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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기후변화 취약계층 위한 '폭염쉼터' 조성

남해군은 2023년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 일환으로 '기후친화형 폭염쉼터'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억 원(국비 5000만원, 군비 5000만원)을 투입해, 폭염·한파 등 이상기후의 빈도와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대응력이 부족한 취약계층과 밀집지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 관리를 위해 추진됐다. 미조면행정복지센터 앞 등대공원에 친환경 야외냉방장치이자 지주식 분사장치인 미스트폴 형식의 쿨링폴을 9대 설치하여 6~9월 아이들과 주민들이 공원에서 시원한 여름나기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쿨링폴은 LED조명을 달아 야간 경관조명 기능도 갖추고 있어 볼거리를 함께 제공한다. 쿨링포그 시스템은 미세한 물을 안개 형태로 분사해 주변 온도를 저감시키고 대기 중의 비산먼지와 미세먼지를 포집·하강하여 흡수·제거하는 시설로, 분무된 미세물입자는 체감온도는 5~7도, 주변온도는 최대 10도까지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작년 봉황산 나래숲공원을 시작으로, 올해 미조 등대공원, 남해읍 남산공원에 설치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과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14:50:1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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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 순환경제 이행 전략 세미나 개최

부산경제진흥원은 FITI시험연구원과 함께 신발산업의 순환경제 이행 전략 전반에 관해 논의하는 'FM3(Footwear Manufacture, Maintenance, Management) 디지털 전환을 통한 순환경제 이행 세미나'를 오는 9일 오후 2시 아스티호텔 부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스마트 팩토리 실현을 통한 신규 접착제 활용 ▲신발 생산 현장의 디지털 전환 적용 기술 및 사례 ▲디지털 전환을 통한 풋웨어 공급망 관리 등 신발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순환경제 이행 추진사례와 관련 기술발전 동향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최근 지역의 신발업계는 비대면·자동화 공정 등을 도입하면서 디지털 전환을 준비하고 있으나, 관련 전문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지역 신발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 다양한 인력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세미나 역시 고용노동부와 부산시가 추진하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교육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신발산업 종사자라면 누구나 참가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지난해 10월 FITI시험연구원과 신발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신제품 개발과 관련한 연구개발, 신발기업 품질시험 인증 등에 관한 협력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양 기관은 신발·의류·용품 등 제품 관련 국내외 기술정보를 교류하고 신발 성능평가 관련 기술 자문·공동 발전방향 모색 등 산업의 미래먹거리 발굴과 지원을 위한 노력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응해나갈 예정이다.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 안광우 소장은 "이번 세미나는 신발산업의 동향과 미래 발전가능성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신발산업의 발전과 신발품질 향상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14:49:4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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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보산업진흥원, 동서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 2일 동서대학교와 지역거점형 콘텐츠기업지원센터(콘텐츠비즈타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거점형 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지역의 콘텐츠기업 육성 및 성장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사업이다.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컨소시엄으로 4월에 최종 선정되었으며, 올해 말 조성을 목표로 지역 내 기술융합형 콘텐츠 생태계 조성 및 일자리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동서대학교는 콘텐츠기업지원센터 조성 공간 제공 및 기업지원 강화를 위한 지산학 협력프로그램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진흥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 진구 양정동(동서대학교)에 ▲기업 입주공간(25개) 및 파트너십 워킹 플레이스 ▲카페테리아 라운지 ▲복합문화 공간 등 총 9개 층으로 콘텐츠 기업의 성장을 집중 지원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을 구성한다. 2차 년도부터는 ▲파트너십 엑셀러레이팅 ▲네트워킹 워크숍 및 세미나 ▲기술기반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콘텐츠 지·산·학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향후 5년간 미들기업 육성, 50개 사 융합 콘텐츠 발굴 50건, 350여 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 콘텐츠 산업의 성장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정문섭 원장은 "부산 콘텐츠기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콘텐츠 인프라를 집적화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콘텐츠 집중케어 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서대학교 장제국 총장은 "지역거점형 콘텐츠기업지원센터 운영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유망 콘텐츠 기업발굴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산학 협력을 선도할 지속 가능한 모델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8 14:48:5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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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전국 최초 교원 대상 메타버스 교육실 개관

전국 최초로 부산에 교원 대상 메타버스 교육실(META BOX)이 생긴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오는 10일 오후 2시 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 및 메타버스 교육실에서 부산광역시 교육위원회 의원, 초ㆍ중등학교 교장 회장단, 메타버스 활용 시범학급 교원,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메타버스 교육실 개관 행사를 갖는다. 메타버스 교육실은 기존 체험중심 소규모 메타버스 공간과 차별화하고 교육·체험·제작·전시 등 통합 메타버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총사업비 16억원을 투입해 부산교육연구정보원 9층(462, 140평형)전체를 전문 메타버스 교육 및 체험 공간으로 구축했다. 교육용 메타버스를 직접 제작하는 교육 공간 2실, 메타버스 XR전시공간 1실, AVR콘텐츠 체험공간 1실, 3D제작공간 1실, MR콘텐츠 체험공간 1실 등, 총 6실로 구성된 메타버스 교육실은 교원들의 메타버스 교육 및 체험을 위해 5개월 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최재용 부산교육연구정보원장은 "최근 생성형 AI 등 신기술이 접목된 메타버스 교육이 디지털 교육혁신을 선도하고 있다"며 "메타버스 교육실 개관을 통해 교원들의 디지털 역량 및 전문성을 함양하고, 다양한 장점을 가진 메타버스 교육이 학교 현장에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14:48:3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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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올 여름 '하이퍼클로바X' 선보일 것...새로운 3개년 주주환원정책 공개

네이버가 올 여름 초거대 인공지능(AI) 모델인 '하이퍼클로바X'를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8일 오전에 진행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올 여름 생성형 AI인 차세대 '하이퍼클로바X'를 출시할 계획이다. AI에 국내 최대 규모로 학습시켰으며 높은 성능에도 타사 대비 1/4 절감된 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 대표는 "하이퍼클로바X는 이미지 및 음성을 이해하고 계산기, 지도 등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답변도 가능해진다"며 "검색에서는 생성형 AI 사내 베타 테스트를 상반기 중 진행할 계획으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네이버는 한국에서 가장 많은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B2B(기업간 거래) 제품으로 글로벌 선도기업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맞춤형과 데이터 이슈를 잘 해결해주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하반기에 업그레이된 모델을 출시할 것"이라며 "고객의 데이터와 하이퍼클로바X를 결합해 생성형 AI를 만들 수 있도록 클로바스튜디오가 대폭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초거대 AI 모델이 검색 쇼핑 외에 블로그 창작이나 여행 예약 서비스 고도화 등에 적용해 이용자 경험을 높일 수 있다"며 "AI 윤리와 데이터 권리 문제와 관련해서도 학계 등 전문가분들과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건강한 AI 생태계가 조성되도록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또 글로벌 진출과 관련 "일본에서 연내 라인웍스. 네이버웍스 등 생산성 도구에 하이퍼클로바X를 접목한 기업형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네이버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AI와 결합한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것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네이버는 또한 올해 초 인수를 완료한 북미 패션 C2C(개인간 거래) 플랫폼인 포시마크의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고 밝혔다. 포쉬마크는 영업비용 효율화와 마케팅 비용 최적화 등 노력을 통해 수익성이 개선돼 당초 내년 목표였던 EBITDA(상각 전 이익) 흑자 전환을 이번 분기에 조기 달성했다. 최 대표는 "포시마크는 대다수 미국 패션 C2C 플랫폼이 역성장하는 상황에서도 높은 이용자 리텐션을 기반으로 성장을 지속했으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비용 효율화와 신규 수익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는 이날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5%나 늘어난 330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또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3.6%가 증가한 2조 2804억원을 기록했다. 이 같은 네이버의 실적은 증권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전망한 네이버의 1분기 실적 컨센서스인 매출 2조2734억원과 영업이익 3171억원을 넘어선 것이다. 영업이익이 10% 가까이 증가세를 보인 것은 인건비 성장이 둔화된 것과 마케팅비 효율화, 포쉬마크의 EBITDA 흑자 달성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서치플랫폼의 계절적인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 분기 수준을 유지했다. 사업 부문별 매출액은 ▲서치플랫폼 8518억원 ▲커머스 6059억원 ▲핀테크 3182억원 ▲콘텐츠 4113억원 ▲클라우드 932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동안 네이버의 핵심 사업이라고 볼 수 있는 검색 플랫폼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2% 증가하는 수준에 그쳤다. 특히 전 분기와 비교하면 이는 7.1% 감소한 수치다. 네이버는 이와 관련해 경기 침체는 물론 전년도 올림픽과 대선에 따른 '기저효과'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검색 플랫폼의 경쟁력이 약화되면서 광고 매출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이날 2022년에서 2024년까지 3개년 주주환원계획을 공개했다. 김남선 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새로운 주주환원계획에 따라 향후 3년간 최근 2개월 평균 연결 잉여현금흐름의 15~30%를 전액 현금 배당해 지급할 것"이라며 "총 환원규모를 30%로 측정했지만 이보다는 유연한 레인지로 15~30%를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주주환원계획에 따른 지난해 사업연도 연결 잉여현금흐름의 15~30%는 623억원~1246억원에 해당한다. 김 CFO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앞으로 3년간 자사주를 1%씩 소각해 총 3%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며 "지난해 사업연도에 대한 이사회 결의 후 3분기 내로 현금 배당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08 14:48:28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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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강화사업평가 '우수'

부산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이 시행하는 전국 15개 테크노파크 대상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강화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강화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정책지정 사업으로 산업기술단지 지원에 관한 특례법에 근거해 지역혁신기관 간 네트워크, 데이터 플랫폼 구축 등 산업기술단지의 지역혁신거점기능 수행을 통해 지역기업 성장을 지원한다. 혁신성장 전략 수립 기능 구축, 지역혁신기관 연계 강화, 지역기업 지원체계 고도화, 지역데이터 플랫폼 운영, 지역연구장비 허브기관 운영 등을 추진했다. 사업 총괄책임자인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 전략수립을 통한 산업과 기업 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시키고자 지역산업진흥계획수립부터 지역기업지원체계 고도화까지 성과창출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본 사업은 부산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과 기업지원단이 주축이 되어 시행하는 지역 기업지원 사업으로, 이번 평가에서는 특히 미래신산업 발굴과 내실 있는 진흥계획 수립 노력, 이엉포럼 개최 등 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의 연계협력 부분과 부산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혁신거점 기능 강화 노력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계획분야에서는 중기부 거점기능강화 가이드라인에 따른 '23년도 신규 프로그램인 '기업전담책임제'와 관련해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지난해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운영중인 지산학 코디네이터 제도, 수소동맹 등이 심사위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년도 중기부 주관 지역주력산업 개편으로 지역 산업육성과 기업성장지원을 위해 부산테크노파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시기로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강화사업이 그 한축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2023-05-08 14:48:1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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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율포 농촌공간 정비사업 본격 시동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인 농촌공간정비 사업 추진을 위하여 지난 3일 율포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공모 선정에 시동을 걸었다. 사업의 목적은 농촌공간 계획 및 재구조화를 통하여 유해시설을 정비하고 정주환경 개선을 통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도모에 있다. 동부면 율포마을 주민들은 10년 이상 마을 주변 양돈농장으로 인한 악취 토양 및 지하수 오염 문제로 고통받고 있으며, 주민들은 수년간 거제시에 진정, 건의, 축사철거 시위 등 100여 건 이상을 민원을 제기하였다. 주민 고충 해결을 위하여 행정에서 축사 이전 또는 철거에 대하여 수차례 축주와 논의 하였으나 보상 및 사유재산 문제로 인하여 현재까지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거제시는 장기 고충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 적극행정 중점과제로 '율포 양돈농장 악취 발생 고충 민원 해결'을 선정하고 농촌공간정비 사업 국도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올해 1월부터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계획 작성 용역을 시행 중에 있고,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통하여 축주와 사전 보상 협의(토지, 지장물 등)하여 선정율 높이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5월 말 농식품부에 공모사업 신청을 하여 6월중 농림축산부 평가를 통하여 사업대상 시군을 확정하게 된다. 사업계획은 총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하여 동부면 율포 양돈농장 축사 철거(6동 2272㎡) 및 부지 보상(9102㎡)하고 사업대상지에 경관작물을 식재하여 자연 친화적인 환경 조성 및 주민 편의 시설(산책로, 쉼터)을 설치할 계획이다. 사업이 선정되면 유해시설 철거를 통한 농촌공간 재구조화로 율포지역의 미래지향적 대안을 제시하고, 주민들의 장기 고충 민원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2023-05-08 14:47:43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