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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6·25참전유공자에게 화랑무공훈장 전수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14일에 6·25참전유공자인 오종근(만 93세)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육군본부 6·25전쟁 무공훈장찾아주기조사단 신기진 단장이 이종섭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유공자의 집을 방문해 무공훈장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국방TV의 '강군365' 프로그램 촬영이 이뤄졌으며, 광주 보훈병원 통합서비스팀도 방문해 유공자의 건강 상태를 검진하기도 했다. 오종근 유공자는 18세의 나이로 황해도 옹진반도 전투(국사봉 전투)에 투입돼 총상과 수류탄으로 인한 부상을 입었다. 전공을 인정받아 1950년에 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당시 긴박한 전장 상황으로 인해 실물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했다. 그 후 73년이 흐른 오늘에서야 비로소 훈장을 받게 됐다. 6·25전쟁 무공훈장찾아주기조사단은 곡성군과 협력해 지난 5월 8일부터 5월 12일까지 집중탐문기간을 운영한 바 있다. 그 결과로 두 명의 무공훈장 수여 대상자를 발굴해, 이들에게 영예로운 무공훈장을 수여했다. 화랑무공훈장을 수여 받은 오종근님은 "세월이 흘러 까맣게 잊고 있던 훈장을 이제라도 받게 되어 기쁘다.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이 없었다면 오늘 같은 기쁨도 없었을 것이다. 관계기관과 조사단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기꺼이 전투에 참여하고 목숨을 바친 6·25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06-16 09:58:1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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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 가구박람회' 송도컨벤시아서 18일까지 열려

인천광역시와 가구산업 전반과 관련분야 시장의 진흥을 이끌고 있는 '2023 인천 가구박람회'가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가구산업의 중심이자 유통의 메카인 인천에서 열리는'2023 인천 가구박람회'는 사단법인 인천가구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가구 산업 각 분야의 우수한 기업들의 참여와 함께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보다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의 가구 아이템들이 많은 관람객들과 만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 가구 제품들의 소개를 넘어 최신 시장의 분위기와 구매 트렌드를 반영하는 전시회로 설계된다. 획일적인 디자인의 가구를 전시하기 보다는 각 개인의 취향에 맞는 맞춤형 설계가구와 다양한 가전·조명 아이템들과의 조화와 결합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실용가구들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최근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형가구 및 미니멀리즘을 반영한 아이템들이나 친환경 소재를 중심으로 희소가치가 높은 고품질의 제품 등 다양한 소비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정복 시장은 개막식 축사에서 "이번 2023 인천 가구박람회가 가구산업 발전을 일으키고 시민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행복한 박람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인천은 개항을 통하여 가구 산업 포함 대한민국 근대화 및 산업화를 시작한 가구산업의 메카"라며 "가구박람회 개최로 가구 산업이 시대 변화에 맞춰 문화, 환경, 디자인 분야 등 다방면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6 09:57:1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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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여행 테마 음악 페스티벌 진행

제주항공의 유튜브 콘텐츠 '에어스테이지(AIR STAGE)'가 오프라인에서도 진행된다. 제주항공은 지난해 5월부터 다양한 K-POP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코로나 팬데믹 이후의 일상 회복과 여행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을 담아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여행의 설렘을 알리는 '에어스테이지'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제주항공 측은 "소란, 스텔라장, 경서, 루시 등 대한민국 대표 K-POP 아티스트들과 함께 제주도의 사계절을 배경으로 제작한 제주항공 유튜브 콘텐츠 '에어스테이지'는 총 9회에 걸쳐 공개됐다"며 "총 669만뷰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제주항공은 '에어스테이지' 캠페인의 감동을 고객들에게 다시 한번 전하기 위해 오는 7월15일과 16일 이틀간 일산 킨텍스 2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에어스테이지 오프라인 음악 페스티벌 'HAVE A NICE TRIP 2023'에 참여한다. 소란, 스텔라장, 경서, 루시, 유다빈밴드, 디에이드 등 제주항공 에어스테이지 캠페인을 함께했던 K-POP 아티스트들을 비롯해 다니엘 시저(Daniel Caesar), 루카스 그레이엄(Lukas Graham) 등의 해외 아티스트들도 이번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코로나 기간 일상 회복과 여행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을 담아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던 '에어스테이지' 캠페인의 인기에 힘입어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3-06-16 09:35:49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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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한전, '재무위기 극복'과 '안전경영 확립' 위해 감사자문위원 23명 신규 위촉

한국전력은 주요 정책·사업성과평가, 안전관리 등 자체감사활동에 대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자문의견 수렴을 위해 각계 전문가 23명을 새롭게 감사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전력 감사자문위원회는 주요 ▲정책·사업성과평가 ▲리스크관리평가 ▲안전관리 ▲국민 옴부즈만 등 4개 위원회로 구성된다. 사업성과 및 리스크 관리 평가, 안전관리, 국민편의 제고를 위한 제도개선 등 다양한 감사사안에 대한 자문과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전영상 한국전력 상임감사위원은 이날 한전 아트센터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현재 회사의 위기는 변화와 혁신 노력을 통해 발전과 도약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며 "감사활동을 통해 경제성 중심의 정책·사업평가, 안전과 생명 최우선 원칙을 정착시켜 국민에게 신뢰받는 한전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은 이번 위촉과 별도로 한전과 전력산업에 관심과 애정을 지닌 각 분야 전문가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감사자문위원 추가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추가 공모 접수기간은 6월 19일부터 23일까지이며, 공모분야 및 지원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전력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6-16 09:29:4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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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한국가스공사, 당진 기지 현장 ‘산업재해 ZERO’ 목표

한국가스공사 당진기지안전건설단은 지난 15일 충남 당진에 위치한 LNG기지 건설현장에서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및 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와 '당진기지 건설현장 산업재해 예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3개 기관은 당진기지 건설사업의 중대재해 및 건설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김정제 가스공사 당진기지안전건설단장과 양승철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장, 이상범 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한 3개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정부 안전관리정책 공유 ▲정기 합동 안전점검 시행 ▲유해·위험요소 발굴 및 개선 ▲안전보건협의체 운영 등 생산기지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최소화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력할 방침이다. 김정제 가스공사 당진기지안전건설단장은 "생산기지 건설 현장은 무엇보다 철저하고 완벽한 안전 확보가 필수인 만큼, 앞으로도 가스공사는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력 및 철두철미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안전·무결한 당진기지 준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천연가스를 더욱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당진생산기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하역, 저장, 송출, 계량 등 천연가스 전 생산 공정에 4차 산업기술을 적용한 공사 최초 스마트 생산기지로 운영할 방침이다.

2023-06-16 09:26:15 허정윤 기자