그날로부터 얼마나 더 나아졌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세월호 참사 이후 지난해 서울 이태원 일대에서 있었던 핼러윈 축제 당시 10·29 참사가 발생한 점을 언급한 정의당은 "단 한 사람의 국민도 잃지 않고 지켜내야 한다는 책임을 국가가 다 하지 못해 우리는 또다시 159명의 소중한 생명을 잃고야 말았다"며 "세월호 참사 이후에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가 정부에 제시했던 재난 대응 권고안은 대부분 이행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재난피해자 인권 침해 및 혐오 표현 확산 방지, 중대재난조사위원회 설립, 재난 피해자 알 권리 보장 및 정보 제공·소통 방식 개선 모두 여전히 남아있는 우리 사회의 과제"라고 주장했다. 이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지금이라도 정부는 사회적참사 재발 방지, 재난 대응을 위한 노력에 분명한 의지를 갖고 나서야 한다"며 "희생자와 유가족, 생존자들을 우리 사회는 기억해야 한다"고도 말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부가 10·29 참사를 지우려는 게 아니냐는 말과 함께 "그들을 제대로 기억하는 것이야말로 바로 사회적 참사 재발 방지의 시작임을 윤석열 정부는 똑똑히 깨달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한편 이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겠다. 정치의 책임을 잊지 않겠다"며 "정의당도 다시금 이 책임을 되새기겠다. 다시 한번 모든 희생자의 명복을 빈다"는 말도 했다.

2023-04-15 16:21:48 최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